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나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백화점, 극장, 공항에서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무례한 행동으로 주위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됩니다.
시끄러운 전화 통화, 엄청난 음량으로 수다를 떠는 무리, 사람들을 손으로 마구 밀치며 달려가 기어이 자리를 차지하는 욕심쟁이...나이와 성별, 문화를 초월해 이런 경우는 어디서나 민폐일 수 밖에 없는 행동들인데요.
제가 본 가장 황당했던 경우는, 공중 화장실에서 볼일을 마친 뒤 문을 빼꼼 연 아주머니가 뒤에 늘어선 줄을 무시하고 멀리 있는 동행인들을 불러 화장실을 차례로 물려주는(?) 것이었습니다.
어쨌거나, 미국에서도 '꼴불견'의 유행은 크게 다르지 않은 듯 합니다. 여성 잡지 <코스모 걸 Cosmo girls)>은 애독자 2,500여명을 대상으로 주위에서 경험한 '가장 무례한 행동'을 조사했습니다.
"왜 아직도 결혼을 안하느냐"고 묻는 것부터 공공장소에서 큰 소리로 통화하기까지 다양한 대답들이 나왔는데요. '탑 5'로 꼽힌 '꼴불견'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가장 무례하게 여겨지는 행동 5가지
5. 식당, 백화점, 마트 등에서 아이들이 소리를 지르고 뛰어다니며 다른 손님들을 방해하는 것을 내버려두는 부모. 관리자가 조용히 해 줄 것을 부탁하면 오히려 "불친절하다", "내 아이 기 안 죽이고 키우려는데 무슨 상관이냐" 며 화를 낸다.
4. 순서를 기다리며 늘어선 줄이 보이는데도 뻔뻔하게 새치기하는 사람.
3. "요즘 몸무게가 늘었지?, 신경 좀 써야겠는데"와 같이 타인의 외모에서 결함을 찾아내 언급하거나 놀림거리로 삼는 경우. 관심과 친근함의 표현이라 여겨 한 말이더라도 듣는 이에게는 송곳으로 찌르는 듯 거북할 수 있다. 2. 영화관에서 손에 땀을 쥐고 몰입하고 있는 결정적 순간, 어디선가 울리는 전화벨 소리. 심지어 전화를 받아 "지금 극장이야"라고 대답하는 목소리까지 들린다.
1. 비행기, 열차 등 자리를 이동하기 힘든 공간에서 다리를 쩍 벌리거나 옆으로 기대는 등 옆 자리 공간을 침범하는 사람. 내 자리에서 밀려나 최대한 창문으로 붙어야 하는 불쾌함을 경험하게 만든다. (사실 1위는 조금 의외였는데요, 혼자 여행을 할 가능성이 높은 미혼 여성들 대상 조사여서 나온 답인듯 합니다)
저도 외국에 살지만 흑인 멕시칸 한국인이라고 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제 학교는 거의 다 외국인인데,, 한국인, 일본인, 중국인, 미국인, 영국인 독일인, 제가 격어본 사람들 중에는 미국이 가장 건방지고요,,, 백인들이,,, 그다음은 다 그럭저럭합니다,,,, 그리고 콤포지션 님 같이 백인이 제일 건방집니다,, 미국에 살고 있는 백인들은 다른거 100% 아닙니다....
여자랑 남자랑 불편함이 같은 정도인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니 접어 두고요.... 저는 남자인데, 절대로 성기가 끼는 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기는 말랑말랑하니 일부러 끼워도 별로 불편할 거 없고요, 그냥 다리를 딱 붙이고 있으면... 뭐랄까... 의자에 앉아서 다리를 180도보다 조금 못 되게 쭉 펴고, 발을 땅에서 떼고 있는 자세를 상상해 보세요. 아니면 직접 해 보셔도 좋고요. 오래 그러고 있을 때랑 상당히 비슷합니다. 무릎 위 전체가 당기는 듯한 통증을 느낍니다. 이건 남자가 아니면 아무도 못 느낄 듯
일본거주자 입니다.
타인의 매너를 중요시 하는 일본인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많은 공간에선 다 필요없나봅니다.
아직까지 일본에선 1~5번의 경우는 본적이 없지만,
전차안에 사람이 북적일경우 몸을 맡겨버립니다. 상당히 불쾌하다고 사인을 보냄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다" 라는 표정으로 그냥 기대는 인간들이 겁나게 많습니다.
특히 40대~ 60대 들이 심하네요.
손잡이 잡으면 될일을..
일부 아이들이 공공자소에서 자제를못하는건 ,HIDS라는 병의 일종 또는 가정교육의 부산물입니다. 집에서도 감당이 않되는데 밖에선 어떻겠음니까? 부모입장에선 가장 무난하게 둘러댈수있는 말입니다. 그렇나 독일에서는 아이들이 식당같은대서 뛰어다니면 어른들은 부모 입장이 돼서 그자리에서 볼기를 때립니다. 뛰어다니는 애를 붙잡아서요~ 부모는 연신 사과를 하죠 자기의 교육이 미흡했다고 ....
군대 대대장 관사에 용무가 있어서 사병 3명이서 관사에 들어 가는데 대문 옆에 커다란 똥개가 메어 있었고 사랑한다고 머리를 만지고 하니까 배 밑에 있는 자지를 빨가케 까고 해서 당황해서 개자지 잡은손을 앞뒤로 마구 흔들다 손을 놓아도 혼자 허공에다 마구 흔든다 개색기가 암개한테 끼웠다고 착각하고 손을 노았는데도 앞뒤로 계속 흔든다 밑에 개자지 띡 가자 가지고 군바리들 심심풀
이로 하다가 대대장 사모가 우리 소리듷고 대문으로 나오다가 개가 혼자 흔드는것을 보고서는 깜작 놀래서 ,,, 다음날 우리는 날씨도 추운데 연병장 사열대에서 홀랑벗고 군가 반동 하면서 눈이 녹아서 질퍽 거리는 연병장에서 뒤로취침 철조망 봉체조 홀랑벗고 오전네네 좃빠젓다 똥개 자지 흔들면 자동이다 사모가 볼까봐 발로차도 흔든다 이런실수하고 좃펭이 치는일이 없도록 주의하길,,,록
60년대 시골 부자집에 과부가 국민교5학년 4학년 아들이 있었다 그시절 선생님이 새 학기에 가정방문 다니고 동네가 크기도 했는데 그동네 꼭 선생들이 4-5명씩 일부러 가정방문 같은 동네로 와서 다돌고 마지막에 과부집 부자집 가서 술 한잔하고 선생들 놀다가고 그런다 어린 시절에는 저집은 좋겠다 하고 생각 했는데 나이 먹어서 생가하니 별 상상이 다된다 정신수양 부족인가?
전날밤에 비가 많이와서 학교 가는길에 큰 개천이 있는데 다리옆에 도로도 터저서 물이 흐르고 여하생들은 못가고 있고 그당시 우리는 용감해서 옷을 벗고 책하고 머리에 올리고 발로 헤엄처서 개천을 건너서 학교에 갔다 엄청 용감하지 수영을 잘했다 동네 저수지가 우리의 수영장 하루에 5시간 정도 수영하고 나오면 몸이 물에 퉁퉁 불어서 쭈글쭈글 서서 발로 수영하며 세수하고
저수지 뚝에 큰 소나무에 올라가서 저수지 물로 뛰어 내리고 다이빙 할줄 몰라서 배로 떨어지면 배가 갈라지는 아픔을 안 아픈척 참으면서 머리부터 입수하면 머리가 땅에 부딧치는 줄루 착각하고 바보같이,,,여학생들 수영하는데서 물속으로 잠수해서 다리 잡아 다니고 저쪽 편에서 어른들 수영하고 나올떼 시커먼 털이 웨그렇게 신기 했는지 그떼가 좋았었는데,,,
보리 탈곡하면 보리대속에 들어가서 동굴집을 짓고 식목일날 나무 심는다고 학교에서 샆 가지고 오라해서 나무 심고 집에 오면서 심심하니까 사람 혼자 다닐수 있는 좊은 논둑길을 삽으로 길이 일메터정도 깊이 50센터정도 파고 거기에 흟하고 물을넣고 저어서 반죽을 만들고 그위는 가루흟을 모아서 뿌려서 함정을 만들어 놓은다 그리고 우리는 조금 떨어진 곳에서 누가 빠지나
보고 있으면 여학생들 깔깔거리며 것다가 빠지면 그떼 여학생들 맹콩이 운동화 물에 세탁해서 마르지도 안고 그 다음날 학교에 신고갈 신발이 업고 여학생 어머니 집으로 챃아와 웨 너희는 그렇게 장난이 심하냐구 꾸지람 듣고 정말로 못 말려 그리고 우리는 방구 끼는걸 보고 똥창이 요동하야 항문이 개방하니 귀 방귀는 대포성 이로다 가죽피리 삼장 육절에 귀 방귀를 욕하는 자는 견자 아니면 돈자 이니라 시조를 만들어 을펏다,,,
식당에서 애들 발광을 하고 다니는데 조용히 하란 말에 오히려 대드는 부도들...공공질서 위반으로 벌금 500만원에 사회봉사 100시간 시켜야 한다. 공공자리에서 다리 벌리고 앉는 것들 공공의 적으로 간주해 벌금 1000만원에 사회봉사 2000시간 시켜야 한다. 새치기 하는 것들 분명 양아치 임에 분명하니까 남녀 불문 전원 삼청교육대 입소 4년간 반 죽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