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프레너미(frenemy)'란 단어가 자주 등장합니다. 가까운 사이이긴 한데, 친구(friend)인지 적(enemy)인지 애매모호한 상대를 가리키는 말이죠.
늘 함께 다니며 쇼핑을 하고 영화를 보고 하루 몇번씩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지만, 은근히 서로를 경쟁 상대로 여기고 자신보다 상대가 잘 되는 모습을 보기 싫어하는 관계- 대충 그림이 나오지요?
주변에서 화장실까지 같이 다니지만 돌아서면 서로를 깎아내리려는 여자친구들을 보면, 도대체 왜 붙어다니는건지 의아하게 여겨질 때가 많은데요.
<독이 되는 친구들(Toxic Friends: The Antidote for Women Stuck in Complicated Friendships)>의 저자, 수잔 사피로 바라쉬(Susan Shapiro Barash)에 따르면 '프레너미'는 문명의 산물이라고 합니다.
과거에는 우정의 범위가 공간적으로나 감정적으로나 좁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피를 나눈 형제 자매, 친족이거나 가까이 사는 '동네 친구' 정도가 전부였지요. 한 지역에서 평생을 보내는 사람들이 다수였으니, 낯선 이들과 내 친구들을 가르는 기준도 확실했습니다.
하지만 공간 이동이 잦고 인터넷과 통신의 발달로 세계 누구하고나 교류가 가능해진 오늘날은 어떤가요. 옆집에 사는 이웃하고는 서먹한 반면, 직접 한번 만난 적 없는 먼 나라의 채팅 친구를 'BF(Best Friend)'라 여기기도 합니다.
우정의 범위가 확대된 반면, 그 기준은 모호해졌습니다. 어디까지가 '친구'이고 어디까지가 '아는 사람'인지, 누가 진짜 우정을 나눌 대상인지. 과거 우리의 할머니 세대라면 그다지 하지 않았을 고민을 하게 된 것이지요.
전통적인 가족의 역할을 친구들이 대신하는 경우가 많아진 것도 갈등의 원인 중 하나입니다.
가족과 멀리 떨어져 지내거나, 예전처럼 정서적으로 부모, 형제에게 의존하지 않게 되면서 단짝 친구에게 가족 이상으로 유대를 느끼는 경우도 많아졌지요. 기대하는 바가 커진 만큼, 불안과 반목의 씨앗도 커진 것이지요.
<sex and the city>
바라쉬는 '섹스앤더시티'나 '프렌즈'같은 TV 시리즈에서 친구들끼리의 우정을 가족보다 더 끈끈한 유대감으로 표현하는 트렌드도 무의식적으로 친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게 만들었다고 지적합니다.
또,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노년기를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고요.
이렇게 삶에서 친구의 존재와 역할이 과거보다 훨씬 큰 부분을 차지하다보니, '나쁜 친구'를 가까이 두는 것은 불성실한 남편이나 무관심한 부모를 둔 것만큼이나 나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바라쉬가 책에서 소개한 '독이 되는 친구 알아보기' 방법을 소개합니다.
The 9 Signs You’re in a Toxic Friendship
1) 지나치게 질투하는 친구. 질투(Jealousy)와 부러움(envy)은 완전히 다른 성질의 감정이다. 질투가 "네가 가진 걸 바로 내가 누려야 하는데. 네가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어"식이라면, 부러움은 "네가 가진 걸 나도 갖고 싶구나"에 그친다. 따라서 친구가 나를 질투하는지, 부러원하는지를 판단하는 것은 우정을 이어나가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다.
2) 무조건 당신에게 찬성하는 친구. 항상 '응, 그래'라고 말해주는 친구는 처음에는 편안할지 모른다. 하지만, 친구란 서로 다른 의견을 나누고 함께 발전해갈 여지가 있어야 한다. 무조건 당신 말을 따르는 이를 '친구'라고 부르기란 어렵지 않을까.
3) 내가 어려울 때 보이지 않는 친구. 내가 기쁘고 즐거울 때 함께 있는 사람은 많다. 하지만, 정말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순간에는 어떨까. 몸이 아플 때, 실직을 하거나 실연을 했을 때, 당신 곁에서 아픔을 함께 하는 친구가 있는가?
4) 한 쪽 방향으로만 흐르는 사이. 항상 자신의 감정과 삶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털어놓지만, 정작 상대방의 삶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 투성이인 경우가 있다. 친구의 이야기는 들으려 하지 않고 나 자신에만 집중하는 사람도 문제지만, 반대로 늘 듣기만 하고 자신의 마음은 털어놓지 않는 이도 진짜 친구라 할 수 없다.
5) 서로 다른 점을 존중하지 않는 사이. 서로 다른 세계관이나 관점을 가진 친구는 우리의 사고를 넓혀줄 수 있다. 단, 서로가 각자의 세계를 존중하고 인정하는 한도 내에서다. 도저히 용납하기 힘든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억지로 친해지려 하기보다는 처음부터 멀리하는 편이 서로에게 좋다.
6) 실리적으로 이용하는 관계. 아이들이 한 학교에 다니고 있어 '카풀'을 위해 친하게 지내는 어머니들, 점심을 혼자 먹기 싫어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붙어다니는 사이. 서로가 이익을 얻기 위해서라는 점에서는 합리적이라 볼 수 있지만, 한번 상대방을 '도구'나 '방법'으로 여기기 시작했다면 이후에라도 '친구'로 발전할 가능성은 낮다.
7) 투자를 모르는 짠돌이 친구. 인간 관계에도 금전적 투자는 필요하다. 월급날 한턱 내기도 하고, 여행을 다녀오면 선물을 주기도 한다. 그런데, 받기만 하고 자신의 지갑은 열지 않는 경우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약속 때마다 꼭 자신에게 가까운 곳으로만 정하려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양보와 투자는 모든 인간관계의 기본이다.
8) 불법 행위, 불량한 행동을 부추기는 친구. 어른들은 '친구를 가려 사귀어야 한다'고 당부하지만, 어린시절에는 조금은 반항적이고 불량해보이는 친구에게 끌리기도 한다. 하지만, 도덕적 사회적으로 그릇된 행동을 하고 심지어 함께 할 것을 부추기는 이가 나를 위하는 마음을 갖기를 기대할 수 있을까.
9) 부담스런 비밀을 공유하려는 친구. 친구가 불륜 사실을 털어놓았다고 하자. 혼자서 감당하기 힘들어 비밀을 나누려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듣게 된 다음부터 비밀에 대한 부담은 나까지 함께 지게 된다. 친구의 남편을 볼 때마다 마음이 무겁고 죄책감이 들 수 있으며, 나 자신의 삶에까지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땅에서의 아름다움, 배부름, 안락....
죽는것은 정해진것이요 그 뒤에는 심판이있다.
죽음이후에는 영원한 세계가 있읍니다.
영원한 세게에서 영원히살게됩니다.
죽음의 문을 닫는순간 그곳에서는 백보좌 심판이 기다리고있읍니다.
재판을 받고 죄가 있는사람은 지옥 죄가없는사람은 천국
상극된두날 ...... 여러분 죽음이후에는 영원한 세게에서 영원히 살아가는것입니다. 이사실을 확인해보세요...
넌 우주에서 69으로 하다가 태어난 놈이더냐? 예수가 죽은지 사흘만에 살아났다는데 다시 살아나서 뭔일을 했는지 니들은 아냐? 아무것도 한일이 없다면 뭐하러 다시 살아났데? 내좃은 죽은지 삼십분이면 다시 살아나서 마누라를 기쁘게 해주는데 내 좃만도 인류에게 도움이 안되었다는 생각이다.. 니 생각은 어떠냐?
한 책에 이런 글이 쓰여 있었습니다...어느날 아주아주 정말로 먹음직 스러운 지렁이가 꼬무락꼬무락 움직이고 있는 것을 많은 물고기들이 볼 수 있었는데요.....그 중에 한친구가 이렇게 말했습니다...그것은 절대로 먹으려하면 안된다...저런 것을 먹으려 했다가는 인간들의 식탁위에 올라가기 싶상이고 다시는 우리곁으로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라고....그랬더니 또 다른 물고기가 그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가 있느냐 누가 그렇게 됐다 와 본 물고기가 있느냐고 말이져....그러면서 한입에 삼키려는 찰나...걍 쑥 솟아오르더니 다시는 그들의 곁으로 돌아오지를 않더라는 것....천국을 누가 갔다 와 본사람이 있느냐라는 말과 같은 것아니겠는지요...
종교는 인간이 만들었다 광신 할 필요가 없다 종교는 인간을 위해서 있는 것이다 종교는 하나의 부적이다 두려움에서 안심 하기 위한 수단이다 인간이 종교를 위해서 있다면 불행 시작이다 그러니 욕을 먹고 기도는 신이 필요 없다 나르 지킬수 있다는 어느 부적도 상관 없다 마음만 열성으로 우주에 하늘에 기도하면 된다 어느 특출난 신의 효염 강한 신은 없다 자신에 기도의 힘에따라 달라질뿐 어느신이 강해서는 아니다
당신이 진짜 두려운것은 "지옥에 가는것" 입니까?
아니면.. "열심이 믿어오던 존재자체가 없었다 " 일까요
모든 종교는 "그냥 믿어라 증명할수는 없지만 보이지 않아도 믿는게 믿음이다" 를 바탕으로하고 주장합니다.
당신은 지금 왜 기독교를 믿는지 모른채 막연히 믿고있습니다.
성경이라는 책이 너무나 잘 쓰여진 책이기때문에 그런점을 공부하러 다니는거지 암만 믿고 썡쑈를 해봐야 결국 증명은 아무도 못하죠.
문제는..... 다같은 "종교" 일 뿐인데 기독교는 "밥숫갈"을 독차지 하려고 한다는거죠.
그저 "남에 밥숫가락" 일 뿐인데 거기에 목숨걸고 챙겨주신다면 상관 않겠는데....
왜 우리까지 매달려달라고 강요를 하나요.
당신이 전도하는 100명중 1명은 갑부..
그 갑부 1명을 위하여 전도를 외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