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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간의 꿈이 기적을 일구다, 두바이의 신화

2008.11.10 16:58 | 나라와 도시 이야기 | eg_blog

http://kr.blog.yahoo.com/eg_blog/2994 주소복사



두바이는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의 7개 토후국 중 하나입니다. 아랍에미레이트연합 영내 도시지만, 중앙 정부와 독립돼 수많은 자치권을 부여 받은 대도시입니다.

대도시라곤 하지만 인구는 100만명 남짓입니다. 인구가 100만명 남짓이라곤 하지만 연간 경제 규모는 370억 달러에 달합니다. 우리 돈으로 40조원에 달하는 규모죠. (참고로 5천만 인구의 한국 연간 경제 규모는 약 8000억 달러.)

최고의 중동 경제 관문으로서 두바이는 무역, 관광, 쇼핑, 건설, 부동산 업으로 어마어마한 돈을 벌고 있으며, 석유가 가스가 생산되고 있음에도 전체 경제에 6%만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두바이에 한해 방문하는 관광객은 인도를 방문하는 관광객 수보다 더 많으며, 

싱가폴보다 더 많은 선박이 입출입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1인당 쇼핑몰 수를 자랑하고 있으며.  

유럽 대다수 나라보다 더 많은 외화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중국의 2배에 달하는 경제 성장률(16%)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1990대 두바이 시내 사진(上), 같은 시내를 2003년에 찍은 사진(下)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텔, 버즈 알 아랍 호텔.


2009년 9월에 완공 예정인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 버즈 두바이.


2012년 완공 예정인,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아치 다리


2010년 완공 예정인 두바이 다이내믹 타워. 층마다 회전이 가능한 빌딩이다.


두바이에 건설된, 혹은 건설 예정인 인공섬들.
인공 섬을 건설해 두바이는 주거 인구를 늘리고 상업/관광 지역을 확대하고 있다.


두바이에 최근 개장한 인공 스키장.
사막 한가운데 지어진 이 스키장은 두바이의 여러 '기적' 중 하나다.

두바이가 이런 눈부신 성장을 한 것은 50년 만의 일입니다. 50년 전의 두바이는 페르시아 만 연안의 작은 어촌 마을에 불과했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가 석유의 힘으로 사회 변혁을 이룬 것에 비해 두바이는 석유의 힘에 거의 의존하지 않고 사우디 아라비아를 비롯, 세계 그 어느 나라보다 더 빠르고 안정적인 발전을 이뤄냈습니다.

어떻게 한 걸까요?


"석유는 곧 바닥난다" 아랍의 위대한 선각자

두바이의 기적은 어느 위대한 선각자 한 사람의 의지에서 비롯됐습니다.


라시드 빈 사에드 알 마크툼. (1912 - 1990)

라시드는 두바이에 살던 셰이크(수장)로, 아랍 에미레이트 총리였으며, 두바이의 종신 지배자였습니다. 

그가 살던 두바이는 진주잡이 잠수부와 어부, 상인, 헐어 빠진 어선과 범선 밖에 없던 어촌이었습니다. 이 가난한 어촌을 바라보며 라시드는 생각했습니다.

'이 곳이 중동 제일의 경제 관문이 될 것이다.'


1960년 두바이의 풍경.

라시드는 중동의 석유는 금방 떨어져 버리고 말 '덧없는 것'이라고 생각한 비관론자였습니다. 그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내 할아버지는 낙타를 타고 다녔고, 내 아버지도 낙타를 타고 다녔다. 나는 벤츠를 몰고 다니고 내 아들은 랜드로버를 몰고 다닌다. 그러나 내 손자는 다시 낙타를 타고 다닐 것이다."

석유는 오래지 않아 바닥이 날 것이고, 석유에 의존하다간 다시 낙타를 타고 다닐 것이라는 경각심이었습니다. 그래서 라시드는 석유에 의존하지 않는 경제를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두바이에 말이죠.

1959년 라시드는 쿠웨이트에서 수백만 달러를 빌려 배가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수로를 건설했습니다. 그리고 연이어 부두와 창고, 도로, 학교, 주택 등을 거침없이 건설하거나 건설 계획했습니다.  

라시드는 투자자를 설득해 거대 공항과 항만을 건설해 오늘날 북반구 최고의 경제 허브 중 하나인 두바이의 기초를 다졌습니다.

가난뱅이들이 득실대는 사막의 해안가 시골에 이런 일을 벌이는 것을 보고 사람들은 라시드가 미쳤다고 생각했습니다. 두바이 프로젝트는 크게 망할 것이라고 수군댔죠.

그러나 라시드의 신념은 확고부동했습니다. 그는 매일 새벽 건설 현장에 자신의 아들 모하메드를 데리고 와 두바이가 어떻게 변할 것인지, 두바이가 어떻게 세계 제일의 경제 허브가 될 것인지 잔뜩 들떠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라시드의 외로운 꿈은 마침내 그의 아들에 의해 현실화 됩니다.


위대한 선각자의 아들, 두바이의 정신


라시드의 3째 아들,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마크툼 (1949 - )

라시드가 두바이의 물질적 기반을 마련했다면, 그의 아들 모하메드는 거기에 정신적 기반까지 보탰습니다.

그 역시 아랍에미레이트의 총리 자리에 오른 모하메드는 자신의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상인들을 위하는 것이 두바이를 위하는 것"

두바이엔 법인세와 소득세가 없습니다. 세계 초일류 금융 시스템을 갖춰 누구나 쉽게 자금을 유통할 수 있습니다.

엄청나게 다양한 국적, 종교, 인종의 사람들이 몰려들어 함께 살며, 사업을 하는데도 아무런 갈등이 없음. 아랍 사람들끼리는 수니파 시아파를 가리지 않으며, 심지어 이스라엘 인들도 아무런 차별없이 자유롭게 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모하메드는 자신의 아버지가 했던 그대로 매일 직접 차를 몰고 두바이 구석구석을 다니며 건설 현장을 시찰합니다. 작업장을 불시에 검문해 무능한 관리자를 현장에서 해고하고 잘하는 사람에게 상을 수여하기도 합니다.

모하메드의 능력 위주 자유 사상은 많은 성과를 낳았습니다. 그는 특히 (아랍 지역에서 차별받는) 여성들을 적극적으로 고용했습니다. 1996년 아니타 메라 호메이운이란 젊은 여성을 두바이 공항 마케팅 총책임자로 임명한 것이 대표적입니다.

극빈 어부의 자식이었던 모하메드 알라바는 두바이 토박이였다는 것 외에는 아무런 배경도 없는 청년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일개 상인으로 출발해 엄청난 수익 성장을 기록했고, 곧바로 모하메드의 눈에 띄어 두바이의 경제 개발부 장관까지 승진했습니다.

알 마크툼 집안의 통치 하에 두바이는 여성이든 남성이든, 귀족이건 천민이건, 누구든 일을 잘하면 인정받는다는 성공 의식이 지배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이런 의식은 두바이를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경제 중심지로 만들었습니다. 


급진적인 자유가 낳은 해악, 두바이의 그늘

두바이에는 몇가지 눈에 띄는 특징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도시 거주민 중 아랍 에미레이트 국민은 1/8에 불과하다는 사실입니다.

두바이엔 남아시아 각지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들이 전체 인구의 60% 차지하고 있습니다. 두바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시민들이죠. 그러나, 이들 외국인 노동자들에게는 성공의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이들은 성공은커녕 기본적인 인권조차 누리지 못합니다. 하루 12시간씩 일을 하지만 일당은 겨우 5달러. 2004년 일사병으로 사망한 두바이 외국인 노동자의 수만 9백명에 달합니다. (그래서 최근엔 낮 시간 동안 노동을 휴지시키는 법안이 통과됐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취업 비자 발급 대가로 브로커에게 거액의 빚을 지고 두바이에 갇혀 지옥같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 몇달째 임금을 받지 못했거나, 임금을 구경조차 해보지 못한 노동자들이 다수입니다.

상인의 자유를 극대화 하는 바람에 각종 반인륜적 매매 행위가 극성인 것도 문제입니다. 두바이의 밤골목엔 매춘, 인도/러시아 갱단, 총기 보석 밀수업자, 인신 매매업자들이 활개를 치고 다닙니다.

특히 두바이의 인신매매 실태는 매우 심각합니다. 중국, 러시아, 동유럽, 동아프리카 등지에서 성매매 목적의 여성들이 두바이로 강제로 팔려 오고 있습니다. 이중에는 미성년자들이 다수 포함돼 있음에도, 두바이의 인신매매 근절 대책은 최저 수준에도 못 미치고 있습니다.


두바이 유흥가에서 매춘을 하는 아랍 여성들.
여성이 밤거리에서, 온몸을 드러낸채, 호객 행위를 한다는 것은 다른 아랍국에선 상상도 할 수 없는 일.

두바이의 가장 큰 문제는 모든 것이 너무 빨리빨리 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두바이엔 전통 문화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으며, 자유에 대한 책임과 윤리 의식도 점차 희박해지고 있습니다.
과연 이런 상태에서 두바이는 다른 아랍국들의 '성공 사례'가 될 수 있을까요?

뿐만 아니라, 아이슬란드의 사례와 마찬가지로
두바이 급속한 성장을 위해 너무 많은 해외 자본을 끌어 들인 상황입니다.
세계 금융 시장이 더욱 경색될 경우 두바이는 현재 외환 보유고로도 파산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
내셔널지오그래픽 2007년 1월호 "모래 위의 기적 두바이"
http://en.wikipedia.org/wiki/Dubai
http://en.wikipedia.org/wiki/Rashid_bin_Saeed_Al_Maktoum
http://en.wikipedia.org/wiki/Mohammed_bin_Rashid_Al_Maktoum


다음 시간엔 "부자가 되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 핀란드에 대해 알아봅니다.


나라와 도시 이야기 전편들

5편: 행복은 석유 매장량 순이 아니다, 사우디아라비아

4편: 저주받은 석유 부국의 대도시, 라고스

3편: 저주받은 석유의 나라, 나이지리아

2편: 경제 대신 환경보호 택한 행복의 나라, 부탄

1편: 거품 경제에 무너진 "세계 최고"의 자부심, 아이슬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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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2008.11.14  01:44

성공이유? 간단하지..
돈으로 밀어붙이는데.. 뭘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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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황 2008.11.14  02:07

두바이가 무슨 기적을 만들었다고 법석을 부리는가? 넘쳐나는 오일 머니와 Play Money로 도배질 한것뿐이데 무엇이 대단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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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ksoo2002 2008.11.14  03:29

그럼 네가 돈으로 밀어붙여 성공해봐...ㅊㅊㅊㅊㅊㅊㅊ ㅂ.ㅅ.ㅅ,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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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2008.11.14  03:57

돈으로 만든 자연파괴의 쓰레기 문명입니다.....100 년이 못갑니다, 모두 쓰레기 하치장이되어 페허가 됩니다, 폐광촌 아시죠 ? ......조용히 자연으로 사는 나라가 천국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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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zzozoo 2008.11.14  04:53

그럼 석유도 안나는 나라에서 50년만에 막강한 성장을 한 한국은???? 1950년도엔 한국은 완전 나라도 아니고 거지 천국이었는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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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1 2008.11.14  07:05

두바이가 망해야 지구가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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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495895 2008.11.14  07:11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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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495895 2008.11.14  07:11

님들 말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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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chmatchkr 2008.11.14  07:25

검은 기름돈 모아 모래위에 세운것들으로 세계가 다 경제공항을 만들었지,,이라크전쟁 덕본 나라,기름 값 올려 세계 각나라 우린 나라,세계기근에 돈 안 내는 나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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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chmatchkr 2008.11.14  07:30

미국 덕 본 나라,이라크 전쟁 덕 본 나라, 기름 값 올려 세계를 울리는 나라들,,,세계 기근에 협조 안 하는 나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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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chmatchkr 2008.11.14  07:35

4년전만 해도 한 사람이 공항에서X선 3대를 혼자서 왔다갔다, 탑승10분전에도 출구문이 안내판에 안 나온 나라,,공항 작아서 대기자들이 바닥에 누워서 앉아서.......세계를 울려서 만든 저 건물들 언젠가,,지진이 나면,,,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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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1 2008.11.14  07:37

지구의 돈과 자원을 빨아들여 환경을 파괴해가면서 무리하게 만든 21세기 바벨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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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owm 2008.11.14  0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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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 2008.11.14  08:03

난.누가 머라고해도 한번 놀려가보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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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60kr 2008.11.14  08:37

지난주 토욜 한달만에 두바이에서 귀국했는데 사진속의 인공섬 The World / Palm Jumaira는 미국발 모지기의 여파와 사업성 부족으로 인한 자금부족으로 벌써부터 공사중단등의 소문이 무성하고 곧 부동산 거품이 꺼진다는 흉흉한 소문도 나돌고 있고.... 노동자들에게 VISA 장사나 하는 나라인데...뭐가 대단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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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pssims 2008.11.14  08:51

두바이칠성호텔 너무좋터라 7박8일갔다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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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02001 2008.11.14  08:52

[복 받을 당신에게 제2권(복1,000개)](출판사명:청어)의 107번 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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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2008.11.14  08:56

이 글 끝까지 읽고 보니까.. 생각해 볼 점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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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kim1004 2008.11.14  09:05

참으로 좋은 정보 글입니다. 인터넷에 이런 글/기사/정보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교육적이고 시사적이며 미래지향적인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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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산인 2008.11.14  09:18

사상누각이라는 말이 있는데...뭔가 좀 불안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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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 2008.11.14  10:04

한번 가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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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o 2008.11.14  10:33

위에 heli60kr 님 말이 맞습니다. 주위에 두바이에서 일하다 온사람 사업하다 온사람 등이 잇는데, 미국으로 부터 시작된 국제적 금융공항 여파로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부동산 거품이 빠지기 시작하면 겉잡을수 없게 되고
어쩌면 나라가 온통 망할수도 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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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file007 2008.11.14  10:37

두바이가 성공을?.... 천만에다 오일달러로 건물이나 짓고잇으면 만약 오일이 다떨어져 생산 못할 때 어찌 살라고?.... 지금도 늦지않았으니 오일달라로 남아메리카나 여타국가의 거름진 땅을 사서 크게 농작물을 재배하여 농사라도 사막지대의 자국 국민들 먹을 식량이라도 재배해야되는 거아녀?. 그사람들 사막지대 중동 산유국들은 그점 생각해야될 것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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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vius01 2008.11.14  10:41

전 세계 부자들만의 도시를 만든 것이지.............노동 인력이 없어 해외에서온 노동자들이 국민의 절반 까지 차지하고 삶은 거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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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_blog 2008.11.14  10:49

제목만 보고 들어와서 글은 안 읽고 "내가 더 잘 안다"며 부정적인 글만 다는 사람들은 참 측은하기 짝이 없군요. 매사에 다른 일도 그렇게 건성으로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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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Peter 2008.11.14  10:50

두바이의 성공의 이면에는, Iran과 사우디의 역할이 큽니다. 이란에 78년 이슬람 혁명이 없었으면 두바이의 성장 속도는 아마 반으로 줄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사우디는 엄격한 wahabi정책으로 일탈의 기회를 위해 사우디인들은 두바이로 와서 즐기면서 엄청난 돈 쓰고, 사우디 대신 자유로운 두바이로 거점 이동하는 다국적 기업 때문에 두바이는 엄청난 덕을 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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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esy 2008.11.14  12:58

두바이는 석유 바닥나면 모든 것이 끝장난다. 석유 때문에 고층빌딩이 올라는거 뿐 아무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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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Peter 2008.11.14  13:06

한국식 두바이를 만들자 등의 구호는 참 허황된 소리이죠. 두바이 성장의 필요조건은 주위에 뭔가 폐쇄되고 부자유하고 부자들의 해외 자금 유출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거대 국가가 배후에 있어서, 그런 국가들의 창구 역할을 하면서 클 수 있는 환경입니다. 즉 이란, 사우디, 이라크, 파키스탄 등이 두바이의 생존 조건이죠. 그런데 우리나라에는 그런 국가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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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chin 2008.11.1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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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벌 2008.11.14  13:54

중동지역은 지진안전 지대인가?......지진 한번이면 푹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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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_blog 2008.11.14  14:14

KimPeter님 지난 시간부터 계속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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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동 2008.11.14  14:27

정말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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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e7193 2008.11.14  14:48

환상적인 이야기네요. 우리나라도 그런 분이 계시지요. 똥뿌려 채소 가꾸고 채독 올라 고생하고, 못먹어 부황난 국민이 널려 있는 나라를 오늘의 풍요로 이끈... 그분도 겅사현장에 공장건설장에 그렇게 찾아 다녔다지요 아마. 왜 울나라 인물은 이렇게 천대하는지.. 저사람 (모아메드 빈 라시드)은 독재 안하나? 인권유린 안하고 두바이를 건설하나... 내가 보기엔 우리의 그분이 더 인간적이고 더 위대한 지도자 같았은데... 지금의 우리같은 국민을 아우르고 발전의 기틀을 잡았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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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suki72 2008.11.14  15:18

두바이는 신화가 아니라.... 살아잇는 거품입니다.......... 이미 꺼졌고, 그나마 석유로유지되는 거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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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inggamer 2008.11.14  15:33

고층건물만 문화라고 잘못생각한 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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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l2020@Y 2008.11.14  15:42

싸구려 관광객 유치 하는것보다 두바이처럼 고급관광객을 모셔오는 두바이의 전략이다 수십년 앞서가는 관광개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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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Brian 2008.11.14  16:34

선대 세이크 라시드가 선견지명을 가진 선각자라는것은 맞는것 같고 현 세이크 모하마드도 비젼과 통찰력을
갖춘게 맞습니다. 문제는 그 지역 지반처럼 단단하게 쌓여 올라가지 못하고 너무 급속하게 양적팽창을 추구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현 통치자가 자기 생전에 완성을 볼려고 무리하는면이 다분히 있음을 두바이에 관심
있는분이라면 느끼고들 계실겁니다. 그래도 인간이 만든 위대한 건축물들이 많으니 여건되면 함 다녀오시면
나쁘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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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오기 2008.11.14  17:26

대운하사업만이 한국을 잘살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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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ona111 2008.11.14  17:33

인공섬 팜 아일랜드 .. 이거 바닷물 순환이 잘 안되서 썩을 가능성이 높다 .. 물에서 썩는 악취가 나면 관광객이고 뭐고 없다 .. 끝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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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cejeon 2008.11.14  19:16

지금 두바이에 있는데요..
건물만 많으면 뭐해요 속은 완전히 깡통인데...,
조만간에 무너지죠!!! 아랍애들은 안되요!! 거지발상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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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leekenya 2008.11.14  21:22

두바이의 신화는 그리 오래갈 수가 없다. 석유가 고갈된 이후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제조업이나 기타 산업이 뒷받침 되어야 하는데 지금의 두바이는 금융과 쇼핑, 항만이외에 무엇이 미래를 바쳐줄 것인가? 지리적인 이점을 가진 이곳에 두바이 지도자들은 산업을 일으켜야 한다. 제조업과 산업이 받쳐주지 않는 한 돈으로 만들어진 이 도시는 결코 영원할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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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조커 2008.11.14  22:01

두바이없애야한다 ㅋㅋ 내가 없앤다 ㅋㅋ
저색히들 석유랑 금융같은걸로 다른 나라 사람들
무시하면서 지들끼리만 잘살고 세계최고인양 떠들어대는거
대한민국정신으로 용서하지 못한다 ㅋㅋ 기다려라 두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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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캠프 2008.11.14  22:59

와우 정말 대단하네요..잘보구 갑니다..
찾아보면 외국 안부러운 국내의 숨겨진 절경들 많아요..
추천 발길 머무는 곳 http://www.dcamp.co.kr/bbs/zboard.php?id=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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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쌍파 2008.11.14  23:22

lse7193// 님맞는말하시네요,., 박정희대통령이 과연 욕을먹어야할위인인가? 지금의 우리나라를 만들었고 50년안에 이렇게부흥한건 다 그분덕인데 다른대통령들 막나갈때 그분만이 이나라를 이렇게세웠는데 독재가 죄인가? 독재해서 욕먹는다면 그건죄이지만 독재해서 우리나라가 망했나? 살리지않았나.. 독재한것만보고 박정희대통령을 욕하는 무뇌아같은놈들은 이.명.박 이나 찬양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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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쌍파 2008.11.14  23:25

박정희대통령은 우리나라의 위대한지도자들중 한명이다 욕할놈은 박정희대통령께서 무슨일을하셨는지 보고서욕해라 쓸데없이 독재가지고욕하지말고. 보아하니 학교교과서에서 박정희대통령은 무슨 전두환같은 독재자로나오드만? 아주웃기는나라에 웃기는국민 아마 국민들중 50%이상은 그런교과서만보고 박정희=전두환=독재자 로알것이다 현실을봐라 이명박같은 지도자하나때문에 망해가는이나라를보고 뭔가배워야하지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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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대감 2008.11.15  17:52

머지 않아 다시 낙타 타고 대상을 하며 진주 조개 잡이 하던 옛날로 돌아갈 것! 왜냐고? 근본이 췌약히짆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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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2008.11.15  19:01

니성공이유가간단하다고했냐?뭘모르는가본데.바다에.돈을퍼붓는다고섬이만들어지냐?바다에모래로섬을만들면걍섬이만들어지냐?생각하고말하라고지진일어나면인공섬한번에망하는거모르냐?네셔녈지오그래픽봤냐?두바이에서저인공섬만드는거보여줬는데집한채에4조란다븅아.거기집이한두채겠냐?인공섬이무너지면섬만드는데들인지들돈들만사라지냐?계약한돈도갑아야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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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2008.11.15  19:02

위에있는글계속이어가겠습니다.맨위에있는녀석이한말에대해욕하겠습니다.븅니말대로면지구를대륙으로만들수있겠구만생각을하고말을하라고..생각도않하고인공섬만드는데그비결은쉽지.돈만들이면되지.초딩이라도심한것아님?저와동감하시는분은돈만들이면대륙만들수있다는세상을모르는아이를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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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3247 2008.11.16  13:56

요즘 야후코리아는컨텐츠를 여유있게 만들어 놓고 본인이 글을 쓰면 그것을 여유로 준비한 컨텐츠와 맞바꾸어 버리는 전술로 본인글을 국민들이 읽지 못하게 하고 있슴. 명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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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ku3333 2009.01.02  14:30

명박이가 벤치마킹한 두바이 좃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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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조커 2009.01.02  21:44

흠... 박정희에대해서 좀 의견이 있는것같은데.. 박정희가 경제발전에
기여를 하긴했는데 부자위주로 나갓죠 ㅡㅡ; 빈부격차는 심해지고..
이명박이 지금 추진하는 정책간다면 박정희때처럼 빈부격차가 심해져서
불만이 장난아닐겁니다 뭐 지금도 장난아니지만... 뭐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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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le1004 2009.01.02  22:01

한 인간의 꿈이 기적을 일구다, 두바이의 신화 ^^
대단하군요
잘 보고 담아 갑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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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dia 2009.01.10  03:51

훔 박정희 얘기가 갑자기 나와서 그런데 솔직히 그시대적 상황에선 성공한 케이스라 보긴한다. 다만 그당시 축적한 부가 결국엔 국토 전역에 골고루 퍼지질 못하고 기업과 극소수의 개인들에서 돌아갓다는 것. 그 이후 이걸 벤쳐마킹해서 아니 똑같이 하려하는데.. 그따구로 나가단 아이슬란드 꼴난다고 본다... 지금 그징조가 살짝보이드만.. 멍청한 현정부는 대책없이 지들 배만 불릴려고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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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연 2009.01.10  05:39

쥐박이가 두바이를 본받아서 대운하 하자고 했었지... 지금도 할려고 하고 있고... 국민이 깨어 있어야 한다. 쥐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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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무 2009.01.10  06:10

위에 누가 사상누각이라한 표현이 가장정확할것 같습니다.지금은 오일모니로 밀어부치지만
멀지않아 황폐한 도시로 남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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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우 2009.01.10  07:50

한마디로 웃기는 넘들이구만!
돈 처들여 작난만 했어, 자연환경이 열악하니까 인공으로 작난질 할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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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벌 2009.01.10  08:21

입지조건이 한개도 맞지 않고.. 어거지로 사막에다가 무슨 스키장이니 건설을 해대고..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 더운 지방에 얼음을 얼게 하려면....그리고선 세계의 유수의 언론들을 돈으로 매수하여 과장되게 광고를 때리는 기사를 쓰게 하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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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1 2009.01.10  09:16

극에 달한 자연파괴 지구온난화의 주범 두바이..이걸 업적이라고 따ㅓ들다니..미친 남극 빙산이녹고 북극에서 북극곰들이 굶어죽거나 익사하고잇다 그게다 두바이 같은 개발업자들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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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o1225 2009.01.10  09:18

이미 무너져가고 있지요... 주변국가에 구제금융 신청중이고, 버즈 두바이도 소유권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두바이의 성장신화는.. 아마도 걸프해의 바다밑에 가라앉아 버릴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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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rapper 2009.01.10  10:06

사람들 글 읽어보니 모래위에 집 지은 겸이군요 ㅎㅎ

부실공사 언젠가 무너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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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o 2009.01.10  10:27

두바이는 미국발 국제적 부실 여파로 인해 곡 망할거라고 합니다. 천문학적인 금액의 건설공사는 거의 90 % 외국 자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석유판돈은 겨우 사회 인프라 건설에 쓰고 있고 나머지는 외국회사가 건설하고 자기네가 분양하여 이익을 챙기는 구조인데. 지금 분양이 않되고 기존 분양도 계약파기기 있따르고 완전 분양이 끝난 건물은 값이 폭락하고 있습니다. 가공할만한 두바이 발 불황이 곧 닥쳐올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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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2009.01.10  11:42

있는 사람은 고급호텔에서 먹고 자고 즐기고 없는 사람은 열라게 일해봐야 호텔만 먼거리에서 바라보아야만 하는 이 한많은 세상 나도 정신차려야지 아-----------가고싶다.do buy buy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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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최상만 2009.01.10  11:46

석유가 바닥나면, 한국에서 두바이 인공섬 사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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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락 2009.01.10  12:03

울나라엔 말종빨갱이와 양의탈을뒤집어쓴 엉큼한 시민단체라는작자들 그리고 야당 패거리들땜에 아무것도할수없는 구제불능의나라닷 나라발전따윈 안중에도없고 오로지 정권탈취에만 불을켜고설치는 癌 들때문에 국민들은 고통을 면치못할것이다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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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락 2009.01.10  12:03

울나라엔 말종빨갱이와 양의탈을뒤집어쓴 엉큼한 시민단체라는작자들 그리고 야당 패거리들땜에 아무것도할수없는 구제불능의나라닷 나라발전따윈 안중에도없고 오로지 정권탈취에만 불을켜고설치는 癌 들때문에 국민들은 고통을 면치못할것이다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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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빠 2009.01.10  12:36

님,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제가 근무하는 용인경전철이 조선일보에 나왔네요. 사진에 있는 철도차량이 바로 우리나라 최초로 시험운전중에 있는 무인운전 경전철입니다. - 좋은아빠 http://kr.blog.yahoo.com/cals3kr/1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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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dy 2009.01.10  13:00

아따야 이런 그림 올리는 이유가 뭐단가냐..
서,모기지 땜시 모래성이 되가구 있는데.
본 받을 것 개뿔도 없어요. 아작나구 있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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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권 2009.01.10  13:40

이간의 탐욕의 바벨탑을 열심히 쌓아라 곧 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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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스트 2009.01.10  14:05

상락아 두바이 망해가고 있단다....너같이 멍청한 넘들이 멍청한넘을 뽑아주니까 신나서 삽들고 설치지만 나라를 발전시키기 위해선 경제단계에 따라서 투자와 시도의 방법이 달라지는 거란다. 너처럼 멍청한 것들이 맨날 삽질만 생각하니까 나라가 이 꼴이 되는거야... 이나라엔 말종빨갱이나 시민단체가 문제가 아니라 너같은 무뇌아에 그릇된 신념에 목을 매다는 찌질이들이 문제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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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1004_1 2009.01.10  14:31

매년 50조원씩 건축을 하고 있으니 않크는게 이상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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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isius 2009.01.10  15:52

이유는 뭔 이유? 오일 달러 떡칠이지. 알라 믿는 조선쌍넘들아. 두바이 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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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나루토 2009.01.10  16:29

세계에서 기적을 일으킨 두바이~

우리나라도 저것처럼 또 한번 기적을 일으켜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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뻑까츄 2009.01.10  17:11

이런짱꼴라 한테 밥빌어먹을 인간님들아 두바이깍아내리기만 하지마라 우리나라가 중동에서 얼마나많은 부스러기로 연명하는줄아냐? 특히두바이같은 봉이어디흔한줄아나? 계들이바보라서 무한개발만하는줄아냐? 계들은 생산능력이없다시피해서 인제와선 저것밖엔 갈길이없기때문이다. 시장형성이라는게 노점부터시작이라는거다. 서로돕고살아야지 망하길바레서야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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뻑까츄 2009.01.10  17:14

중국이냐 중동이냐 골르라면 누구든지 중동을찍는거다. 적어도시장은있으니까 나머진 투자자들이물건을가지고 들어가기만하면되는데 두바이는적어도 그때까진 오일머니로 버틸제간있는나라라는거다. 그뒤에 한번깍아내려봐라... 계들은 이미산업은 포기하고 금용에 올인한상태다 우리도진작발담궈두면 미례엔 부스러기가아니라 조각으로 얻어먹을게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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뻑까츄 2009.01.10  17:17

두바이가 금용위기덕에 열받아서 이라크같이굴면 아마3차대전쯤각오해야할꺼다 물론그땐 우리는 미국이냐 중국이냐 한쪽에빌붙어야살아남겟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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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priness440319@Y 2009.01.10  19:14

회전하는 빌딩이 굉장하네요! 하지만,빛이 있는 곳엔 역시 어둠도 존재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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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wnsmsanffjrkfk 2009.01.10  20:27

두바이 성장은 미래에도 성장 잠재력이 있다 거품있다 해도 그 거품은 재교육으로 얼마든지 잡을수 있다.
중요한 것은 현재이다. 현재를 못하는 정치.경제는 미래에도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현재를 높이 평가해야 한다.
백성들의 호주머니가 비어있는 현재 정치 경제는 미래에도 아니라고 누가 장담할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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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윤 2009.01.10  20:54

두바이 지금 적자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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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루 2009.01.10  23:53

기적성장은 무슨.. 기름돈 발라 구경꺼리 세워놓고, 그걸 보러오는 관광으로 부수익 올리고.. 나중에 빙하 다 녹으면 볼만하겠다.. 그땐 수중도시로 돈벌면 돼겠네.. 털복숭이 왕코들아 ㅋㅋ 우낀예기..아랍엔 코주부 안경쓴듯 생긴사람 진짜 많터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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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규 2009.01.10  23:59

발전하는 나라와 도시의 공통점은 자연을 생각하지 않고 발전만을 내단죠...도시내를 들여다보면 나무가우선없고 쇼핑센터 내지 빌딩숲이 전부라 말할수있읍니다 ..한삼십년두에는 아마도 빌딩과 도로를 없에고 다시나무와 강물들로 채워질겁니다...진정한 삶의 발전이란 자연과 더불어 공해를 최소한하는 모탬이 돼어야 하지않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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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곤 2009.01.11  16:52

세계의 특이하게 지은집-사진1천여점 --국내외 여행중 스크랩한 이쁜집, 특이한 건축물, 거꾸로지은집, 아름다운 집(마을)등 사진자료를 1천여점 수록.... http://cafe.daum.net/z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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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pssims 2009.01.12  20:28

아랍 보지 끝네줌=한국보지는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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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ar4000 2009.01.24  10:39

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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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on샤론 2009.03.30  18:24

두바이 꼭 가보고 싶네요 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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