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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가정의 25%는 아내가 남편보다 더 많은 수익을 버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25년전에 이 수치는 16%였다.
갑자기 이렇게 여성들의 사회 성공이 많아진 까닭은 40-50대 베이비 붐 세대의 여성들이 아이들을 다 키우고 그간 팽개쳐 두었던 자신의 커리어에 재도전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 반면, 베이비 붐 세대 아저씨들은 경제 불황과 기업 구조 조정으로 직장을 잃기 일쑤였고.
내 아내가 나보다 더 많이 벌기 시작한 것은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지금은 그 사실이 아무렇지도 않지만, 아무렇지도 않게 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른다.
남자의 심성이란 참으로 이상할 정도로 연약해서, 여자가 자기보다 잘났거나 돈을 더 벌면 곧바로 상처를 입는다. 특히 결혼한 사이라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다.
물론 가정 수입이 늘어나는 건 좋겠지만, 집안에서 남편의 지위가 아내보다 떨어진다는 느낌은 도저히 지울 수 없을 게다.
나도 처음엔 아내가 돈을 많이 벌어오는 것이 좋았다. 아내가 높은 고정 수입을 올리기 시작하니,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보다 쉽게 도전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아내가 나보다 집안에서 더 높은 자리에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더니 평소에 하던 잔소리가 명령처럼 들리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물론 아내도 나의 이런 불쾌감을 인지했고, 내가 잔소리에 불쾌감과 상처를 받는다는 사실에 아내 또한 적잖이 상처를 받았다.
하지만 우린 이런 문제를 극복할 수 있었다. 이제 우린 장난으로 서로에게 명령으로 내리며 히히덕 거린다. 아내가 나보다 많이 버는 상황이 희화화 되고 있는 셈이다. 이런 상황이 오기까지 우리는 많은 대화를 했다. 모든 것을 솔직히 털어 놓고 이야기한 결과였다.
아내가 남편보다 수입이 많아질 때, 가정 불화를 겪지 않고 원만히 넘어가려면 남편들은 다음을 반드시 명심해야 한다.
1. 솔직히 이야기 한다
창피하다 생각말고 기분이 어떤지 아내에게 털어 놓아야 한다. 대뜸 이야기를 하기 좀 그럴 때는 같이 산책을 나가는 것이 좋다. 산책을 나가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하면서 연봉에 대한 얘기도 꺼내도록 하라.
이런 기분이 남자답지 못하다고 꾹 숨기고 있으면 결국엔 우울증과 무력감, 혹은 나중에 폭력적인 방법으로 폭발하기도 한다.
2. 말을 가려서 한다
"돈은 많이 버는지 모르겠는데 집에는 언제 붙어 있나?" 이런 식의 말은 아무 도움도 되질 않는다. 돈을 많이 버는 아내 역시 마찬가지. "내 돈으로 살께" "직장을 옮기는 건 어때?" 이런 식의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었다간 큰일이 날지도 모른다.
돈을 많이 벌게 됐으니, 보다 차원 높은 대화를 하는 것이 좋겠다. 돈을 많이 벌어 이 다음에 하와이에 놀러 가자거나, 집에 도서관을 짓는다거나, 적금을 더 든다든가, 하다못해 부엌을 수리한다든가. 이런 대화가 중요하다. 서로 대한 배려는 수입이 높아질수록 더 높아져야 한다.
3. 배려하기를 연습하라
대부분의 여성들은 집에서 누가 돈을 더 버는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직업 여성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자신이 돈도 벌고 집안 일도 하느라 힘들다는 걸 남편이 알아주는 것이다.
사실 밖으로 알려지지만 않으면 아내가 자기보다 돈을 더 번다는 사실에 아무렇지도 않아 하는 남편들도 많다. 즉, 남편은 아내의 고생을 알아주고, 아내는 자신의 수입과 남편의 수입을 비교하지만 않으면 가정의 평화는 유지된다.
4. 각자 쓰는 은행 계좌를 마련하라
난 아내와 결혼하면서 둘의 월급 통장을 하나로 합쳤다. 그러나, 아내가 돈을 더 많이 벌게 된 지금 둘의 지출 통장을 각자 마련하기로 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아내의 벌이가 많아진만큼 씀씀이도 커졌기 때문이다. 남편은 '내가 번것은 우리 돈이었으니, 아내가 벌어온 것도 우리돈'이라고 생각할테지만, 아내 생각은 다를 수도 있다. 굳이 남편의 허락을 받지 않고 돈을 쓸일이 생길 수 있다는 뜻이다.
이럴 경우 불화를 막기 위해 아내와 남편의 지출 통장을 마련해 놓고 각자의 재량껏 소비를 하도록 하는 것이, 즉 각자 소비의 자유를 부여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출처: When She Makes More Money Than He http://finance.yahoo.com/family-home/article/102459/When_She_Makes_More_Money_Than_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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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eg_blog/trackback/209/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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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2007.02.28 01:37 [218.39.2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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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있어라 병신아 누가 남자들이 여자 수입가지고 기분상하냐? 멍청한 기사좀 그만 써라 그럴려면 뭐하러 결혼하냐? 병신아? 다 너같은줄아냐? 수입이 문제가 아니라 하고싶은 일을 열심히 할수있는냐에 따라 부부관계가 좋아지고 니빠지고 하는거지! 또 누가 어떤 재수없는 버릇없는 멍청한국년들이 시켜서 함부러 틀린 주둥이 놀리고 염병이냐?
버릇없이 함부러 사람들한테 가르칠려 하지말아라? 재수없는 한국놈년들아? 너나 더 한참 더 배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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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dnxkr7 2009.11.3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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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어찌 되는진 몰라도 여자가 남자보다 많이 벌면 화목한 가정보다 불우한 가정이 많다..
뭘 알고서나 나불대라..여자들 남자 200벌때 자기는 100벌면서도..집안일하는것에 대해 너만 일하나 나도 일한다..
자기 친구는 남편이 월급 500버니 뭐니 하는데..더 벌어봐라..남자 집에서 큰소리도 못친다..장난하나..
진짜 개병진 듣보잡이 나이는 어린색히가..인생은 모르고 나불대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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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2007.02.28 02:51 [128.143.2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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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똘아이 아니신지. 인터넷도 운전면허처럼 셤보고 쓰게해야 올날이 온거 같다. 이런 사람들때문에 애들도 망가지고 어른들도 어른답지 못하게 행동하고. 법으로 정신연령이나 일정의 도덕적 소양이 있는 사람만 쓸수 있게 하던지 해야지 원...인터넷에서 그만 찌질질좀 그만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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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2007.02.28 08:39 [152.149.16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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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이런 쓰발아 뭐?? 재수없는 한국놈년들이라고?? 그럼 넌 누구냐? 왜 재수없는 한국년놈들이 쓰는 한글로 썼냐? 더 재수없는 전문가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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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2007.02.28 08:54 [211.187.18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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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전문가냐? 글 한번 쓰면 전문가 되는거야? 말이나 똑바로 하면 몰라 이런 미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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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배 2007.02.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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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인데 맞는것 같은데 답변들이 너무 심한것 같네요.
욕은 왜 하는지 이게 바로 악플 아닌가! 분통 터질일도 아닌데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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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2.28 09:26 [211.199.2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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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엄마가 더많이번다해도 사이가안좋은 부부 가아닌이상은 이혼을안하겠죠 사이가안좋으면 머하러 결혼해여 , , ,저두 아직어려서 잘모르겟지만 이건 전문가가 써서는안되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 ,
우리 한국사람의 정은 따른나라의 정보다 몇십배 몇수십배 는 강합니다
대한민국 화팅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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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2.28 09:26 [211.199.2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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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엄마가 더많이번다해도 사이가안좋은 부부 가아닌이상은 이혼을안하겠죠 사이가안좋으면 머하러 결혼해여 , , ,저두 아직어려서 잘모르겟지만 이건 전문가가 써서는안되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 ,
우리 한국사람의 정은 따른나라의 정보다 몇십배 몇수십배 는 강합니다
대한민국 화팅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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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합일 2007.02.2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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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사 영문을 번역한거 아닌가? 기사를 제대로 읽지도 않고 악플을 다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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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thdusgkek 2007.02.28 11:16 [59.2.197.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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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음에 와 닿는 말입니다. 남녀의 생각차이를 잘 인지하고 부부가 서로를 배려해 준다면 가정을 보다 더 행복하게 꾸려나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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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007.02.28 11:20 [124.59.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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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것 같은데요... 답글이 왤케 까칠하신지들...
참고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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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2007.02.28 11:21 [124.51.18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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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글이건 흥분해서 욕지거리를 올리는 몰상식한 사람땜에 댓글도 실명제를 해야합니다. 실명제를 하면 좀 가려서 글을 올리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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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게 2007.02.28 11:41 [58.234.6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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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ㅗ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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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07.02.28 12:12 [61.98.24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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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아내를 자기몸을 사랑하는 것처럼 대할것..
아내를 남편을 깊은 존경심을 가지고 대할것..
성서에는 이렇게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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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저거뭐고 2007.02.28 12:35 [220.9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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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펄년이 어디서 한국놈들보고 캐삿노 니는한국인간아이가 그리고기사가 니나름생각잇어서 쓴거지 그거보고 와화풀이고 것도여기쓴다고 화가풀리나 괜히지마누라랑 관계가안조아서 여기다가 화풀이처하고난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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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머리 2007.02.2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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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님은 아마 자신보다 돈을 많이 버는 아내에게 버림을 받아..
화풀이할 곳이 없었나봅니다. 그러려니 이해합시다.
저런 악플러..한 두번 보는 것도 아니고..
자삭을 요청하거나, 강제삭제를 하는 것이
좋은 글 보고 사람들이 배우고 지나갈 수 있게 하는 방법인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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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2007.02.28 16:54 [59.8.9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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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또라이에 완전 싸이코였다 ㅋㅋㅋ 개새끼드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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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칠모 2007.02.28 17:18 [121.150.159.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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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기나름이지만 어찌 생각하면 더좋다고본다..
요즘 한국땅에는 여자보다 남자가 더많고 남자를 선호하는 사상이 있기때문에 좆집만들고 더좋다고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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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돌 2007.02.28 17:22 [210.95.196.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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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인간이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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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dy 2007.02.2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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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완전 로꼴로꼴이네 (로꼴로꼴=필리핀에서 똘아이라 하지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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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b 2007.02.28 18:39 [211.202.106.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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ㅛㅕㅛㅕㅑㅛㅗㅕㅗ헗ㅇ오ㅕㅓㅏ;ㅣㅏㅣㅏ;ㅏㅔㅐㅑㅔㅑㅕ호러륲ㅍㅇㄹㅇㅀㄹ호ㅓ허ㅗㅓㅏㅣㅓㅏㅣㅓㅣㅏㅏㅓㅣㅓㅎㄹㄹ홇ㄹ퓨푸ㅜㅡㅜㅡ,ㅜ,ㅎㅊㄹㅇㄹ호ㅗㅎㅀㅇㅀㅇㅀㄴㅇㅀ어호ㅓㅗㅘㅓㅗㅜㅠㅜ퓨ㅜㅊ푸ㅠㅊㅅㅎㄳㅇㄱㅌㅋㅇㄹㄹㅇㄹㅇ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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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지말자 2007.02.28 20:21 [211.20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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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지말고 집에서 욕하세요 왜 사람 보라고 예의 없이 욕을쓰세요?
그리고 제 가 이제 이말올렸다고 분명히 악플달거죠 우리나 라문제가
이거임 남이쓴글 맘에 안든다고 욕질하고 입이더러워서 참나
악플다는인간왜 사는지 모름 님들이 악플을 하나달때마다 글쓴이는
마음에 상처를입음 당신등때문에요.
반성좀하세요 악플 맨 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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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성인 2007.02.2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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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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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병호 2007.02.28 22:08 [203.144.218.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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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태국 인디 ....
한심 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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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2007.02.28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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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이네요.
사랑하여 결혼 했다면 수입때문에 금가지말고
슬기롭게 잘 살아야지요. 미래에는 많은 분들의 모습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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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gp123 2007.02.28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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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아내가 더많이 벌게되는 집은 가정파탄으로 끝장이 납니다. 수컥보다 유능한 암컷이 다니는직장의 보스인 수컷이 더욱 강한 수컷임은 불문가지 불륜관계가 성립되기 쉽지요. 더욱이 그 암컷이 성적으로 매력적이라면... 해결책은 수컷이 완전히 집으로 들어가 애키우고 살림하는 것입니다. 물론 수컷에게는 치욕스런 사실이지만 그래도 가정이 깨지는것 보다 훨씬 낫습니다. 그리고 수컷은 암컷의 외도를 견뎨내야 합니다. 마치 그옛날의 암컷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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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2007.02.28 22:32 [211.195.17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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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gp123 님... ^^
무슨 개소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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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yzealot 2007.03.04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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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지 남자가 양보하라네 저거;;; 여자들도 마땅히 해야 될 마음가짐이 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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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잘란 2007.03.0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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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둘다 백수되어보면 아내의 소중함을 알게 될것이다
남자로 태어난게 행운이라기보단 운명 그아내가 된여자도 운명
잘해주라 마누라. 여유있는 웃음을 보여주라 남편들이여 그게 편하다 웃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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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l5621 2007.03.1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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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들도 어쩜 !! 복받으셨어. 믿음과 소망과 사랑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엉뚱우먼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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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삼 2009.11.29 02:00 [59.15.19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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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은 혜은이 돈 열라 써놓고 뻔뻔하게 잘산다 카드라. 돈 갚지도 않고. 이승환도 마찬가지라던데. 쓸개빠진 눔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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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09.11.29 12:16 [121.129.17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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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qp123 글보고 엄청 뿜었다ㅋㅋㅋㅋㅋ 너 수컷 고릴라냐? 동물원으로 돌아가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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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스정 2009.11.29 12:59 [211.251.1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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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남편보다 수입많으면 당연히 아내의 발언권도 쎄지고, 남편말 무시하는경우많아짐다. 예로 남편혼자 돈벌이하면 마누라 무시하고 달달볶는 찌질남들처럼요...... 이게바로 돈의위력이고 자본의 근본임다. 온순했던 여자들도 수입이 남편보다 많아지면 헛짓거리 잘하는 남편들처럼 여자들도 흐트러지고 망가지기쉽다는말쌈. 왜? 남편도움없이 제멋대로 살아갈수있을 자신감이생겼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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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server816 2009.11.29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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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그럴꺼면 결혼을 왜 하니? 걍 혼자살어~ 그럼 이런 드러운꼴 안보고 편하게 살 수 있잖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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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 2009.11.29 23:06 [211.196.7.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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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삶의 딜레마는 방법은 쉬운데 실천은 어렵다는 것. 계좌만드는 거야 언제나, 누구나 할 수있지만, 솔찍해지는 것, 말을 가려서 하는 것, 배려하는 것을 할 수있다면 그것 자체로 이미 대단한 인격자이며, 강한 자인거다. 그런 남편하고 사는 여자는 수입에 관계없이 행복할 수밖에... 그러나 대다수의 남자들은 나약하고, 비겁하고, 비열하다. 그래서 남편에 의한 가정폭력, 이혼, 불화가 많을 수밖에 없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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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kadee 2009.11.30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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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앞에는 잘나가시다가 왜이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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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pang.geo 2009.12.07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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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더 잘버는 가정인데 여자가 동등한 파트너로서 월권도 안하는데 문제가 생기는건 대부분 남자의 열등감을 자극해서 그렇겠지. 그거 못참는 남자, 돈도 못벌고 열등감 드러내고, 키까지 작으면 정말 루저겠네... ㅎㅎ. 무슨 재미에 사니? 반면에 한국여자들도 돈 못버는 남편들 동등한 파트너로 못벌면 못버는대로 남편으로 존중해 대해 주는 사고방식에 익숙한사람 얼마나 될까? 그냥 "너도 남자냐?" 이런식으로 대놓고 긁는 부인네들도 없지 않아 꽤 되지 않을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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