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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나송 빽빽이 하면 못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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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뤼 (eooz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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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1/08
 

밤에 코가 막혀서 잠을 잘 수 없다며

엄마 잠을 다 깨워 놓은 혀나송.

아침에 눈꼽이 너무 많이 껴서 심상찮다 싶더니...

이내 눈이 충혈되었다는 원장선생님의 전화..... 덜컥!

결막염이면 어린이집을 갈 수 없다 ㅠ.ㅠ


이럴때 잠시 봐줄 사람도 없는 게 못내 마음에 걸리지만

한탄 한 들 어쩌겠는가.... ㅡㅡz

결막염 아니기를... 빨리 낫기를 바랄 뿐....


1년만에 걸리는 거니 뭐, 1년에 한번씩 휴가 준단셈 치고 쉬면 되는데...

하필 서비스 론치가 있는 수요일이니... 으짜면 좋냔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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