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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진 설명: 1983년, 아버지께서 육군백골부대에서 근무하셨을 당시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촬영장소는... 충분히 짐작이 가시겠죠? 그럼 그 '짐작'에 맡기겠습니다.^^제 아버지의 보직은 수송 그러니까 운전병이 아니었습니다. 잠시 운전석에 앉아서 포즈를 잡아보신 것입니다. ^^*사진파일명:아버지군대사진16
군용 지프차에 타신 저의 아버지세요^^
*본 게시물(게시물의 내용)은 금일자로 수정 게재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남한의 최북단에서 한 컷입니다~!^^
일병시절사진중: 전투복 바지의 때 꼬장물 ㅎㅎㅎㅎ 봄이와야 빨래했다 그때 그시절 다들 고생했지요
이크님의 말씀에 저희 아버지께서 적극 공감하시더군요^^... 추운 겨울엔 세탁할 물이 구하기가 힘들어, 봄이와서야 비로서 빨래를 하셨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옛날에 비하면 요즘 군대는 많이 편해졌다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잘보고 다녀갑니다^^ -훈이대사 엄용훈
모든 님들의 즐거운 하루를 기원드립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이 사진은 지원부대인 병기대에 근무하셨던 아버님께서 전방 DMZ로 이동정비(지원부대가 전방부대로 직접 찾아가서 필요한 정비를 해주는 제도)를 갔던 사진이 아닌가 합니다. ㅎㅎ
내. 저희 아버지께서도 그렇게 말씀해주셨습니다. (보병제3사단은 곧 백골부대 이며) 그리고 사단정비근무대는..곧 병기대이니.. 심지어 휴전선의 철조망 등도 보수, 수리를 하신 적이 있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총기, 군차는 물론이구요^^..
착한 아들이군요. 아버지의 추억까지 기억하고 있으니............................
제 아버지께서도 명동백작님의 그 귀한 말씀에 깊이 감동을 받으시고 기뻐하실 것입니다. 전 그 분의 아들로서 그리 굳게 믿습니다!!^^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네 나도 동감입니다 이렇게 아버지에 대한 사랑 드물지요 1980년도에 근무하셨으면 그예전보담 조금은 형편이 좋았을때 근무를하셨군요 아버지게서
고산선생님, 소중한 말씀 들려주셨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 그런가요? 형편이 나아졌을때 제 아버지께서 군생활을 하셨군요. 다행스럽다는 생각(아버지께서 고생을 많이 하시게되면 아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마음이 아프거든요)을 해보게 된 오늘이었습니다. 고산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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