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에 내린 하얀눈이 응달진 그늘에 미약하게 남아서 겨울의 정서를 느끼게 하여 마음은 동심의 나래를 타고 옛추억을 떠올리게 하는군요. 아열대기후로 다가서는 우리나라는 점차 달라지는 기온상승으로 인해 제주도에서만 재배가 가능한 감귤이 호남지방까지 확대하여 생산할수 있다고 합니다. 생턔계를 위협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가능하면 일회용 용기를 덜 사용하여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빛이 들지않은 그늘진 곳에는 얇은 빙판이 보행에 지장을 초래하니, 잘 살펴보고 다니는 지혜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시고 행복이 넘치는 좋은 하루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