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조정으로 일자리가 줄어들고, 가계 지출은 억제되고, 이것이 다시 전반적 경제 위축으로 이어지고...최근 환경미화원 공채에 전문대 졸업 이상 학력자들이 수십명씩 몰렸다는 뉴스가 나오기도 했지요.
그런데, 모두가 힘든 이런 상황을 '고마운 기회'라고 여기는 이들이 많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틈새 시장을 잘 노려 불황기에 한 몫 챙겼기 때문일까요? 아닙니다. 이들은 경제 불황에 감사하는 이유로 "진짜 내 삶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라는 점을 들었습니다.
시장조사기관 시노베이트(Synovate)가 전세계 16개국 1만1,4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상자의 절반 이상이 "지난 1년간 경제 불황으로 돈에 대한 나의 자세가 완전히 바뀌었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4명 중 1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면서 삶에서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는군요.
시노베이트 타이완 지사 티렉터인 제니 창은 "경기 침체로 많은 사람들은 결혼이나 출산, 이사, 이직, 진학과 같은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결정들을 미루는 등 삶 자체에 변화가 생겼다"며 "타이완은 세계적 불황의 영향을 적게 받은 편이지만, 시민들의 사고방식은 많이 바뀌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사에서 5명 중 1명은 해외여행을 취소했으며, 6%는 출산계획을 미루었고 5%는 외과적 수술을 연기했다고 답했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조사 응답자의 4분의 1이 "삶에 대한 관점을 변하게 했다는 점에서 경제 불황을 기쁘게 받아들인다"고 말했습니다.
또, 대상자의 80% 이상이 "경제 불황은 우리 세대의 책임"이라며 다음 세대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여기고 있었습니다. 60%가까이가 경제 상황이 나아져도 소비를 늘리지 않겠다고 말했으며, 3분의 2에 달하는 사람들이 저축을 늘리고 부채를 줄이겠다는 결심을 보였습니다.
어려움에 부딪쳤을 때 좌절하고 불운을 원망하기보다, 교훈을 찾고 내일을 대비하려는 이들이 많다는 사실은 참 다행스럽게 느껴지는군요. 위 설문조사의 대상자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마음가짐으로 불황을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주관적인 감정입니다. 타인의 눈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관계여도, 당사자에게는 더 없이 애틋하고 로맨틱하게 느껴질 수 있지요.
하지만, 간혹 '사랑'이라는 이름을 내세우며 상대방과 타인들을 괴롭히는 이들도 있습니다. 나아가 극단적으로 보편적 감성에 반하는 케이스들을 보노라면, 이런 행동까지 '사랑'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다소 역겹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아래 소개할 칼 본 코셀 박사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칼 본 코셀(1877~1952)
1930년대 초, 독일 이민자인 칼 본 코셀(Carl Von Cosel 혹은 Carl Tanzler)은 미 플로리다 남부 키웨스트의 해군 병원에서 방사선 기술자 겸 세균연구사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코셀은 어느 날 결핵으로 병원을 찾은 22세의 아름다운 여성 엘레나 오요스(Elena Hoyos)를 만나게 됩니다. 당시는 결핵이 크게 유행하고 있었고 치료법이 개발되지 않아 많은 이들이 사망하던 때였습니다.
쿠바계로 검은 흑발을 늘어뜨린 젊은 엘레나에게 50대의 코셀은 첫눈에 반했습니다. 코셀의 주장에 따르면, 그가 어린 시절부터 보아오던 아름다운 여성의 환영이 있었는데 엘레나와 꼭 닮았다고 하는군요.
코셀은 엘레나를 치료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였지만, 병원에 온 지 석달 만에 결국 그녀는 사망했습니다.
엘레나 오요스 생전의 모습. 당시 그 지역에서 손꼽히는 미녀였다고 한다.
코셀은 엘레나의 유족에게 허락을 구해 그녀의 데스마스크(죽은 직후 망인의 얼굴을 직접 본떠서 만든 안면상)를 만들었고,시신이 부패하는 것을 지연시키기 위해 돌로 만든 마우솔레움(mausoleum, 영묘)에 그녀를 안치했습니다.
매일 밤마다 이 돌무덤을 찾아와 엘레나의 관 옆을 지키다 돌아가는 코셀을 주변 사람들은 눈물겨운 순애보라고 여겼습니다. 하지만, 그에게는 계획이 있었지요.
엘레나가 사망한지 2년이 지난 어느 날 밤, 코셀은 그녀의 시신을 빼돌려 마차에 싣고 외딴 집으로 향합니다. 이후 그의 증언에 따르면 엘레나의 유령이 노래를 부르며 자신을 꺼내달라고 부탁했다는군요.
어린시절의 엘레나 오요스
집으로 '신부'를 데려온 코셀은 엘레나의 시신을 단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관리를 잘 했더라도 2년이 지난 상황이었으니, 엘레나의 시신은 상당부분 부패가 진행되어 있었지요.
코셀은 시신의 뼈를 피아노줄로 고정하고 부패한 피부를 제거한 다음 실크와 왁스 등으로 만든 가짜 피부를 붙였습니다. 인형에 쓰는 유리알 눈을 끼워 넣고, 화장을 시키고, 머리에는 엘레나의 가족에게서 얻은 그녀 자신의 머리카락으로 만든 가발을 씌웠지요. 악취를 가리기 위해 향수를 뿌리고 방취제를 온 집 안에 채웠습니다.
이렇게 완성된 '프랑켄슈타인' 부인에게 웨딩 드레스를 입혀 코셀은 자신의 침대에 눕혔습니다. 그리고, 이 '유령 신부'와 무려 7년여간 '결혼 생활'을 합니다.
코셀이 엘레나의 시신으로 만든 '시체 인형'
당연히 코셀의 이상한 행동에 대한 소문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1940년, 이를 전해 들은 엘레나의 언니가 코셀의 집으로 찾아오고 동생의 시신이 괴상한 형상의 왁스 인형으로 둔갑한 모습을 목격하게 됩니다.
경찰이 들이닥쳤고, 코셀의 '프랑켄슈타인'은 실제 시체인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부검을 받았습니다. 부검 결과, 뼈와 부패한 조직 등이 발견되었고 코셀은 구금되었지요. 정신분석의들에게 감정을 받게 했는데, 놀랍게도 코셀은 '정상'으로 판정받았습니다.
엘레나의 유가족은 분노했으나, 시신 도난 및 도굴에 대한 공소시효가 이미 지난 시기였기에 코셀은 풀려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7년이나 버틴 보람이 있었던 게지요.
현재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어려우나, 경찰 당국은 엘레나의 시신을 묘지로 돌려보내기 전, 대중에게 이를 공개했습니다. 당시 이 사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거워 구경거리로 제공한 것이지요. 지역 주민 6,000여명이 코셀의 '프랑켄슈타인'을 구경했다고 합니다.
엘레나의 시신은 다시 공동묘지에 묻혔지만, 이번에는 가족을 제외한 그 누구도 무덤의 위치를 모르게 조치했습니다. 코셀이 다시 시신에 접근할 위험을 우려한 것이지요.
코셀은 이후 키웨스트를 떠나 파스코 카운티(Pasco County)에서 혼자 여생을 보냈습니다. 1952년 그가 사망했을 때, 옆에는 사람 크기의 인형이 있었고, 인형의 얼굴에는 엘레나의 데스마스크가 씌워져 있었다는군요.
그리고 30년이 지난 1970년대가 되어서야 당시 엘레나의 시신을 살폈던 부검의들의 사진을 통해 인형의 성기 부위에 종이 튜브가 장치되어 있었으며, 코셀이 시간(屍姦)을 저질러왔다는 증거로 제시되었다고 합니다.
이 포스트는 CCL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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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교육을 너무 못받아서 모두들 덩신이 되있네요..성 접촉은 그만큼 정신적으로뿐만 아니라, 육체적으로도 하나가 되고픈 그 욕구이죠...이 성접촉을 한국애들은 무조건 이상하게 봐버리죠..한마디로, 덩신들이죠..성교육을 너무 폐쇄적으로 받다보니, 저런 괴물들이 나오는거죠..너거들, 그 성접촉으로 다 세상에 나온거다..
기괴하고 변태적이긴 하나 어찌보면 너무나 순애보적인 사랑이 엿보이는군요 특히 마지막 엘레나의 인형을 옆에 놓고 죽어가면서 사람들의 질투심이 내 연인을 빼앗아갔지만 그녀는 내 마음속에서 영원히 살아있다는 말에 눈물날뻔 했습니다. 부디 저승에서라도 연인을 만나 못다한 사랑을 나누소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모든육체는 흙에서 왓으니 흙으로 가야하는거.
하나님께로 온 영혼은 하나님께로
영혼을 사랑했더라면 육체가 사라지고 영혼으로 남께 된다면 영혼으로의 만남이 가능했을텐데.
영혼이 가진 육체가 사라지는날 영원의 세계만이 존재하게된다...
이 영원의 세계의 왕은 오직 예수님...
저 남자가 무섭고 기괴하다는 생각보다는 안타깝고 불쌍하다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한 순간의 지나치는 사랑이 아닌 죽을 때 까지 함께하고 싶은 연인과의 가슴아픈 사랑이야기 같아요. 여자를 살리기 위해 죽을 힘들 다해 애썼다고 하는데, 그 순간부터 자신이 죽을 때까지 그 여인과 함께하고 싶었던 남자가 측은하게 느껴집니다. 죄는 죄이지만, 어떻게 보면 일방적이지만 안타까운 사랑이야기 같네요.
특히 취업 면접에서, 우리는 짧은 시간 내에 좋은 첫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오히려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가 많다. 다행인 것은 면접관 앞에서 실수를 하더라도, 극복할 기회만 잘 만든다면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는 것.
<면접에 코걸이를 하고 가도 되나요(Can I Wear My Nose Ring to the Interview)?>의 저자 엘렌 리브스는 자신이 면접관이었던 경험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한 지원자가 방으로 들어와 의자에 앉았는데, 그만 균형을 잃고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모두가 당황한 상황에서 그 지원자는 벌떡 일어나 재빨리 옷매무새를 바로잡고, 의자를 바로 세운 다음 다시 자리에 앉으며 여유있게 농담을 하는 거에요. 실수를 회복하는 방법을 알았던 거죠. 분위기는 부드러워졌고, 그 지원자는 좋은 점수로 채용이 되었지요."
이와는 달리, 아래 일곱 가지 사안들은 회복하기가 다소 난감한 실수들이다. 중요한 면접을 앞두고 있다면, 아래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미리 대비하기를 당부한다.
<면접에서 나쁜 첫인상 만드는 7가지 실수>
1. 몸이 아픈 채 면접장에 나타난 경우
편치 않은 몸을 이끌고 창백한 낯빛으로 나타난 지원자를 면접관이 "우리 회사에 오려는 열정이 대단하다"고 감탄할 것이라 여긴다면 착각이다. 면접관의 입장에서는 당신이 자기 관리가 부족하다거나, 융통성이 없다고 느낄 수 있다.
특히나 요즘처럼 신종플루가 유행하는 동안에는 열이 나고 기침을 하는 지원자가 나타나는 것을 누가 반기겠는가. 미리 전화를 걸어 몸이 불편함을 알리고 스케쥴을 다시 잡는 것이 최선이다. 2. 지나친 염색, 피어싱 등 튀는 외모
먼저 지원회사의 문화와 분위기를 알아볼 필요가 있다. 자유로운 예술가 기질을 선호하는 개방적인 분위기라면, 당신의 독특한 차림새가 재미있는 화제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소수의 대단히 예외적인 케이스에 불과하다. 아직까지 입사 면접에서는 단정하고 '클래식'한 용모가 기본. 개성도 좋지만, 면접관의 성향을 모르는 상황에서는 깔끔한 이미지를 고수하는 편이 무난하다.
3. 심하게 땀을 흘리는 경우
물론 우리는 인간이고, 긴장을 하면 땀을 흘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정도가 지나쳐 면접관이 이를 눈치챌 정도여서는 안된다. 급하게 면접장에 오느라 호흡이 가빠지고 땀을 흘린 상태라면, 잠시 양해를 구하고 화장실에서 열기를 식히는 것이 좋다. 찬물로 손을 씻고 이마에서 땀방울을 닦아낸 다음, 자신의 얼굴을 확인하고 면접관 앞에 나서자.
4. 너무 캐주얼하거나 간소한 옷차림
면접에서 옷차림은 대단히 중요한 전략이다. 이미지 컨설턴트 로렌 솔로몬은 "옷차림은 예습이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한다. 회사 내 드레스 코드를 파악하고, 앞서 면접을 본 사람들이 어떤 옷을 선택했는지 미리 수소문해보라는 것이다. 특별히 규정이 없거나 파악이 힘든 회사라면, 정장을 갖춰 입는 것이 가장 안전한 선택일 것이다.
5. 면접에 늦거나 너무 빨리 가는 경우
'교통 정체 때문에'라는 핑계는 통하지 않는다. 미리 면접장까지 가는 길을 답사하고, 충분한 환승시간을 고려해 제 시간에 도착하는 것도 능력이다. 만일 차 사고가 나거나 지하철 테러가 발생하는 비상 사태라면,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하고 미리 양해를 구할 것.
반대로 면접 장소에 지나치게 일찍 도착하는 것도 그리 좋은 인상을 주지는 못하다. 오랫동안 기다리다보면 지루하고 피곤해질 터이니 스스로에게도 좋지 않고, 준비 중인 면접관들이 불편해 할 수도 있다. 일찍 도착했다면 바로 면접장에 가기보다는 근처 커피숍이나 차 안에서 기다렸다가 약속한 시간 10분 전쯤 들어갈 것을 추천한다.
6.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 전화 통화를 하는 경우
로비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10분 역시 면접에 포함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인사 관리자나 리셉셔니스트가 당신의 행동을 주시하고 있고, 면접관에게 특이사항이 전달될 가능성은 대단히 높다.
가장 피해야 할 행동은 핸드폰으로 수다떨기. 어젯밤 술자리 이야기나 이성친구 이야기를 신나게 늘어놓으면 긴장은 다소 풀릴지 몰라도 다른 지원자들이나 관리자들의 눈에 한심해보이기 마련이다. 대신 준비해간 신문이나 책을 읽거나, 로비에 진열된 회사 연혁 등을 살펴보자.
7. 면접관에게 엉뚱한 질문을 하는 경우
면접 막바지에 "우리 회사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물어보라"는 질문이 나올 수 있다. 이럴 때 가장 안전한 수준은 직원들의 학문적 배경이나 분위기를 묻거나, 회사의 최근 실적 등을 미리 예습해 관련 질문을 하는 것이다.
직접적으로 연봉을 묻거나, 휴가는 며칠이나 주느냐는 등의 질문을 한다면, 솔직하다는 인상을 줄 수도 있지만 지나치게 실리적,계산적이라는 인상을 줄 수도 있다.
어느 정도 과장된 견해이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사실이기도 하다. 비스타는 윈도의 기반을 업그레이드 한 운영체계다. 즉, 윈도7은 그 업그레이드 된 기반에서 리소스 많이 잡아먹는 문제, 성가신 보안 문제, 불편한 사용성 등을 해결한 것이다. 비록 기반은 같지만 비스타에서 사용자들을 괴롭히던 환경이 개선되고, 맥OS 못지 않은 강력한 기능들이 추가된 신형 OS다.
2. 비스타 사용자는 (산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또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
처음 비스타는 골치덩어리였다. 불필요한 보안 옵션에 좁아터진 하드웨어 호환성 등등. 그러나 서비스 팩이 업데이트 되면서 이런 문제들에게 상당 부분 벗어난 상태다. 즉, 현재 윈도 비스타를 쓰면서 특별히 불편한 점이 없다면 윈도7으로 업그레이드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비스타는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영체계가. 윈도7이 보다 진일보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하고 보다 빨리 돌아간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실제로 비스타를 쓰다가 윈도7으로 바꾸면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물론 고사양을 요구하는 하드코어 게임 유저라면 윈도7으로 덕볼일이 많을테지만.
3. 윈도XP가 여전히 더 좋다
물론 윈도XP가 비스타에 비해 여러모로 더 빠르다. 특히 윈도XP는 현존하는 하드웨어(특히 스캐너), 소프트웨어와 호환성이 우수하다. 이는 사용자들이 윈도XP를 고수하는 가장 큰 이유다. 그러나, 사용자들의 외면을 받는 사이, 비스타는 이미 여러 하드웨어 주변기기 및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 문제를 해결했고, 윈도7은 거기에 스피드를 더했다. 윈도XP보다 빠르지는 않더라도 최소한 예전 만큼의 속도는 보장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사항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제조업체들은 앞으로 XP를 위한 업그레이드보다는 윈도7 운영체계를 위한 업그레이드에 더 집중할 것이란 사실이다.
4. 윈도XP에서 윈도7으론 업그레이드 안된다
윈도XP에서 윈도7으로 업그레이드 된다.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풀버전보다 더 싸게 구매가 가능하다. 문제는 윈도XP에서 윈도7으로 업그레이드 할 경우 소프트웨어, 개인화 세팅, 데이터 등이 그대로 이전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말인즉, 윈도7을 깔고 나면 윈도XP에 깔았던 모든 소프트웨어를 처음부터 다 다시 깔고 세팅을 다시하고 데이터를 복사해야 한다는 것이다. (비스타는 문제없이 이전 가능.) 그러나 30달러 정도를 추가하면 윈도XP의 소프트웨어, 세팅, 데이터를 그대로 윈도7으로 이전해주는 소프트웨어를 구매할 수 있다. (LapLink사에서 만든 "PCMover Upgrade Assistant")
5. 너무 비싸다
비스타의 단점을 해결하고 포장을 바꾼 것에 비하면 분명 윈도7의 가격은 비싼 편이다. 비스타가 훨씬 더 폭넓은 업그레이드 버전이었음에도 윈도7과 비스타의 가격은 거의 비슷하다. (비스타 업그레이드 버전이 129달러, 윈도7 업그레이드 버전이 119달러.) 하지만 생각을 해보자. 비스타 사용자는 기본적으로 윈도7으로 업그레이드 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윈도XP 사용자는 비스타로 업그레이드 할 필요 없이 비스타보다 저렴한 가격에 윈도7으로 갈아탈 수 있다.
6. (항상 그렇듯) 윈도7의 초기 버전도 엉망일거다
물론 소프트웨어가 새로 나오면 시장에서 검증을 받기까지 기다리는 것이 현명하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은 더욱 그럴 수도 있다. (예전의 학습 효과.) 그러나 윈도7은 비스타의 실패를 딛고 만들어진 운영체계라 예전 것에 비해 훨씬 문제점들이 덜하다. (그래서 비스타가 윈도7의 베타버전이었다고 보는 시각도 있음.) 물론 문제점이 없을 수는 없지만 운영체계 기반과 관련한 심각한 문제는 없을 것이다.
7. 맥OS 사용자는 이제 더 이상 맥을 쓸 필요가 없다
윈도7이 맥OS를 상당히 따라잡긴 했지만, 맥OS는 여전히 윈도에 비해 강점을 유지하고 있다. 일단 윈도에 비해 맥OS는 여전히 더 안전하다. (물론 맥OS 사용자가 적어 해커들의 수도 적기 때문이라곤 하지만.) 그리고 맥OS는 여전히 기술, 기능, 사용자 환경에서 윈도 시스템의 선배이며, 아이폰과 아이포드와 같은 모바일 환경에서 굉장한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물론 가격은 더 비싸긴 하지만.)
옳은 내용입니다.^^; 약 1달간 윈도7을 사용해본 결과 비스타보다는 확실히 좋아졌더군요. 그래도 시각적인 부분이외에는 아직도 XP에 한표입니다. 그리고 추가적인 부분도 있네요. 가상OS를 제공한다는 가상XP에 대한 진실... 모든 CPU가 지원되는게 아니라는거... 사실 이부분을 크게 기대 했는데... 인텔의 E7계열 CPU는 지원이 안되네요. 인텔CPU의 경우 최신형만 적용되고, 그나마 AMD는 호환이 되는것 같네요.
성공한 인생의 기준이 돈이 될 수는 없겠지만, 경제적 부유함은 확실히 삶의 '웰빙'에 큰 도움을 준다. 사실, 우리가 부자들을 부러워하는 이유는 돈 자체보다는 자신과 타인, 그리고 인생 전반에 대해 가질 수 있는 '여유'에 있을 것이다.
스스로의 노력으로 백만장자가 된 사람들에게는 분명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누구보다 성실했고 목표가 분명했으며, 포기하지 않고 노력했다.
아래 소개하는 '백만장자들의 공통된 습관'들은 일견 누구나 알고 있는 당연한 진리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바람에 꺾이고 파도에 치이며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아래 신념들을 굳게 지키는 것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는지 공감하게 된다.
<포브스(Forbes)지가 선정한 백만장자들의 6가지 공통점>
1. 어제의 실수에서 내일을 준비하라. Learn From Your Mistakes
누구나 실수는 한다. 그러나, 실수에서 교훈을 찾고 한 걸음 더 발전할 밑거름으로 삼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다. 과거의 잘못에 얽매여 자책과 불평을 늘어놓기보다는, 부족한 점을 채워나갈 결심을 하라. 포브스 선정 400인의 백만장자들은 누구나 커리어에서 슬럼프를 겪은 적이 있었다. 이들은 한결같이 '실패의 쓴맛'이 이후 성공을 만드는 발판이 되었다고 말한다.
2. 가치를 따져라. Look For Value
똑같은 물건을 살 때에도, 경제적,심리적 여유가 있으면 가격보다는 물건의 가치에 주목하게 된다. 백만장자들은 당장은 쉽게 취할 수 있는 가치가 낮은 쪽에 끌리더라도, 장기적으로는 다소 무리가 되더라도 가치가 높은 쪽에 투자하는 것이 성공을 가져온다고 조언한다.
3. 틈새시장을 노려라. Find Your Niche
이미 많은 사람들이 뛰어든 '레드오션'에서 성공하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성공한 이들은 항상 다른 사람들이 놓치기 쉬운 '틈새'를 공략한다. 늘 하는 일, 만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수요는 있으나 공급이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는 센스를 기르자.
4. 돈관리는 스스로 하라. Be in Control of Your Money
자신의 지출 습관, 채무 상황, 자산과 투자 현황 등에 대해 명확히 알고 있는가? "나는 벌기만 하고, 관리는 남에게 맡긴다"는 생각은 백만장자들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디테일한 부분은 전문가에게 맡기더라도, 내 돈이 어디서 나와서 어디로 흐르고 있는지를 명확히 알아야 자산을 늘리는 것이 가능하다.
5. 불필요한 경비를 줄여라. Avoid Frivolous Fees
수입을 늘리는 것만큼이나, 혹은 더 힘든 부분이 바로 지출을 줄이는 것이다. 돈을 맡긴 은행, 사용 중인 신용카드나 이동통신사의 정책을 정확히 파악하고 보다 이익이 되는 업체로 옮기는 것, 꼭 필요하지 않은 비용을 찾아내는 노력 등은 반드시 필요하다.
6. 자신을 믿어라. Believe in Yourself
포브스가 꼽은 미국 백만장자 400명 가운데 절반이 넘는 274명은 자수성가형 사업가였다. 가정 환경이나 운을 탓하는 것은 인생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 스스로의 능력을 믿고 의지를 굳건히 하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