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강아지는 하얀 머티스 강아지이름은 "라라" 앉으라하면 앉고 누워 있으라 하면 눞고 아직은 3달 된 강아지라 어쩔 때에는 종이에다가 소변/대변을 놓고 어쩔 때에는 바닥에다가 싸고요.어쩔때에는 조용하고 어쩔 때에는 시끄럽게 짖어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