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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삶 누리는 살인범, 영원한 고통 겪는 피해가족

2009.09.21 11:47 | 세계각국 문화 인물 | 블로거

http://kr.blog.yahoo.com/eg_blog/3111 주소복사

1969년 4월 23일, 일본 도쿄의 한 고등학교 인근 언덕에서 고교 1년생 가가미 히로시군이 처참하게 살해된 채 발견됩니다. 가슴 12군데, 등 7군데, 머리 12군데, 얼굴 16군데...총 47군데를 칼로 난자당하고 목이 잘린 상태였습니다.

범인은 같은 반 친구였던 A. 키가 작고 뚱뚱하며 사교성이 떨어졌던 A는 훤칠한 외모에 인기있는 친구였던 히로시를 따라 다녔다고 합니다.

히로시 무리는 가끔 A의 둔함을 놀리곤 했는데, 다른 급우들에 따르면 복수를 결심할 정도로 심한 수준의 따돌림은 아니었다는군요.

A는 칼을 가지고 등교하여 계획적으로 히로시를 난자하고, 자신도 피해자인양 "일본도를 든 남자 셋이 우리를 공격했다"고 신고를 합니다. 하지만, 현장에는 히로시와 A 외에 다른 사람의 발자국이나 흔적은 전혀 발견되지 않았지요.

결국 A는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하고 싶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자백합니다.

A는 살인죄로 기소되었지만, 그가 만 14세 미성년자였기 때문에 일본 소년법 조항에 따라 형사 처벌을 받지 않았습니다. 또한, 변호사 측이 정신질환을 주장했기 때문에  일반 소년원이 아닌 관동 의료 소년원으로 보내집니다.

오쿠노 슈지, <내 아들이 죽었습니다 (웅진 지식하우스)>

프리랜서 기자 오쿠노 슈지의 <내 아들이 죽었습니다(웅진 지식하우스)>는 30여년이 지난 뒤, 소년원으로 보내졌던 범인과 피해자 히로시의 가족을 추적한 르포입니다.

외아들을 하루 아침에 잃은 뒤, 히로시 가족은 말 그대로 난파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의 죽음을 감당할 수 없어 1년여간 매일 수면제를 먹고 잠만 잤습니다. 어쩌다 깨어나면 헛소리를 하다 기절해버렸는데, 며칠만에 머리카락은 백발이 되고 생리가 멈췄다고 합니다.

종교, 도박에 매달려 살아가던 아버지는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살해될 당시 아들의 차고 있던 시계를 손목에서 풀지 않았다고 합니다.

여동생 미유키는 오빠를 잃은 충격과 부모의 몰락을 못견뎌 가출과 자살시도를 되풀이했습니다.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지옥으로 가는 길 같았다"고 미유키씨는 말합니다.

반면, 한 소년을 죽이고 그 가족에게 '산 지옥'을 경험하게 만든 살인범 A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히로시의 어머니는 A에 대한 감정을 묻자 "끔찍한 사건을 저질렀으니 평범한 직업을 갖기 어렵겠죠.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살겠지 하면 가여운 마음도 들고, 가만히 놔두고 싶습니다." 라며 관대한 대답을 했습니다. 살인자가 저지른 죄 값을 치루고 있으리라 여긴거죠.

그러나, 현실은 잔인하게도 정반대였습니다.

A가 수용되었던 의료 소년원은 깨끗하게 개축한 건물에 정신질환 치료와 더불어 통신교육으로 학과를 이수하고 특별 과외 활동도 받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3년을 지낸 A의 출소 후 행적이 묘연했습니다. 소년법이 그의 인권을 보장해준 덕분에 살인 전력은 지워지고 이름, 얼굴 공개는 금지되었기 때문입니다.

오쿠노 슈지 기자는 추적 끝에 A가 아버지 첩의 양자로 입적되면서 이름과 성을 모두 바꾸고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소년원에서부터 공부를 했던 살인범 A는 놀랍게도 명문대학을 나와 변호사가 되어 있었습니다.

기자의 주선으로 사건 후 33년 만인 2002년, A는 히로시의 어머니와 전화 통화를 하게 됩니다.

"진심으로 용서를 구한다면 받아주고 싶다"는 히로시 어머니의 말에 A는 "내가 왜 사과를 해야 합니까?"라고 반문했습니다. 그는 "내가 나쁜 짓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당당히 말했다는군요.

책에서 저자는 피해자 가족의 정신적 외상과 충격에 대해서는 무관심하면서, 가해자의 인권 보장에만 민감한 법체계와 정부를 비난합니다.

피해자에 대한 배려는 30년 전과 별 다를 바 없었습니다. 2004년 기준, 일본 정부가 범죄자 갱생 프로그램에 쏟는 투자액은 연간 466억엔. 반면, 피해자를 위한 예산을 겨우 연간 11억엔에 불과하다고 하니까요.

피해자 히로시 어머니의 말 중,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줄거라고 사람들은 너무 쉽게 말한다. 그러나 자식은, 그것도 잔인하게 살해된 자식은 30년이 흘러도 밤마다 꿈에 나타나 피를 흘린다"는 부분이 가슴에 무겁게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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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chante79 2009.09.22  18:58

머리는 뿌리쪽부터 흰머리가 자라기 시작하는 것이지,
원래 있던 머리의 색이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며칠만에 백발이 되는 것은 과학적으로 있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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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2009.09.22  20:50

그래 니똥 황금색이다

이러시면안되요 2009.09.23  03:42

제 머리카락은 왜 윗부분에서 부터 색이 빠지는 경우도 있죠 ㅡ.ㅡ?

patentkim 2009.09.23  04:28

자네 부모가 어디서 싸우고 와서 내 그새기땜에 속이 터져 죽것다라고 한다면???
인체는 외내부로 부터의 충격에 견디도록 갈비뼈로 보호되어있으니 부모님들은 과학적으로 있을수 없는 이야기를 하심다
라고 허것지만 그소릴 듣는 자네부모는 불난데 부채질허내 이 미츤노마라고 칭찬 허실께야.

qkdchs02 2009.09.23  09:57

그렇게 똑똑해서 어디 써먹으시려구요

limpapa1 2009.09.23  11:08

지금 아찌의 판단능력으로 봐선 머리가 뿌리쪽부터 썩은 것 같아요.

벡대가리 2009.09.23  16:12

밥은 처 먹고댕기냐?

han11459 2009.09.27  15:21

니새끼가저렇게당해봐야 개소리안나오지 한심헌놈

khjhi@Y 2009.09.29  13:57

하얗게 됩니다. 머리카락은 아니였지만 어머니가 돌아가신 내친구의 오른쪽 속눈썹이 하루밤사이에 정말 하얗게 변했습니다. 꼭 탈색을 한것처럼 새하얗게 변했습니다. 부모잃은 자식의 눈썹이 그런데 자식잃은 부모는 어쩌겠습니까?
자식을 가져보지 않았으면 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랑이시여 2009.09.22  20:20

오늘환유로 일본이 한해 446억엔의 투자를 한국돈으로 586,672,860,000 즉, 5천 8백억 돔구장 2개 값 정도이다.
4대강 22조는 금액은 천 억이 10개 있어야 1조니 얼마 큰 액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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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gp123 2009.09.23  10:21

4대강에 쏟아붓는 돈은 다른데 들이는 돈과는 달리 우리나라 안에서 돌게 된다.

kyssuldi 2009.09.22  20:40

그러니 저런 흉악범은 사형을 시켜야 마땅하다는 것이다. 요즘 우리나라에 웬 미친 놈들이 인권 운운하며 사형제 폐지 어쩌구저쩌구 하고들 있지. 이런 식으로 나아간다면 결국 고대사회처럼 피해자에 의한 잔인한 복수가 행해질 뿐이다. 나라도 그렇게 할 것이다. 이런 무분별하고 잔인한 복수를 막기 위해서 형법과 행형법이 있고 사형제도가 있는 것이다. 흉악범은 당연 사형에 처해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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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kgu 2009.09.23  14:47

옳소!

jnchoi7 2009.09.24  07:48

챤성이요!

han11459 2009.09.27  15:24

맞는말 공개처형해야한다 감방에서세금축내지말고

ashurai76 2009.09.23  00:10

드라마 혼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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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ery『신비』 2009.09.23  00:10

저런 흉악범이 살아 숨쉬는게 신기할 정도네요
벌써 하늘이 저 놈에게 차로 밀어줘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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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ery『신비』 2009.09.23  00:12

살인한 놈이 변호사라니 있을 수 없다! 말하는 꼬라지를 보아서 파면하고 감옥에 평생 썩게 만들거나 사형으로 처리해야한다!

changchangmin 2009.09.23  05:24

그냥 교도소에서 썩어야 할 쉐이가 어디서 법정까지 들어와 변호사인 척하고 지랄이여?

christmas 2009.09.23  10:07

그러니 일본이지..아무리 일본이 경제 강대국이라 해도 저런거 보면...역시 일본도 권선징악이 안선 후진국일뿐...

fguile 2009.09.23  00:12

히로시의 어머니와 여동생은 왜 A를 가만 놔 둡니까? 수년이 아니 수십년이 걸리더라도 A와 그의 아내(결혼을 했다면) 그리고 자식을 100군데 이상 찔러서 똑같이 죽여야 하는것이 당연한거 아닙니까? 살인청부를 주면 청부업자는 너무 점잖게 처리할 테니 반드시 자기손으로 A를 죽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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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대가리 2009.09.23  16:13

얼굴을 공개안한다잖아?

홍성원 2009.09.23  00:24

그 씨비닥 새끼는 언젠간 그자식 대대로 피똥을 싸며 되질거다.
염산은 그런놈한테 뿌려야하는데...아이구 답답한 세상...젓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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донг уои 2009.12.01  04:24

그 찌른 부위에 찌른 수 만큼 한방울 씩...

ellensong76 2009.09.23  01:47

가슴이 너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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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hi 2009.09.23  06:04

그 변호사 어여쁜 마누라 얻어서 자식 낳을때까지 기다려서 보는 앞에서 찢어죽이고 마누라 사타구니에 염산 붇는 수 밖에 없죠 뭐. 그리고 그넘은 혓바닥 자르고 눈알 후벼파고 목발도 못집게 한쪽 팔이랑 같은쪽 다리 잘라서 살려두고. 요새 파키스탄 밀항자들 백만원만 쥐어주면 해달란대로 발라준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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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ne3040 2009.09.23  06:14

과거에 저런일이 정말로 있었고 그후 기자의 주선으로 그 당사자의 어머니와 통화에서 자신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이야기 하였다............. 기자의 주선인데 저렇게 말했다라는 것은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사건의 내막이 있든지 그게 아니라면 좀 날조된듯한 냄새가 나네요 어차피 일본인들은 워낙 날조가 생활화 되어 있어서 신뢰가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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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dean61 2009.09.23  06:24

살인자는 변호사가 될 수 없도록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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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2009.09.23  10:12

피해를 당한 한국의 과거와 일본의 젊은이 들이 왜 사죄해야 하는가라는 주장이 이사건과 증첩 되면서 일본인에게 흐르는 피의 유전이란 생각이 든다. 신은 일본인에게 인과응보를 가르칠 준비를 하고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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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11459 2009.09.27  15:27

맞다 쪽발이종자들은다멸종시켜라

epochera57 2009.11.12  18:07

뒌장, 그런데 신이 있대여?

kyeong_hoon 2009.09.23  10:20

드라마 혼에서만 가능했던 이야기인줄알았습니다에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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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갈매기 2009.09.23  10:22

A 이야기 이지만 현제 일본을 보는것 같군요 우리민족을 무참히 짓밞고도 반성을 하지 않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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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JK 2009.09.23  10:36

범죄자의 인권에 대한 말들을 들을 때마다 고민되었던 내용이네요. 정말 잔인한 범죄자의 인권이 보호되는 동안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들의 고통은 방치되고 있습니다. 그토록 인권을 강조한다면 피해자와 피해자가족의 육체적/정신적 치료를 지원하든지 최소한 유사한 수준의 보상이 있어야 하겠지요. 아니라면 반대로 범죄자를 먹여주고 입혀주고 교육도 시켜줄게 아니라 바로 사형하든지(중국처럼) 아니면 교도소 예산을 왕창 삭감해야 합니다. 어떤 나라에서는 수감자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 정기적인 sex 권리도 보장한다고 하더군요. 범죄자가 오히려 주목받고 대접받는 사회... 미래가 없는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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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또깡 2009.09.23  11:13

아씨.발 글 드래그 복사는 되게 해라. 다른것도 아니고 댓글 쓰다가 나중에 등록 눌렀는데 길다고 안올라가고 나눠서 올리려고 드레그 복사 할려고 하는데 그게 안되면 씨.발나 10분 동안 열나게 쓸 글은 뭐가되냐. 진짜 한두번도 아니고 짜증나내. 지들도 어디서 기사 따오고 다 퍼오고 하면서 뭐 지 블로그에 얼마나 대단한거 있다고 드래그 금지를 시켜놓냐 씨.발진짜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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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CH 2009.09.23  13:02

유전무죄 무전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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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 2009.09.23  14:09

드라마 혼과 내용이 아주 똑같네 신은 존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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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2009.09.23  14:51

피해자들이 불쌍합니다.. 왜 저렇게 살아있을까요.. 그 가해자를 찾아서 죽이고 저렇게 살아도 사는것이 아닐텐데.. 당연히 가해자는 벌을 받고 살고 있겠지하며 안이한 생각에 빠져서.. 결국 스스로 병들어 가는군요.. 참 안타깝습니다.. 피차 가해자되면 법의 보호를 받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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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syfmrla 2009.09.23  16:30

살인하고 잘못을 늬우치지않고 피의자 인권 찾는게 좌빨스럽군 현정부는 독재라면서 북조선은 옹호하는 좀비같은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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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스 2009.09.23  18:19

죄의식이 없는 일본..... 제국주의 시절 끔찍한 만행을 저질러 놓고 그저 말만 "미안".... 진정한 사과를 하고 반성을 해야할텐데 저런 미개한 민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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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hm1350 2009.09.24  03:18

일본 선진국이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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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im40 2009.09.27  21:13

일본은 대한민국 국토야
우리나라 지역이름도 모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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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lee 2009.10.01  22:32

음... 나는 그 살인범이 이해가간다
먼저 반론을하겠다면
심한따돌림은 아니였다고하는데 누가그말을믿을까요?
지네 무리들이 짜서 나 안괴롭혔어요라고 꼭변명하는거일수도있잖아요
그엄마도 오히려 그 살인범이 학창시절에 당했던 수치심과 괴로움을먼저 사과하고 자신도 사과요청을해야하지않을까요?
비록 살인이 심한짓일수는 있어도
자신의 대해 놀리던아이의 주축인 그아이가 애초에 먼저시비걸지말고 안놀렸으면 이일도 발생안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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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uever 2009.10.02  18:19

문제를 바로 인식 하시네여.... 그래서 사과를 안한 것이지요..... 그 어머닌 자식 교육을 제되로 하지 않았고.. 죽은 놈은 A 를 왕따를 시킨 거고 그 친구들은 덮어주고 그리고 열받아서 난자 한거고.... 일본은 그 속내를 안것이고 원래의 내용이네요 생각해보세요.... 왕따.... A는 이지매를 당했던 겁니다... 누가더 나쁜가여... 자식교육 잘못한 엄마한테 사과가 될까여?

kanguever 2009.10.02  18:24

A 는 이지매를 당한 겁니다... 왕따죠... 죽은 놈은 A를 왕따 시킨거고 그 친구들은 덮어주고 그리고 열받아서 난자한거지요...
요즘은 자살 해버리는데,, 그래도 그렇지 않았네요,, 누가 더 나쁜가여? 자식교육 잘못한 엄마한테 사과하라면 당신은? 참 대답하기 난감 합니다.. 죽은 자식의 나쁜 버릇으로 , A는 엄청난 상처를 안고 비정상인이 되어 크던가,, 자살했던가.. 이렇게 된거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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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m0205 2009.11.13  16:51

나무 끔찍하군요. 살인자의 인권을 보호했던 결과는 양심이 무뎌진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어 버렸네요.
그가 범행의 잘못을 반성하고 후회하는 마음이 있었다면 인간의 존엄성을 생각하고 보호하는 변호사로 새삶을 살수도 있었.을 텐데요. 잘못된 인권법은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 합니다. 죄의 댓가는 받아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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