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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제27대 왕(재위 632-647)의 존함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MBC대하사극 '선덕여왕'과 그 이름이 꼭 같습니다~!!
당연하죠.^^:: 선덕여왕님을 주인공으로 설정한 사극드라마이니 말입니다.
최근 전 선덕여왕이란 드라마에 푹 빠져있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너무나 재미있습니다. 특히 한반도를 통틀어 최초의 여성임금의 등극이란 매력적인 실화가 더 가슴에 와닿더라고요. 신라시대는 여성존중 여성상위(모계사회)의 시대였다고 합니다.
물론 선덕여왕의 아버지였던 진평왕께서 장녀(선덕여왕)의 출중한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이 결과 그녀에게 왕위를 물려주었다는 이야기의 힘도 결코 가볍지는 않다 할 것입니다. :그리고 드라마상에선 덕만(선덕여왕의 휘호)이 둘째 딸로 등장을 하지만 권위있는 역사서인 김부식의 삼국사기에선 첫째딸 곧 장녀로 기록되어 있다고 하네요.

전 남자나 여자나 능력에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인 이상 똑같다고 봅니다. 외모도 물론입니다. 공평한 것이 가장 좋지 않겠어요. 전 정말 그리 생각합니다.. 평등한 사회를 열렬히 소망하는 저입니다^^~
여성임금의 탄생이 과거에만 국한되지는 않을 것을 믿으며 오늘의 화제로 이 글과 직접 촬영한 사진을 올립니다. (사진촬영장소: 경상북도 경주시로 진입하는 바로! 그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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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 7회 - 천명(신세경), 미실(고현정)에게 선빵 날리다 [리나루카스의 작은공간 작은생각] 2009.06.16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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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7회는 간간히 주는 웃음코드과 미소를 자아내는 장면, 그리고 긴장감 있는 스토리로 요약할 수 있겠다. 덕만이가 물속에서 엄마를 찾으며 죽음을 생각하게 하는 장면은 안타깝기보다는 - 살아날 것을 알고 있었기에 그럴수도 있겠다 - 물 속 장면이 너무 예뻤다^^;; 덕만(남지현)의 연기도 역시 짱!! 그리고 살짝 얼굴을 보여주신 소화(서영희). 하늘나라로 간 후에 피부도 그렇고, 더 예뻐진 것 같다. 천상의 물이 좋나보다.ㅎㅎ 서로의 목숨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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