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인연따라 글을 읽어며 흐르는 눈믈~
사람은 너무 슬플때나 기쁠때 편지를 쓰지말라는 말이 있듯,
님에게~ 실수를 할것같아요~
님은~
어찌 용서를 구하는지 ~
어찌 사랑한다는 말 감히 할수있는지?~
님과 부모,자식인연 된 이유로~
어머니는 한번 도 행복 한적 없는
불행한 삶을 살다 가신분 이죠 ~
그것을 이제나마 깨닫는다면 ,
지금 2세들 교육 잘가르키시고,
고인이 되너버린 할머니 애기를 많이 들려 주셔야 될것 같아요~
한번도 본적 없지만 미워하고 싶어 지네요~
이제나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광명진언"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파드라
즈바라프라 바를타야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