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20. Fri ,2009

드디어 20일 ....
예수님의 얼굴이 완성되엇습니다
돌아보니 은혜충만 말씀충만의 감격스런 날들이엇습니다.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히브리서 6:12)
상받기 위하여 순진하게 참석한 예빈이와 함꼐 우리 부부는 이 구절을 읽었습니다.


마지막날 기념으로 울랑이 나도 같이 찍자고 권합니다

한번도 안빠진 성도들이 우리 가족을 포함해 약 삼천육백명입니다.
할렐루야!!!!
군입대, 해외출장,신혼여행. 결혼기념일여행일정등,모든것을 뒤로하고 모든성도가 교역자들과 함께
하나님을 배우는 에닮삶20에 한마음으로 열정가운데 참여하엿습니다.

말씀제목 ;에수님의 균형잡힌 삶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누가복음 2:52)

휠체어를 타신 이강일 오케스트라 지휘와 함께 장애우형제들의 사랑팀의 찬양
휠체어를 타고 등단한 모든 장애우 형제들과 청각 장애우들의 수화 찬양이 은혜로왓습니다.

특볗한 순서가 잇다고 하더니
모든 목사님들이 상의와 타이를 푸른 채로 수건을 들고 나오셧습니다.

목사님들이 무릎을 꿇고 모든 장로님들의 구두와 양말을 벗기고
따스한 물에 발을 담그게 하고
정성스레 발을 닦고 수건으로 닦아 양말을 신기고 구두를 신겨드리고
꼭 끌어안고 눈물의 감사기도를 했습니다.

보는 우리성도들은 뜨거운 감동으로 눈물을 흘리며
예수님의 겸손하신 모습을 눈앞에서 보고 큰 감격으로 뜨거웠습니다.

예수님의 피로 사신 교회를 위하여 수고하신 성도들의 대표이신 장로님의 발입니다.

섬김의 거룩한 에식으로 실제적인 세족식은 충격이었습니다
주님!!!
말로는 섬긴다고 하면서 섬기지 못한 나의 허물과 아픔을 감싸주시고
주의 품에 안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처럼 더 낮은자리로 내려가는 자가 되겠습니다.

예닮삶 마지막날 책걸이로 뜨끈뜨끈한 떡덩이와 베지밀을 나누었습니다.
가을에 있을 예닮삶을 기대합니다,
은혜로우신 주님!!!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