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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1/14
 

 
 

어떻게 운동을 시작할 것인가?


규칙적이고 적절한 운동은 당뇨병의 치료에 대단히 중요하다. 적절한 운동은 혈당조절과 체중조절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합병증의 예방, 개선에 도움이 되며, 나아가서는 평생 당뇨병을 치료해 나가는데 필요한 지구력과 자신감을 준다. 운동은 자체로서 혈당을 감소시키며, 또 세포에서의 인슐린의 효과도 증가시킴으로써 혈당을 떨어뜨리게 된다. 이미 몸 안에 저장되어 있던 지방조직도 분해하고 소모시킴으로써 과체중을 줄여주고, 혈중의 지질도 감소시키며 동백경화를 호전시켜 혈관 합병증의 위험요소를 줄여준다.

 

운동요법이라고 하면 무언가 색다르고 거창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운동요법을 하라고 하면, 갑자기 수영쿠폰을 끊는가 하면, 주말마다 높은 산에 등산을 가려고 서두르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이 운동이 생활의 리듬을 너무 망가뜨려서는 안 된다는 것이며, 쉽게 할 수 있어야 하고, 꾸준히 할 수 있어야 하며, 좀 더 바란다면 그 운동이 재미있는 것이면 더욱 좋겠다.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는 가벼운 차림으로 집 주위, 혹은 직장 주위를 대략 15~20분 걷는 것을 들 수 있다. 또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것이라면 오늘은 단 5분간만이라도 좋다. 일단 짧은 시간이라도 시작을 하고 매일매일, 혹은 차츰 시간을 조금씩 늘려 나가야 한다. 절대로 욕심을 내어서 처음부터 무리하게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안 쓰던 근육을 갑자기 많이 쓰게 되면 근육에 무리가 와서 통증이 생기며, 이렇게 되면 이 또한 스트레스로 작용하여 혈당조절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된다.

 

나이가 드신 당뇨인의 경우에는 골관절 질환으로 인하여 보행이 불편한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 무조건 걷는 운동만을 고집한다면 결국 운동을 못하도록 만드는 것과 같다. 따라서 이런 경우에는 가벼운 맨손체조라도 시작하는 것이 좋다.

 

어떤 운동을 할 것인가?


먼저 언제 어디서나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을 고른다. 흔히 할 수 있는 운동을 나열하면 산보, 경보, 달리기, 제자리 뛰기, 줄넘기, 맨손체조 혹은 리듬체조, 자전거 타기, 수영, 각종 구기 종목들, 등산 등이 있습니다. 한 종목의 운동을 계속 높여 가며 할 수도 있고, 처음에는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하여 차츰 강도가 높은 운동으로 바꾸어 나가는 방법도 있다. 예를 들면, 계속 산책을 하되 차츰 시간을 늘려가며, 속도를 빠르게 하면서 강도를 높일 수도 있고, 처음에는 가벼운 산보로 시작하여 익숙해지면 달리기 혹은 등산으로 강도를 높여가는 방법도 있다. 혹은 흥미 있는 구기 종목들을 적당히 번갈아 가면서 하는 방법도 있다.

 

언제 운동을 할 것인가?


언제부터인가 운동은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처럼 여겨져서 지금도 운동을 하라고 하면 당장 내일 새벽부터 하겠다는 당뇨인이 많다. 그러나 당뇨인에게서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기는 식후 30분에서 1시간 사이 이므로 운동의 최적 시기는 식후30분 이후부터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직장이나 생활환경 상, 식후 30분 후의 운동이 불가능 할 경우에는 이 시간대가 아니라고 할지라도 직업이나 생활여건을 고려하여 자신에게 적합한 시간대를 정하여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매일 일정량의 인슐린 주사나 많은 양의 경구혈당강하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에는 공복, 혹은 식전 운동은 바람직하지 않다. 왜냐하면 이 시간대의 무리한 운동은 저혈당을 초래하게 되어서 혈당조절에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굳이 공복에 운동을 하는 경우에는 운동 30분전쯤에 소량의 당분을 섭취하던지 저혈당에 대한 충분한 대비책을 가지고 해야 한다.

 

운동은 얼마만큼 할 것인가?


운동을 시작해서 어느 정도 운동에 자신감을 가지고 매일 운동을 한다고 해도 운동 시간은 하는 운동의 종류에 따라서 다르게 책정해야 한다. 예를 들면 가벼운 산책이라고 하면 대략 30분 내지 한시간 정도, 경보라고 하면 10분 내지 30분 정도, 대부분의 구기 종목은 15분 내지, 30분 정도가 적당하다.

 

또한 가급적 강도 높은 운동을 짧게 하기보다는 강도가 약한 운동을 오래하는 것이 당뇨병을 위한 운동에는 더욱 바람직하다. 운동의 사간을 한꺼번에 모두 해버리는 것보다는 중간에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반복하거나, 혹은 가능하다면 하루에 몇 번으로 나누어 하는 것이 더욱 바람직하다.


당뇨인에게 비교적 적당하다고 할 수 있는 운동은 걷기로, 예를 들면 1분에 약80미터(30분에 2.4킬로미터)정도 걷는 속도로 한번에 15분 이상, 일일 30분~1시간 정도 하는 것이다. 걸음으로 치면 대략 1만보 정도로, 보통 직장인의 하루 동안의 걸음인 5,000~6,000보의 2배 정도를 걷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당뇨병환자에게 이상적인 운동 강도는 최대심박수의 60~75% 정도가 바람직하다. 최대심박수란, 심장에 어떠한 문제도 발생되지 않고 도달할 수 있는 최대의 심박수를 말한다. 이는 운동부하검사를 하면 알 수 있다. 만약 최대심박수가 175회/분이라면 175×0.6(또는 0.75)=105(또는 131)회/분이 운동 시 적정 심박수가 되는 것으로 이 정도의 심박수를 유지해야만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운동의 효과도 볼 수 있다. 그러나 운동부하검사를 할 수 없을 때에는 보통 220에서 자기 나이를 뺀 공식으로 (예를 들면, 50세 환자인 경우 220-50=170) 최대 심박수를 결정할 수 있다.

 

운동의 빈도는?


운동을 너무 자주하게 되면 오히려 근육이 피로하여 탈진하게 되고, 운동의 효과를 충분히 볼 수 없게 된다. 또 운동 간격이 너무 멀어지면 매번 새롭게 운동하는 느낌을 받게 되면서 운동의 효과도 감소하게 되므로 가급적 매일, 혹은 격일로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가정생활이나 직장형편이 이를 허락하지 않는 상황이라면, 꼭 여기에 구애되지 말고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라도 운동을 지속해야 한다.

 

가급적 혼자보다는 다른 사람과 함께 여럿이 운동하는 것이 좋으며, 좋아하는 운동을 선택해서 한다. 복장이나 신발은 하는 운동에 알맞게 갖추고 즐거운 마음으로 운동을 한다. 운동 중이나 운동 후에 고통이 남는 운동, 운동 후 피로감이나 운동의 후유증이 남는 것은 피해야 한다.

 

본격적인 운동으로 들어가기 전에는 가벼운 준비운동을 하고, 운동이 끝난 후에도 역시 가벼운 정리운동을 한다. 운동의 강도를 갑자기 늘리지 말고 서서히 올리도록 하며, 휴식을 충분히 갖도록 한다. 운동시간이 길어지거나 더운 날씨에 운동을 하는 경우에는 수분 섭취도 충분히 해야 한다. 운동 중에 몸의 상태가 안 좋아진 경우에는 즉시 휴식을 취하고 계속해서 몸의 상태가 나쁠 때에는 쉬도록 한다. 운동 후에는 운동의 내용(예를 들면 보행보수, 운동시간, 운동거리, 힘들지는 않았는지, 혹은 운동 전후의 혈당 상태는 어땠는지 등등 )을 기록해 두거나 스스로 운동의 내용에 대하여 평가해 본다.

 

과도한 운동은 근육에 무리를 가져오고, 저혈당의 위험을 높인다. 특히 공복 시의 운동이나 장기간의 산행은 저혈당의 위험성을 더욱 증가시킨다. 따라서 저혈당에 대한 충분한 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

 

운동요법이 아무리 당뇨병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하여도, 당뇨병 상태와 합병증 유무에 따라서 안정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안저출혈의 급성기, 신장 합병증이 심한 경우, 신장염, 폐렴과 같은 급성 감염성 질환이 동반된 경우, 시력장애가 심한 경우, 혈관 합병증, 즉 심장 질환이 동반되어 있거나 호흡기 질환에 의한 호흡곤란이 있는 경우에는 운동을 제한하거나 혹은 운동 방법을 동반된 합병증에 따라 알맞게 조정해야 한다.

 

운동 후에는 조갈이 나면서 식욕이 증가하는 경우가 있다. 즉 식사요법이 철저히 지켜지고 있지 않은 경우에는 식사량이 많아지거나 간식의 양이 많아져서 운동의 효과를 무산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이에 대해 항상 조심하고, 스스로 절제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오연상의 당뇨원정대] 당뇨 만성합병증의 종류 (1)신경병증

중앙대학교 의과대 의학과

    내과학교실 교수

    중앙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의사

    중앙대학교병원 당뇨센터 소장

만성합병증은 머리카락에서 발톱까지 어느 하나도 예외일 수 없다. 모든 종류의 질병이 다 나타날 수 있다. 그러나 감각이 예민한 기관이나 조직손상이 치명적 결과를 초래할수록 빨리 알게 되는 관계로 환자가 인식하기를 좀 더 빨리 나타난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소위 말하는 3大합병증이란 것이 당뇨병성 신경병증, 망막증, 신증(신장-콩팥)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합병증이 올 수 있으므로 이를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당뇨병성 신경병증


신경계통은 우리 몸의 기능을 발휘함에 있어 전기 - 통신계통의 역할을 하는데, 대뇌의 판단작용, 근육의 수축과 이완, 각종 감각들, 소화기관의 연동운동과 소화액의 분비, 외부적 손상을 입었을 때 재빨리 피하며, 아픈 부우를 잘 돌보게 하는 작용, 더우면 땀이 나고, 추우면 소름이 돋고, 몸을 떨어서 열을 발생시킨다던지, 대소변의 배설, 발기와 사정 등 우리 몸에서 신경계통의 지령을 받지 않고 일어나는 현상은 하나도 없다. 이토록 중요한 신경계통에 혈액공급이 제대로 되지 못하고 신경을 구하는 중요 단백질들이 당화단백으로 바뀌어 여러 가지 신경장애를 일으킨다.

 

감각신경장애 - 정상 감각이 둔해져서 통증이나 온열감, 촉각 등 모든 감각을 잘 느끼지 못하므로 외상에 대해 무감각해지며 잘 다치고, 잘 데이거나, 동상 등이 잘 온다. 이상감각이 발생하여 비정상적인 통증, 저림, 작열감, 가려움, 화끈거림 등 다양한 느낌이 나타나며 특히 발쪽으로 야간에 더 심하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나, 배나 가슴에도 나타날 수 있다.

 

운동신경장애 - 순간적으로 마비가 오는 것은 아니지만, 점차 근력이 떨어지고, 근육위축이 생기면서 나중에는 거동이 불편해진다. 때로는 특수한 근육에 더욱 현저하게 나타나서 동안근의 마비같은 경우에는 사시 또는 복시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자율신경장애 - 자율신경장애는 증세가 매우 다양하며 서로 상반되는 증세가 동시에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 가령, 위 마비 증세가 일어나서 구토, 오심, 음식물 섭취 거부 등의 증세가 있을 수 있는데, 이것은 위의 연동운동이 마비되어 음식물이 내려가지 못하고, 위에 계속 남아 있으면서 부패되어 각종 증세가 나타난다. 또 변비와 설사가 반복되기도 하고, 발기부전증세, 혈압의 급격한 저하로 인한 실신-기립성 저혈압, 부적절한 발한(땀)등 여러 가지 증세들이 나타날 수 있다. 

'보험도 무용지물' 교통사고 잘못내면 패가망신

2009.02.26 20:25 | 흥미기사/논설 | 에드

http://kr.blog.yahoo.com/ekim3004/2293 주소복사

'보험도 무용지물' 교통사고 잘못내면 패가망신
[노컷뉴스] 2009년 02월 26일(목) 오후 05:42   가|
[CBS사회부 임진수 기자]

헌법재판소가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일부조항이 위헌이라고 판결하면서 교통사고 합의금이 큰 폭으로 올라가고 교통사고 관련 보험사기가 증가하는 등 각종 부작용도 예상된다.

헌법재판소가 교통사고로 중상해를 입힌 경우라도 운전자가 종합보험에 가입했다면 운전자에 대해 공소를 제기할 수 없도록 한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제4조 제1항은 위헌이라고 26일 판결했다.

이번 판결은 운전자 중심에서 벗어나 사람 중심의 교통문화가 자리잡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지만 당분간은 부작용 역시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는 10개 중과실 사고와 사망사고, 뺑소니를 제외하고는 종합보험에 가입해 있는 경우 특례법의 적용을 받아 피해자와 합의를 본 것으로 간주돼 형사처벌을 면할 수 있었다.

10개 중과실사고는 ▲신호 및 지시위반 ▲중앙선침범 위반 ▲속도위반(20㎞/h 초과) ▲앞지르기 방법 및 금지 위반 ▲건널목 통과방법 위반 ▲횡단보도 위반 ▲무면허 운전 위반 ▲음주운전 위반 ▲보도침범 사고 ▲개문발차 등이다.

하지만 이 특례법 조항이 위헌판결을 받으면서 앞으로 상대방에게 중상해를 입힌 교통사고를 낸 운전자가 형사처벌을 피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피해자와 합의를 봐야한다.

경찰청 관계자는 "그동안은 보험가입만 확인되면 중상해 사고도 피해자와 합의가 되든 안 되든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지만 앞으로는 따로 합의를 보지 않을 경우 기소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상해 교통사고와 관련한 합의금이 크게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가해자 입장에서 합의가 되지 않으면 전과가 생기게 돼 합의금을 좀 더 주더라도 합의 보기를 원할 것이기 때문이다.

피해자 입장에서는 시간을 끌 경우 더 많은 합의금을 받아낼 수 있기 때문에 버티기로 일관하는 피해자들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이런 점을 악용한 보험사기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보험사기범 입장에서는 굳이 10대 중과실 사고가 아니더라도 중상해사고만 발생하면 합의금을 더 많이 받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가뜩이나 부족한 교통사고 담당 경찰인력의 업무가 폭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찰 관계자는 "기소의견을 내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무조건 불기소 의견을 냈을 때보다 고의사고나 보험사기 등 사고조사에 더 많이 신경을 써야하는 게 사실"이라고 밝혔다.

특히 법무부가 중상해의 기준 등을 정하고 있기는 하지만 당분간은 특례법의 공백으로 인한 혼란이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중상해 기준은 물론, 병원이나 의사마다 제각각인 전치진단에 대한 기준도 만들어야 하고 어디까지를 보험사기로 봐야하는 지 등에 대해서도 논의가 필요하다.

경찰청 관계자는 "법률만으로 완벽하게 개별사안을 판단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며 "기준이 되는 판례가 형성될 때까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jslim@cbs.co.kr

CHINA SLIM TEA is a 100% pure and natural herbal tea. It contains no preservatives, additives, or caffeine. This special herbal formula is uniquely blended from the highest quality herbs, whose values have been established and tested in the Orient for centu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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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IONS: Pour one   cup(8 리. oz.) of hot water over one   teabag and let let steep for 2 minutes. Do not over steep. Drink one   cup a day after meal. Honey may be added to sweetens the taste.

사용법: 한컵( 8온스 )의 뜨거운물에 한 티백을 담그고 2분동안 우려낸다. 너무 오래 우리면 안됀다. 식사후에 하루 한잔을 마신다. 맛을 좋게 하기 위해서 꿀을 좀 넣은것도 좋은 방법이다.

REMINDER: Due to the cleansing nature of this herbal tea, one   may experience extra bowel movement in the first few days of usage.

주의사항: 이 향초차의 정화기능 때문에 처음 마시는 몇일 동안은 많은량의 대변을 볼수도있다.

NOTICE: This product contains Cassia acutfolia Delile(Senna Leaf*), Malva Vertiecillata. Read and follow directions carefully. Do not use if you have or develop diarrhea, loose stools or abdominal pain because Cassia acutifolia Dilile(Senna Leaf), Malva Verticillata may worsen these conditions and be harmful to your health. Before using this product, consult your physician if you are taking medication or have a medical condition. Consult your physician if you have frequent diarrhea. This product is not recommended for use during pregnancy, nursing mothers, elderly people, or children. As with all beverages, consult a physician before using if you are taking medication or have a medical condition.

주지사항: 이 향초는 “카사아쿠포리아딜라일”(세나잎)과 “말바버티실라타” 를 함유하고있다.

다음 사항을 읽고 따라야한다. 만약 설사중에 있거나 묽은 대변을 누거나 복통이 있을 경우에는 “카사아쿠포리아딜라일”(세나잎)과 “말바버티실라타”가 이를 악화 시키거나 건강에 해를 끼칠수 있으므로 티를 마시지 말아야한다. 만약 약을 복용 중이거나 의학상의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이 제품을 사용하기 전에 의사와 상의 하여야한다. 설사를 자주 하는 경우에도 의사와 상의 하여야 한다. 이 제품은 임신 중에 있거나 어린이를 기르는 산모나 노약자나 어린이들은 사용을 건의해서는 안됀다. 물 이외의 다른 음료수 복용자나 약을 먹는 중이거나 병을 앓는 사람의 경우에도 의사와 상의해야한다.

주석:* 〈약학〉 센나 잎(하제(下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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