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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이와 태영이...
태영이가 태어나기전 무슨 낌채를 친건지 계속 심통만 부리고
짜증을 내던 서영이가 태영이가 태어난 후에는 동생을 보느라고
하루 시간가는 줄 모른다고 한다 ^^
서투른 한국말로 동생동생~? 이러면서 다니고 태영이를 데리고
병원이라도 가려고 하면, 난리를 치면서 동생 데리고 간다고
울고 불고 한다니...
보고 싶은 조카들...빨리 휴가를 내서 보러 가야겠다...어머니도 뵐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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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ou 2003.11.16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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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귀여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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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11.2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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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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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이 2003.11.2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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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결혼을 해야지..남편은 큰 애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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