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이 아니라 두세번이라도 물론 괜찮습니다.^^:
집에서 직접 키우고 있진 않지만 이렇게 종종 야생의 고양이를 볼 때 마다 반가움이 앞서는 것은 제가 그만큼 이 녀석을 좋아한다는 가장 확실한 반증이겠죠.

여러분들께서 지금 보시고 계시다시피, 쫑긋 세운 귀도 매력적이고, 기럭지(길이)도 길구요, 허리도 아주 예술(?)적으로 잘 빠진 것이 이리봐도 저리봐도 다 마음에 들었어요.
한마디로 멋진 냐옹이 녀석이었답니다.ㅋ^^~

|
http://kr.blog.yahoo.com/eom_yonghoon/trackback/3/25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