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진행형으로 진행되는 제 삶이 그려지는 일기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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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측은 이미 수개월전부터 본 행사를 기획하고 10일전부터 본격적인 장비 설치에 돌입하여 성공적인 공연을 위해 만전의 준비를 기하고 있었던 터에.. 벌어진 공연취소라는 청천벽력같은 사태에 아연실색하는 어제였어요.
인터넷기사에 잘 나와있듯이 선금을 주지않는 다는 이유로 공연을 자신들 뜻대로 전격 취소하였다니.. '난치병 어린이돕기'라는 고귀한 정신은 애초부터 마음에 없었던 것이 아닌지 심각한 의문이 드네요.
오직 자본주의의 냉철함만이 존재하는 이 세상.. 눈물날 정도로 슬픕니다...
말 그대로 각박한 돈의 세상입니다...
돈이 사람 위에 군림하는 지극히 현실적인 세상?!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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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의 신곡인 '노바디' 노래를 들으며 시작하는 오늘...
이 노바디에 푹 빠진지 이미 오랩랍니다^^; 노래 정말 좋더군요!
그리고 그 가수님들의 아름답고 귀여운 율동은 또 어떻단말입니까.. 깊이 감탄하며 노래를 듣는 오늘입니다.
오늘만 같았으면 참으로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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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제 나이 25세.. 어느덧 20대가 꺽여버렸네요.. 20살 이전엔 어서빨리 스무살 넘고싶다란 생각 밖에 안들었죠.. 이유는 각종 규제(?)를 벗어나고 싶어서였습니다. 전 담배는 안피지만.. 그리고 술도 권한 상황이 아니라면 마시지 않는 편이지만..
아무튼 그런 것을 포함한 여러 사회적인 제약에 해당되지 않는 나이대가 되고 싶었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면 학창시절, 바로 그때가 좋았구나 생각이 들어요..
심지어 군생활때가 좋았구란 란 이런 회곡까지 하게 된다니까요..^^: 진심으로 말이죠.
세월은 자꾸만 가는데 전 지금 무얼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혼돈, 카오스의 세계랄까요...
애초에 신께서 무엇을 해야한다라고 일러주셨거아.. 정하여 주셨다면.. 그런 혼란 내지 혼돈은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다해서 신께 불만을 토로하는 것이 아니에요. 단지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 그렇단 거죠..ㅎ^^:
-훈이대사 엄용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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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맞아요
지금의 훈이님의 나이가 제가 느끼기엔 참 좋은 나이다..라고 부러워할 나이지만
그래도 제일 다시 돌아가고픈 시절은 뭐니뭐니해도 학창시절인 것 같아요
고등학교때..ㅎ
대학시절 마지막 학기를 남기고 교생실습을 나갔던 그때쯤인 것 같네요
지금이~~~~
좋은 시절...멋진 계획으로 멋진 미래를 만드세요..
그렇게 하실 것이라고 믿지만요..ㅎ
홧팅하세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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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10
(금) 오후 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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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님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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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11
(토) 오전 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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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다시온다면 정말 공부 열심히 할 수 있을것만같아요..으..진심으로 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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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11
(토) 오전 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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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그렇다해서 지금 땡강 부리면서 논다는 아닙니다...오해마시길..지금 빡세게 하고 있거든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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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11
(토) 오전 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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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안개꽃님, 화팅하겠습니다. 말씀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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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11
(토) 오전 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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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님, 오늘 들려주신 말씀에서 님께서 선생님이시란 사실을 알았습니다! 선생님이셨군요. 님을 더더욱 존경하는 오늘입니다. 영광입니다. 존경하는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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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11
(토) 오전 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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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제가 기대를 걸수 있는게 있다면 희망 밖에 없는 것 같아요.
가장 무비용으로..
다시말해 저렴하거든요.
그러면서도 나중에 실현되었을때 파급효과는 엄청나죠.
그래서 전 희망을 좋아하며 사랑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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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화요일 오후에 본교 공학관에서 설계공학의 제2차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 발표자는 바로 저로 발표 당사자인지라 약간 떨리기도 해요..^^; 최초 발표자였던 저의 제안서 발표에 이어 (형의 1차 발표 후의) 맡는 두번째 발표라 감회가 더욱 새로워지는 것 같습니다.
발표에 대한 부담감은 거의 없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다들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ㅎㅎ 이 말의 의미 다들 아시리라 믿습니다.
같은 사람들끼리 두려워하고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지요.
이것이 저의 발표시 주요무기이기도 합니다. 어디서나 당당하게 행동하자는 것이 저의 새로 생긴 신념 중 하나이죠.
꺼리낄게 전혀 없습니다.
군대에서 익히 들어왔던,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이는 제가 가장 좋아하고 즐겨쓰는 문장이기도 하지요!^^..
어차피 한번 밖에 없는 인생아니겠어요.. 꿀릴 게 없지요. 암요. 어차피 노환으로 저세상 갈때 각자 다들 혼자갈 건데... 이 생각하면 더 힘이 나곤 한답니다.
또한 잃을 것도 없습니다.
해볼만한 세상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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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잘 끝내셨나봐요
자신감..그거 하나면 오케이 아니겠어요...ㅎ
떨 필요도 없고..
어차피 다 같은 처지니까...훈이님 말이 맞아요..후후
더 발전하길 기원할께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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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08
(수) 오전 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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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정말 기쁘더군요. 얼추 끝을 내니 속이 다 시원해지는 느낌을 가득 받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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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09
(목) 오전 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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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옳습니다. 맞아요. 떨 필요 전혀 없죠^^.. 님 말씀처럼 다 같은 처지아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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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09
(목) 오전 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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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더많이 발전하겠습니다. 말씀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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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09
(목) 오전 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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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그러실 것 같아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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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09
(목) 오전 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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