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eom_yonghoon/25083
좀처럼 크레인이란 건설기계는 태양에 대항하지 않습니다. 감히 태양을 건지려는 노력을 하는 모습을 보이다니요... 그런데 오늘은 다르더군요. 무슨 야망(野望)을 지녔는지 기지개를 켜고서 저 강렬한 것을 끌어내려 하더군요.. 좀처럼 포기하지 않은 그 누군가 처럼요. 그 누군가처럼 말입니다...
[귓속말 입니다.]
아무쪼록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화~ 환상에259천180번째네 부럽다 당-----
낙화zz님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259천180번째라니 영광입니다.ㅎㅎ^^::
훈이대사님 이제 가을은 가고 겨울이 오고있는데 저높은크레인은 오늘도 쉬지않고 좀더 높은하늘을 바라보면서 올라가겟지요
내~! 말씀 감사합니다. 고산님께서도 흥겨운 천고마비의 계절을 만끽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앗! 그러고보니 어제가 입동이었네요. 겨울이라는..ㅠㅠ.. 참 세월 빨리가요.^^::
넘 멋있는 표현이네요~~
물방울님, 고맙습니다.
잿빛 하늘이 넘 멋있어요~~
100% 공감합니다.^^:: 정말 그렇더군요.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