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과장된 견해이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사실이기도 하다. 비스타는 윈도의 기반을 업그레이드 한 운영체계다. 즉, 윈도7은 그 업그레이드 된 기반에서 리소스 많이 잡아먹는 문제, 성가신 보안 문제, 불편한 사용성 등을 해결한 것이다. 비록 기반은 같지만 비스타에서 사용자들을 괴롭히던 환경이 개선되고, 맥OS 못지 않은 강력한 기능들이 추가된 신형 OS다.
2. 비스타 사용자는 (산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또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
처음 비스타는 골치덩어리였다. 불필요한 보안 옵션에 좁아터진 하드웨어 호환성 등등. 그러나 서비스 팩이 업데이트 되면서 이런 문제들에게 상당 부분 벗어난 상태다. 즉, 현재 윈도 비스타를 쓰면서 특별히 불편한 점이 없다면 윈도7으로 업그레이드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비스타는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영체계가. 윈도7이 보다 진일보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하고 보다 빨리 돌아간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실제로 비스타를 쓰다가 윈도7으로 바꾸면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물론 고사양을 요구하는 하드코어 게임 유저라면 윈도7으로 덕볼일이 많을테지만.
3. 윈도XP가 여전히 더 좋다
물론 윈도XP가 비스타에 비해 여러모로 더 빠르다. 특히 윈도XP는 현존하는 하드웨어(특히 스캐너), 소프트웨어와 호환성이 우수하다. 이는 사용자들이 윈도XP를 고수하는 가장 큰 이유다. 그러나, 사용자들의 외면을 받는 사이, 비스타는 이미 여러 하드웨어 주변기기 및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 문제를 해결했고, 윈도7은 거기에 스피드를 더했다. 윈도XP보다 빠르지는 않더라도 최소한 예전 만큼의 속도는 보장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사항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제조업체들은 앞으로 XP를 위한 업그레이드보다는 윈도7 운영체계를 위한 업그레이드에 더 집중할 것이란 사실이다.
4. 윈도XP에서 윈도7으론 업그레이드 안된다
윈도XP에서 윈도7으로 업그레이드 된다.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풀버전보다 더 싸게 구매가 가능하다. 문제는 윈도XP에서 윈도7으로 업그레이드 할 경우 소프트웨어, 개인화 세팅, 데이터 등이 그대로 이전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말인즉, 윈도7을 깔고 나면 윈도XP에 깔았던 모든 소프트웨어를 처음부터 다 다시 깔고 세팅을 다시하고 데이터를 복사해야 한다는 것이다. (비스타는 문제없이 이전 가능.) 그러나 30달러 정도를 추가하면 윈도XP의 소프트웨어, 세팅, 데이터를 그대로 윈도7으로 이전해주는 소프트웨어를 구매할 수 있다. (LapLink사에서 만든 "PCMover Upgrade Assistant")
5. 너무 비싸다
비스타의 단점을 해결하고 포장을 바꾼 것에 비하면 분명 윈도7의 가격은 비싼 편이다. 비스타가 훨씬 더 폭넓은 업그레이드 버전이었음에도 윈도7과 비스타의 가격은 거의 비슷하다. (비스타 업그레이드 버전이 129달러, 윈도7 업그레이드 버전이 119달러.) 하지만 생각을 해보자. 비스타 사용자는 기본적으로 윈도7으로 업그레이드 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윈도XP 사용자는 비스타로 업그레이드 할 필요 없이 비스타보다 저렴한 가격에 윈도7으로 갈아탈 수 있다.
6. (항상 그렇듯) 윈도7의 초기 버전도 엉망일거다
물론 소프트웨어가 새로 나오면 시장에서 검증을 받기까지 기다리는 것이 현명하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은 더욱 그럴 수도 있다. (예전의 학습 효과.) 그러나 윈도7은 비스타의 실패를 딛고 만들어진 운영체계라 예전 것에 비해 훨씬 문제점들이 덜하다. (그래서 비스타가 윈도7의 베타버전이었다고 보는 시각도 있음.) 물론 문제점이 없을 수는 없지만 운영체계 기반과 관련한 심각한 문제는 없을 것이다.
7. 맥OS 사용자는 이제 더 이상 맥을 쓸 필요가 없다
윈도7이 맥OS를 상당히 따라잡긴 했지만, 맥OS는 여전히 윈도에 비해 강점을 유지하고 있다. 일단 윈도에 비해 맥OS는 여전히 더 안전하다. (물론 맥OS 사용자가 적어 해커들의 수도 적기 때문이라곤 하지만.) 그리고 맥OS는 여전히 기술, 기능, 사용자 환경에서 윈도 시스템의 선배이며, 아이폰과 아이포드와 같은 모바일 환경에서 굉장한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물론 가격은 더 비싸긴 하지만.)
옳은 내용입니다.^^; 약 1달간 윈도7을 사용해본 결과 비스타보다는 확실히 좋아졌더군요. 그래도 시각적인 부분이외에는 아직도 XP에 한표입니다. 그리고 추가적인 부분도 있네요. 가상OS를 제공한다는 가상XP에 대한 진실... 모든 CPU가 지원되는게 아니라는거... 사실 이부분을 크게 기대 했는데... 인텔의 E7계열 CPU는 지원이 안되네요. 인텔CPU의 경우 최신형만 적용되고, 그나마 AMD는 호환이 되는것 같네요.
조사 대상자의 87%가 이 직업들에 대해 '열악하다'고 대답한 이유는 간단하다. 물가 상승률을 감안하면, 이 직종 종사자들은 1979년보다 오히려 낮은 월급을 받고 있으며, 건강 보험 대상자도 아니며 실직 수당도 받을 수 없다. 커피숍 종업원의 경우, 평균 하루 시간급은 16달러로, 1년간 풀타임으로 종사해도 연봉은 3만4천320달러에 불과하다.
10년간 정권잡고 분탕질 해먹고나서 책임문제 나오니 이름바꿔서 헤쳐모인 저질당은 아직도 남탓만 해대고 있다.이명박이 없으면 마치 자기들에게 유권자들이 돌아올줄 아는 파렴치한 자들.도대체가 10년간의 자신들의 잘못을 진지하게 반성하는 모습은 볼수가 없고 국민이 망녕이 났다니------ 이런 몰지각한 자들이 국정을 운영해온 결과가 오늘날의 모습이다.어째 일자리가 없는것이 검찰과 명박이 때문인가.
돈 잘버는 이명박이니까 나라를 맡기자는 사람들이 많은 나라 대한민국 ...이건 좀 아니다 싶소이다.
이명박 지지자님들은 도무지 돈만 중하지 도덕은 상관도 없나보오. 물론 이명박이 돈 벌어줄 위인도 아니지만.
그는 7,80년대 부실 건설경제 시절에 돈 번 사람이고, 21세기적인 인물은 절대로 못됨을. 청계천을
겉만 보지 말고 속도 보시고, 우물안 개구리 대운하 따위의 발상을 보시면 알일.... 권력 먹고 대박할 명박이의
꿈에 속지 맙시다 부디. 위장전입, 위장취업, ...너무 많은 비상식.
32 번 주소지 옮기며 부동산 투기 한 작자가 유력한 대통령 후보인 나라가 어찌 잘 될까... 당연히 없는 사람들은 살기가 무지 힘들고 있는 자들은 어깨 힘주며 거들먹이느라 바쁠테고... 어찌 직업인들 창출될까 이런 나라에서
내가 이런 소리하면 Out side 로 오해할까 참고로 나 자신을 밝히는데 LA 이민 23년 된 사십대 후반의 18년차 자영업자이며 아들 딸 둘 낳고 잘묵고 잘사는 중산층 이상임.
제발 누구에게 말할때 상황을 정확히 알고 말 합시다. 자기 기분에 맞지 않다고 상대를 비방하고 욕하는것은 이제 삼가합시다. 근거가 명확하고 논리가 정연해야 타인에게 혼돈과 분열을 막을 수 있습니다.
선진국 국민이 되려면 그리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인정받을려면 남을 평하는것부터 배워야합니다.
아니면말고식의 무책임한 언사와 행동이 오늘 우리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변하지 않고는 미래도 약속할 수 없습니다.
뻔뻔스러워지란 이야기가 아니다. 타인의 말과 평가에 휘둘리지 말라는 의미다. 회사에서의 승진과 성공을 위해서는 자신의 신념을 꿋꿋하게 관철할 필요가 있다. 시기와 질투, 깎아내리려는 시도에 휘말려서는 안된다. 진심어린 충고는 고맙게 받아들일 것. 하지만, 지나치게 평판에 신경을 쓴다면 절대 과감한 결정을 내릴 수 없게 된다.
2. 비상금
분명 위험을 감수해야할 일들이 생길 것이다. 직장을 그만두어야 할 상황이 생기기도 하고, 다니던 회사가 문을 닫기도 한다. 이런 때를 위해 미리 대비해 두어야 한다. 최소 6개월간 수입 없이도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정도의 저축을 해 둘 것. 빠듯한 월급이라도 반드시 '비상금 계좌'를 따로 만들어 두자. 이것이 훗날 당신이 자유로운 선택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버팀목이 될 것이다.
3. 자신감
당당하게 당신이 원하는 것을 요구하는 태도를 연습하자. 성실하고 뛰어나다고 항상 사회에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밥그릇은 스스로 나서서 챙길 줄 알아야 한다. 당당하게 일한 만틈의 대가를 요구하고, 능력 만큼의 승진을 요구하자. 자신을 어필하는 능력은 자신감에서 비롯된다. 절대 자신을 '광고'하는 기회를 놓치지 말자. 4. 뚜렷한 목표
가시적인 목표가 있을 때와 없을 때, 성취의 속도는 확연히 차이가 난다. 다이어리를 펴고 1년 내에 이룰 것, 3년 후의 계획, 10년의 목표를 글로 표현해 보자. 힘이 들 때마다 펴보고, 이를 이루기 위해 할 일들을 생각해보자. 머리 속에서 막연히 떠올리는 모습은 '꿈'에 불과하다. 구체적으로 조건과 세부사항을 설정해야 비로소 손에 잡히는 '목표'가 될 수 있다.
5. 멘토 또는 롤-모델
아무도 간 적 없는 황무지를 걷기 보다는, 누군가의 발자국이 인도하는 길을 걷는 편이 수월하다.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바에 가장 근접한 인물을 마음의 스승으로 정해두는 것은 확실히 도움이 된다. 그가 어려움을 어떻게 헤쳐나갔는지, 어떤 방법으로 지금의 자리에 올랐는지 공부하라. 가까이 있는 사람이라면 직접 도움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다. 당신이 받고자 하는 것은 지도를 펼쳐 보여줄 사람이지 함께 달려 줄 사람은 아니니까 말이다.
드디어 해방이다. 라고 생각하기 쉽다, 처음에는 그럴 것이다. 지긋지긋한 잔소리꾼 상사와 지루하던 업무를 떠나, 새로운 직장에서 새 동료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마음이 설레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이로서 전직장과의 모든 인연이 끝난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모든 것을 지우고 싶은가? 당신이 몇년동안 어렵게 이뤄온 모든 성과까지? 아닐 것이다. 그동안의 커리어를 다음 직장이나 그 이후로도 인정받고 싶다면, 당신은 아주 부드럽고 나이스하게 이직 과정을 밟을 필요가 있다. 불필요한 적을 만들지 말 것. 이것은 어떤 사회생활에서나 통하는 진리다.
떠나면서 "그동안 수고했다"는 인사를 듣기 위해 지켜야할 '이직 에티켓' 10가지를 소개한다.
1. 제일 먼저 당신의 직속 상사에게 알려라. 가장 친한 동료도, 각별히 예뻐해주신 이사님도 아니다. 당신의 이직 사실을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사람은 바로 직속 상사. 아무리 그와 사이가 좋지 않더라도, 아무리 그가 당신을 무시해왔다 하더라도. 그는 가장 먼저 알 권리가 있는 사람임을 기억하자.
2. 최소 2주의 기한을 두어야 한다. 회사가 당신의 빈 자리를 대체할 수단을 마련할 때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후임자에게 업무를 넘겨주는 과정은 1주일 정도로 넉넉하게 잡자.
3. 동료들에게 겸손하라. 새 직장이 얼마나 훌륭하고, 당신이 얼마나 지금보다 나은 대우를 받을 지에 대해 떠벌리지 마라. 관심있게 들을 지는 모르나, 뒤돌아서서 그들이 할 말은 딱 하나다. "재수없는 자식"
4. "떠나는 마당에..."로 시작되는 대화를 피하라. 회사의 잘못된 점, 동료의 단점 등을 지적하고 가는 똘똘이 스머프 같은 행동은 삼가하라. 마음 속으로는 이곳을 떠나게 되어 절이라도 하고 싶을 만큼 기쁘다하더라도, 굳이 이를 겉으로 드러낼 필요는 없다.
5.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라. 대충 짐을 정리하고, 인사만 하고 훌쩍 떠날 생각은 마라. 마지막 출근날까지 사무실을 지켜라. 떠나는 순간까지 당신이 맡은 임무는 모두 완료하라. 뒷처리에 대한 평판은 다음 직장까지 당신의 뒤를 따라 갈 것이다.
6. 동료들에게 예의를 갖추라. 특별할 것 없다. 마지막날까지 동료들을 똑같이 대할 것. 당신이 업무를 미루고 가면 동료들이 고생하기 마련이다. 퇴직하는 날까지 그들과 함께 일하라. 첫인상만큼 마지막 인상도 중요하다.
7. 근무자 수칙을 다시 확인하라. 입사 때 받은 직원용 핸드북을 다시 꺼내 읽어보라. 휴가나 복지 조건 등 누려야 할 권리 중 빠진 것은 없었는지 꼼꼼히 확인할 것.
8. 동료들이 새 직장으로 전화할 상황을 만들지 말라. 담당 업무별로 파일을 만들어 정리해 놓고 떠나라. 후임자나 동료들이 당신의 업무를 대신하는데 불편함이 없게 만들라는 것. 이는 그들을 위한 것만이 아니다. 새 직장에서 새 업무로 바쁜 당신에게 계속해서 전 직장의 전화가 걸려오는 것은 다른 누구의 책임도 아니다. 바로 당신의 책임이다.
9. 당신의 것이 아닌 소지품은 그대로 남겨두라. 당신이 매일 사용했던 물건이라도 회사에 속한 비품은 남겨두고 가라. 티가 나지 않겠지 하는 마음으로 가져간다면, 분명 누군가는 없어진 물품을 알아챌 것이다.
10. 떠나는 이유를 말하는 데 조심하라. 많은 사람들이 물을 것이다. 당신이 이직하는 진짜 이유를. 회사는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고, 상사들은 멍청하고 동료들은 짜증이 난다고 솔직하게 대답할 필요는 전혀 없다. 개인적인 이유에서, 다른 커리어를 쌓기 위해 떠난다고 말하는 편이 현명하다. 이는 개인적으로 가장 친했던 동료에게도 마찬가지다.
저는 분당 정자동에 오피스텔 에 보증금 500 월50만원내고 사는 성남시민인데요 오피스텔에 차세울곳 이 없어서 오피스 앞 골목에 티코하나 세워옿았다고 아침7시 전에 스티카 발부하고 가는분들 너무해요 차 값이 30만원인데 과태료는 한달사이 48만원이니 너무하죠 구청장 면담신청 햇더니 여비서가 이사가라네요 기가 막혀 없는 사람은 분당에서 살수도 없나요
5~8까지는 웃끼내 머옮기는 마당에 무슨 남은회사에 일을 꼼꼼히 하면
누가 그렇게 알아준다고 어이없습니다.
전화가온다 그럼 안받으면그만이지 모른다고하거나 요즘같은 경쟁에서 그런것까지 신경써서 뭐 대단한놈되겠다고 어짜피 월급쟁이 아닌가?
정말 저런글 읽을때마다 짜증난다 5~8은 삭제해라 1~4까지만해도
엣티켓이지 너저분하게 10개 의 에티켓이라고 할말없으니깐 지어내내
4가지만 지켜도 사회생활 문제 없음
이글은 아주 좋은글입니다. 왜냐하면, 이글은 회사를 위해서 쓰여진 글이 아니라 이직하는 사람을 위해서 쓰여졌기 때문입니다.
이글이 다소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 예의를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갇게만드는 대목이 많지만,,,,자세히 읽어보시면, 최종적인 최고의이익은 바로 이직자에게 돌아간다는 것을 아실수 있으실 거에요.
교과서적인 내용이네요 그러나
그러나 실질적으로 그건 상사와 회사에 대한 예우인디
실제로 회사가 퇴사시 끝나면 그만이란 식이란걸 모르시나>??
그리고 그거 이직 얼마나 거시기 하면 그만 두겠어요 그건 동료만 알쥐
상사는 목날라갈까바서 말못하고 동료도 마찬가지지만 실질적으로 소주한잔 해주는게 동료 아니겠소~
이직을 제대로 해 본 적이 없나보군요. 이직시 가장 중시해야 하는 점은 "본인이 이직했을 때 기존의 직장에 얼마나 많은 타격을 입힐 수 있는가!" 입니다. 즉, 자신의 공백이 아무런 부담 없이 메워질 수 있었다면, 그 사람은 이미 이직이 아닌 해고당할 사람일 것입니다. 또한, 앞 일은 알 수 없습니다. 더 좋은 조건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기에, 최소한의 예의만 지키면 될 뿐입니다. 명심하세요!
이직후 완전히 다른 일을 할 것 같고(다른 업종이나 유학 포함) 회사나 상사들한테 개인적인 감정이 많아서 퇴사할때 개판 5분전으로 하고 나오면 나중에 후회할 일이 생길 수 있슴. 결국엔 다시 동종 업종에서 일할 확률이 크고 경력 증명서를 요청하는 회사같은 경우는 직,간접적으로 개인의 평판에 대한 조사를 할 수 있슴을 명시할 것..
새로 면접보는 회사에서 전직장의 직속 상관 이름을 기재하라는 것을 보고 허걱했던 적이 있슴...나올때 한번 뒤집고 나올려다가 그냥 조용히 나온 경우라...
한가위 연휴가 시작되네요...
어릴 때 어머님께서 명절때만 되면 머리 아파하시던 일이 생각납니다.
명절이면 그저 즐거웠던 어린 시절에는 이해가 가지않았습니다만,
어른이 된 지금에는 그 이유를 이해합니다.
순수함은 잃어가고 현실만 남아있습니다.
그래도 각박한 현실이지만 그 안에서도 즐거움을 찾고자합니다.
님의 한가위도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음..거칠게 대들다.. 옥상에서 등떠밀려 죽을 수 있습니다..
모닝커피에 미량의 독약 혹은 설사약등등을 꾸준히 투입하기...
결재서류 훔쳐없애기...
컴퓨터에 바이러스 주입하기...
의자에 껌이나 다른 유용한 물건 붙이기...
차타이어 빵꾸내기....
몰카찍어 유통시키기...
유부남이면 밤마다 집에 전화하고 끊기...
등등... 무궁무진하다..
이사람아 그런방법을 대처방안이라고 쓰니 자네도 참 한심하네.
어디나 자기맘에 않드는 사람이나 상황이 있게 마련이기거늘
비록 자기에에 좋지 않은 일을 있다할지라도 근시안적으로 볼거이 아니라
앞을 내다 보는 생각으로 난처한 상황을 해결해야지 . 그사람 한번볼것도 아니고 언제 같은 일을 하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거늘.
현명하고 지혜로운 자는 상대의 기분을 상하지 않으면서 자기 자존심도 상하지 않게 끔 잘해결하지. 자기가 한번 베풀면 상대로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거야. 이 똘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