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elijahinblue/1260424
누군가는 말했다.빛의 궤적을 따라 밟는 일은 꽤나 유쾌한 일이라고,마치 유령에라도 홀린 것 처럼 -그렇게 그 궤도를 따라서 차근차근 눈을 옮기다 보면,아름다운 혜성과도 같은 그 빛에 시선을 빼앗기고 만다.삶도 마치 그와 같은 것,아름다운 것에 취해서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단지 그 하나만을 미친듯이 쫓게 되는 것,오직 단 하나 만을 -비록, 그것이 거짓이라 할지라도.Olympus E-300 Digital M2'' / F13 / ISO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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