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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점점 변한다.
태어났을때
정말 빠른 성장 속도를 자신하며 쑥쑥 커가는 혀나송.
이제 컸다고 엄마도 혼내고, 가르치려 들지만
그 모습 마저 이쁜 우리 아가다.
나중엔 엄마랑 목욕도 가고 쇼핑도 가고 남자친구 얘기도 하고...
히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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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이가득 2008.03.12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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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사진이 아래 왼쪽이야 오른쪽야? 갈수록 엄마 많이 닮는것같다더니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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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뤼 2008.03.1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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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진은 아래 왼쪽입니다. 분홍색 옷... 모자쓴건 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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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찬맘 2008.03.16 10:08 [218.39.3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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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가끔은 얼른 딸하나 더 갖고싶다는 생각이...하지만 하나낳아 잘키우자가 아직은 대세 ㅋㅋ 나도 목욕가고 쇼핑가고 하고싶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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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뤼 2008.03.1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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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목욕 완전 .. 가고 싶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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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딘 2008.03.1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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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무쌍하구먼! 자기는 정말 좋은 엄마가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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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이에요 2008.03.25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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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이제 정말 숙녀가 되어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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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ly 2008.04.04 15:25 [218.235.3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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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혀나송도 저렇게 아기였는데..
역쉬~자기집애만 늦게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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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 2008.10.0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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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크면 진짜 꽃미남 되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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