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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싸하면서도 달콤하고 또한 구수하게 씹히는 회가 있는데요, 이를 멍게회라고 합니다.^^! 제 경험으로 비추어보건데 이는 정말 잊을 수 없는 그런 맛있는 맛이랍니다. 감히 보장할 수 있습니다.ㅋ
침이 꿀꺽~~
컴백하셨군요! 아 물방울님, 정말 반갑습니다. 아울러 즐거운 여행이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부럽네요^^!!
잠시만... 아직은 컴백이 아니신가요?! ㅎㅎ^^:: 제가 너무 앞서갔나 싶습니다.. 죄송합니다.ㅠ
멍게 참 오랜만에 봅니다 저 있는곳은 구하기 가 힘들어요 멍게하고 해삼하고 하고 친구라 하든가요? 지방이 적어 미용에도 좋겠어요 훈이대사님 ~ 줄거운 시간 보내셔요
바닷가가 위치해있는 곳이 아닌 육지에 계시는군요. 그것도 바다를 원거리에 둔 육지에 말입니다.ㅠ.. 멍게랑 해삼이랑 친구라... 그리 틀린 표현은 아닌 것 같습니다. 맞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아주 맛이 음~~~쩝쩝...잘먹구 갑니다...ㅎㅎ
말씀 감사합니다. 야자나무님^^ 야자나무님의 닉네임 네글자에서 제 고등학교 시절의 그 야자(야간자율학습의 준말)가 떠오르는 건 어찌할 수가 없음을 제가 절실히 느끼고 있답니다. 지금요...^^:: '야자'의 추억이 아주 강렬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군생활보다 더했으면 더했는다는?!ㅎㅎ^^:: 우리반 선생님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감히 피할 수가 없더라고요.^^:: 아니 절대 피할 수 없었죠.
저도 좋아해요
아 좋아하시는군요! 맞습니다. 정말 맛있죠. 공감합니다. 에이프런 선생님.
만사형통 하시고 소원성취 하시길 기원합니다
엘빈님의 환상적인 오늘을 기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도독 씹히는 그 맛은 또 어떻구요! ㅎㅎㅎ 우렁쉥이(멍게) 최강이죠!!
고렇지요! 고렇지요!! ㅎㅎ 맞습니다. 맛 장난아니게 맛있죠. 대박나는 맛이랄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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