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디지털 카메라, 캠코더 등 전자기기의 발전은 우리의 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만들었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방향의 부작용을 동반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요.
대표적인 예가 사생활 침해. 국민 대다수가 간이 촬영 장비를 하나씩은 들고 다니게 된 우리나라에서는 '몰카'로 인한 피해가 급증해왔습니다. 이런 문제 때문에 성폭력범죄처벌법 14조2항은 '카메라나 기타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해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타인의 신체를 그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지요.
매스컴에서 또는 주변에서 관련 사건들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지난해에는 마을버스에서 여고생의 허벅지를 핸드폰 카메라로 촬영한 초등학교 교장이 벌금 100만원 형을 받은 케이스, 운동화 발등 부분에 소형 카메라를 부착해 470여명의 여성들에게 접근, 치마 속 사진을 찍은 30대 남성이 입건된 케이스 등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인간이 살고 욕망하고 삐뚤어지는 경향은 어디에서나 비슷한 걸까요. 디지털 장비의 보급과 함께 몰카 범죄가 세계 곳곳에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영국 가디언지에는 여성들의 몰카 피해 사례를 다룬 기사가 실렸는데요. 영어권 국가에서는 이를 '업스커팅(upskirting, 치마들추기)'라고 부르더군요.
"Upskirting is the term used to describe taking photographs, often on a mobile-phone camera, up an unsuspecting woman's skirt..."
가디언지에서는 '업스커팅' 범죄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로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당했는지, 그리고 내가 범죄의 대상이 되었는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을 꼽았습니다.
기사화되고 처벌되는 것은 그나마 서툰(?) 범죄자들이 적발된 경우에 국한될 뿐이지요. 하지만, 검색창에 단어 하나만 쳐넣으면, 그야말로 수백만 가지 도촬 사진들이 줄줄이 떠오릅니다. 인터넷에 공개하지 않고 개인의 노트북이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있는 경우를 포함하면, 그 수는 상상 이상일 것입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 내 사진이, 그것도 가장 내밀한 신체 일부가 타인에게 공개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여성들에게는 말 그대로 '공포'일 수 밖에 없습니다.
에스컬레이터, 지하철이나 버스 정류장, 사람이 북적이는 클럽이나 관광지 등이 '업스커트' 도촬의 주요 범행지대로 지적되고 있다.(Photograph: John Pickelle/Getty Images)
'업스커팅'을 범죄로 여기지 않고 가볍게 치부하는 분위기도 문제입니다. 헐리우드에서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나 패리스 힐튼같은 여성 연예인들이 차에서 내리는 순간이나 치마를 입고 무대에 오를 때면, 어김없이 바닥에 누운 파파라치들이 '업스커트' 샷을 찍습니다.
'해리 포터'의 여주인공 엠마 왓슨은 18세 생일날, 한 파파라치가 거리에 드러누워 자신의 스커트 아래를 찍었던 사건을 이야기하며 "너무나 폭력적인 경험이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18세 전까지는 그녀가 미성년자였기에 그런 사진을 찍히지 않도록 법적으로 보호를 받았지만, 이제는 파파라치들의 '업스커팅'을 막을 수 없게 된 것이지요.
이런 사진들은 엄청난 가격에 타블로이드 신문에 팔리지요. 그저 '재미'일 뿐이라고, 연예인들이 짧은 치마에 속옷을 제대로 챙겨입지 않은 것이 문제일 뿐이라고, 그들은 주장합니다.
아마추어를 위한 '업스커팅' 몰카 사이트에는 이런 충고까지 실려있다고 합니다. "치마 밑을 찍기 전에 대상 여성의 얼굴을 찍어두는 것을 잊지 마라. 엉덩이만 찍으면 50장을 넘으면서부터 재미가 없어진다. 어떤 여성의 엉덩이인지 알아야 사진의 가치가 있다...."
인터넷에 떠도는 '업스커팅' 몰카 설정샷.
특히 영국이나 미국에는 아직까지 몰카 범죄를 겨냥한 법적 처벌 장치가 마련되지 않아 더욱 문제가 되고 있답니다. 성범죄 관련법 등을 끌어와 기소해야 하는데, 케이스에 맞아떨어지지 않아 타당한 처벌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죠.
2007년 오클라호마의 34세 남성은 쇼핑 중인 16세 소녀의 발치에 무릎을 꿇고 치마 아래 사진을 찍었는데도, "프라이버시를 기대할 수 있는 장소가 아니었다"는 이유로 처벌을 받지 않은 예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나 일본처럼 모든 핸드폰 카메라 촬영시 알림음이 나오도록 규제하지 않았다는 점도 원인일 겁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2004년부터 카메라 기능이 있는 모든 휴대전화에 촬영시 65㏈ 이상 촬영음을 내도록 규제한 바 있지요.
미국에서도 최근 피트 킹 공화당 의원이 카메라폰이 진동모드에서는 작동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법안(Camera Phone Predator Alert Act)을 하원에 발의했다고 합니다. 다소 시간이 걸리겠지만, 많은 여성들이 이 법안의 통과를 기다리고 있다네요.
하지만, 그나마 여성들의 피해를 막아주던 이 촬영음 규제도 완전한 보호막은 되지 못합니다. 최근에는 강제 촬영음을 없애는 프로그램까지 만들어 공공연하게 배포하고 있을 정도로, '범죄'가 진화하고 있으니까요.
보고 싶어하는 마음이야 남자라면 다 똑같지 않을까? 단지 도덕적인 틀로 인해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참을 뿐이고...못 참는 일부 사람들이 저런 행동을 할 뿐이고...여자들이 미니스커트를 입는 이유는 남자들의 그런 심리를 교묘히 이용해서 많은 눈길을 받고 싶어할 뿐이고, 눈길이 많을수록 자기만족감은 커질 뿐이고...많은 눈길 중 자신이 원하는 한개의 눈길을 선택할 뿐이고, 선택받지 못한 나머지 눈길에는 도덕성을 강조할 뿐이고...
폭력사건에서 물론 상대방을 때린 사람이 잘못한겁니다... 때리는건 잘못이니까요.
하지만 때리도록 감정을 도발한 상대방도 잘못 아닐까요?
남자에게 있어서 성욕은 그런 감정 같은거라고 봅니다..
남자들을 자극하는 여자들의 옷차림이나 행동은 그런 도발이구요.
세상이 좋아져서 여자들은 시선만 즐기고 손은 못대게 하겠다.. 라고 하지만
그런게 결국 이런식으로 풀어져 나옵니다.
여자라고 좋아서 힘없이 태어난게 아니듯
남자도 좋아서 그런 강한 성욕을 가지고 태어난게 아니고요.
여자들은 옷차림을 수수하게 하고
남자들은 조금만 더 참으면 이런일이 많이 줄꺼라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여자들 옷차림을 수수하게 했으면 더 좋았겠지요.
여자들은 그럼 패션의 자유가 없느냐.. 하지만
매일 여자들의 입장을 생각해줘라. 하기보단
옛날말 틀린거 별로 없다고 하네요.
여자들 옷차림 잘하고 다녀라.. 몸 언제나 조신하게 챙겨라..
물론 여자들 패션의 자유 있는거 맞습니다.
업스커트는 범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고요.
야한 옷차림을 하고 있어서 업스커트 촬영을 해서는 안되며
여자들 패션의 자유니 가만히 지나가야 되는것도 맞죠.
하지만 그런게 다 지켜질만한 순박한 사람들만 세상에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딜가나 안심하고 편하게 있을수 있을테죠.
실제론 그렇지 않고, 해버리면 끝인겁니다..
참고 넘어가는 순박한 사람들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하고 싶어하며
조금은 용기가 부족할 뿐이고, 그 중에 소수의 범죄자들은 용기가 있을뿐이죠.
참고하세요
역학으로 본 우리 경제의 나아갈 방향
이건희.이재용 부자를 통해 본 삼성그룹
탈렌트 노현희와 아나운서 신동진의 궁합 실례
새롭게 떠오르는 골프여제 신지애
역학으로 본 직업선택의 중요성
구본무 회장을 통해 본 LG그룹
역학으로 본 자녀의 적성과 학운
사주의 격과 지기의 의미 http://cafe.naver.com/fortunedrkss1102
저런 몰카도 문제이지만..미니스커트중에도 과도한 미니스커트는 좀 자제해줬으면 합니다 이건 뭐 계단 올라가는데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올라가야할 상황이 발생해버리니..아무죄도 없이 남들이 이상한놈으로 볼까봐 앞을 못보고 올라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대부분의 미니스커트는 굳이 팔뒤로 해서 백으로 가리지 않아도 어지간하면 각도상 안보입니다만..평지에서조차 무릎 높이들면 훤히 보일 미니스커트를 입고 계단을 올라가면 뒤사람은 어쩌란겁니까?
그리고 미니스커트 입으시는 여성분들..계단 올라가실때 정상적(?)인 미니면 굳이 안가리셔도 됩니다 안보입니다 헌데 내려갈때는 외려 무방비더군요 미니스커트..다리 움직이는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한마디로 내려올때는 마주 올라가는 사람이 아주 쉽게 속을 볼수 있습니다 참 민망합니다 미니입고 계단 내려가지좀 마셨으면 합니다
여기서 한번이라도 야동본사람들 나중에 성범죄로 잡힐수있으니 보지마세여, 글고 방금 저위에 짧은 치마, 미니스커트 입은 여성들도 아무리 유행이라도 어떤남자가 자신 속옷을 컴퓨터에 올리면 수치가 느끼니까 지금부터
고치세여, 저도 학교교사로서 정말 한심하다고 생각됩니다. 글고 요즘 스토커나 성범죄자를 막기위해서 좋은 핸폰 생겼으니까 사시세여
이런것에 대해 참 실망이네요 인간이 신에게 태어나서 이렇게 살수있다는것도 감사해야 할텐데................... 치마는 벗고다니라고 하는것..................................................과연 피해 여성들
뿐 만아니라 전계의 여성들은 어디에다 하소연 합니까?
사람들의 욕망은 정말 대단하군요 쯧쯧
이렇게 살지맙시다.
젊은 여자나 어린 여자가 허벅지 드러낸 짧은 치마 입으면 그 여자가 아주 못 생기지 않은 한 남자들은 치마속 보고 싶어 환장하기 마련이고 그런 사람들 중에서 자제력이 약하면 행동에 옮길 뿐이다. 치마속 촬영하는 남자들도 문제지만 여자들도 스스로 조심해야 한다. 세상에는 이상한 사람이 무지 많기 마련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