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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진 설명: 1984년, 아버지께서 육군백골부대에서 근무하셨을 당시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촬영장소는 부대 인근 어느 곳이며, 완전군장을 메고 계신 아버지의 모습입니다. '완전군장' 참 무겁지요... 정말 무겁답니다.방탄 헷멜을 벗는다는 것은 병장의 특권을 의미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죠?^^;;*사진파일명:아버지군대사진13
생각만해도 무거워..무거워... 완전군장..
[방탄 헷멜을 벗는다는 것은 병장의 특권을 의미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죠?^^;;] ==> 짬이 되면 자신이 원하는 자세를 취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물론 한국군의 통제범위 아래에서죠.
이등병,일병 등 짠밥 안되는 인원들이 짠밥 최고로 높은 병장들 앞에서 맞담배를 피지 않는 것에 저는 비유하겠습니다.
잘보고 다녀갑니다^^ -훈이대사 엄용훈
님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그렇군요?"저도 저 방탄헬멧을 벗으신 분이 훈이님 아빠신 줄 알았쪄...ㅋㅋㅋ 미남이시고 훈남이십니다.짱...! 짱!
내. 그렇습니다. 방탄헬멧(철모)을 벗으신 분이 제 아버지 맞으십니다^^! '통찰력'이 깊으십니다. 카타리나님.ㅎㅎ
진짜로 무거워 보여요... 저 보고 메어라면 죽을 것만 같은데........^^:::
제 심정도 딱 그렇답니다.ㅎㅎ 엄청 무겁다고 아버지께서도 말씀하셨어요. 사진 상으로도 딱! 그래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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