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한따까리의 추억아닌 추억, 정말 개갈굼도 그런 개갈굼이 있을 수 없다고 (제 아버지께서도 말씀)하시더군요. 그렇습니다. 그냥 갈굼이 아닌 내리갈굼+개갈굼 이라 할 것입니다. 물론 사회에서도 직장인들 간에 갈굼이 있겠으나..아무래도 군대가 계급사회이니만큼 강도는 더 셀 것 같습니다. 저도 수도 없이 당해본 결과...처음에는 거대한 분노가 일어나다가도 물론 마음 속으로만 말입니다. 드러내면 영창 각오해야하니 그냥 꾹 참는 거지요ㅎ..
물론...아무리 개선이 된 상태라고는 하지만 그것이 꼭 완벽한 수준만은 아닙니다. 내.. 아닐 것입니다. 이 대목이 참 안타까워요... 언제어디에서나 바라지 않는 일은 꼭 한번 씩 일어나며 최악의 경우에 터져서, 급거 언론에 보도되곤 하니까요.. 정말 없어야 될 폭력 일 것입니다. 언어든 신체든 뭐든 마찬가지이지요. 사람 사는 사회에서 그것이 쉽지 않으니 더 큰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