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eom_yonghoon/25332
해녀의 사전적 의미를 야후(코리아)에서는 바다의 여신(女神)이라고 소개하고 있었습니다.정말 딱 들어맞는 표현이 아닐까 합니다. 바다의 여신님이라... 맞습니다! 그냥 '해녀'라 한다면 해녀 분들이 몹시도 서운해하실 것입니다. 얼마나 힘든 '물질'이란 말입니까... 그 분들의 노고가 적극 반영되어야 하죠.전 진심으로 그리 생각합니다.^^ 드넓은 바다라는 세상을 향하여~~
와~~ 이런 사진도 찍으시고......
해녀 분들께 깊디깊은 감사의 말씀을 이자리를 빌어 다시금 올립니다.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해녀는 타고나야지 나 같은 물병이 빠지면 ..... 꼬록~ ㅋ
물방울님, 저도 콜라병 전설을 타고난 것 같습니다.ㅎㅎ^^:: 시인합니다.ㅋ...
한때 수영장을 다닌 적이 있는데요, 지금은 다 까먹는(잊어버린) 지 오래된 것 같은 예감이 들어 솔직히 불안한게 사실이랍니다. 다시배워야 하는데 시간은 없고 아 이것참 큰일은 큰일입니다.ㅠ... -엄용훈 드림
춥고 외진 곳 오늘도 그들은 막다른 골목에서 하루를 보냅니다.
김권기 사진작가님의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내. 맞습니다..
네~훈이님의 포스팅은 늘 의미 심장/ 그 이상같습니다. 제주도에서 해녀에 대한 詩를 읽어 보면서 그들의 삶을 뼈저리게 느낄수 있었습니다. 훈이님."포스팅에 추천드립니다. 올만에 카타리나 들렸습니다.
카타리나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먼저 올립니다.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해녀님들을 주제로 한 명시들이 참 많지요. 저도 읽어본 적이 있습니다. 정말 눈물나더군요...ㅠ 내. 그렇습니다. 해녀님들의 삶은 그 자체로 하나의 거대한 역사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감동적인 삶이기도 하고 때론 대단히 슬픈 삶이기도 하시지요.. 더나아가 때로는 '육지의 삶(육지에 사시는 분들의 삶과...)'을 능가할 정도라고 전 그리 생각합니다.
[귓속말 입니다.]
멋져요~~~ 12월이네요 바라시는 소망 잘 마무리하세요 월요일 아침입니다 방긋... 웃는 날되시길,,
신디님의 뜻깊은 오늘을 기원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아울러 유쾌한 12월을 기원드려요~~!!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