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린과 함께 아침식사를?!-기린 장원(Giraffe Manor) 케냐 랑가타에 있는 이 호텔의 넓은 정원에는 기린과 영양 등 야생동물들이 뛰어놀고 있다. 특히 열린 창 너머로 기린이 불쑥 목을 들이밀며 간식을 청하기도 해 동물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높다. 키라 나이틀리, 믹 재거 같은 유명 연예인들도 즐겨 찾는다고. http://www.giraffemanor.com/ 2. 콘크리트 배수관이 호텔로 변신! -다스파크 호텔(Das Park Hotel) 오스트리아 오텐쉐임(Ottensheim) 다뉴브강 언덕에 있는 10톤짜리 배수로 3개. 놀랍게도 호텔로 사용되고 있다. 좁은 내부에는 램프, 매트리스, 슬리핑 백, 미니바, 문을 잠글 수 있는 도어도 설치되어 있다. 숲이 우거진 공원에 있어 위치 조건은 매우 좋은 편. http://www.dasparkhotel.net/ 3.크레인 조종석에서 아찔한 밤을-하버 크레인(Harbour Crane)호텔 네덜란드 항구도시 할링겐에서 사용하던 낡은 크레인을 호텔로 개조해 지난 2003년 문을 열었다. 아직 크레인이 작동하고 있어 직접 컨트롤러를 잡고 조종해볼 기회도 있다. 수시로 방향과 높이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이 장점. 내부에는 터치 스트린 방식의 조명 조절, 고급 가구로 일급 호텔 못지 않은 편안함을 제공한다. http://www.vuurtoren-harlingen.nl/eng/index3.html 4.강아지 안에서 잠자기?!- 독 바크 파크 인(Dog Bark Park Inn) 비글 강아지 모양 외관을 하고 있는 이 2층짜리 모텔은 미국 아이다호 커튼우드에서 명소로 꼽힌다. 10m 정도인 몸통 부위에 주방과 침실이, 머리 부분에 침실이 있다. 당연히(?) 애완동물 동반 숙박이 허락된다. 목공예 전문가인 주인이 직접 디자인했다고 한다. http://www.dogbarkparkinn.com/ 5. 이동하는 예술품-호텔 에버랜드(Hotel Everland) 딱 하나의 룸, 어디에도 없을 독특함. 호텔 에버랜드는 스위스 예술가들(Sabina Lang and Daniel Baumann)의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일종의 전시물이다. 스위스, 독일의 호숫가, 갤러리 옥상 등을 거쳐 에펠탑이 보이는 파리의 팔레 드 도쿄(Palais de Tokyo) 박물관 루프에 자리했다. 딱 하루만 묵을 수 있는 이 호텔은 2009년 봄까지로 계획됐던 파리 전시가 끝나 당분간 예약은 어려운 상황. http://www.everland.ch/ 자료 출처: World's Weirdest Hotels By Jason Cochran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호텔들(2) http://kr.blog.yahoo.com/eg_blog/3086.html?amp%3Bamp%3Bp%3D1%26amp%3Bpm%3Dl%26amp%3Btc%3D122%26amp%3Btt%3D1245048357
http://kr.blog.yahoo.com/eg_blog/trackback/214/3084
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호텔들(1) [잉드야의 블로그! 블로거!] 2009.06.24 16:35
제 와이프가 "기린!!!" 이라고 외치면서 보여준 블로그 포스트 입니다~세계에는 정말 신기한 호텔이 많군요!!!!!!언젠가~ 데려가주자~ 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나머지 다른 신기한 호텔들의 모습을 살펴봤습니다...세계는 넓고 가고싶은데는 정말 많습니다~ 캬아~
박전도 2009.06.22 14:08
옥상 이동호텔을 몇개 더 만들면 가격이 좀 할인되고..예약 손님도 더 받을텐데요..할 줄 몰라서 그러진 않을 터..희소가치로 블랜드 값을 높이려는 약간의 개수작은 아닐까요..머리와 눈알 색소가 옅은 외국인의 머리는 한국과 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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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hkm@Y 2009.07.19 11:56
정말 독특하군요.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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