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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세상에 온 듯한 풍경-세계 곳곳 자연경관 명소들

2009.07.24 11:38 | 세계각국 문화 인물 | 블로거

http://kr.blog.yahoo.com/eg_blog/3096 주소복사

필리핀 보홀, 초콜릿힐(Chocolate Hills, Philippines)


마치 갈색의 키세스 초콜렛이 가득 뿌려진 듯한 이 곳은 필리핀 보홀섬 중앙 대평원. 1200여개의 봉우리들이 솟아 있는데, 매년 건기(5~12월)가 오면 봉우리를 덮은 초목이 갈색으로 바래어 '초콜릿힐'이란 이름이 붙었다. 처음 이곳을 방문하는 이들은 이 아름다운 풍경이 인공적 조작이 아닌 자연의 작품이라는 것에 놀라곤 한다. 학자들에 따르면 산호초 퇴적물이 융기, 풍화되어 오늘날의 형태에 이르렀다고 한다. 


아르헨티나 '로스 그라시아레스' 국립공원, 페리토 모레노 빙하(Perito Moreno Glacier, Argentina)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아르헨티나의 '로스 그라시아레스 국립공원(Los Glaciares National Park)'에는 점점 팽창하는 기묘한 빙하가 있다. 지구온난화로 전세계 빙하의 면적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페리토 모레노(Perito Moreno)라는 이름의 이 빙하는 하루 최대 2m, 연간 700m씩 늘어나고 있다! 몇년 전만해도 호수 위에 떠 있던 빙하가 이제는 호수 건너편 육지에까지 미치고 있다는데, 그 독특함과 아름다운 풍경을 확인하려는 관광객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호주 울룰루 카타추타 국립공원, 바위산 올가스(Olgas, Australia)


평원에 솟아있는 30여개의 붉은 바위산을 보면, 애보리진 원주민들이 이곳을 '여러 개의 머리(카타추타)'라고 부르는 이유를 금세 알 수 있다. 유명한 울룰루(에어즈락)가 거대한 붉은 바위산 하나로 구성된데 비해, 비교적 작은 바위산이 여럿 모여있는 올가스는 보는 각도, 시간에 따라 다른 색감과 모습을 보여주어 색다른 매력이 있다.


서호주 푸눌룰루 국립공원, 벙글 벙글스(Bungle Bungles, Australia)


왜 '최고의 여행지'나 '최고의 풍경' 리스트에는 항상 호주만 두세번씩 언급되느냐고 불평할 수도 있지만, 어쩔 수 없다. 호주에는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숨이 막히게 만드는 풍경들이 즐비하니까. 2억5천만년 전에 형성된 것으로 알려진 붉은 사암 봉우리들이 끝도 없이 이어져 있는 모습을 보면, 누구나 카메라를 꺼내 들게 된다. 1980년대가 되어서야 관광지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바위 위에 '호랑이 무늬'라 불리는 오렌지색,검은색을 띠는 줄무늬가 뚜렷한 것이 특징이다.


마다가스카르섬, 바오밥나무 지대(Avenue of the Baobobs, Madagascar)


'어린왕자'에 등장하는 바오밥나무는 20m 이상 자라며 1000~2000년을 살아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프리카, 호주 일부 지역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이 거대한 나무에는 신이 실수로 거꾸로 심어 뿌리가 하늘을 향하게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천년을 살아가는 나무들 앞에 서면 인간사의 번뇌는 작은 점처럼 잊혀진다.


튀니지 소금호수, 쇼트 엘 자리드(Chott El-Jarid, Tunisia)


세계에서 가장 큰 염호(salt lake) 중 하나인 쇼트 엘 자리드는 지표면 융기 후 바다로 흐르는 길이 막히면서 만들어졌다. 우기에 4인치 정도로 고인 물이 여름의 고온 속에 증발하면서 하얗게 소금과 물이 있었던 흔적만 남긴다. 사막과 말라붙은 호수, 하얀 소금이 어우러져 다른 세상에 온 듯한 풍경을 만들어낸다.


미 유타주 브라이스 캐년(Bryce Canyon, U.S.)


마치 조각품같은 수백만개의 붉은 돌 기둥들은 1억년의 바람과 물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콜로라도 고원 상층부에 자리한 브라이스 캐년은 햇살을 받으면 마치 빛을 발하는 듯 보여, 일출이나 일몰을 보려는 관광객들이 몰려든다.


출처: The World's Most Astonishing Landscapes By Larry Olmsted
http://travel.yahoo.com/p-interests-28962370;_ylt=AvZuajcGQ03jEqV_MUKse_mCfN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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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두찬 2009.07.27  04:02

참으로 하나님의 섭리가 신기하고 오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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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사장 2009.07.27  16:54

인샬라~

Nicole 2009.07.28  00:12

ㅋㅋㅋㅋㅋ

촘채 2009.07.28  12:43

또 기독교 광신도구나
전에 캐나다 북서부 대삶림 지대를 하루종일 차로 끝없이 달려지날때 뒤에서 기술대 교수란는 놈이 뭘계속
중얼거려서 돌아보니 이많은 나무를 심어주신 하나님께 열열히 기도드리고 있었다 그흔들리는 좁은차않에서 바닥에
무릅꿁고...
미몽에 빠진자들 ...그들의 그릇된 신념이 다시 중세 암흑시대를 몰고올까 두렵다 한심한 것들...

큰소나무 2009.07.28  17:43

촘채님도 하나님이 사랑하십니다.

dcfgsgf@Y 2009.07.28  21:26

중♡고♡딩♡들 총 모-음-집 스-샷-참-고 http://sex1.co1.kr 그런 면에서 태권도를 정말 사랑하고 연구하고자하는 태권도인들이라면, 가라테에 대한 연구를 게을리 해서는 안될 것이다. ‘태권도의 기본자세와 가라테의 기본자세는 어떤 점에서 비슷하고 어떤 점에서 다른가

ch2byung@Y 2009.08.23  14:39

얼래리 꼴래리~~

kbk023789 2009.08.23  18:44

한심한 개독아
너네가 받드는 판타지소설책 성경에 보면 지구의 나이는 5천만년이 체 돼지 않는다
근데 브라이스캐넌은 1억년으로 설명하고있다 이래도 하나님하나님 지껄일수있곘나?

버미불연보드 2009.07.27  09:58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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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대가리 2009.07.27  10:58

아미타불~지장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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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 2009.07.27  10:59

신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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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fox1001 2009.07.27  11:05

와~~저기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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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놈 2009.07.27  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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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 2009.07.27  11:31

이런 곳이 있다는 것 알려주심만도 정말로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하고,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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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 2009.07.27  12:47

나도알고있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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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레온 2009.07.27  14:58

sl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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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hkm@Y 2009.07.27  16:46

멋져여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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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산 2009.07.27  17:20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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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si25k 2009.07.27  18:04

필리핀의 건기는 5월-12월 이 아니고 12월-5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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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원 2009.07.27  18:08

제꿈이세계를볼아보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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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 2009.07.27  18:51

정말 이미지 보니 외게 행성 같은 곳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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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7  20:09

아우~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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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오스 2009.07.28  10:49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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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바시 2009.07.28  11:15

신비로운 지구의 모습에 감동하지 않을 수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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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aehyun73 2009.07.28  18:26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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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포니아 2009.07.29  22:21

자연의 아름다움에 괜히 시비를 거는 분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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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h5932 2009.07.30  02:00

할렐루야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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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pic1300@Y 2009.08.12  15:29

촘채 님, 당신은 죽음 앞에서도 그 자신감으로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증명을 하고 아무 두려움 없이 죽움울 맞이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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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k023789 2009.08.23  18:46

너희개독들은 죽음이 두려워서 신을 믿는구나
사후세계의 편함을 위해서 종교를 믿는거냐?
참 한심하다 사후세계란 죽음을 두려워한 인간들이 만들어낸 허상에 지나지 않는다

애니 2009.08.17  22:24

와아 나도 저런데 가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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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형 2009.08.23  02:15

자기 안 믿는 사람은 임산부 배까지 갈라 죽이라고 한 신을 믿는 자들이 사랑을 이야기 한다.
언어 도단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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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xwoo 2009.08.23  20:18

개독들은 어쩔수가 없어 교회에서 이미 세뇌를 당해서 말이 안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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