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eom_yonghoon/25296
저도 이분처럼 이렇게 바다낚시 한번 나가보는게 소원 중 하나랍니다. 물론 이분께서는 그 '짜릿한 소원'을 성취하셨다지만 전 언제쯤 될 수 있을지 그 시점은 요원하기만 한 것 같습니다. 음..ㅠ이렇게 생각하면 좀 아니 많이 슬퍼져요.. 솔직한 심정의 토로입니다.
아저씨 뒷모습이 넘 인상적예요~~
이 아저씨처럼 따라하고 싶어서 혼났답니다. 솔직한 제 고백입니다^^:
강태공(姜太公) 아저씨의 포스가 찐하게 느껴지는 사진입니다. 멋진 사진입니다!!!
그렇습니다! 님께서 표현하신 것처럼 문자 그대로 [강태공(姜太公) 아저씨]셨지요. 완전무결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