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러시아에서는 불과 24살 밖에 되지 않은 금발의 여대생이 '블라디미르 푸틴 총리의 후계자'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푸틴 총리를 지지하는 애국주의 청년단체 <젊은 친위대(Molodaya gvardiya)>의 '핀업 걸'인 마리아 세르게예바는 현재 러시아에서 가장 인기있는 정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스스로를 "장래 러시아 대통령감"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떠오르는 정치스타로 꼽히고 있는 Maria Sergeyeva, 24세의 철학 전공 여대생.
세르게예바는 인터넷을 통해 불과 몇 달만에 최고의 스타로 떠오른 케이스입니다. 인터넷 얼짱인데, 장르가 '정치'라는 점이 독특하달까요.
지난 1월, 모스크바 크렘린 광장에서 <젊은 친위대>의 대표로 연설을 한 그녀는 반미 애국주의, 강력한 보호무역, 외국인 노동자 퇴출 등 자극적인 구호로 대중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오직 푸틴만이 러시아를 구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 아가씨는 푸틴의 정책노선을 비판한 전(前) 세계 체스챔피언 가리 카스파로프(Kasparov)를 '미국의 스파이'라고 비난하고, 러시아인들의 일자리를 '가로챈'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외치는 등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습니다.
이후 그녀의 블로그 http://anaitiss.livejournal.com/ 는 하루 14만명의 네티즌이 방문하는 '명소'가 되었다네요. 유명세 덕분에 러시아 신문에 칼럼을 게재하고, 각종 정치집회에서 스타 연사로 초청되고 있습니다.
시위를 주도하는 세르게예바
"언젠가 대통령, 최소한 총리가 되어 러시아를 이끌겠어요(I would like one day to become President or at least Prime Minister)"
푸틴 정부는 흔들리는 정치적 입지를 청년 애국주의로 다지려는 시도를 지속해왔습니다. 대표적인 청년단체가 정부의 지원 아래 활동하는 '나쉬(Nashi)'와 '젊은 친위대'인데요. 17세~25세 사이 젊은이들을 모아 푸틴 대통령 지지 세력으로 키우려는 의도가 엿보입니다.
이들은 핸드폰으로 푸틴 지지 메시지를 보내는 운동을 전개하는가 하면, 반정부 청년단체와 맞서 과격 시위를 주도하기도 합니다. 일부에서는 청년단체운동이 러시아 젊은이들의 민족의식과 정치의식을 높였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반면, 일부에서는 중국 문화대혁명때의 홍위병을 닮아가고 있다고 우려하고 있지요.
할아버지가 스탈린 치하에서 비밀요원으로 활동하다 사망했다는 세르게예바는 민족주의 그룹의 '치어리더' 인 셈입니다. 푸틴이 러시아 젊은이들을 징고이즘(jingoism,맹목적 애국주의)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고용한 '모델'일 뿐이라는 비판의 목소리도 높지요.
사실 3년 전만해도 세르게예바는 푸틴에 반대하는 소수 민주당의 활동가였다고 합니다. 러시아가 EU에 가입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푸틴 정부를 '로봇'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던 기록이 남아있다네요.
그녀의 측근들은 세르게예바가 푸틴을 위해 일부러 '스파이' 노릇을 한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그녀의 잠재력을 눈여겨 본 푸틴 측이 높은 액수의 봉급을 약속하고 '스카웃'했다는 설도 파다합니다. 물론, 세르게예바는 자신의 활동을 '자원봉사'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공개되는 패셔너블한 사진들과 남자관계 등 사생활을 내비치는 글은 세르게예바에 대한 관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스스로 장래 러시아를 다스릴 지도자감이라고 선언하고 있지만, 그녀에게 쏠리는 관심은 단연 '외모'에 치중되고 있습니다.
서구 언론을 통해 '러시아의 사라 페일린'으로 소개되면서 세르게예바는 야후 등 포털 사이트 검색 순위에 오르게 되었는데요. 그녀를 검색한 이들은 대부분 '사진'에만 관심을 보였습니다.
"가장 좋아한다"는 핑크색 비키니 차림의 사진을 공개한 것을 보면, 외모에 치중되는 관심은 그녀 스스로 의도한 바인 듯도 합니다. 블로그에 올리는 글의 내용들도 '정치 활동가'라는 타이틀에서 벗어나는 경우가 많은데요.
'내 친구가 여름에 결혼하는데, 친한 애들은 다 결혼하고 나만 고양이밖에 없는 싱글로 남았다"는 브리짓 존스 다이어리를 쓰는가 하면, '3년 연속 바람을 피우지 않은 남자를 본 적이 없다. 그런 남자가 존재하기는 할까?'라는 푸념을 늘어놓기도 합니다. 2년간 사귀었다는 '조금 나이많은 남자'이야기를 슬쩍 비치다가 "남자에게 무슨 일을 할지 가르치는 건 여자의 역할이 아니지"라는 멘트를 해 논란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우려와 논란에도 불구하고, 세르게예바는 공식적인 '정치 인생'을 시작했다고 인정받고 있습니다. 나쉬 청년단 출신의 정치인 로버트 쉐레겔은 "세르게예바의 앞길에는 길고 긴 정치적 커리어가 기다리고 있다"며 "곧 그녀의 모습을 의회에서 보게 될 것"이라 기대했습니다.
세르게예바의 사진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컷. 핑크색 비키니로 몸매를 뽐내는 그녀는 과연 '러시아 대통령'이라는 꿈에 다가갈 수 있을까.
세르게예바의 행보는 참 영리한 듯도 하고, 반대로 어리석기 짝이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정치'라는 이성적인 분야에 '외모와 섹스어필'이라는 말초적 감성을 접목시켜 자신의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는 데에는 감탄할 수 밖에 없습니다만, 이같은 전략이 오히려 그녀를 자신의 '꿈'과 멀어지게 만드는 것은 아닐런지...
어쨌거나, 정치인도 대중의 관심을 먹고 자라는 직업이라는 점에서, 그녀는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은 듯 합니다.
저 뇬이 그 유명한 스킨헤드를 선동 시키며 외국인한테 테러를 가하게 은근히 충동시키는 질을 하는 인간입니다. 뭐 좋다고 띄어주는지? 덕분에 한국인 여핵생이랑 남자 사업가 한분만 테러에 집단구타에 전신화상까지 입었잖습니까? 그들 보기엔 한국인은 사실 스탄~으로 끝나는곳에서 왔거나 중국에서 온 노동자와 다를바가 없습니다.
푸틴정책 굉장히 외국을 적으로 삼으며 한국을 무시하며 민생안정과 복지, 민주주의를 무시하고 오직 외국과의 기싸움과 군비경쟁과 전쟁으로 국민의 환심을 쌓는 미국의 부시보다 더하면 더한놈이지 좋은놈 아닙니다. 저정도 외모의 여자 러시아에서는 1분이면 구해옵니다. 저것도 외모라고 깝쭉되는지?
마리아 세르게예바 정도의 생김새나 비키니 사진 포즈 등은 같은 또래 러시아 (정확하게는 "라씨야") 여자 애들의 지극히 평균적인 모습이다. 못생긴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특출나게 이쁜 것도 아니고, 아주 지극히 평균적인 라씨야 여자애들의 모습일 뿐이다. "섹스어필" 운운하는 것은 이 블로그 운영자의 지극히 "한국적" 발상일 뿐이지 라씨야 사람들의 인식이 아니다. 나는 모스크바 국립대학교에 3년 유학을 했고 10년 넘게 100여명의 절친한 라씨야 형제자매들과 인생을 함께 하고 있다.
마리아 세르게예바에게서 주목할만한 점은 그가 "철학 전공"이라는 것이다. 라씨야에서는 옛 소련 시절부터 "철학과"는 최고 엘리트 우등생과 모범생만 붙을 수 있는 과다. 특히 정치적 야심이 있는 모범생은 철학과를 지망했다. 이러한 고급 지적 전통과 배경은 마리아를 특별나게 한다. 그는 최고급 엘리트 인텔리겐챠인 것이다. 이것이 그녀의 매력이다.
라씨야 웹사이트에 많이들 가서 평균적인 라씨야 여자애들이 얼마나 이쁜가를 좀 보고 생각의 지평을 넓히기를 바란다. 라씨야 여자애들의 70퍼센트 이상은 쭉쭉빵빵 수퍼모델급의 미모를 가졌다. 내면적으로도 자기자신에 충실하여 키나 젖 크기, 몸무게 등에 대해 거짓말하거나 그러지 않는다. 자기의 섹스 경험 유무, 출산이나 결혼 유무를 묻는 것에 대해서도 거리낌 없이 사실대로 답한다. 혹독한 추위를 이겨낸 강인한 민족의 정신력이 라씨야의 예쁜 여자애들에게서도 멋지게 나타나는 것이다.
눈금을 속이는 자는 지옥에서도 안받아 준다고 했다. 자기의 키나 몸무게, 섹스경험, 데이트 상대 등에 대해서 꼽치고 남의 눈이나 속이려 드는 한국의 상당히 많은 여자들과는 매우 다른 삶의 태도와 가치를 가진 것이 북극의 강국, 라씨야의 여자애들이다. 속이지 않는, 속일 필요가 없는 내면의 강인함을 가진 것이 라씨야 미인들의 아름다움이다.
아놔 걍 한국인들 다 러시아에서 빠지라고 하죠ㅋㅋㅋㅋㅋ
그리고 미국이나 딴 나라들로 빠지라고 해요ㅋㅋㅋㅋㅋㅋ
러시아 한국한테 빚도 있으면서 개겨되네ㅋㅋㅋ
러샤 구소련망했는데 저런애들이 아직도 깝을싸네깝을싸ㅋㅋㅋㅋㅋ
완전 개초딩이잖아ㅋㅋㅋㅋㅋㅋ
개초딩창녀가 아주 꼴깝을 까네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 사람들 참 이상 합니다 꼭 대학을 나오고 유학을 해야 국회위원이 될수 잇나요 서민들 중 똑똑하고 정직한 이간이면
족하지요 지금 우리나라 정치가가 학력 바보들이라서 맨날 국민을 위한 법보다는 대기업위주 기득권층 자기들 유리한 법만 만들다 보니 서민들이 개똥 치급 받는 것니다 정직한 서민을 많이 국회로 진출 시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