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ques Rougerie가 우주정거장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디자인한 바다 탐사선입니다. SeaOrbiter라 이름 붙은 이 탐사선은 높이 51m의 수직형 구조로 설계되었으며, 아랫부분이 항시 물 속에 잠겨 있어 연구 탐사의 목적으로 매우 훌륭한 구조물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이것은 바다에서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꿔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항해 모습 상상도
디자이너 Jacques Rougerie
내부 공간 구조, 자세안정판과 무게추가 눈길을 끄는군요.
이와같은 구조는 파도에 상당히 안정적으로 자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선체의 대부분이 물 속에 들어가 있고 자세한정판과 무게추로 인해 흔들림이 상당히 적기 때문에 기존의 배들과는 다르게 안정적이며, 또한 연구를 하기에도 적당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일반화될 수 있다면 단순히 연구공간만이 아닌 생활공간, 레저공간으로도 활용 가능할 것으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