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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심각한 아동매춘과 한 억울한 아버지

2009.09.07 15:21 | 세계각국 문화 인물 | 블로거

http://kr.blog.yahoo.com/eg_blog/3108 주소복사

브라질 포르탈레자 해변

브라질에서 가족과 함께 휴가를 즐기던 48세의 이탈리아인 중년남성이 난데없이 나타난 경찰들에 체포됩니다.

"무고한 사람에게 왜 이러느냐"고 항의하자, 경찰에 신고를 한 브라질 주민들은 그에게 "어린 소녀를 더듬고 키스를 하지 않았느냐"고 비난의 눈길을 보냅니다.

9월 2일, 브라질 북동부 해안 포르탈레자에서 벌어진 사건입니다. 사실, 체포된 이탈리아인 남성이 안고 키스를 했던 소녀는 바로 그의 여덟살난 딸이었습니다. 당시 부녀 근처에는 브라질 태생인 아내도 있었고요.

아내와 딸은 "아버지의 애정표현일 뿐이었다"고 항의했지만, 경찰은 이 불운한 아버지를 체포해 구류시킵니다. 브라질인 아내는 "남편을 가둔지 일주일이 지났으나, 아직 풀어주지 않고 있다"며 언론에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해변에 함께 있었던 리조트 직원들도 "전혀 어색하거나 이상한 장면이 아니었다"고 오해를 풀 것을 요청하고, 이탈리아인 남성의 동료들도 그의 '품행방정함'을 증언하고 나섰지만,

브라질 경찰당국은 "아동 성희롱이 아니라는 명백한 증거가 없는 한, 접수된 신고를 철회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아름다운 경관보다는 '다른 목적'에 관심이 있어 포르탈레자를 찾는 서구 남성 관광객들이 많다고 한다.  


언뜻보면 이거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이지요. 아빠가 딸에게 뽀뽀 좀 했다고 감옥에 가야 한다니, 단순히 신고한 이들이 오해했던 것으로 보이는데 경찰은 왜이리 빡빡하게 나오는 것인지.  

하지만, 브라질의 심각한 아동 매춘 관광과 성학대 상황을 알고 나면, 주민들과 경찰당국의 이 유난스러움이 이해가 됩니다. 브라질은 은밀한 '섹스 관광'의 목적지로 손꼽힙니다. 싼 가격에 손쉽게 매춘을 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문제는 매춘조직이 10~17세 미성년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가난한 소년 소녀들이 단돈 1~2달러만 받고 매춘을 하는 경우가 허다하며, 그나마도 조직에 수수료를 뜯기고 1달러가 채 안되는 돈만 받게 된다는군요.

빈곤율이 높아 가족을 먹여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매춘을 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게다가 매춘조직이 의도적으로 아이들을 마약에 중독시켜 매춘을 그만둘 수 없게 만든다고 합니다.

이러하다보니, 서구의 아동성애자들이 브라질을 찾는 'child sex tourism'이 일상화되었습니다. 이런 변태들에게 브라질은 말 그대로 파라다이스인 셈이지요.

포르탈레자와 같은 관광지를 홀로 돌아다니는 유럽 남성들은 거의 대부분 어린 매춘부를 찾고 있다고 할 정도입니다. 심지어 'child sex tourism'을 전문으로 내건 여행사들이 이런 남성 여행객들을 브라질로 데려온다는군요.



브라질의 중심도시 리우데자네이루 내에서만 신고된 10~17세 아동 매춘부가 220여명에 달했다고 한다.


자, 이런 상황에 신물이 난 브라질 사람들에게 위의 이탈리아인 남성이 어떻게 보였을까요. 

48세의 아버지는 백인이었고, 브라질인 어머니의 피가 섞인 8세의 딸은 피부가 거무스레했습니다. 주민들의 눈에는 영락없이 유럽에서 온 백인 남성이 브라질 소녀를 희롱하는 것으로 보였던 것이지요.

근처에서 이 광경을 본 브라질인 중년 부부는 즉시 "백인 남자가 소녀의 입에 키스를 하고 몸을 더듬는 것을 봤다"고 경찰에 신고를 했던 것입니다. 물론, 갈색 피부의 소녀가 바로 백인 남성의 딸일 것이라고는 생각지 못한거죠.

브라질 정부는 최근 어린이 성학대를 근절하기 위해 새로운 '반-소아성애법(anti-paedophilia laws)'을 제정, 매우 엄격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14세 이하 어린이를 희롱하다 체포된 사람은 예외없이 8년~15년형을 선고받는다는군요.

이 법에 따라 구금된 이탈리아인 아버지는 딸을 희롱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공식적으로 인정되지 않는 한, 풀려나기 힘들 듯 보입니다.

너무 까다로운 것 아니냐고 할 수 있으나, 아동매춘과 성학대에 대해서는 별의별 일을 다 겪어본 브라질인들이라 기준을 높이 설정한 것이지요.

어쨌거나, 이 아버지는 참 불운하다고 밖에 설명이 안되는군요. 로마 인근 귀도니아에 거주하는 사업가인 이 남성은 브라질 여성과 결혼했으며, 지난 10년간 매년 휴가를 이곳으로 올 정도로 브라질 사랑이 각별했다고 하니까요.


참고 기사:
http://news.bbc.co.uk/2/hi/americas/8240989.stm
http://www.telegraph.co.uk/news/worldnews/southamerica/brazil/6142371/Italian-tourist-faces-jail-in-Brazil-for-kissing-his-daughter-on-a-public-beach.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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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_ballad 2009.09.09  00:23

한국 여자들의 원정 매춘이나 걱정하셔... 작년에 한국 여자들 단체로 브라질에 매춘갔다가 브라질 경찰에 구속된적 있었어.. 브라질 정규 뉴스에 나왔어. 근데 한국 뉴스에는 나오지 않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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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omaru04 2009.09.09  09:52

ㅋㅋㅋㅋ 브라질뿐만이 아니지...일본에도 원정매춘 가던디...여대생들의 방학을 이용한 알바라던데...미국에서는 8000명이 걸렸다지 아마...외국에서는 한국을 매춘의 나라로 손꼽던데..그것도 직업여성이 아닌 일반여성들.....ㅋㅋㅋㅋㅋㅋㅋ

조민수 2009.09.09  15:44

7507ㅄ놈 이런곳에서 광고하냐 ㅄ놈

offex_09 2009.11.04  23:33

조//7507이 대체 누구임?

향긋한남자 2009.11.07  18:46

블루 발라드 이놈은 매국놈인가 왜 한국 여자들을 씹고 난리냐....

c0622 2009.11.08  09:07

니미젠장 이러니 에이즈가 판치지

철의여인 2009.09.09  00:26

저렇게 어린 아이들 하고 성관게를 가지면 재미가 있을가..!? 어려서 아무것도 모를텐대... 사내들이란 묘한 동물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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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2009.09.09  02:05

저기 아줌마 사내가 다그런게 아니고 변태xx만 그렇구요,여자들도 영계니 뭐니 난리 아닌가요,,,

heechanchung 2009.09.09  08:13

저기.... 아무리 그래도 가족이란게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지만 저런게 부모와 자식들의 애정 관계가 아닐까 싶은데요... 게다가 "사내들이란 묘한 동물들이야...." 이란 말은 삼가해 주세요 인간이란게 그거 그거지... 게다가 사내들이란묘한 동물들이라면 여자들은 묘한 돌물들이 아니라 무슨 욕만 하는 정.신.병.자. 인 동물들인가요??

aww 2009.09.09  09:15

이상한 변태들을 사내들이라는 범주로 묶으시면
님의 아버님, 형제 그리고 남평과 아들들까지 모두 변태들로 보시는거죠?
가정생활 참 힘드시겠어요..

ggolcar 2009.09.09  09:36

당신같은 아줌마도 젊은것들 좋아하잖아 아줌마들은 묘한 동물들이야....

ggolcar 2009.09.09  09:45

아줌마야? 초등학교는 제데로 나왔니? 무슨글씨가 틀렸는지 찾아봐라~ 남자들 험잡지좀말고!! 여자들이란 정말..ㅉㅉㅉ

새벽별 2009.09.09  10:43

야야야~이것들아~이런거 신경쓰지말고 느그들 일이나 신경써..년이나 놈이나 다 똑같은겨...
그나마 년이 낫지..놈들이란것들...다 거시기를 잘라버려야 한다니까..그랴야 이래저래 못된짓을 못하지...달려있는것들은 모조리 형벌을...ㅋㅋㅋㅋ

doscakiki 2009.09.09  12:13

새벽별//지랄하네 병신샛키

song17240 2009.09.09  12:14

새벽별님 친구하고 싶어요....추가좀 부탁. kimsig33@hotmail.com

아틀란타 2009.09.23  13:54

모든 육채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곷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곷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블러그에 이란 말쌈이 있는디..최소한 블러그에 쓸말이라면..맞춤법은 맞춰서 새겨놔야 되잖것수??

곷이 아니라 꽃..뭐..별거 아니지만 눈이 아파서리..

han11459 2009.09.27  15:37

새벽별등신아 남자들거시기다자르면 여자들은무슨낙으로사냐 ㅋㅋㅋㅋ 글쿠아줌씨 요즘은영계라면 아줌씨들이더밝히고지랄들이드라 ㅎㅎㅎㅎ

angel_wafa18 2009.09.27  17:44

hi!.. how r u/

offex_09 2009.11.04  23:34

우리나라에선 코흘리개나 여중생이나 별 차이 없지만 브라질 사람들은 유럽인, 그것도 발육좋은 남부 유럽인 피가 섞였기 때문에 중학생,고등학생쯤만 되도 우리나라 사람들하고는 눈에 띄게 큽니다.

offex_09 2009.11.04  23:35

제가 다니는 학원 미국인 여선생님들, 다들 30대 중반으로 보이는데 대학을 갓 졸업하고 한국에 막 오신 분들이라더군요....

빈라덴625 2009.11.0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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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nan7 2009.09.09  00:40

거시기를 짤라라. 물론 위에 나온 이탈리아인 말고. 우리나라도 원조교제가 극성인데, 윗대가리들이 제대로 단속도 안하고, 걸려도 대충 재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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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32045 2009.09.09  00:59

성경적으로 본다면 타락된 도시는 멸망으로 달려가는 길...저주받은 땅은 아직도 몃군데 증거 되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인정 하지않으려 하고 있다는 것, 타락된 것 자체를 인정 하지 않으려는 것이 무섭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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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채 2009.09.09  01:39

또 광신도군 모든것을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보는 중세 적 발상이 그 암흑시대를 낳았다는것을 모르나?
너희들은 다양한 각도나 합리적으로 세상을 해석하는눈이 없다는것이 최대 약점이지

gunai@Y 2009.09.09  23:38

기독교인을 욕하는 꼬락서리 보노라면 예를 든다는 것이 꼭 중2때 나오는 중세이야기가 전부야, 야! 무식한 것들아 공부좀 더 하고 욕해라. 교과서 와 거리가 먼 것들이 꼭 교과서를 예를 든다 말이야.ㅋㅋㅋ

angel_wafa18 2009.09.27  17:42

hi!,, how r u?

goldfish 2009.09.09  01:05

그냥 광고로 가둬두는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브라질이 얼마나 후진국인지는 모르겠지만..아무런 증거도 없이 신고만으로 그것도 단지 자기 애랑 키스한걸 가지고 잡아 가두다니...아니 부녀지간에 손잡고 다니는 브라질 남자들 신고하면 다 잡혀 들어가겠네요.
뭔가 낚시하려구 꾸민 기사같네요....이런 기사글 정말인지...좀더 자세히 그 뒷이야기도 전해 주심 감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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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 2009.09.09  01:11

어찌 보면 단순한 오해가 본사건의 발단인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그 이탈리아 남성이 불쌍한 것 같습니다.
만일, 그 신고한 현지인이, 그 남성과 여자아이가 부녀지간이었다는 것을 알았다면 신고했을까요?
이런 점을 생각하면, 그 남성이 딸을 희롱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해야하는 것보다, 현지 경찰, 검찰이, 그 남성이 딸을 희롱했다는 명박한 증거를 제시해야함이 옳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현지 사정이 어린이매춘에 민감하다 할지라도, 무고한 사람을 처벌하는 것은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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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vienta 2009.09.09  01:41

아동성매매 .인신매매등을 막기위해 강력한 법집행을 하고있는 브라질정부의 정책에 지지를 보냅니다. 하지만 모든정책에는 장단점이있으니,사법피해자들을 최소화할수있도록 노력도 해야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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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끝빠진천사 2009.09.09  10:37

동감

**** 2009.09.09  18:00

[귓속말 입니다.]

bladecaster 2009.09.09  01:51

우리가 더 심각할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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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80@yahoo.cn 2009.09.09  05:12

10살 매춘 과 성 관계가 뭔줄 아실까~~
아동을 찾아 섹스 하는 사람이 인간이 아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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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maeyeoun@Y 2009.09.09  06:58

http://casino.sys-6.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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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sa8585 2009.09.09  07:12

아이구...정신이 나갔구만...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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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2009.09.09  08:09

아무리 딸이라고는 하지만 키스를 한다는지 몸을 더듬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근친상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요즘세태에 종종 일어나고 있고 재판정에서는 일도 있습니다. 실지로는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보고 있는데서 그것도 진하게 애정표현을 하는 것으로 보아 사람들이 없는 단둘만의 공간이라면 엉뚱한 생각을 할 수 도 있는 만큼 경종을 울리기 위해서라도 한동안 구금은 필요한 것같습니다.
한국 속담에 남녀 칠세부동석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그 얘기가 그냥 만들어지지는 않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남녀칠세 부동석이라는 말은 아들과 엄마 아버지와 딸 오빠와 여동생 모두를 겨냥한 말이 아닐까요.
다르게 표현을 하면 그런일도 있었는 만큼 남자와 여자의 은밀함을 경계한 말이 아닐까요.
재판에 참여할 경우가 있었는데 자신의 엄마와 성관계를 유지해 오다 엄마가 죽자 여동생에게 성폭행을 하려다 여동생이 반항을 하는데도 강제로 욕구를 채우려다 구속이 되어 재판을 받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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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신화 2009.09.09  10:08

수만분 의 일 아니 그보다 많은 확율 의 1 의 경우 때문에 자식 과 아가페 적인 애정 표현 을 못하며 산다.
에끼 이 양반아 그럴려면 자식은 뭐하러 낳고 뭐하러 사니.... 교통사고 나 사망자 생기는데 차는 뭐하러 사고..
의료사고 나 사람 죽는데 병원은 뭐하러 가노.....

다닥기 2009.09.09  10:22

님의 경우는 좀 심하지만 한국에서도 엄마가 아들에게 아빠가 딸에게 입에 키스 하는 사람많은데 보기가 좀 ............. 볼이나 이마 에 뽀뽀 하는것이 보기 좋아요 그리고 몸을 더듬어면 그것도 좀 병적이지요......

이켈라인 2009.09.09  10:46

참네~ 내8살 딸은 지가 와서 입에다가 뽀뽀하는데... 그럼 내딸이 나 희롱하는거냐~ 나의 형수되시는분은 아들이 중학생인데 껴안고 뽀뽀하고 그러는데 나의 형수가 내조카를 희롱하는거구나~ (당선,다닥기)니들 아직 자식없지~? 가끔 예외도있긴하지만 보통 그런게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표현이다. 내자식이 이쁘니 뽀뽀하고 깨물어주고싶고 그런거고 자식은 그런 부모의 표현에 자신을 아끼고 사랑한다는걸 점차 느끼게되는거다.

nasotasha 2009.09.09  19:06

우리 할머니는 내가 중학교 다닐때도 나한테 뽀뽀했고 나는 나이가 40인데도 할머니 얼굴에 뽀뽀해드린다. 이를 겨냥해서 남녀칠세부동석이 나왔어요? 정신차리세요.

시리우스 2009.09.09  21:49

그냥 키스가 사라져야한다고 주장하시는 편이 빠를듯. 그냥 어이가 없는 의견이네요^^ 그리고 왜 딸만인가요? 아들은 피해대상에서 제외되나요? 그냥 좀더 신중한 생각을 가지고 자신의 의견을 말하세요.

masalachai 2009.09.23  15:29

자기 딸에게 키스 (여기선 뽀뽀가 적절한 표현이겠죠?)하는게 이상하다는 님의 의견이 도대체 이해가 안가는군요.. 전 아직 아이는 없지만,,, 귀여운 조카에게 뽀뽀해주고 껴안아 주고 싶습니다.. 하물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고 하는 자신의 자식에게는 너무나 당영한 행동 아니겠습니까? 주위를 그런눈으로 보시면서 살기 힘드시겠어요.

minblee1941 2009.09.09  08:11

h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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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난폭자 2009.09.09  08:45

브라질 매춘 장난 아닙니다 공항에 나오자마자 남자들끼리 모여있으면 바로 컨텍오져 문제는 잘못 따라가단가 속옷만 빼고 다 뺏깁니다 일땜시 몇번가봤는데 나야 소심해서 에이즈걸릴까봐 절대 안했지만 한인중에 몇명 당했다는 소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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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리 2009.09.09  09:03

브라질다시는 안가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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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dlgha 2009.09.09  09:40

꽃밭에 물준다는것은 봉사 정신이 투철해서 그렇고 .가진것 달라는데 무슨 상관 있겠소 차용해서 달라는 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세금부과 되는것도 아니고 .여자들은 하여간 ..꿩먹고,알멀고,털뜻어서 이불만들고,뼉따귀는 개주고 ,,요즘 신세데들은 오직 일석4조의 작업을 하니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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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youngjun 2009.09.09  09:54

카 아 아 아 아 ㄱ 퉤 쑤 부 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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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ynachan 2009.09.09  10:12

cada país tem seus costumes, crenças e principalmente leis, creio que qndo se vai a uma diferente nação voce tem de estar ciente de que seus atos podem não ser agradaveis as pessoas das quais residem neste lo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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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2009.09.09  11:42

아동 성매춘은 정말정말 근절 되어야 해요.
그렇지만 부녀간의 애정표현까지 막으면....
브라질에 여행가면 조심해야 될것 같네요.
블러거님!! 오늘도 행운가득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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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磬(풍경소리) 2009.09.09  11:45

이상하네요. 어린이와 성관계하면 조타는 소리 듣고, 돈은 없고, 하고 싶긴하고 그래서 친딸하고한 짐승이 경찰갔데면서 부크러운
,인간같으니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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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krpbm2000 2009.09.09  12:43

안뇽 하세요^^* 전 담고 했떠요~ 넘 멋져요!~굿!~ 좋은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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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빵! 2009.09.09  14:03

정말로 심각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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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다 2009.09.09  15:47

그럼아르헨티나로가면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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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겹질 2009.09.09  16:06

한국여자 이쪽으로 다 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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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o1234 2009.09.09  16:25

스레기잡종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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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산방 2009.09.09  16:32

우리나라 경찰은 너무 민주적이야~ 이웃집 어린애도 아니고 친딸에게 뽀뽀했다고 우리나라 경찰이 구금시키면 가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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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anhongri 2009.09.09  17:01

세상 참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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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해미루 2009.09.09  17:10

참나 뒤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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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 2009.09.09  17:24

ㅇㅈ-ㅛ79ㅐ7ㅔㅔ9ㅑㄱ0,ㄱ[ㅛ06-=ㅗ9759ㅜ57-68-=ㅐ6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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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kh0302 2009.09.09  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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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olee 2009.09.09  18:59

난..어린 남자와 섹스를 꿈꾼다... 이해가 간다...내가 남자라도 어린여자와 하고 싶은껄... 난 고등학생이랑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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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slqwd55 2009.09.09  21:50

연하남자친구사귀세요 ^^

han11459 2009.09.27  15:44

난 중딩인데 그럼나하고하자 씁탱 말종

하늘나라 2009.09.0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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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우 2009.09.09  21:42

미친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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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slqwd55 2009.09.09  21:50

성적욕구는어쩔수없는겁니다 ...다만 걸레같은애들하고하고싶냐 ?? ... 그리고 먹고살기힘들어서 매춘하는애들도 불쌍타생각한다... 같은여자로써 성적욕구는어쩔수없지만... 같은여자로써 ..... 여자는성놀이개가아니거든요
요즘고등학생들... 한번해보고 버리자 이런식애들 채팅창에가면널렸더라구요 .. ㅉ 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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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_girl0518 2009.09.09  22:02

한해만 100만명 이상의 여자와 어린이들이 국제 인신매매조직(야쿠자등)에 의해 인신매매당해 성매매 피해자가 됩니다 피해자들은 얼굴 몸 다 성형당해 국제적으로 이동되며 감금 폭행 고문 당합니다 그리고 포주의 감시아래 수천 수만명에게 성폭행 당합니다... 하루에 두번씩 매일 전기 고문 당하고 눈알 도려내어지고 하는것이 영화가 아닌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ㅜㅜ 미얀마와 같은 경우 4~5살 아이도 인신매매되어 성매매 피해자가 되는데 구출해보면 얼굴 몸 다 멍이고 정신병에 걸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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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_girl0518 2009.09.09  22:05

일본 인신매매 1위국이며 미성년 포.르노 세계 3대 제작국입니다 포.르노도 보면 절대 안됩니다 성매매는 인신매매 피해자를 만들며 인신매매범과 국제 인신매매조직 포주를 돕는 비겁한 행동입니다 ...가까이 탁북 여성들도 인신매매되어 성매매 피해자가 되며 17살 여자아이 질에 연장 넣고 이게 세상입니다 위안부 할머니들도 일본 정치인들이 자발적이라고 하는것처럼 진실이 왜곡되어 있습니다 미국 인권대사가 성매매는 성폭행이며 노예제도라고 하였습니다 남자분들! 성매매 절대 하지 마세요 안마방 같은 경우도 인신매매 피해자 밥 굶기고 인형 하나 던져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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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_girl0518 2009.09.09  22:08

손가락 팔도 자르는 잔인한 야쿠자나 포주에게 인신매매당해 매일 성폭행 당하고 폭행 당하며 학대 당하는 어린이들이 더 이상은 없어야 합니다 우리가 그들과 싸우기엔 목숨이 달려있는 일이라 힘들지만 우리는 성매매를 줄이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짐으로써 인신매매 피해자를 줄일 수 있습니다 ... 한번만 성폭행 당해도 평생의 상처인데 수천 수만번 성폭행 당하는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남자분들! 성매매 절대 하지 마세요 나므이 인권을 유린하고 성폭행 하는 비겁한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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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olee 2009.09.20  17:35

깝친다.....포르노 제작 1위는 미국...포르노 한편찍고 돈벌라고 눈이벌건 배우들이 줄섰다.. 콜걸이나 마사지걸 로 불리는 창녀들은 자비를 써가면서까지 불법입국해서 보통 한달에 천만원이상 번다... 미국 이쁜애들은 고급창녀로 한번하고도 몇백만원씩 번다... 경찰이 그리 단속해도 안되는게...돈되니까 몸팔지못해 안달한다... 한국은 또 어떤가...? 룸싸롱 이차는 대놓고 한다... 인신매매가 필요없는게... 여자들이 룸싸롱에 직접와서 취직하고 이차가고 그날그날 돈벌어 간다.. 울나라 여자들 일본술집가서 일하고 마사지에서 일하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줄 아시는지....? 미국에서 창녀짓하다 걸렸을때 인신매매 당했다고 하면 업주만 처벌받고 풀려나기 때문에 하는 수법이다.... 모르면서 깝치치 마시게... 그대는 요즘세상을 모르시는군...

gunai@Y 2009.09.09  23:45

한국의 오리지날 매춘부들은 이미 다 외국으로 원정 갔습니다. 지금 남아 있는 자칭 매춘부라고 하는 년들은 죄다 사기꾼들이죠. 매춘부라고 하면 사전적으로는 종지 않게 불려 지겠지만 그래도 엄연한 직업여성 아닙니까? 직업여성이라 하면 기브엔테이크를 한다는 말입니다. 즉 돈을 주면 대 주죠. 하지만 지금의 자칭 매춘부 즉 사기녀들은 돈만 빼 먹고 잠수 해 버립니다. 매춘부보다 더 사회적으로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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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가이 2009.09.27  07:36

그냥 볼에 하는 뽀뽀라면 무방하지만 입에다가 하는 뽀뽀는 아무래도 성적인감정과 무관하진 않다 친자식이라고 해도 입에 하는 뽀뽀는 삼가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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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11459 2009.09.27  15:49

와 댓글많네 이것은모두섹스에대한관심들이군 좋은현상들이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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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신기 2009.09.29  01:04

ㅋㅋ 난 ...어린애들은좋아함니다 아주 좋아하져..근데..?친딸에게 뽀뽀하는게 잘못? 난 6살짜리 울 조약카님에게 틈만하면..
뽀뽀랑 키스하는데...그리고 울조카님 나이 15살이 되는살..이 사촌이랑..아빠2명중 1명이 니 첫키스 상대다 라고 말해줄...ㅋㅋ
어린애를 아주좋아하는 저에겐 브라질 아동 법이 아주멎져 보이네요..다만...약간의운통성만좀..그리고...^^울나라분들중.에
10~15살노리고간다는분들?...혹시......뒤에서 벽돌맞아보실?...아니면..제랑 1:1맞짱은어떠세요?니들은 가족도 없냐 개들아..
아니 개도 아깝다..그냥 이우주에서좀 사라져주라....어린애들은....순수할떼가..그리고 .....웃을떼가 가장멎진떼다..,,,나들은 우주쓰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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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쏘니 2009.11.06  22:45

마신기.....................너..................반에서 꼴등하는 중학생이지?

wwa0777 2009.10.07  21:46

모든것엔 정도가 있는법이지.. 가족이나 친족이나.. 정도껏들 하시길..
사랑표현도 결국엔 어떤의도인지에따라 달라지는건데 그건 당사자들끼리만알뿐..
어쩌겠는가 참 불쌍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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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2009.11.05  18:28

마시기 너 비정 상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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