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나라와 도시, 인물과 문화 이야기
준비 중입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TOP 블로거 블로거 (eg_blog)
프로필     
전체 글보기(513)
나라와 도시 이야기
세계각국 문화 인물 새 글이 있습니다.
재미난 해외 뉴스
신제품 신기술 새 댓글이 있습니다.
직장과 출세
우리 가족 돈 모으기
오늘 전체
방문자 838 13608146
구독자 0 1120
댓글 8 45243
참조글 0 3265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최근 댓글 전체보기
답글 신고기능 없나? ..
즉흥적으로 일시키는 상..
진짜 저 광고댓글들좀 ..
진짜 리플 제대로임 ㅋ..
다른건 다 재끼더라도 ..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Cheap valium..
대표적 현재 영어 이름..
구직시에는 앵글로 색슨..
Soma.
Ephedrine bu..
개설일 : 2006/12/21
 

전세계적 범죄-업스커팅(upskirting) 도촬

2009.02.25 19:22 | 세계각국 문화 인물 | eg_blog

http://kr.blog.yahoo.com/eg_blog/3043 주소복사

핸드폰, 디지털 카메라, 캠코더 등 전자기기의 발전은 우리의 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만들었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방향의 부작용을 동반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요.

대표적인 예가 사생활 침해. 국민 대다수가 간이 촬영 장비를 하나씩은 들고 다니게 된 우리나라에서는 '몰카'로 인한 피해가 급증해왔습니다.
이런 문제 때문에 성폭력범죄처벌법 14조2항은 '카메라나 기타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해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타인의 신체를 그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지요.

매스컴에서 또는 주변에서 관련 사건들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지난해에는 마을버스에서 여고생의 허벅지를 핸드폰 카메라로 촬영한 초등학교 교장이 벌금 100만원 형을 받은 케이스, 운동화 발등 부분에 소형 카메라를 부착해 470여명의 여성들에게 접근, 치마 속 사진을 찍은 30대 남성이 입건된 케이스 등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인간이 살고 욕망하고 삐뚤어지는 경향은 어디에서나 비슷한 걸까요. 디지털 장비의 보급과 함께 몰카 범죄가 세계 곳곳에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영국 가디언지에는 여성들의 몰카 피해 사례를 다룬 기사가 실렸는데요. 영어권 국가에서는 이를 '업스커팅(upskirting, 치마들추기)'라고 부르더군요.

"Upskirting is the term used to describe taking photographs, often on a mobile-phone camera, up an unsuspecting woman's skirt..."

관련기사 http://www.guardian.co.uk/lifeandstyle/2009/feb/25/women-upskirting


가디언지에서는 '업스커팅' 범죄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로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당했는지, 그리고 내가 범죄의 대상이 되었는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을 꼽았습니다.

기사화되고 처벌되는 것은 그나마 서툰(?) 범죄자들이 적발된 경우에 국한될 뿐이지요. 하지만, 검색창에 단어 하나만 쳐넣으면, 그야말로 수백만 가지 도촬 사진들이 줄줄이 떠오릅니다. 인터넷에 공개하지 않고 개인의 노트북이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있는 경우를 포함하면, 그 수는 상상 이상일 것입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 내 사진이, 그것도 가장 내밀한 신체 일부가 타인에게 공개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여성들에게는 말 그대로 '공포'일 수 밖에 없습니다.


 
에스컬레이터, 지하철이나 버스 정류장, 사람이 북적이는 클럽이나 관광지 등이 '업스커트' 도촬의 주요 범행지대로 지적되고 있다.(Photograph: John Pickelle/Getty Images)


'업스커팅'을 범죄로 여기지 않고 가볍게 치부하는 분위기도 문제입니다. 헐리우드에서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나 패리스 힐튼같은 여성 연예인들이 차에서 내리는 순간이나 치마를 입고 무대에 오를 때면, 어김없이 바닥에 누운 파파라치들이 '업스커트' 샷을 찍습니다.

'해리 포터'의 여주인공 엠마 왓슨은 18세 생일날, 한 파파라치가 거리에 드러누워 자신의 스커트 아래를 찍었던 사건을 이야기하며 "너무나 폭력적인 경험이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18세 전까지는 그녀가 미성년자였기에 그런 사진을 찍히지 않도록 법적으로 보호를 받았지만, 이제는 파파라치들의 '업스커팅'을 막을 수 없게 된 것이지요.

이런 사진들은 엄청난 가격에 타블로이드 신문에 팔리지요. 그저 '재미'일 뿐이라고, 연예인들이 짧은 치마에 속옷을 제대로 챙겨입지 않은 것이 문제일 뿐이라고, 그들은 주장합니다. 

아마추어를 위한 '업스커팅' 몰카 사이트에는 이런 충고까지 실려있다고 합니다. "치마 밑을 찍기 전에 대상 여성의 얼굴을 찍어두는 것을 잊지 마라. 엉덩이만 찍으면 50장을 넘으면서부터 재미가 없어진다. 어떤 여성의 엉덩이인지 알아야 사진의 가치가 있다...."


인터넷에 떠도는 '업스커팅' 몰카 설정샷.


특히 영국이나 미국에는 아직까지 몰카 범죄를 겨냥한 법적 처벌 장치가 마련되지 않아 더욱 문제가 되고 있답니다. 성범죄 관련법 등을 끌어와 기소해야 하는데, 케이스에 맞아떨어지지 않아 타당한 처벌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죠.  

2007년 오클라호마의 34세 남성은 쇼핑 중인 16세 소녀의 발치에 무릎을 꿇고 치마 아래 사진을 찍었는데도, "프라이버시를 기대할 수 있는 장소가 아니었다"는 이유로 처벌을 받지 않은 예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나 일본처럼 모든 핸드폰 카메라 촬영시 알림음이 나오도록 규제하지 않았다는 점도 원인일 겁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2004년부터 카메라 기능이 있는 모든 휴대전화에 촬영시 65㏈ 이상 촬영음을 내도록 규제한 바 있지요.

미국에서도 최근 피트 킹 공화당 의원이 카메라폰이 진동모드에서는 작동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법안(Camera Phone Predator Alert Act)을 하원에 발의했다고 합니다. 다소 시간이 걸리겠지만, 많은 여성들이 이 법안의 통과를 기다리고 있다네요.

하지만, 그나마 여성들의 피해를 막아주던 이 촬영음 규제도 완전한 보호막은 되지 못합니다. 최근에는 강제 촬영음을 없애는 프로그램까지 만들어 공공연하게 배포하고 있을 정도로, '범죄'가 진화하고 있으니까요.

 

일본 도쿄 지하철의 에스컬레이터 앞에 부착된 업스커팅 도촬 주의 포스터 Photo by Jeff Epp.


지겹도록 이런 류의 뉴스들을 접하면서도, 그 때마다 제 머리 속에는 "도대체 왜?"라는 의문이 떠오릅니다.

어째서 내 삶이 소중하듯 타인의 삶이 소중하다는 기본적인 진실을 무시하며, 타인을 도구화하고, 프라이버시를 짓밟으며 쾌락을 얻는 인간들이 존재하는 것일까요. 인간에게 서로가 서로를 믿고, 존중하며 살아가는 사회란 정말 불가능한 것일까요...



  추천(2) 스크랩 (27) 인쇄
가으을 2009.03.03  00:18

얼마나 궁금하면 그러겠냐....그냥 치마는 벗고 다녀라....뭐...봐도 똑같지...뭘 그리 궁금하냐.....지구의 반이..여자고...그반이 남잔데...다들 똑같지뭐...

답글쓰기
솔방울 2009.10.03  05:20

여자치마속에 들여다봐도 별것없는디.......... 뭘보려고 그짖을 하는겨???

ihere0@Y 2009.03.03  00:38

가으을... 아래는 남자든 여자든 다 벗고 다니지 뭐... 팬티까지... 아니 그럴거 없이 뭐 하러 다 입고 다니나 힘들고 돈도 많이 들게...

답글쓰기
神의자식 2009.03.03  01:36

..

답글쓰기
sungdarkmask 2009.03.03  02:44

30 살부터 벋고 다녀... 이상 은 볼거 없어... 괜챤을듯.. 30 부터는 쓸돈이 모쟈라져서.. 옷 못사게하구..

답글쓰기
yohanahn 2009.03.03  04:56

댓글다는 꼬라지들이 어째 그럽니까. 이런데서 겨우 벗고 다녀라 남에게 말하기전에 솔선수범하시고 기왕이면 그 수준에 걸맞게들 밥도 나무에 올라가서 손으로 먹고 음식도 굽거나 생 으로만 먹고 일하지도 놀지도 말고 하루종일 식량만 찾아 헤메며 사시지요.

답글쓰기
아이런 2009.03.03  06:22

내참 한심해서 본글읽지도 않고 댓글 달아서 죄송해요. 중학교에서 여선생님 거울로 비춰보는거는 귀엽기라도 하지 저게 뭔짓이래요..(그리고, 댓글에는... 바지입고다니면 돼지 롱~)...

답글쓰기
KDY 2009.03.03  06:35

빤슈 봐서 뭐하게 ;;;
이래서 십창촌을 저렴하게 다수 이용하게 해야 된다니까

답글쓰기
kkran95 2009.03.03  06:35

아정말다들변태신가뮈치셧나이딴한심한거가지고투쟁을벌임? 나이갚좀 하시죠~^^ 바지랑치마는벗고다니란편견을버리3 님같은변태 들이 잇어서망함 ㄱ-

답글쓰기
누구게 2009.03.03  08:33

거참...뭐 볼께 있다고...이상한 인간들 많네....남의 빤스봐서 뭐하게? 볼려면 여름에 해수욕장 가봐...

답글쓰기
해뜰날 2009.03.03  08:36

요즘미친년들 하고다니는꼬락서니보면 젊은놈들좆꿀리게 하고다니잖냐 그러니얼아나보고잡나
그러니 호순이같은 쉐레기가판치는거아니겠어요 시벌년들아 잘입고다녀 후에당하고나서신고하지말고
평소에몸단장잘해라

답글쓰기
my다스 2009.03.03  08:44

미친놈들....여자 치마속 하찬은 그딴것 뭐 볼것 있다고...벌시고 눈앞에 보여줘도 안보겠다.

답글쓰기
시츄 2009.03.03  08:54

가으을... 아래는 남자든 여자든 다 벗고 다니지 뭐... 팬티까지... 아니 그럴거 없이 뭐 하러 다 입고 다니나 힘들고 돈도 많이 들게...

답글쓰기
hyoung54@Y 2009.03.03  09:05

나는전에 (30년전엔 수세식이아니고 재래식이었음)공중화장실가서 여자가 들어가면 그옆실로 들어가 손거울을 밑으로 내려서 확실하게 많이 봤는데 아~ 지금도 그생각하면.....버스 좌석에 앉아서 내운동화에 거울 붙혀서 밑으로 보기도 하고ㅎㅎㅎ

답글쓰기
성가 2009.03.03  09:12

심리가 여자는 보여 줄듯하면서 안보이게~~ 한마디로 꼬시는거고~~,남자는 안보는 척하면서 다 본다~~왜 안보면 예의가 아니잖아~~~ㅋㅋㅋ 그런데,촬영은 너무했다~~ 물증이 남잖아~~~ㅋㅋㅋ

답글쓰기
super007 2009.03.03  09:37

hyoung54@Y , 참으로 멋진 인생 살았수다. 좋겠수다. 자랑스럽겠수다...

답글쓰기
블루사이 2009.03.03  09:45

이런 파렴치범들은 자신의 자식에게는 어떤 교육을 시킬까? 정직하게 살라고 가르칠까? 한마디로 인간 버러지 같은 놈들이다.

답글쓰기
닌자거북이 2009.03.03  09:48

정말 신경쓸일 없나보네~~~ 그런거 할 정신에 공부를 했음 집중력하난 좋았겠징~~??? 남자들도 치마입고 다녀야 하는데 ~~~ 정말 재밌겠당 지금 현 시대에 여성들의 사회참여는 늘어나는데 왜?? 남성들은 차마안입고다녀요????

답글쓰기
구두쇠 2009.03.03  10:08

아무리 속옷이 보고 싶어도 공공장소에도 '질서'가 있다. 속옷 보려면 상점에 가서 보지... 안그래?

답글쓰기
건넛집다털어 2009.03.03  10:34

이해가 안되...여자 치맛속을 그렇게 까지 해서 보고싶냐? 속에 뭐 있는지는 다 알잖아~ 그걸 뭣하러 볼려고 하냐? 당췌 이해가 불가능이다~~~~~

답글쓰기
베르단디 2009.03.03  11:01

그거 봐서 뭐할려고 그러시나...ㅡㅡ;; 그렇게 하면 누가 준데.... 난감하군....

답글쓰기
죽림현 2009.03.03  11:21

그냥 놔 두면 찍다가 지쳐서 아무도 관심없을 것 ..뭐 대단한 것이라고 볼것도 없고 봐도 별거 아닌데 너무 숨기니까???

답글쓰기
s1799e 2009.03.03  12:02

치마보단 바지가 낫지...요즘은 다 예쁘게 보이려고 거의 치마입고다니니...

답글쓰기
jhmforever 2009.03.03  12:09

나빠요 나빠 나쁜짓 하면 나중에 힘들고 괴로워요 착하게 살아요 남자도 여자도 선을 지키도록 최소한 노력이라도 제발 하기를, 그저 불쌍할 뿐입니다. 우리 모두가

답글쓰기
janguk 2009.03.03  12:28

한심한지고...

답글쓰기
dk44 2009.03.03  13:42

한심 절벽이로소이다.

답글쓰기
noufecho 2009.03.03  13:43

보고 싶어하는 마음이야 남자라면 다 똑같지 않을까? 단지 도덕적인 틀로 인해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참을 뿐이고...못 참는 일부 사람들이 저런 행동을 할 뿐이고...여자들이 미니스커트를 입는 이유는 남자들의 그런 심리를 교묘히 이용해서 많은 눈길을 받고 싶어할 뿐이고, 눈길이 많을수록 자기만족감은 커질 뿐이고...많은 눈길 중 자신이 원하는 한개의 눈길을 선택할 뿐이고, 선택받지 못한 나머지 눈길에는 도덕성을 강조할 뿐이고...

답글쓰기
크리스마누라 2009.03.03  14:01

아나 저런걸 왜올려??? ㅁㅊ 그리고 저런놈들은 ㅁㅊ놈이다 ㅄ같은

답글쓰기
minjin1814 2009.03.03  14:16

oudfluvpa4uiravywgtyvk iyawkisyfri aSzctkayweusdvksgk

답글쓰기
★몰라여요★ 2009.03.03  14:18

헐 미1친1놈이다 드러운 망상을 가진 병1신1이다! 헐 ;;;피하기 소름끼친다!

답글쓰기
jhmforever 2009.03.03  14:57

어쨌든 힘든 세상이지만 순수한 마음과 서로 호감이 있어도 선을 지키는 그런 숭고한 우정같은 믿음을
지키는것이 다른 어떤 욕구와는 비교할수 없을 만큼 아름답고 좋은것 같다

답글쓰기
skfrocjstk12@Y 2009.03.03  15:07

댓글 변.......태 아님?

답글쓰기
skfrocjstk12@Y 2009.03.03  15:08

참나 .. 여자의 소중한 몸일부분을
찍어도 괜찾다고 ??

답글쓰기
ere4644 2009.03.03  15:17

지마켓 "마샤쇼핑몰"을 검색해 보세요.



[국내생산][인터넷최저가][사은품증정]

도매로 물건을 받아 오픈마켓에서 여성구두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지마켓에서 "마샤쇼핑몰"을 검색해 보세요~

답글쓰기
다람쥐 2009.03.03  15:21

나도 그렀게 당하봤어요... 전나이가21살이고요 19세데이 런게당했어요 글구 당하명 부끄럽고 좀
찜찜해요.

답글쓰기
jhmforever 2009.03.03  15:33

다람쥐 님 정말 속상하네요 저도 30대 여성인데 , 얼마나 기분나빴을까요, 앞으로는 좋은일 많이 생기시기를
그리고 우리모두 조심합시다

답글쓰기
lgy1245 2009.03.03  16:18

호허로

답글쓰기
권태곤 2009.03.03  16:29

세계의 특이하게 지은집(이쁜집)-사진1천점모음 --국내외 여행중 스크랩한 이쁜집, 특이한 건축물, 거꾸로지은집, 아름다운 집(마을)등 사진자료를 1천여점 수록.... http://cafe.daum.net/zhouse

답글쓰기
양경숙 2009.03.03  16:44

범죄없는 나라를 만듭시다

답글쓰기
진구 2009.03.03  17:33

진짜 나쁘네~!!!

답글쓰기
카리카제 2009.03.03  17:48

이 등쉰드라 찍다보면 노팬티 대박 한번씩 터진단 말여!! 대박 안터트려 봤으믄 말을 말어!!

답글쓰기
키다리삭개오 2009.03.03  17:48

음란귀신들렸나 본데 안수좀 받아야 겠다.

답글쓰기
밤비 2009.03.03  18:23

보면머해..인터넷에올리나 -_- 팬티바서머하게 찌질같이 -_-

답글쓰기
gued1019 2009.03.03  18:38

바지입어라ㅋㅋ
치마입으면스타킹지참ㅋㅋ

답글쓰기
hee0746 2009.03.03  18:45

으이그 뭐하러 다입고 다녀 쯧쯧 그냥 다벗고 다녀라 볼려면은
30대면 뭐 볼게 어딧어 여자들은 치마 말고 바지입으면 끝이지 뭐
범죄없는 세상을 만듭시다 ^ㅇ^

답글쓰기
2009.03.03  19:43

미친늠들 더럽게 볼게 뭐있다고...

답글쓰기
tongtta 2009.03.03  20:00

미친ㄴ들 보면 붜해 그 ㅂㅈ가 그 ㅂㅈ지

답글쓰기
ookami1101 2009.03.03  20:07

폭력사건에서 물론 상대방을 때린 사람이 잘못한겁니다... 때리는건 잘못이니까요.
하지만 때리도록 감정을 도발한 상대방도 잘못 아닐까요?
남자에게 있어서 성욕은 그런 감정 같은거라고 봅니다..
남자들을 자극하는 여자들의 옷차림이나 행동은 그런 도발이구요.
세상이 좋아져서 여자들은 시선만 즐기고 손은 못대게 하겠다.. 라고 하지만
그런게 결국 이런식으로 풀어져 나옵니다.

답글쓰기
ookami1101 2009.03.03  20:07

여자라고 좋아서 힘없이 태어난게 아니듯
남자도 좋아서 그런 강한 성욕을 가지고 태어난게 아니고요.
여자들은 옷차림을 수수하게 하고
남자들은 조금만 더 참으면 이런일이 많이 줄꺼라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여자들 옷차림을 수수하게 했으면 더 좋았겠지요.
여자들은 그럼 패션의 자유가 없느냐.. 하지만
매일 여자들의 입장을 생각해줘라. 하기보단

답글쓰기
ookami1101 2009.03.03  20:08

한번 남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자기가 될수 없는 입장을 생각해본단건 쉬운일도 아니고
의지 자체도 생기지 않을수 없지만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정말 그 성욕이란건 억누르다가 자기도 모르게 역으로 지배 받을정도로
강하게 온몸을 덮고있는거에요 늘.

답글쓰기
ookami1101 2009.03.03  20:15

옛날말 틀린거 별로 없다고 하네요.
여자들 옷차림 잘하고 다녀라.. 몸 언제나 조신하게 챙겨라..
물론 여자들 패션의 자유 있는거 맞습니다.
업스커트는 범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고요.
야한 옷차림을 하고 있어서 업스커트 촬영을 해서는 안되며
여자들 패션의 자유니 가만히 지나가야 되는것도 맞죠.

답글쓰기
ookami1101 2009.03.03  20:15

하지만 그런게 다 지켜질만한 순박한 사람들만 세상에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딜가나 안심하고 편하게 있을수 있을테죠.
실제론 그렇지 않고, 해버리면 끝인겁니다..
참고 넘어가는 순박한 사람들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하고 싶어하며
조금은 용기가 부족할 뿐이고, 그 중에 소수의 범죄자들은 용기가 있을뿐이죠.

답글쓰기
점유권 2009.03.03  20:18

놀고있네요 다똑같아요......

답글쓰기
babu6387@Y 2009.03.03  20:18

벗고다녀는 남자의생갇 ^^ 입을거그든그리고 바지입으면되지는여자입니다 !! 변태들아 할짓없니?

답글쓰기
ookami1101 2009.03.03  20:21

성욕이라는게 그저 이성이 보이면 바로 교미하던 원시시대에
가지고 있던거 보다 더 심하면 심했지 덜하진 않다고 생각하네요.
물론 문명사회고 문화가 있으며 지성이 있으니까 다들 억누르고 살지만
스트레스 받을정도 입니다.

아무튼.. 제가 이런글을 쓴다해서 뭐가 바뀌겠습니다..만..

다들 입에서 나오면 나오는대로 말하는 분들이 많으셔서

한번 제 생각 차분하게 풀어봤네요... 다들 즐거운 밤들 되세요

답글쓰기
zxcv8231@Y 2009.03.03  20:47

도야지 팝니다.연령 21개월.19만원에 싸게 팝니다.답글 주세요들....

답글쓰기
ysora97 2009.03.03  21:03

그냥달할거면 벗어라!!!!그냥보고싶어본거니까보라고해!!!

답글쓰기
kay10000_1 2009.03.03  21:21

옷을 그렇게 입고 다니니 그렇지. 바지 입어.

답글쓰기
레인보우 2009.03.03  21:51

참나...요즘 사람들이란!!!

답글쓰기
주예림 2009.03.03  21:55

참 ...이제는 성욕이 단지 자식을 번창시키기 위해서가 아닌,자신의 쾌락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목적으로 되고있습니다... 저런 사람들은 도대체 ....

답글쓰기
양민수 2009.03.04  04:01

치마 속에도 전자 감지 장치를 달든가, 아님 바지를 입고 다니든지... 만약 당신 딸도 당하면 좋겠슈?

답글쓰기
mikole 2009.03.04  10:34

일본 쪽빠리 들이 널리 전파 시켰죠

답글쓰기
써니 2009.03.04  14:26

위대한 쩍발이 민족의 잔재지,,,

답글쓰기
kkodari47399 2009.03.04  17:25

숫놈의 번식욕구에서 파생된 유전자의 이기적 활똥

답글쓰기
벽전 2009.03.04  20:39

참고하세요
역학으로 본 우리 경제의 나아갈 방향
이건희.이재용 부자를 통해 본 삼성그룹
탈렌트 노현희와 아나운서 신동진의 궁합 실례
새롭게 떠오르는 골프여제 신지애
역학으로 본 직업선택의 중요성
구본무 회장을 통해 본 LG그룹
역학으로 본 자녀의 적성과 학운
사주의 격과 지기의 의미
http://cafe.naver.com/fortunedrkss1102

답글쓰기
이여송 2009.03.04  20:52

참나 애들아 엄마 배속에서 태어나면서 본 것하고 똑 가든데 뭔가 그리 궁금하니

답글쓰기
뚱띠 2009.03.08  20:55

그러던지....뭐.......난 상관없어

답글쓰기
ss13486@Y 2009.03.09  21:18

빤쓰가 그렇게 보고 싶으면 피겨스케이팅하는데 가서 보기 바람. 정작 중요한 문제는 성기 로출 한 번 되면 호들갑 떠는 분위기. 전부 벗고 다니거나 성기에 대한 타부 이런 거만 없어져도 저런 유치한 짓은 많이 줄어들 것으로 생각됨.

답글쓰기
ss13486@Y 2009.03.09  21:23

고작해서 속옷이 찍힐 뿐이데... 혹시 노팬티를 기대하는 것일까??? 근데 상식적으로 노팬티로 다닐 여자가 어딨을까... 바지를 입었으면 몰라도...

답글쓰기
ss13486@Y 2009.03.09  21:28

하야간 속옷이 그렇게 보고 싶으면 속옷 매장 가서 보기 바람. 점원이 부담스러우면 도매상에 가서 실컷 보고 만져보삼. 에그 찌질스러운 것들.

답글쓰기
mr92079 2009.03.12  02:18

ㅎㅎㅎㅎ

답글쓰기
눈이큰부엉이 2009.04.25  00:30

속옷을더욱더철저히입자 여성여러분속옷에호랑이그림그려넣으세요아니면속옷에다 너 보면죽는다라고 쓰고다니던지 못된인간들

답글쓰기
qlwlsltm79 2009.04.25  00:31

까만털에 오줌 찌린네맡아보면 그런짓 못할듯,,,

답글쓰기
훈이대사 2009.04.25  00:31

엄연히 성희롱입니다. 문제가 되는 행동이죠..ㅡㅡ

답글쓰기
qlwlsltm79 2009.04.25  00:33

여자에소중한곳을 왜찍냐구여?
.
소중하다는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길 숫처녀를 지켰을때 맞는 말이지요

답글쓰기
wgkim7965@yahoo.cn 2009.04.25  00:44

대한민국여성분들은 매일치마조고리입고단여 그런일이 없을거........!

답글쓰기
gy.park 2009.04.25  01:17

눈깔아..라고쓴팬티가 나온다더라

답글쓰기
hipssims 2009.04.25  02:06

뭐가그리궁금한테 똥묻은팬티 냄쇠한번맡아볼레

답글쓰기
caltrate 2009.04.25  04:26

남자만 없어도 지금 일어나고 있는 범죄의 99%는 사라질텐데... 어따 써 저런걸

답글쓰기
rk 2009.04.25  05:08

저런 몰카도 문제이지만..미니스커트중에도 과도한 미니스커트는 좀 자제해줬으면 합니다 이건 뭐 계단 올라가는데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올라가야할 상황이 발생해버리니..아무죄도 없이 남들이 이상한놈으로 볼까봐 앞을 못보고 올라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대부분의 미니스커트는 굳이 팔뒤로 해서 백으로 가리지 않아도 어지간하면 각도상 안보입니다만..평지에서조차 무릎 높이들면 훤히 보일 미니스커트를 입고 계단을 올라가면 뒤사람은 어쩌란겁니까?

답글쓰기
rk 2009.04.25  05:11

그리고 미니스커트 입으시는 여성분들..계단 올라가실때 정상적(?)인 미니면 굳이 안가리셔도 됩니다 안보입니다 헌데 내려갈때는 외려 무방비더군요 미니스커트..다리 움직이는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한마디로 내려올때는 마주 올라가는 사람이 아주 쉽게 속을 볼수 있습니다 참 민망합니다 미니입고 계단 내려가지좀 마셨으면 합니다

답글쓰기
조상님 2009.04.25  07:36

엉덩이에서 똥나오는데 ㅋㅋ 왜 찍나 모르겠네 찍으려면 아프리카나 가서 찍지

답글쓰기
마석 2009.04.25  08:04

바보들 천국이군 먹고사는데 신경쓰시지 남에빤스는왜보나

답글쓰기
gsi7777 2009.04.25  08:09

스텔쓰 속옷이 나왔으면~~

답글쓰기
별나라공주 2009.04.25  08:23

나도 치마 짧은것 입는데~

답글쓰기
ha2000@Y 2009.04.25  09:36

이변태들아 남의 치마 밎은 무슨 이유 로봐! 변태들아

답글쓰기
ama 2009.04.25  10:25

여자는 보여주고 싶어 안달이고, 남자는 보고 싶어 안달인데...ㅜㅠ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으려면 여자가 옛날 같이 긴 치마를 압고 다니면 그만일 것을... 쯧쯧 도촬은 대개 짧은 치마를 입은 여자만 당한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말라

답글쓰기
msy1155 2009.04.25  10:32

냄새나는곳을 찍어서 뭐하려고...휴~~생각만해도 냄새가~~ㅠㅠ

답글쓰기
leokang@Y 2009.04.25  11:08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답글쓰기
**** 2009.04.25  11:09

[귓속말 입니다.]

정매화 2009.04.25  11:11

도끼에찍힌 자국같은거 머좋다고 찍남 뽀르노사이트에 널린게 그건데 ㅋㅋㅋ

답글쓰기
dk39qk 2009.04.25  11:23

참말로 신경쓸일이그러게도없냐 .보니안보니하게. 보면보는거구 안보면안보는거지.똥사게 여자.남자야

답글쓰기
할수있다 2009.04.25  11:28

여기서 한번이라도 야동본사람들 나중에 성범죄로 잡힐수있으니 보지마세여, 글고 방금 저위에 짧은 치마, 미니스커트 입은 여성들도 아무리 유행이라도 어떤남자가 자신 속옷을 컴퓨터에 올리면 수치가 느끼니까 지금부터
고치세여, 저도 학교교사로서 정말 한심하다고 생각됩니다. 글고 요즘 스토커나 성범죄자를 막기위해서 좋은 핸폰 생겼으니까 사시세여

답글쓰기
min100115 2009.04.25  12:16

내참,변태들...

답글쓰기
검은곤돌라 2009.04.25  12:21

슈퍼맨한테 가라

답글쓰기
로랭 2009.04.25  12:28

저런게 없어몬.. 인류가 생식을 안 하죠.. ㅋㅋㅋ

답글쓰기
esui5010@Y 2009.04.25  13:46

답글쓰기
신향아 2009.04.25  13:51

이런변태들!!!!!!!

답글쓰기
없음 2009.04.25  13:54

이런이런;; 저가19세 지낫지만,
저도 누가 치마밑에다가 누가 휴대폰 불켜고..

답글쓰기
카라 2009.04.25  14:36

야하다 이런사람은 또 라이

답글쓰기
**** 2009.04.25  15:09

[귓속말 입니다.]

zoa0 2009.04.25  15:13

너희들 죽을래!!@@@@@@@@@

답글쓰기
은이 2009.04.25  15:26

이런것에 대해 참 실망이네요 인간이 신에게 태어나서 이렇게 살수있다는것도 감사해야 할텐데................... 치마는 벗고다니라고 하는것..................................................과연 피해 여성들
뿐 만아니라 전계의 여성들은 어디에다 하소연 합니까?
사람들의 욕망은 정말 대단하군요 쯧쯧
이렇게 살지맙시다.

답글쓰기
**** 2009.04.25  15:30

[귓속말 입니다.]

motorolaprexco 2009.04.25  15:39

거기에 가죽침(?) 한번 놔주면 끝내준당....

답글쓰기
김하경 2009.04.25  15:42

참나~남자들은왜 여자들의 치마밑에다가사진을찍고난리야!!!!!!!!!!!!!!!!!!!!!!!!!!!!!!!!!!!!!!!!!!!!이 변태드아!죽을래?

답글쓰기
jo창휘 2009.04.25  16:33

아나 치마 실망 치마 입지 마삼

답글쓰기
미야 2009.04.25  16:38

치마 들추기 라니! 예전의 아이스 께끼군요.

답글쓰기
ehfo1234 2009.04.25  16:47

변태 새퀴들....

답글쓰기
탁재훈 2009.04.25  16:54

아 이런 ㅁㅊ ㅄ ㅅㄱㄷ

답글쓰기
나롱이 2009.04.25  17:56

변태 ㅅㄲ 죽을려고환장을하네

답글쓰기
고산초등학교 2009.04.25  18:03

우웩 뷂 미친 변태들

답글쓰기
아기신사 2009.04.25  18:40

고추 핏줄 빼갔고 빨던 말던.ㅋㅋㅋ

답글쓰기
아기신사 2009.04.25  18:40

여자 젖퉁이를 보던 말던.
여자 고추털을 보던 말던.
남자 고추털을 보던 말던.

답글쓰기
깜박이 2009.04.25  18:41

치마속 좀 본다고 처벌하다니 지나친것 아닌가? 좀 보면 어떼서

답글쓰기
민지랑민수랑 2009.04.25  19:20

치마속찍어봐야 팬티밖에 더나와? 인터넷만 디지면 야한사진 수도없이 많은데 궂이 범죄까지 해가면서 찍고 싶을까?

답글쓰기
azuka999 2009.04.25  20:13

참 한심한 인사들이네...이게 무신 건설적인 얘기라고....하기사 공지사항에 주의보 발령으로 띄우긴 띄워나냐겠내..아직도 잘모르는 분들이 쬐끔 있기는 하것내

답글쓰기
가으을 2009.04.25  20:46

펜티...입었는지.. 검사한다는데... 왜그리 놀라시나...

답글쓰기
thgus0428 2009.04.25  21:18

깜박이,가으을님.... 님들도 변태임?? 그리고 아기신사님도...-ㅅ- ㅅㅂ 내가 왠만하면 욕 안쓸라고 했는데 안되겠네...니들 미쳤냐??개 새끼들 죶나 애새끼들이 설쳐대냐... 나도 여자지만 치마는 안입어서 모르겠는데 니들 그딴말하지마...특히 가으을님... 왜 그딴걸 지깟것들이 확인함??ㅁㅊ년들아냐??ㅅㅂ

답글쓰기
tyg04287@Y 2009.04.25  21:22

댓글이 너무 심해!

답글쓰기
별명짓기귀찮음 2009.04.25  21:41

여기 댓글들이;;;그런데 직접 찍는놈들이랑 여기 여자들치마 봐도 된다고 댓글 단 사람들은 보고 싶으면 인터넷 찾아서 히히덕거리면서 보던가..아오.. 진짜..변태들...

답글쓰기
별명짓기귀찮음 2009.04.25  21:45

여기 봐도 된다는 성희롱 댓글들이 사람 기분나쁘게 하네...아오빡쳐

답글쓰기
별명짓기귀찮음 2009.04.25  21:49

아 여기도배하는 건 죄송한데 한 마디 말해야 겠음
남자들아 변태짓좀 하지마 제발 ...

답글쓰기
kth0302@Y 2009.04.25  22:14

오히려 노출하는게 아름다울때도 있다. 창세기 시절의 아담과 하와를 생각하거라..
벌거벗고도 아무 스스럼없이 서로 뛰놀었던 그시절을 ..
그렇게 되면 좋잖아?!

답글쓰기
dnclstk 2009.04.25  22:50

아~~~~~~
나도보고십어

답글쓰기
robertys703 2009.04.26  02:27

역시 여자의 도끼자국 감상이 최고 ㅜ 털 이있는 피조개 굿.........

답글쓰기
robertys703 2009.04.26  02:28

역시 여자의 도끼자국 감상이 최고 ㅜ 털 이있는 피조개 굿.........

답글쓰기
tejing1979@Y 2009.04.27  11:32

못보니보고십고 자주보니 딴거보고십고 그것이뭔지 짜증

답글쓰기
**** 2009.04.27  22:47

[귓속말 입니다.]

박종진 2009.04.30  17:11

ㅠ_ㅠ

답글쓰기
sorisem@Y 2009.06.13  07:21

저런 사생활 침해는 없어야 한다...아닌 말로 몰카촬영 당하는 여자가 급하거나 몸의 이상으로 불가항력적으로 팬티에 실례를 했는데 그것을 몰래 찍힌다고 생각해봐....얼마나 치욕스러울것인가?....사생활 침해는 하지 말아야 한다...

답글쓰기
벌침이야기2 2009.06.13  09:01

하지 말라면 더 하려고..

답글쓰기
2009.06.13  09:05

나쁘게 봐선 곤란하다. 남자는 그냥 팬티 디자인이 궁금할뿐이다.

답글쓰기
뮤뮤뮤 2009.06.13  11:10

사실.. 봐봐야 별거 없는데 말이지.. 집착하는거 보면 보기전의 설레임 뿐이지 봐봤자 팬티 보이는것 밖에 더 있나?

답글쓰기
음냐 2009.06.13  12:04

에휴 여자년들 졸래게 많네 ㅋㅋㅋ 여자 팬티봐서 모하게? 이런애들은 다 여자들이지 여자의 치마속안을 보고 거기가 미친듯이 부풀어 오르고 그걸로 또 손운동으로 성욕구를 푸는것은 전형적인 남자의 일이야. 니네들은 모르겠지. 남자들 속을 말야 ㅋㅋ

답글쓰기
솔방울 2009.10.03  05:13

무감각이면 고자지.

ggolttooki2 2009.06.13  14:07

내가 치마입고 다닐테니깐 함 찍어봐라 걸리면 싸대기 19대 콤보다

답글쓰기
콘크리트마팍 2009.06.13  14:34

그거 봐서 뭐하게 ㅋㅋ 하긴 큰 키와 좍빠진 다리에 리바이스 청바지 입은 여자들 보면 호감은 가더라고 ㅎㅎ 나도 변태인가;

답글쓰기
tnt1090 2009.06.13  15:57

바지를 입어라~~~~~ 븅닥뇬들아~~~~~~~~~~~~
아니면 발목까지 내려오는 치마를 입던가....
원래 노출 패션이란게 보여주고 싶어하는 심리에서 나온거자나......
자기만족이라는 말로 아무리 감추려해도 보여주고 싶은 욕망이 있다는거.........

답글쓰기
솔방울 2009.10.03  05:11

바지도 바지나름이여 가랑이 착붙은건 치마보다 더 ................에이보기싫어,

낙화 2009.06.13  17:22

사우디나 이란 아니면 조선 시대로
거슬러 갔으면 ...
좋겠다
....................
도망도 못가고 때리면 맞고 .......ㅎㅎㅎㅎㅎㅎ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입력폼 닫기
답글쓰기 입력폼 귓속말

답글쓰기
다국화 2009.06.13  17:34

사람은 버릴줄도 알아야된다

답글쓰기
tjrfb2009 2009.06.13  20:32

여자는 역시나맑머리다 바지입고다니면 될것을 굳이왱 치마를 입고다닐가? 직어주세요 하는 건가? 하여간에 여자는 몸둥아리로 승부한다

답글쓰기
네티존 2009.10.02  15:14

젊은 여자나 어린 여자가 허벅지 드러낸 짧은 치마 입으면 그 여자가 아주 못 생기지 않은 한 남자들은 치마속 보고 싶어 환장하기 마련이고 그런 사람들 중에서 자제력이 약하면 행동에 옮길 뿐이다. 치마속 촬영하는 남자들도 문제지만 여자들도 스스로 조심해야 한다. 세상에는 이상한 사람이 무지 많기 마련이거든

답글쓰기
솔방울 2009.10.03  05:07

들여다 봐도 별거 아니여.-이상하게 생겼다,묘하게도 생겼다 .死馬目같다- 옛날에도 관심은 있었나보다. 그렇다고 함부로 얼굴을 가까이하면 악취가 풍긴다..지나치게 관심을 가지거던 병원으로 가는게 순서다,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