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 부모가 어디서 싸우고 와서 내 그새기땜에 속이 터져 죽것다라고 한다면???
인체는 외내부로 부터의 충격에 견디도록 갈비뼈로 보호되어있으니 부모님들은 과학적으로 있을수 없는 이야기를 하심다
라고 허것지만 그소릴 듣는 자네부모는 불난데 부채질허내 이 미츤노마라고 칭찬 허실께야.
하얗게 됩니다. 머리카락은 아니였지만 어머니가 돌아가신 내친구의 오른쪽 속눈썹이 하루밤사이에 정말 하얗게 변했습니다. 꼭 탈색을 한것처럼 새하얗게 변했습니다. 부모잃은 자식의 눈썹이 그런데 자식잃은 부모는 어쩌겠습니까?
자식을 가져보지 않았으면 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니 저런 흉악범은 사형을 시켜야 마땅하다는 것이다. 요즘 우리나라에 웬 미친 놈들이 인권 운운하며 사형제 폐지 어쩌구저쩌구 하고들 있지. 이런 식으로 나아간다면 결국 고대사회처럼 피해자에 의한 잔인한 복수가 행해질 뿐이다. 나라도 그렇게 할 것이다. 이런 무분별하고 잔인한 복수를 막기 위해서 형법과 행형법이 있고 사형제도가 있는 것이다. 흉악범은 당연 사형에 처해야 마땅하다.
히로시의 어머니와 여동생은 왜 A를 가만 놔 둡니까? 수년이 아니 수십년이 걸리더라도 A와 그의 아내(결혼을 했다면) 그리고 자식을 100군데 이상 찔러서 똑같이 죽여야 하는것이 당연한거 아닙니까? 살인청부를 주면 청부업자는 너무 점잖게 처리할 테니 반드시 자기손으로 A를 죽여야 합니다.
그 변호사 어여쁜 마누라 얻어서 자식 낳을때까지 기다려서 보는 앞에서 찢어죽이고 마누라 사타구니에 염산 붇는 수 밖에 없죠 뭐. 그리고 그넘은 혓바닥 자르고 눈알 후벼파고 목발도 못집게 한쪽 팔이랑 같은쪽 다리 잘라서 살려두고. 요새 파키스탄 밀항자들 백만원만 쥐어주면 해달란대로 발라준다던데.
과거에 저런일이 정말로 있었고 그후 기자의 주선으로 그 당사자의 어머니와 통화에서 자신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이야기 하였다............. 기자의 주선인데 저렇게 말했다라는 것은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사건의 내막이 있든지 그게 아니라면 좀 날조된듯한 냄새가 나네요 어차피 일본인들은 워낙 날조가 생활화 되어 있어서 신뢰가 안갑니다
범죄자의 인권에 대한 말들을 들을 때마다 고민되었던 내용이네요. 정말 잔인한 범죄자의 인권이 보호되는 동안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들의 고통은 방치되고 있습니다. 그토록 인권을 강조한다면 피해자와 피해자가족의 육체적/정신적 치료를 지원하든지 최소한 유사한 수준의 보상이 있어야 하겠지요. 아니라면 반대로 범죄자를 먹여주고 입혀주고 교육도 시켜줄게 아니라 바로 사형하든지(중국처럼) 아니면 교도소 예산을 왕창 삭감해야 합니다. 어떤 나라에서는 수감자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 정기적인 sex 권리도 보장한다고 하더군요. 범죄자가 오히려 주목받고 대접받는 사회... 미래가 없는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아씨.발 글 드래그 복사는 되게 해라. 다른것도 아니고 댓글 쓰다가 나중에 등록 눌렀는데 길다고 안올라가고 나눠서 올리려고 드레그 복사 할려고 하는데 그게 안되면 씨.발나 10분 동안 열나게 쓸 글은 뭐가되냐. 진짜 한두번도 아니고 짜증나내. 지들도 어디서 기사 따오고 다 퍼오고 하면서 뭐 지 블로그에 얼마나 대단한거 있다고 드래그 금지를 시켜놓냐 씨.발진짜 짜증난다.
피해자들이 불쌍합니다.. 왜 저렇게 살아있을까요.. 그 가해자를 찾아서 죽이고 저렇게 살아도 사는것이 아닐텐데.. 당연히 가해자는 벌을 받고 살고 있겠지하며 안이한 생각에 빠져서.. 결국 스스로 병들어 가는군요.. 참 안타깝습니다.. 피차 가해자되면 법의 보호를 받을텐데..
음... 나는 그 살인범이 이해가간다
먼저 반론을하겠다면
심한따돌림은 아니였다고하는데 누가그말을믿을까요?
지네 무리들이 짜서 나 안괴롭혔어요라고 꼭변명하는거일수도있잖아요
그엄마도 오히려 그 살인범이 학창시절에 당했던 수치심과 괴로움을먼저 사과하고 자신도 사과요청을해야하지않을까요?
비록 살인이 심한짓일수는 있어도
자신의 대해 놀리던아이의 주축인 그아이가 애초에 먼저시비걸지말고 안놀렸으면 이일도 발생안했을것입니다.
문제를 바로 인식 하시네여.... 그래서 사과를 안한 것이지요..... 그 어머닌 자식 교육을 제되로 하지 않았고.. 죽은 놈은 A 를 왕따를 시킨 거고 그 친구들은 덮어주고 그리고 열받아서 난자 한거고.... 일본은 그 속내를 안것이고 원래의 내용이네요 생각해보세요.... 왕따.... A는 이지매를 당했던 겁니다... 누가더 나쁜가여... 자식교육 잘못한 엄마한테 사과가 될까여?
A 는 이지매를 당한 겁니다... 왕따죠... 죽은 놈은 A를 왕따 시킨거고 그 친구들은 덮어주고 그리고 열받아서 난자한거지요...
요즘은 자살 해버리는데,, 그래도 그렇지 않았네요,, 누가 더 나쁜가여? 자식교육 잘못한 엄마한테 사과하라면 당신은? 참 대답하기 난감 합니다.. 죽은 자식의 나쁜 버릇으로 , A는 엄청난 상처를 안고 비정상인이 되어 크던가,, 자살했던가.. 이렇게 된거네여........
나무 끔찍하군요. 살인자의 인권을 보호했던 결과는 양심이 무뎌진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어 버렸네요.
그가 범행의 잘못을 반성하고 후회하는 마음이 있었다면 인간의 존엄성을 생각하고 보호하는 변호사로 새삶을 살수도 있었.을 텐데요. 잘못된 인권법은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 합니다. 죄의 댓가는 받아야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