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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역할때(2006.2.22) 신고 온 동계(겨울용) 국방색(녹색) 양말입니다.그래서 두꺼운 게 특징입니다. 반면에 여름양말인 하계양말(향균작용이 됩니다)은 좀 얇은 편입니다. 그런데 말이 하계양말이지 이 더운 여름 날 신고있으면 발에 땀나는건 피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좀 문제 이긴 합니다.ㅋ.. ^^이 긴 양말을 접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아래부터 위로 둥급게 말아 들어옵니다. 아래 사진은 위 사진을 확대한 이미지입니다. 둥글게 다 말고 난 후의 모습입니다. '완성작' 이지요.
이 양말 생각외로 덥습니다. 발에 땀띠 나기 십상이죠.^^:;.. 겨울철엔 또 춥게 느껴집니다. 여름이나 겨울이나 큰 도움은 안되었습니다. 제가 군생활해본 바 그렇습니다.
군대 양말이 이렇게 생겼네요.ㅎㅎ
내.. (양말이)돌돌 말린 것이 이채롭지요. 바록 신물나게 2년 동안 썼지만.. (그러나)저도 지금 그렇게 느끼고 있답니다.^^::
역시 군대 양말이네요. 두껍기도 하네요.ㅎㅎ
두껍기에 이런 겨울철을 굳건히 버텨낼 수가 있답니다. 얇으면 좀 안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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