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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의 [군생활일기 블로그]에 들르신 모든 네티즌님들 및 블로거님들의 귀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고맙습니다. 훈이대사 엄용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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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진 설명:
1984년, 아버지께서 육군백골부대에서 근무하셨을 당시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촬영장소는 영내 입니다. 사진배경에 '군차(군용트럭)'가 있는데요.. 멋지지요?^^
*사진파일명:아버지군대사진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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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6.04.01  12:41

블로거님들께서는 군차를 타보셨나요. 타보신 분도 계시고 못 타보신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쯤 타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된답니다. 자꾸 "덜컹덜컹"거려서 엉덩이 좀 아프실테지만..ㅋ 괜찮은 차량 중 하나랍니다.^^ 추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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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2009.02.21  14:32

혹시...아버님 복무하셨던 부대가 백골3사단 "병기대" 아닌가요?
위의 사진중 준위님이 제가 모셨던 준위님인 것 같아서요...
보급관이셨고 말씀을 좀 어눌하게 하셨던...ㅎㅎ 성함은 생각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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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2009.02.21  14:34

참고로 저는 84년 2월21일 입대~논산훈련소~부산병기학교 후반기 교육~84년 5월경 백골사단 병기대 배치~86년 5월 제대했습니다. 아버님께 여쭈어 봐 주시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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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2009.02.21  14:35

참! 내무반과 수송대 쪽도 제가 근무했던 부대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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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2.22  02:58

카리스마님, 엄용훈입니다. 우선 소중한 댓글("군대의 소중하고 멋진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감사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진정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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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2.22  03:00

카리스마님의 질의말씀을 듣고서 어젯밤 제 아버지께 여쭈어보았답니다. 내! "병기대"가 맞다고 하시더군요. 정확한 명칭은(제 아버지께서 근무하신 부대명은) [보병제 3 사단정비근무대]였다고 덧붙여 말씀해주셨습니다. 보병제3사단은 곧 백골부대 이며 그리고 사단정비근무대는 병기대를 다르게 부르던 이름이라고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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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2.22  03:04

아버지께서 준위님에 대한 기억은 잘 하지 못하셨습니다. 카리스마님께서도 그러시겠지만 수십년도 더 지난 과거의 일인지라 정확히 기억하고 계시지는 못하시더군요. 준위라면 '황금색 다이아몬드'.. 당시 병장 이셨던 제 아버지가 서 계신 자리 바로 왼편에 그 준위님이 서 계시는군요. 다시말씀드려서 준위 님의 바로 오른쪽에 서 계신 분이 저희 아버지이시랍니다. 사진 상으로보면 윗칸의 중앙부라고 위치를 가리킬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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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2.22  03:07

그런데..행정보급관님에 대해서는 말씀이 있으셨습니다..그 분이 어떤 분이셨는지에 대한 답변으로, "별 특별한 취미없이, 일을 지시하셨던 분"으로 말씀하시더라고요. 어찌보면 좀 영양가가 없는 답변(상세 묘사는 없는..)이긴 했습니다. 아마 님께서도 그렇게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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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2.22  03:09

카리스마님.. 성함 정보 관련하여 혹시 님께서 기억나시는 분이 계신지요..
이 이름들은 저희 아버지께서 군 전역하시던 당일날 받은 '전역 기념패(감사패)'에 실려있던 이름임을 알려드립니다.
==========================================================
병장 엄성길
1984.5.21

근무소대일동
소대장 최종철 선임하사 김영인

병장 : 전상재 윤봉한 김재영 탁성철 백근주 유문종
상병 : 박경래 전봉구 임승영 김대현 손현승 박성만 황요일
일병 : 조철훈

보병제 3 사단정비근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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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2.22  03:10

저희 아버지의 성함이 최상단에 실린 것은 1984.5.21일자로 전역을 명 받으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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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2.22  03:11

참고로 '상병 황요일'은(이런 말씀 감히 드리기 무례하게 보일 수 있지만..) 달력의 그 요일을 제가 잘못 적은 것이 아니라 실명 그대로를 정확히 적은 것임을 다시금 알려드립니다. 카리스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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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2.22  03:13

84년 5월경에 백골사단 병기대에 배치를 받아 본격적인 자대생활(군복무)을 시작하셨군요. 카리스마님께서 자대전입을 명 받을 당시 저희 아버지께서는 전역을 서서히 맞이하고 계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자신의 전역일은 1984.5.21일이라고 말씀해주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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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2.22  03:16

저희 아버지께서는 지난 1981년 11월 10일에 군입대를 하시고, 전역은 1984년 5월 21일날 맞이하셨다고 합니다. 제가 날수를 세워보니 총 30개월 근무하셨더라고요. 다시말해 2년 6개월 정도의 군복무 기간이었습니다. 카리스마님께선 2년 3개월 정도 군생활 하신 것이 맞지요? 아버지와 카리스마님께 비한다면 전 명함도 못 내밀 처지임을 잘 알고 있답니다. 전 겨우 2년(그래도 총731일의 장구한 세월이었습니다.ㅎㅋ^^:))에 불과하거든요. 죄송합니다^^:: 아울러 군복무하신다고 대단히 수고많으셨습니다. 카리스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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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2009.02.22  12:12

훈이대사님, 정성스런 답글에 감사 드립니다.
또한 아버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대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연히 훈이대사님의 블로그를 만나게 된 것이 큰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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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2009.02.22  12:17

대략 기억을 더듬어 보면....
백골 3사단 정비근무대에는 본부,보급,총포,근무,수송 등의 부처가 있었고,
저는 보급부처에 병기보급병으로 근무했었습니다.
아마도 아버지께서는 '근무'라는 부처에 근무하셨던 듯 합니다.
그 부서는 백골지휘봉(영관급 이상이 사용하는 지휘봉인데, 해골바가지가 들어 있음)을 잘 만들어
각 처로부터 지휘봉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쇄도했던 기억이...ㅋㅋㅋ
저도 제대할 때 지휘봉 하나 들고 나왔는데 지금은 아쉽게도 보관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버님께 여쭤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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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2009.02.22  12:20

제가 자대 배치 받자마자 아버님께서 제대하신 것 같고
위의 사진 중에 보급관이셨던 준위님을 포함해 2~3분만 낯이 익습니다.
오래되어 성함은 잘 기억나지 않고, 앞줄 양쪽 끝 분과 중간 분이 낯 익습니다.
두 분 다 일병이니 저 하고 1년여 같이 근무한 것 같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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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2009.02.22  12:21

암튼 소중한 저의 발자취를 다시 찾은 것 같아 정말 감개무량합니다.
아버님께 꼭 인사 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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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2.22  14:55

카리스마님, 엄용훈입니다. 감사의 말씀을 전해주시니 얼마나 기쁜지 모른답니다. 더더욱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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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2.22  14:57

그런데 카리마스님.. 한가지 의문나는 점이 있어 이렇게 다시 질문 드리게 되었습니다. 양해해주세요. 제 질문은 바로 님의 군복무기간에 있습니다. 물론 저의 아버지 군복무기간에 대해서도 다시 말씀 드릴까합니다. 분명 제가 알기로는 당시의 육군의 군복무기간이 확실히 3년(도합 36개월!)인데요..일단 카리스마님께서 알려주신 [84년 2월21일 입대~논산훈련소~부산병기학교 후반기 교육~84년 5월경 백골사단 병기대 배치~86년 5월 제대했습니다] 정보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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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2.22  15:01

(3년이라는 계산하에서) 1984년 2월 21일에 군입대를 하셨다면==> 전역일은 그로부터 정확히 3년후인 "1987년 2월 20일"이 되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카리스마님께서 틀리게 일러주셨을리 없음을 저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만... 순수한 심정으로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다시금 알려주실 순 없으시겠습니까? 그리고 제 아버지의 군복무기간에 대해서도 하단의 댓글을 통해 새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를 테면, 수정댓글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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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2.22  15:07

저희 아버지께서는 제게 (아버지 본인의)군입대일이 (위 댓글처럼) 1981.11.10일이라고 알려주셨지만... 이 역시 수긍할 수 없는 대목이라서 말입니다. 육군의 군복무기간이 3년이라는 계산하에서는 제 아버지의 가장 확실한 전역일인 1984.5.21일(전역 기념패에도 이점이 명확하게 드러나있으며 저의 실제출생일이 84.12.26일인지라 이 사실은 다른 사실과 정확히 부합하기에 맞습니다)이라는 사실을 가지고서 생각해볼때.. 군입대일은 81.5.22일이 되어야 맞게 돌아간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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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2.22  15:07

다시말해 입대일이 81.5.22일이어야 그로부터 꼭 3년 후인 84.5.21일날 전역을 맞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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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2.22  15:10

그렇다고해서 카리스마님, 오해는 하지 마소서^^: 저는 절대 '이상한 의심의 눈'으로 이런 질문을 드리는게 아닙니다. 다만 순수한 마음에서 '정확한 군복무기간'이 궁금했을 뿐입니다. 아버지의 기억이 준위님에 대한 기억처럼 흐릿하시니 군입대일은 정확히는 기억하고 계시지 못할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입니다.(그렇지만 군전역일은 [군전역기념패]에 아예 각인되어 있으니 이것만은 가장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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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2.22  15:11

카리스마님의 기억이 정확했으면 하는 바램 (저도) 간절합니다. 내. 아무튼 카리스마님, 다시한번 말씀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엄용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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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2.22  15:16

덧붙여 말씀드립니다. 당시 전 육군의 군복무기간이 에누리없이 3년(총 36개월)이란 사실은, 기정사실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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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2009.02.22  15:17

ㅎㅎㅎㅎ 제가 훈이대사님의 궁금증을 싸~악 풀어 드릴께요!

당시 군복무기간은 3년이 아니라 30개월입니다. 아버님의 복무기간이 그를 증명해 줍니다.
저는 대학2년을 마치고 군에 입대해 교련 혜택 3개월을 받아 27개월을 근무했습니다.
교련이란 대학내에서 군사훈련을 받던 과목이었습니다. 암울하던 시기였지요...ㅠㅠ
이제 궁금증이 풀리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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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2009.02.22  15:19

대한민국 남자 중 군대갔다온 남자면 자기 입,제대일을 기억 못하는 사람 없습니다.
왜냐면 매일 날짜만 세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군번! 제 군번 1346-5424입니다.
얼마전까지 총번도 외었었는데 ㅋㅋ 쓸데 없이 별걸 다 기억하는 남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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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2009.02.22  15:21

아버님과 엄용훈님...정말 대단한 부자이십니다!
아버님은 미남에 쾌남이시고, 아드님도 아버님을 빼닮아 잘 생기셨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효자이십니다. 부럽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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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2009.02.22  15:22

제 아들녀석은 이제 고1,중2 입니다.
도무지 아버지에게는 관심도 없는...ㅎㅎㅎ
용훈님의 반만이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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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2.22  15:37

아!! 30개월이었군요,. 카리스마님께 큰 누를 끼쳐드린 것 같아 죄송함이 앞섭니다. 저의 무지를 용서하세요...ㅠ 전 저의 2년 군생활의 경우만 믿고서 아버지 시절엔 어련히 알아서 36개월 이렇게 해서 정확히 3년! 이려니..단순하게 생각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단순사고가 제 아버님과 카리스마님의 힘든 가운데 뜻깊으셨던 군생활의 가치에 무례함을 범하려 했었던 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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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2.22  15:37

몹시 두려워지는 오늘입니다. 다시한번 정확히 재확인을 하지 않았던 저를 준엄히 꾸짖으며 사과의 말씀을 정중히 올립니다. 너그러이 양해해주시면 진실로 감사하겠습니다. 카리스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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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2.22  15:39

그렇습니다. 진실로 옳은 말씀을 들려주셨습니다! 카리스마님. 맞습니다. 어찌보면 고역에 가까운 군 역사 앞에서 그 입대일과 전역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사나이는 안 계실 것입니다.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까... 그 노고와 젊음의 고귀한 세월들을 말이에요..절대 못잊지요. 또한 잊어서도 절대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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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2.22  15:40

아닙니다. 카리스마님.ㅎㅎ 물론 전 아직 몇 년 안되었지만 아직도(?) 04- ********로 시작하는 제 군번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답니다. 님의 말씀을 들으니 전 아직도 수십년간이나 더 생각이 나게 될 것 같습니다.ㅎㅎ 정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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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2.22  15:42

그런데 좋은 경우도 있더라고요.. 예를 들면 군번 혹은 사단의 고유번호를 사회에 나와서는(전역을 맞이해서는).. 은행 통장의 비밀번호 내지 휴대전화의 비밀번호로 쓴다거나 하는 그런 경우를 말이에요. 제가 실제로 사용했던 적도 있답니다. 물론.. 지금은 다른 번호로 바꿨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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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2.22  15:43

제 아버님은 남자인 제가 바라보아도 카리스마님의 그 말씀처럼 진정한 미남이시지만... 아쉽게도(?. ^^:) 전 그렇지 못합니다. 제가 감히 아버지를 따라잡을 수 있겠습니까...감히 안될 말일 것입니다. 불효는 안되지요.^^: 암 그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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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2.22  15:46

더 나아가 카리스마님의 세상에서 가장 귀하신 두 아드님(고1, 중2학생님들)께서는 저를 훨씬 능가하는 대단한 효(를 진정한 마음으로 행하는)의 능력을 지니고 계십니다. (저는 님의 사랑스런 자녀님들과)통성명을 해본 적은 물론 없지만,. 제 영감에 그렇습니다.^^ 예감이 그렇게 들어요. 진실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카리스마님의 자녀분들께서는 모든 면에서 빼어난 업적을 이루어내실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사회의 대들보로 성장하실 것이니 아무 염려마세요. 잘 해내실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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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2.22  15:49

아! 카리스마님, 덧붙여 말씀드립니다. 제가 언급했던, [부친 전역기념 감사패]는 http://kr.blog.yahoo.com/eom_yonghoon/22219 이 게시물에 오늘 새로이 그 관련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알려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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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2.22  15:50

카리스마님의 평화로운 휴일을 기원드립니다~!

소중한 말씀, 대단히 고맙습니다.^^
-엄용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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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2009.02.22  16:08

대단한 청년입니다! 대단한 블로그입니다!
잊지 않고 자주 들리겠습니다.
훌륭한 대한민국의 주인공으로 자리하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시 한번 용훈님을 낳아 주고 키워주신....또 저의 자랑스런 백골부대 선임이신 아버님께
정중한 안부의 인사 부탁 드립니다.
가정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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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2.23  01:08

예! 카리스마님. 즉각 제 아버님께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굳게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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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2.23  01:10

저 역시 카리스마님의 멋지고 동시에 대단히 깊은 영감(군생활의 추억을 상기시켜주는 감사한 블로그!^^)을 선사해주는 블로그를 자주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말씀 전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진실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카리스마님^^. 앞으로 카리스마 군선배님이라 불러도 될런지요?(이 질문은 직접 선배님의 블로그에서 드리겠습니다^^.) 허락해주신다면 영광이겠습니다.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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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2.23  01:13

카리스마 선배님께선 이나라에서 존경받는 아주 훌륭하시고 멋진 분이십니다!! 깊이 존경합니다. 선배님.

카리스마 선배님의 안녕과 만수무강을 동시에 기원드리며 아울러 선배님의 (가족)식구 분들께도 정중히 안부의 말씀을 올립니다. 소식 전해주시면(안부를 여쭈어주신다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군후배 엄용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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