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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7에 대한 7가지 엉터리 미신들

2009.10.25 19:01 | 직장과 출세 | 블로거

http://kr.blog.yahoo.com/eg_blog/3124 주소복사



1. 윈도7은 "윈도 비스타 2"일 뿐이다


어느 정도 과장된 견해이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사실이기도 하다. 비스타는 윈도의 기반을 업그레이드 한 운영체계다. 즉, 윈도7은 그 업그레이드 된 기반에서 리소스 많이 잡아먹는 문제, 성가신 보안 문제, 불편한 사용성 등을 해결한 것이다. 비록 기반은 같지만 비스타에서 사용자들을 괴롭히던 환경이 개선되고, 맥OS 못지 않은 강력한 기능들이 추가된 신형 OS다.


2. 비스타 사용자는 (산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또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

처음 비스타는 골치덩어리였다. 불필요한 보안 옵션에 좁아터진 하드웨어 호환성 등등. 그러나 서비스 팩이 업데이트 되면서 이런 문제들에게 상당 부분 벗어난 상태다. 즉, 현재 윈도 비스타를 쓰면서 특별히 불편한 점이 없다면 윈도7으로 업그레이드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비스타는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영체계가. 윈도7이 보다 진일보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하고 보다 빨리 돌아간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실제로 비스타를 쓰다가 윈도7으로 바꾸면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물론 고사양을 요구하는 하드코어 게임 유저라면 윈도7으로 덕볼일이 많을테지만.


3. 윈도XP가 여전히 더 좋다

물론 윈도XP가 비스타에 비해 여러모로 더 빠르다. 특히 윈도XP는 현존하는 하드웨어(특히 스캐너), 소프트웨어와 호환성이 우수하다. 이는 사용자들이 윈도XP를 고수하는 가장 큰 이유다. 그러나, 사용자들의 외면을 받는 사이, 비스타는 이미 여러 하드웨어 주변기기 및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 문제를 해결했고, 윈도7은 거기에 스피드를 더했다. 윈도XP보다 빠르지는 않더라도 최소한 예전 만큼의 속도는 보장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사항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제조업체들은 앞으로 XP를 위한 업그레이드보다는 윈도7 운영체계를 위한 업그레이드에 더 집중할 것이란 사실이다.


4. 윈도XP에서 윈도7으론 업그레이드 안된다

윈도XP에서 윈도7으로 업그레이드 된다.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풀버전보다 더 싸게 구매가 가능하다. 문제는 윈도XP에서 윈도7으로 업그레이드 할 경우 소프트웨어, 개인화 세팅, 데이터 등이 그대로 이전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말인즉, 윈도7을 깔고 나면 윈도XP에 깔았던 모든 소프트웨어를 처음부터 다 다시 깔고 세팅을 다시하고 데이터를 복사해야 한다는 것이다. (비스타는 문제없이 이전 가능.) 그러나 30달러 정도를 추가하면 윈도XP의 소프트웨어, 세팅, 데이터를 그대로 윈도7으로 이전해주는 소프트웨어를 구매할 수 있다. (LapLink사에서 만든 "PCMover Upgrade Assistant")


5. 너무 비싸다

비스타의 단점을 해결하고 포장을 바꾼 것에 비하면 분명 윈도7의 가격은 비싼 편이다. 비스타가 훨씬 더 폭넓은 업그레이드 버전이었음에도 윈도7과 비스타의 가격은 거의 비슷하다. (비스타 업그레이드 버전이 129달러, 윈도7 업그레이드 버전이 119달러.) 하지만 생각을 해보자. 비스타 사용자는 기본적으로 윈도7으로 업그레이드 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윈도XP 사용자는 비스타로 업그레이드 할 필요 없이 비스타보다 저렴한 가격에 윈도7으로 갈아탈 수 있다.


6. (항상 그렇듯) 윈도7의 초기 버전도 엉망일거다

물론 소프트웨어가 새로 나오면 시장에서 검증을 받기까지 기다리는 것이 현명하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은 더욱 그럴 수도 있다. (예전의 학습 효과.) 그러나 윈도7은 비스타의 실패를 딛고 만들어진 운영체계라 예전 것에 비해 훨씬 문제점들이 덜하다. (그래서 비스타가 윈도7의 베타버전이었다고 보는 시각도 있음.) 물론 문제점이 없을 수는 없지만 운영체계 기반과 관련한 심각한 문제는 없을 것이다.


7. 맥OS 사용자는 이제 더 이상 맥을 쓸 필요가 없다 

윈도7이 맥OS를 상당히 따라잡긴 했지만, 맥OS는 여전히 윈도에 비해 강점을 유지하고 있다. 일단 윈도에 비해 맥OS는 여전히 더 안전하다. (물론 맥OS 사용자가 적어 해커들의 수도 적기 때문이라곤 하지만.) 그리고 맥OS는 여전히 기술, 기능, 사용자 환경에서 윈도 시스템의 선배이며, 아이폰과 아이포드와 같은 모바일 환경에서 굉장한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물론 가격은 더 비싸긴 하지만.)

7 Myths About Windows 7
http://search.finance.yahoo.com/news/7-Myths-About-Windows-usnews-661053706.html?x=0&.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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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이 뽑은 '최악의 직업 10가지'

2007.12.09 00:46 | 직장과 출세 | eg_blog

http://kr.blog.yahoo.com/eg_blog/2918 주소복사



모델이라면 무조건 화려한 생활을 할 것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실상은 다르다. 최고의 자리에 오른 극소수의 모델들을 제외하면 그들 역시 일반 도시 노동자의 봉급과 다를 바 없는 돈을 받는다. 보통 시간당 5.85달러~11.22달러 수준.

디씨 패션 위크(DC Fashion Week) 대표 이언 윌리엄스는 "대부분의 모델은 웨이터나 웨이트리스로 일해 돈을 벌고 이를 발판으로 오디션을 보러 다닌다"고 말한다. 재능있고 아름다운 모델 지망생들이 넘쳐나지만, 그것만으로 메인스트림에 진입하기란 쉽지 않다는 것.

이러한 상황이 반영된 것인지, 최근 실시한 '미국 최악의 직업' 리스트에서 모델은 8위를 차지했다.

미국 매사추세츠 대학 사회정책센터와 경제 정책 조사 센터(Center for Economic and Policy Research )가 실시한 이 설문조사에서 '최악의 직업' 1,2위는 커피숍 직원과 카페테리아나 레스토랑 카운터 직원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자의 87%가 이 직업들에 대해 '열악하다'고 대답한 이유는 간단하다. 물가 상승률을 감안하면, 이 직종 종사자들은 1979년보다 오히려 낮은 월급을 받고 있으며, 건강 보험 대상자도 아니며 실직 수당도 받을 수 없다. 커피숍 종업원의 경우, 평균 하루 시간급은 16달러로, 1년간 풀타임으로 종사해도 연봉은 3만4천320달러에 불과하다.
 

순위미국 내 '최악의 직종'응답자 비율 
커피 숍, 레스토랑, 라운지 직원87.0%
푸드 코트나 카페테리아, 커피숍 카운터 직원87.0%
매표소 직원, 수위, 로비 관리인85.4%
직물, 의복 패턴메이커(도안가)82.2%
경호원, 라이프 가드 81.6%
웨이터, 웨이트리스80.4%
여행 가이드79.4%
모델, 행사 도우미79.2%
주방 설거지 담당자78.8%
10 영화(동영상) 프로젝셔니스트(projectionist)78.1%


출처: The 10 Worst Jobs in America
http://finance.yahoo.com/personal-finance/article/103850/The-10-Worst-Jobs-in-America?mod=weekend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위해 필요한 5가지

2007.10.08 13:54 | 직장과 출세 | eg_blog

http://kr.blog.yahoo.com/eg_blog/2893 주소복사

1. 두꺼운 얼굴

뻔뻔스러워지란 이야기가 아니다. 타인의 말과 평가에 휘둘리지 말라는 의미다. 회사에서의 승진과 성공을 위해서는 자신의 신념을 꿋꿋하게 관철할 필요가 있다. 시기와 질투, 깎아내리려는 시도에 휘말려서는 안된다. 진심어린 충고는 고맙게 받아들일 것. 하지만, 지나치게 평판에 신경을 쓴다면 절대 과감한 결정을 내릴 수 없게 된다.

2. 비상금

분명 위험을 감수해야할 일들이 생길 것이다. 직장을 그만두어야 할 상황이 생기기도 하고, 다니던 회사가 문을 닫기도 한다. 이런 때를 위해 미리 대비해 두어야 한다. 최소 6개월간 수입 없이도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정도의 저축을 해 둘 것. 빠듯한 월급이라도 반드시 '비상금 계좌'를 따로 만들어 두자. 이것이 훗날 당신이 자유로운 선택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버팀목이 될 것이다.  

3. 자신감

당당하게 당신이 원하는 것을 요구하는 태도를 연습하자. 성실하고 뛰어나다고 항상 사회에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밥그릇은 스스로  나서서 챙길 줄 알아야 한다. 당당하게 일한 만틈의 대가를 요구하고, 능력 만큼의 승진을 요구하자. 자신을 어필하는 능력은 자신감에서 비롯된다. 절대 자신을 '광고'하는 기회를 놓치지 말자.

4. 뚜렷한 목표

가시적인 목표가 있을 때와 없을 때, 성취의 속도는 확연히 차이가 난다. 다이어리를 펴고 1년 내에 이룰 것, 3년 후의 계획, 10년의 목표를 글로 표현해 보자. 힘이 들 때마다 펴보고, 이를 이루기 위해 할 일들을 생각해보자. 머리 속에서 막연히 떠올리는 모습은 '꿈'에 불과하다. 구체적으로 조건과 세부사항을 설정해야 비로소 손에 잡히는 '목표'가 될 수 있다.

5. 멘토 또는 롤-모델

아무도 간 적 없는 황무지를 걷기 보다는, 누군가의 발자국이 인도하는 길을 걷는 편이 수월하다.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바에 가장 근접한 인물을 마음의 스승으로 정해두는 것은 확실히 도움이 된다. 그가 어려움을 어떻게 헤쳐나갔는지, 어떤 방법으로 지금의 자리에 올랐는지 공부하라. 가까이 있는 사람이라면 직접 도움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다. 당신이 받고자 하는 것은 지도를 펼쳐 보여줄 사람이지 함께 달려 줄 사람은 아니니까 말이다.


출처: The Five Things You Need to Succeed
http://hotjobs.yahoo.com/career-articles-the_five_things_you_need_to_succeed-118

이직자가 지켜야할 10가지 필수 에티켓

2007.08.22 11:12 | 직장과 출세 | eg_blog

http://kr.blog.yahoo.com/eg_blog/2887 주소복사

드디어 해방이다. 라고 생각하기 쉽다, 처음에는 그럴 것이다.
지긋지긋한 잔소리꾼 상사와 지루하던 업무를 떠나, 새로운 직장에서 새 동료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마음이 설레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이로서 전직장과의 모든 인연이 끝난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모든 것을 지우고 싶은가? 당신이 몇년동안 어렵게 이뤄온 모든 성과까지? 아닐 것이다. 그동안의 커리어를 다음 직장이나 그 이후로도 인정받고 싶다면, 당신은 아주 부드럽고 나이스하게 이직 과정을 밟을 필요가 있다. 불필요한 적을 만들지 말 것. 이것은 어떤 사회생활에서나 통하는 진리다.

떠나면서 "그동안 수고했다"는 인사를 듣기 위해 지켜야할 '이직 에티켓' 10가지를 소개한다.

1. 제일 먼저 당신의 직속 상사에게 알려라.
가장 친한 동료도, 각별히 예뻐해주신 이사님도 아니다. 당신의 이직 사실을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사람은 바로 직속 상사. 아무리 그와 사이가 좋지 않더라도, 아무리 그가 당신을 무시해왔다 하더라도. 그는 가장 먼저 알 권리가 있는 사람임을 기억하자.  

2. 최소 2주의 기한을 두어야 한다.
회사가 당신의 빈 자리를 대체할 수단을 마련할 때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후임자에게 업무를 넘겨주는 과정은 1주일 정도로 넉넉하게 잡자. 

3. 동료들에게 겸손하라.
새 직장이 얼마나 훌륭하고, 당신이 얼마나 지금보다 나은 대우를 받을 지에 대해 떠벌리지 마라. 관심있게 들을 지는 모르나, 뒤돌아서서 그들이 할 말은 딱 하나다. "재수없는 자식" 

4. "떠나는 마당에..."로 시작되는 대화를 피하라. 
회사의 잘못된 점, 동료의 단점 등을 지적하고 가는 똘똘이 스머프 같은 행동은 삼가하라. 마음 속으로는 이곳을 떠나게 되어 절이라도 하고 싶을 만큼 기쁘다하더라도, 굳이 이를 겉으로 드러낼 필요는 없다.

5.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라.
 대충 짐을 정리하고, 인사만 하고 훌쩍 떠날 생각은 마라. 마지막 출근날까지 사무실을 지켜라. 떠나는 순간까지 당신이 맡은 임무는 모두 완료하라. 뒷처리에 대한 평판은 다음 직장까지 당신의 뒤를 따라 갈 것이다.

6. 동료들에게 예의를 갖추라.
특별할 것 없다. 마지막날까지 동료들을 똑같이 대할 것. 당신이 업무를 미루고 가면 동료들이 고생하기 마련이다. 퇴직하는 날까지 그들과 함께 일하라. 첫인상만큼 마지막 인상도 중요하다.

7. 근무자 수칙을 다시 확인하라.
입사 때 받은 직원용 핸드북을 다시 꺼내 읽어보라. 휴가나 복지 조건 등 누려야 할 권리 중 빠진 것은 없었는지 꼼꼼히 확인할 것.

8. 동료들이 새 직장으로 전화할 상황을 만들지 말라.
담당 업무별로 파일을 만들어 정리해 놓고 떠나라. 후임자나 동료들이 당신의 업무를 대신하는데 불편함이 없게 만들라는 것. 이는 그들을 위한 것만이 아니다. 새 직장에서 새 업무로 바쁜 당신에게 계속해서 전 직장의 전화가 걸려오는 것은 다른 누구의 책임도 아니다. 바로 당신의 책임이다. 

9. 당신의 것이 아닌 소지품은 그대로 남겨두라.
당신이 매일 사용했던 물건이라도 회사에 속한 비품은 남겨두고 가라. 티가 나지 않겠지 하는 마음으로 가져간다면, 분명 누군가는 없어진 물품을 알아챌 것이다.

10. 떠나는 이유를 말하는 데 조심하라.
많은 사람들이 물을 것이다. 당신이 이직하는 진짜 이유를. 회사는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고, 상사들은 멍청하고 동료들은 짜증이 난다고 솔직하게 대답할 필요는 전혀 없다. 개인적인 이유에서, 다른 커리어를 쌓기 위해 떠난다고 말하는 편이 현명하다. 이는 개인적으로 가장 친했던 동료에게도 마찬가지다.



The Right Way to Quit Your Job
http://health.yahoo.com/experts/capessa/2247/the-right-way-to-quit-your-job

 

 

무례하고 짜증나는 직장 동료 대하는 법

2007.06.18 13:03 | 직장과 출세 | eg_blog

http://kr.blog.yahoo.com/eg_blog/2876 주소복사

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면 잘 될때도 있고 잘 안 될때도 있다. 기분이 좋을 때도 있고 기분이 나쁠 때도 있다.

그러나, 회사엔 항상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사람이 한두명 씩 있기 마련이다. 이들은 한결같이 회사 생활을 짜증나게 만든다.

짜증나는 직장 동료를 적절히 다루기 위해선 몇가지 전략이 필요하다. 각 종류와 사례별로 알아보자.

1. 큰 소리로 전화하는 사람들

가장 좋은 방법은 전화할 때 조용히 옆으로 다가가 목소리 좀 낮춰달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래도 효과가 없으면 "거 좀 목소리 좀 낮춰 주세요"라고 크게 써서 보여주는 방법이 있다.


2. 자리 근처에 맨날 와서 떠드는 사람들

데드라인에 맞춰 미친듯이 빨리 일을 해야 하는데 옆에 친한 사람 자리에 와서 시끌벅적 떠드는 사람들이 있다. 이럴 땐 벌떡 일어나서 다른 곳으로 가라거나, 조용히 하라는 등 바디 랭귀지를 선보이는 것이 좋다.


3. 남의 것 베끼는 사람들

다른 사람 한 일을 베끼는 사람치고 좋은 것 나쁜 것 제대로 고르는 경우 거의 없다. 이 사람이 또 베낄 만한 조짐을 보이면 완전히 망쳐버린 결과물을 보여주고 망신을 당하도록 유도해 보라.

4. 회의 시간에 혼자 떠드는 사람들

이 사람이 참여하는 회의에 의자를 죄다 치워 일어나서 하는 회의를 진행해 보도록 한다. 파티장처럼 너도 나도 발언하는 분위기가 되면 혼자 떠들기 매우 어려워진다.



5. 깡패 같은 사람들

고등학교 때 하던 짓을 회사 와서도 하는 사람이 있다. 회사에서 누군가에게 위협을 당한다고 생각하면 과감히 거칠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 신경질적이고 거친 반응을 몇번 경험하면 대부분 그만 둔다.


6. 못된 상사

엉터리, 못된 매니저를 두는 회사는 사실 제대로 된 회사가 아니다. 부서를 옮기거나 회사를 그만두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이다.

 


또 다른 일반적인 해결책

- 수동적인 방법: 싫은 사람을 상대하기 싫으면 그냥 회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정 못 참겠다 싶으면 매니저에게 이야기를 해 처리를 해 달라고 하거나 부서를 옮겨 달라고 말한다.

- 적극적인 방법: 회피만 하다간 계속 당하기만 하는 피해자가 될 수 있다. 당사자와 대화를 하라. 남들에게 자주 피해를 주는 사람들은 대개 자기가 남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는 사실을 대부분 모르고 있다. 이걸 일깨워 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출처: How to Deal With an Office Jerk
http://hotjobs.yahoo.com/jobseeker/tools/ept/careerArticlesPost.html?post=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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