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최초의 100km 울트라 마라톤 부부완주자이신
이장호 선배님 부부께서 얼마 전에 다녀오신
몽블랑 산악마라톤 대회의 사진이랍니다.
불란서, 스위스와 이태리를 거쳐 2,500m높이의 산 세 개를 오르내리는
몽블랑 166km울트라에 도전했던, 자랑스럽고 대단한 선배님 부부에게
힘찬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수술까지 하셨던 선배님께서 이를 극복하시고
불굴의 의지와 투지를 불태우며 도전하신
몽블랑 대회이기에 더욱 값어치 있게 느껴진답니다.
완주 여부를 떠나 선배님의 무한한 도전정신에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선배님 부부의 일익건승과 일익건주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이 몸은 어느 세월에나 몸을 만들어 다시 예전처럼 뛸 수 있을려나...
무심한 육신은 덧없이 흘러가는 세월 앞에서 말이 없구나...
울 훈이대사님의 십일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활동하기에 좋은 한 주가 될 것 같습니다. 모쪼록 갈무리 잘 하시고 몸도 건강하시고,마음이 행복한 한 주 되시길 소망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