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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아내로 삼아 7년간 생활한 남성

2009.11.03 11:32 | 세계각국 문화 인물 | 블로거

http://kr.blog.yahoo.com/eg_blog/3129 주소복사

사랑은 주관적인 감정입니다. 타인의 눈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관계여도, 당사자에게는 더 없이 애틋하고 로맨틱하게 느껴질 수 있지요.

하지만, 간혹 '사랑'이라는 이름을 내세우며 상대방과 타인들을 괴롭히는 이들도 있습니다. 나아가 극단적으로 보편적 감성에 반하는 케이스들을 보노라면, 이런 행동까지 '사랑'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다소 역겹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아래 소개할 칼 본 코셀 박사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칼 본 코셀(1877~1952)


1930년대 초, 독일 이민자인 칼 본 코셀(Carl Von Cosel 혹은 Carl Tanzler)은 미 플로리다 남부 키웨스트의 해군 병원에서 방사선 기술자 겸 세균연구사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코셀은 어느 날 결핵으로 병원을 찾은 22세의 아름다운 여성 엘레나 오요스(Elena Hoyos)를 만나게 됩니다. 당시는 결핵이 크게 유행하고 있었고 치료법이 개발되지 않아 많은 이들이 사망하던 때였습니다.

쿠바계로 검은 흑발을 늘어뜨린 젊은 엘레나에게 50대의 코셀은 첫눈에 반했습니다. 코셀의 주장에 따르면, 그가 어린 시절부터 보아오던 아름다운 여성의 환영이 있었는데 엘레나와 꼭 닮았다고 하는군요.

코셀은 엘레나를 치료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였지만, 병원에 온 지 석달 만에 결국 그녀는 사망했습니다.

엘레나 오요스 생전의 모습. 당시 그 지역에서 손꼽히는 미녀였다고 한다.

코셀은 엘레나의 유족에게 허락을 구해 그녀의 데스마스크(죽은 직후 망인의 얼굴을 직접 본떠서 만든 안면상)를 만들었고,시신이 부패하는 것을 지연시키기 위해 돌로 만든 마우솔레움(mausoleum, 영묘)에 그녀를 안치했습니다.

매일 밤마다 이 돌무덤을 찾아와 엘레나의 관 옆을 지키다 돌아가는 코셀을 주변 사람들은 눈물겨운 순애보라고 여겼습니다. 하지만, 그에게는 계획이 있었지요.

엘레나가 사망한지 2년이 지난 어느 날 밤, 코셀은 그녀의 시신을 빼돌려 마차에 싣고 외딴 집으로 향합니다. 이후 그의 증언에 따르면 엘레나의 유령이 노래를 부르며 자신을 꺼내달라고 부탁했다는군요.

어린시절의 엘레나 오요스

집으로 '신부'를 데려온 코셀은 엘레나의 시신을 단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관리를 잘 했더라도 2년이 지난 상황이었으니, 엘레나의 시신은 상당부분 부패가 진행되어 있었지요.

코셀은 시신의 뼈를 피아노줄로 고정하고 부패한 피부를 제거한 다음 실크와 왁스 등으로 만든 가짜 피부를 붙였습니다. 인형에 쓰는 유리알 눈을 끼워 넣고, 화장을 시키고, 머리에는 엘레나의 가족에게서 얻은 그녀 자신의 머리카락으로 만든 가발을 씌웠지요. 악취를 가리기 위해 향수를 뿌리고 방취제를 온 집 안에 채웠습니다.

이렇게 완성된 '프랑켄슈타인' 부인에게 웨딩 드레스를 입혀 코셀은 자신의 침대에 눕혔습니다.  그리고, 이 '유령 신부'와 무려 7년여간  '결혼 생활'을 합니다.

코셀이 엘레나의 시신으로 만든 '시체 인형' 

당연히 코셀의 이상한 행동에 대한 소문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1940년, 이를 전해 들은 엘레나의 언니가 코셀의 집으로 찾아오고 동생의 시신이 괴상한 형상의 왁스 인형으로 둔갑한 모습을 목격하게 됩니다.

경찰이 들이닥쳤고, 코셀의 '프랑켄슈타인'은 실제 시체인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부검을 받았습니다. 부검 결과, 뼈와 부패한 조직 등이 발견되었고 코셀은 구금되었지요. 정신분석의들에게 감정을 받게 했는데, 놀랍게도 코셀은 '정상'으로 판정받았습니다.

엘레나의 유가족은 분노했으나, 시신 도난 및 도굴에 대한 공소시효가 이미 지난 시기였기에 코셀은 풀려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7년이나 버틴 보람이 있었던 게지요. 

현재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어려우나, 경찰 당국은 엘레나의 시신을 묘지로 돌려보내기 전, 대중에게 이를 공개했습니다. 당시 이 사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거워 구경거리로 제공한 것이지요. 지역 주민 6,000여명이 코셀의 '프랑켄슈타인'을 구경했다고 합니다.



엘레나의 시신은 다시 공동묘지에 묻혔지만, 이번에는 가족을 제외한 그 누구도 무덤의 위치를 모르게 조치했습니다. 코셀이 다시 시신에 접근할 위험을 우려한 것이지요.

코셀은 이후 키웨스트를 떠나 파스코 카운티(Pasco County)에서 혼자 여생을 보냈습니다. 1952년 그가 사망했을 때, 옆에는 사람 크기의 인형이 있었고, 인형의 얼굴에는 엘레나의 데스마스크가 씌워져 있었다는군요.

그리고 30년이 지난 1970년대가 되어서야 당시 엘레나의 시신을 살폈던 부검의들의 사진을 통해 인형의 성기 부위에 종이 튜브가 장치되어 있었으며, 코셀이 시간(屍姦)을 저질러왔다는 증거로 제시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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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2009.11.03  18:21

1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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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lla1224 2009.11.03  18:35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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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박이꽥 2009.11.03  18:39

성나라당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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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on1 2009.11.05  01:13

개또라이 들

srswdnd 2009.11.07  18:06

맞구먼,뭐가 개또라이랴?

kksungho 2009.11.03  19:00

영화 네크로맨틱의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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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xm1105 2009.11.03  19:11

시체를 간음하다니 ㅡㅡ;; 노망난 늙은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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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2009.11.03  19:42

어떠한 환상도 가지지 마쑈 저건 변신종자만이 할 수 있는 병신 짖꺼리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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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될껴 2009.11.03  20:35

아 미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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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hiro@Y 2009.11.03  20:45

시체간음만 빼면 순애보가 될뻔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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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대박 2009.11.03  21:04

아~아 정말 사랑의 힘은 위대합니다 얼마나 그녀를 사랑했으면 시신과 동거를 했을까요?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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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즈맨추종자 2009.11.03  21:18

니도 죽어서 시체상태로 변태랑 살아봐야지 정신을 차리겠노;;

cbson 2009.11.04  09:44

너도 참... 별나네...

osg3520 2009.11.04  09:53

사랑이 아니라 변태구만...

박문길 2009.11.03  21:59

어째 최진실 얘기와 비슷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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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zabethhwang 2009.11.03  23:49

정말 비슷하네요

pisanukr 2009.11.03  22:43

성 교육을 너무 못받아서 모두들 덩신이 되있네요..성 접촉은 그만큼 정신적으로뿐만 아니라, 육체적으로도 하나가 되고픈 그 욕구이죠...이 성접촉을 한국애들은 무조건 이상하게 봐버리죠..한마디로, 덩신들이죠..성교육을 너무 폐쇄적으로 받다보니, 저런 괴물들이 나오는거죠..너거들, 그 성접촉으로 다 세상에 나온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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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 2009.11.03  23:03

정말 엄청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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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zabethhwang 2009.11.03  23:51

이 남자 미쳤나봐요! 어떻게 죽은 시체와 결혼을 해? 넘 황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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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 2009.11.04  00:10

이 남자 옆에 더 예쁜 여자가 나타났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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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yreal 2009.11.04  00:13

기괴하고 변태적이긴 하나 어찌보면 너무나 순애보적인 사랑이 엿보이는군요 특히 마지막 엘레나의 인형을 옆에 놓고 죽어가면서 사람들의 질투심이 내 연인을 빼앗아갔지만 그녀는 내 마음속에서 영원히 살아있다는 말에 눈물날뻔 했습니다. 부디 저승에서라도 연인을 만나 못다한 사랑을 나누소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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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기 2009.11.04  11:23

hh님의 댓글 공감 공감하고 진짜 멋진 댓글이 었습니다. 간만에 인간 냄새나는 댓글을 볼수있게 해서 감사합니다.

galah@Y 2009.11.04  14:43

넌 기사에서 시체에 종이튜브 설치해 강간했단 거 안 보이냐? 웃기는 노인네, 웃기는 공감이다.

pyunds 2009.11.05  02:41

저여자가 안죽었고 저여자는 저남자 싫어하고 그런상황이면 어떻게 되는건가 생각 안해봤나? 거의 광적인 스토커가 될거 같은데 여자한테로봐선 악몽일거고 사랑은 양방향이지 일방통행은 불행을 부를뿐이다. 저기 어디서 죽은여자가 저남자를 사랑했다는 말이 나오는가 생각좀 하고 살아라

훈이대사 2009.11.04  00:41

이런 충격적인 실화가 아직도 존재를 하는군요.,.. 무섭습니다.
그러나 사랑의 힘은 위대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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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297@Y 2009.11.04  01:20

내용중 틀린게 있네요... 유튜브에따르면 머리카락을 가족한테 얻어온게 아니라 시체가 부패하면서 떨어져나간 걸로 만든거랍니다............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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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joo69 2009.11.04  04:18

모든육체는 흙에서 왓으니 흙으로 가야하는거.
하나님께로 온 영혼은 하나님께로
영혼을 사랑했더라면 육체가 사라지고 영혼으로 남께 된다면 영혼으로의 만남이 가능했을텐데.
영혼이 가진 육체가 사라지는날 영원의 세계만이 존재하게된다...
이 영원의 세계의 왕은 오직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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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holee1988 2009.11.04  09:07

지랄연병 떠시내. 니 조상님들이나 잘 모시계나.

dianewya 2009.11.04  14:14

님 댓글보니깐 기독교에 관심이없나보네여 관심없으면 악플을올리지마시든가 한국에도 기독교마나여 님은 부처믿으면은 야이 ㅄ같은넘드라 니네들은왜 그냥플라스틱에다 금칠해놓은걸섬기냐? 라구하면기분좋나여? 님은 님조상이나잘모시고이쓰삼 글구 그런악플올린 님이더 불쌍함

추민정 2009.11.05  17:09

니도 같은 넘들이네

christmas 2009.11.04  10:14

아무리 봐도 정상이 아니다..50살 넘은 노친네가 20살 꽃다운 아가씨한테 한눈에 반해서 지 나이는 생각도 안하고 죽은 시체 강간이나 하고....독일놈들 중에 싸이코도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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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mas 2009.11.04  10:15

그 시체는 얼마나 기분 나빴을까...저 노친네 좋아하지도 않았는데...시체를 모욕하고 시체를 강간하고..문제는 저 여자는 저 노인네 좋아하지도 않았다는 거다..나쁜 변태새끼.. 지맘대로 죽은 사람 욕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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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olloiw 2009.11.04  10:21

이런 성기노총 같은 너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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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4  14:35

성교조스런 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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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이 2009.11.04  14:40

그래도 죽어서까지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건 행복한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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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h@Y 2009.11.04  14:50

이보쇼, 그 사랑이란게 일방적이고 이기적이란게 문제지. 저 짓거리가 살아있는 사람 누군가를 짝사랑해서 그녀가 제 것인양 착각하고 귀찮게 구는 것과 나을게 뭐요?

seohi6409 2009.11.05  13:55

잘 생각해보세요...
저거는 시체라서 다행이지 만약 여자가 살아 있어서 계속 반항했으면 어쩔뻔했여요???
저정도의 싸이코 기질이라면 충분히 더 그렇습니다.

없음 2009.11.04  14:41

너무 슬퍼요 ㅠㅠ 그 할아버지가 반했는데 여자분이 석달만에 죽다니 ㅠㅠ
그래도 마네킹을 만들어 자신의 슬픔을 감추어서..그런데 쫌
나쁘네;; 시체인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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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2009.11.04  14:43

그래도 할바버지의 슬픈 마음을 감추어 다행이에요 ^^
엘레나님의 영혼도 기뻐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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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뀨 2009.11.04  16:33

럴수럴수럴수럴수럴수럴수그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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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c4120 2009.11.04  18:28

거참,,,, 물론 일방적인 사랑이겠지만, 정말 사랑했다면 살아있을때의 그녀 모습을 그리워하고 추모했어야지.... 저건 사이코적인 범죄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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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완 2009.11.04  20:19

아~증말로..평생 자기맘에 품어왔던 이상형을 만났는디.. 몇달만에 사별이라.. 아..이 무쉰~운명의 장난..아~ 눈물없이 볼수없는..로맨스..
아.. 안타깝숑.. 안타까움..그리움..애석함..지대루.. 아~ 로미오와 쥴리엣.. 뭐라 한마디좀 해주셔잉~ 이루어질수없는 사랑이라 더안타까운건가?? 놓친고기 더 커보이?? 못먹게하면 더땡겨 불량식품.. 기냥..마음속연인으로 영원히 간직했더라면.. 더욱 아름다웠을텐디.. 아쉽구랴.. 뭐라..할말업슴데이.. 기냥.. 크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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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서619 2009.11.04  21:54

어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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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2009.11.04  23:17

쥐바귀는 대통령질 계속한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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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5  04:01

몇년전에 상영되었던 '유령신부'가 생각나네요..절절하고 애절했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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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비아망 2009.11.05  08:07

저 남자가 무섭고 기괴하다는 생각보다는 안타깝고 불쌍하다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한 순간의 지나치는 사랑이 아닌 죽을 때 까지 함께하고 싶은 연인과의 가슴아픈 사랑이야기 같아요. 여자를 살리기 위해 죽을 힘들 다해 애썼다고 하는데, 그 순간부터 자신이 죽을 때까지 그 여인과 함께하고 싶었던 남자가 측은하게 느껴집니다. 죄는 죄이지만, 어떻게 보면 일방적이지만 안타까운 사랑이야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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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ok2000 2009.11.05  10:00

종이튜브가 뭐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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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ka999 2009.11.05  10:36

돌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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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kson 2009.11.05  12:35

성교조, 성노총 놈들과 다를바 없군!
성교조, 성조총에 성사제단까지?
개보다 못한자들이 툭하면 성나라당이니 뭐니 하며 삿대질을 했다니 어이가 없다.
공개돤 장소에서의 과도한 스킨쉽정도를 가지고 의원직 내놓으라 당은 해체하라고 게거품 물며 시위질 일삼든 것들이 성교조 성노총의 숨기는대만 정신 팔려 염병 떨든것 잊었나? 성사제단의 신부놈이 여신도들을 간음한 사건은 잊었나?
아직도 성나라당 타령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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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pekj 2009.11.05  13:15

.."사랑해서 환상에 빠졌구나"라고 했는데...시간........이라뉘...아놔...순애보에서 정신병으로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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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2009.11.05  1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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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ㅛㅎㅇ러ㅏㅎㅅ 2009.11.05  20:06

우웨에엑!! 토할것 같다 어떡해 썩은 시체랑 7년을 같이 사냐? 네크로필리아 아니야?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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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2009.11.07  15:39

윽~~~~~~~~~~~~징그럽고 무섭다.....
난 이거 엽기 적이다고 해서 봤는데 이게 뭐야 아..........징그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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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09.11.13  16:35

하나님은 개뿔 내가 하늘이다. 차라리 나를믿어라 내가곧 신이고 신이곧 나다.
神卽我 我卽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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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잇 2009.11.14  09:30

데스마스크가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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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k1052 2009.11.14  17:41

우리나라도 가족들이 시신 잘 있는지 확인해야겠네용..ㅋ 가족들이 모르게 타인에게 넘어간 시신이 있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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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효순 2009.11.15  17:00

한국엔 김윤희씨가 있었다고 ..... 다만 여성인지라 그 한계랄까... 의사인 자신의 능력을 자신의 집착에 최대한으로... 모욕하는 마음은 아니었으니 엘레나의 기분이 이렇다 저럴것이다등의 비난과 그밖의 판단은 각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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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5234 2009.11.15  20:38

내 생각엔 사랑이 아니라 집착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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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2009.12.03  19:45

이건 사랑이 아니라 집착과 변태(?)끼가 있는거 같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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