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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문득 갑자기 하나로부터의 익일특급 복꿀돌이, 멀리 혼자 사는 나에게 카드도 감사하지만, 멕시코 있을 때, 편지없던 내게 앙금이 분명 있을터인데 - 마음 좋게 선물을 보내줘서 고마운 녀석 ♥ 가볍게 답장 ? 을 써서는 ... 화요일에 부쳤었고, 오늘, 그러니까 수요일이구나, 나도 작은 선물하나를 보내려고 한다. 어차피 이번 주말에는 집에 내려갈 것 같지만, 그래도 뭐 - 선물이라는 건 깜짝 놀래켜주는 것이다. ㅋ 위험부담이 너무 큰가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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