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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꽃인 연꽃을 디카에 담아보았습니다. 아무리봐도 참 아름답기만 하더군요.^^~
P.S.
경주에 오늘 다녀올 생각이 있어요. 중간시험 끝나고 가야지 가야지 했던 것을 아마 오늘에서야 실행에 옮길 수 있을 듯 하네요.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어옵니다.
1시간 안에 갈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곳 중 한곳이었던 경주! 이제서야 가게 되네요. 이미 행선지는 정해두었어요. 0순위로 선덕여왕릉을 '뵙고'서, 1순위로 불국사와 석굴암에 갈 계획을 가지고 있지요. 사진촬영은 물론일 것입니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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