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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리버풀 지역의 한 건물, "신을 믿는가?"라는 문구가 눈에 띤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적극적인 포교 활동을 벌이는 종교는 역시 기독교(Christ 敎)일 것입니다. 한국에서도 종종 지하철을 누비며 큰소리로 '예수천당 불신지옥'을 외치는 기독교 포교자의 모습을 볼 수 있지요.
물론 교리와 종교적 신념 등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일테지만,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왜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포교자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건가 나름 아쉬움(?)이 들기도 하더군요.
이런 상황은 외국에서도 비슷한 듯 합니다. 거리의 담벼락이나 공공장소에 걸린 플래카드, 버스에 부착된 종교 관련 슬로건은 기독교 신자들이 만든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내용은 대체로 신의 존재를 강조하는 것이더군요.
 "비록 당신은 볼 수 없지만, 신은 존재한다."
 "두가지 위대한 진실. 1.신은 존재하며 2.당신은 신이 아니다."
노골적으로 신을 믿지 않는 무신론자에게 강력한 경고성 메시지를 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불신지옥'도 비슷한 맥락이죠.
 "신은 무신론자를 믿지 않는다, 고로 무신론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기독교를 비롯, 인류 역사상 '유신론자(다양한 종교를 가진 이들을 묶어서 호칭하겠습니다)' 들의 결집과 활동은 하나의 문화를 이루며 두드러져 왔습니다. 반면, 신의 존재에 부정적인 무신론자들은 하나의 세력을 형성하지 못한채 침묵을 지켜왔지요.
하지만, 이제 고요하던 무신론자들이 조금씩 '반격'에 나서는 분위기입니다. 최근 영국에서는 '무신론자 버스 캠페인(the Atheist Bus Campaign)이 벌어져 화제를 모았는데요.
런던의 명물인 빨간 이층 버스에 "아마도 신은 존재하지 않을 겁니다. 그러니 걱정 말고 인생을 즐기세요(There's probably no God. Stop worrying and enjoy your life)"라는 광고 문구를 싣기 위해 모금 운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신은 존재한다. 믿어야 구원받는다'는 유신론자들의 주장에 정면으로 대응하는 무신론자들의 첫 대중적 시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내년 1월 런던시내를 달릴 '무신론자 버스'

캠페인을 주도한 영국 인도주의 협회(The British Humanist Association, BHA)는 10월21일 인터넷으로 모금을 시작, 일주일만에 14만 파운드(약 2억8000만원)가 모였다고 밝혔습니다.
처음 BHA에서는 5,500파운드(약 1,100만원) 정도만 모여도 성공이라고 여겼답니다. 무신론자 광고에 선뜻 돈을 기부할 사람이 많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 것이죠.
그러나, 영국 가디언지와 BBC방송 등을 통해 '무신론자 버스 캠페인'이 알려지자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무신론자 버스 광고 캠페인 사이트 http://www.atheistcampaign.org
놀랍게도 이 캠페인에 돈을 보낸 사람들은 7~8살 어린이로부터 가정주부, 노인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했습니다. 런던에서만 운행될 버스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이나 프랑스 등 해외에서 돈을 송금하며 응원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덕분에 내년 1월 4주 동안 버스 30대에 광고문구를 부착하려던 기존의 계획이 크게 확장될 것으로 보입니다.
처음 이 캠페인을 시작한 코미디 작가 애리언 셰린(28세의 젊은 여성이군요)은 "대중적 성원에 힘입어 맨체스터,애딘버러 등 다른 도시에서도 캠페인을 진행하고, 지하철 광고나 길거리에도 추가로 플래카드를 부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네요.

이런 식으로 건물, 버스정류장 등에 플래카드를 달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셰린양은 "인터넷과 버스 광고에서 '신을 믿지 않는 자는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문구를 볼 때마다 한숨이 나왔다"고 합니다. "기독교도들이 내세에 가치를 부여하듯, 나를 비롯한 무신론자들은 현세 중심,세속적인 국가와 학교,정부를 원하며 현실에서 행복을 찾고 싶어한다. 가치관의 차이일 뿐인데 한 쪽만 옳다고 강요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얘기였습니다.
일부 적극적 무신론자들은 슬로건에서 '아마도(probably)'를 생략하면 어떻게느냐고 건의하기도 했습니다. "신은 존재한다"는 유신론자들의 확신에 비해 "아마도 신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는 문구가 '약하다'는 지적이었죠.
이에 대해 캠페인 주최 측은 "우리가 유신론자들의 주장에 대해 '신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없다"고 생각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증거 또한 없다"며 "두 가치관 모두 존중받을 필요가 있기 때문에 '아마도'를 넣었다"고 답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지식인은 역시 리처드 도킨스 옥스포드대 교수입니다. 국내에 <만들어진 신>이란 제목으로 번역된 전세계적 베스트셀러 <The God Delusion>의 저자이죠.
 리처드 도킨스 교수.원래 전공은 동물행동학입니다. 1976년<이기적 유전자(The selfish Gene)>로 일략 스타가 됐지요.
"신은 착각이며, 그것도 유해한 착각"이라고 주장,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무신론자로 꼽히는 도킨스 교수는 이번 버스 캠페인 계획을 듣고 선뜻 5,500파운드(약 1,100만원)을 기부하겠다고 약속했답니다.
"종교는 인간을 내세에 치중하게 만듦으로써 현실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노력없는 대가를 바라게 만든다. 이번 버스 광고로 모든 이들이 종교의 의미를 되새겨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소감을 표했더군요.
주목할 점은 영국 내 종교계, 즉 유신론자들 역시 이번 캠페인에 긍정적 평가를 내렸다는 것입니다. 가디언지의 인터뷰에 따르면 영국 감리교와 성공회는 물론 이슬람교 측에서도 "인생의 가장 심오한 질문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좋은 일이다", "종교적, 철학적 논의를 환영한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물론, '인생을 즐기라'는 문구에 대해 한심하다는 식의 반응을 보인 일부 유신론자들도 있었지만, 상반된 의견에 대해 관용적 시선을 보내는 영국 종교인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더군요. 나와 다르다고 무조건 공격의 날을 세우기보다는, 다른 점을 인정하고 공존 가능한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성숙한 사회의 요건이겠지요.
어쨌거나, 내년 1월 런던에서 무신론자 버스를 목격하시는 분들은 '직찍'으로 한장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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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eg_blog/trackback/214/2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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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유진 2008.11.06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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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신만 있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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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탄카 2009.11.06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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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에 말씀! 짚신도 있고 가죽신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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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jungil 2008.11.06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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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근간이 어쩌면 통치의 효율화를 위한 수단이었다고도 하지요. 그렇듯이 우리의 멍바도 통치수단을 효율화하기위해 전국의 예수신봉자들을 동원하여 국민들을 농락하는거 아닌가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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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눈 2008.11.06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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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있다해도 자연의 일부 입니다.
자연을 아끼고 사랑합시다.
신에게 매달려 천당이네 지옥이네 떠들지말고,
인간은 인간답게 살다 ...흙냄새 맡으며 자연으로 돌아가면 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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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ihsp2003 2008.11.06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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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확실히 존재합니다....http://kr.blog.yahoo.com/dhihsp2003/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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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탄카 2009.11.06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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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그래! 있어 고무신,가죽신,운동화, 슬리퍼등 많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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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 2008.11.06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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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당연 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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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0who 2008.11.06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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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저런 광고를 하면 일부 종교계에서 시위하고 난리 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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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hoi_71 2008.11.06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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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슈 거덜!!! 불쉰 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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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ji1212 2008.11.06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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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우빨은 보이고 나머지는 안보이는 뉴떨라이트는 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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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ic 2008.11.06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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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킨스교수, 금세기 천재이자 곧 당신의 대학 교수 선배이신 C. S. Lewis 의 Mere Christinanity를 읽기를 바란다. Apologetics, 즉 당신같은 무신론자를 위한 글, 보통 사람은 아마 한 페이지도 이해하기 어려운 책이지만 자네는 그래도 교수이니 이해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보기에 권하는 것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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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n1052 2008.11.06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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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아온 바로는 과반수 이상의 종교인들 조차 신의 존재에 대해 회의적이거나 거의 복권처럼 사후세계에 대한 안전장치로 두는것 같다. 한번 뿐인 인생..낭비하지 말기를...당신이 종교단체에 내는 돈 시간 노력을 당신의 가정과 개인의 발전에 둔다면 얼마나 더 행복해 질 수 있을까 생각해보라..더 이상 간절히 염원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을 느낄것이다. 더군다나 새로운 정치집단이 되어가고 있는 한국 종교계는 더 이상 종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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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sungho 2008.11.06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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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없다고 보기엔 세상은 너무 아름답고 조화롭다 악마가 없다고 보기엔 세상은 너무 끔찍하고 혼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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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gio 2008.11.06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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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융신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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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drago 2008.11.06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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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있는데 종교인이 없다. 종교인을 사칭하는 넘들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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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drago 2008.11.06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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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나라 기독교인은 신을 믿는 것이 아니라 지가 믿고 싶은건만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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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2008.11.06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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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정신병자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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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탄카 2009.11.06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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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정신병자다 이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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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은스키 2008.11.06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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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저렇게 변한건 공영방송BBC의 역활이 컷습니다!!!스페이스라는 프로그램(우주다큐프로)엄청 많이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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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리사람 2008.11.06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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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존재한다.그러나,신은 절대자가 아니다.즉 신이 우리를 간섭하지 않는다.우리의 운명을 좌우하지 못한다.다만 열심히 수행하면 신은 우리의 도우미가된다.신이라고 따로 무시 무시한 절대자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미혹하여 여러 신을 만들어 무조건 받들고 따른다.이것을 착각이라한다.인생을 즐겨라하는 것은 신에 얽매여 아무 일도 못하고 항상 즐거운 마음은 없고 슬픈 마음에 빠져 있지 말라는 것이다.슬프면 슬픈대로 즐거우면 즐거운대로 사십시요.답은;FM101.9MHz아침10시 인터넷 다시듣기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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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리사람 2008.11.06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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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들어 보세요.나의 운명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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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6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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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l2133 2008.11.06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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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바른말한 댓글 보이네요. 우리나라 기독교인들은 신을 믿는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생각해 낸것을 마치 신이말한것 처럼 생각하고 또 그걸 믿는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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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2008.11.06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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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나약하기 때문에 우리는 신을 믿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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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헤드 2008.11.06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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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있는데 하느님은 없다. 그게 답입니다.
세상을 볼때 절대자는 존재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기독교적 하느님은 없는게 맞습니다..
즉 불신지옥의 기독교는 만들어 진거라 생각됩니다.
상대방을 헐뜯고 불신하면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오만하고 독선적인 모습은 선의 자체인 절대자 신의 모습은 아닙니다.
절대자 신은 선의 자체이고 우주이고 자연입니다.
우리들의 지배자가 아닙니다.
사람이 죽으면 욕심도 없고 악도 없고 선도 없습니다.
자연의 일부로 돌아가고 즉 우주의 일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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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h1472 2008.11.06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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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라스트라 (조로아스터의 독일식 발음 ) 는 이렇게 말했다
기독교 유대교의 조상은 조로 아스터교 입니다
천지창조. 동정녀.대홍수. 심판 .등 다 조로 아스터의 교리에서 나온 것 입니다
그래서 니체는 이렇게 말 합니다 신은 죽었다
허구라는걸 깨달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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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스 2008.11.0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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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믿고 천국가는 행복을 갖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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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 2008.11.0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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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어떤 이론을 가지고, 무어라 해도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다만 의도적으로 부정하려는 몸부림 그 자체 일 뿐입니다.
현제는 신의 존재를 부정하지만, 사람은 목숨을 거두는 순간, 그 분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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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 2008.11.0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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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대단히 정확한 지적을 했군요! 신은 없습니다. 그것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신을 빙자하여, 자기의 신상을 편케하고자 함이며, 가증스런 짓거리를 다 하고 있음에, 우매한 사람들이 이에 속아서 그들의 피싱에 놀아나고 있을 따름이라! 이와 같은 종교는 하루 빨리 살아져야 인간 본연의 삶이 영위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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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은스키 2008.11.0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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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어디에 있나???ㅋㅋㅋ 인체구성요소!!92가지 원소중25개일텐디요!!원자의 내부까지 우주에있는 원자갯수까지 알고있는인간!!신이곧 인간이다!!!전자기 끈으로 이루어진 인간이 신이있기는???물리학 공부하는사람이나,물리학에 관심있는사람이면 저런건 절대 못믿는다!!예수재림기다리다가는 태양이 없어질때까정 기다려도 안올건데!!ㅋ예수는 어뒤에 있지???목성??아님 수백억광년떨어진곳에???참고로 빛의이동속도30만km/sec 1년거리가 1광년입니다!!ㅋㅋ다들아시겠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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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하치 2008.11.0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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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존재하십니다, 저는 영적인(빙의)싸움을 하는사람 입니다
믿든 믿지않든 난 하나님을 두 눈(엄청난 빛)으로 본 사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몸으로 체험하고 있죠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죽으신 (부활)분입니다
인간은 원죄라는 죄를 가지고 태어났어요
그죄를 예수님께서 씻어주십니다
제발.. 하나님께 나쁜말 하지 말아 주세요..
하나님은 지금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당신이.. 천국의 주인공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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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탄카 2009.11.06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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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십일조 열심히 바쳐라 잘한다. 호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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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08.11.0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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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신을 논하는것자체가.. 의미 없다. 생각으로 신이 있고 없는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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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탄카 2009.11.06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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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고무신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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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은스키 2008.11.0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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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기독교 중심지였고,기독교안믿으면,사람고문하고 죽이고 했던,영국인들이 이젠,종교를 강요해서 미안했다고 사과하는모습을 tv서 보면서,참 격세지감을 느꼈다!! 불교의 발상지인 인도도 지금은 힌두교로 전부 개종했지!!ㅋㅋㅋ사람은 죽으면,무다 없을무!!!철분,아연 수소 산소 이런걸로 다 분해되는거야!!!!그런 무의 상태에서는 선과악이 없다!!!그래서,우리조상들은 부모님이 죽으면,돌아가셨다고 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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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은스키 2008.11.0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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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발상지인 인도도 지금은 힌두교로 전부 개종했지!!ㅋㅋㅋ사람은 죽으면,무다 없을무!!!철분,아연 수소 산소 이런걸로 다 분해되는거야!!!!그런 무의 상태에서는 선과악이 없다!!!그래서,우리조상들은 부모님이 죽으면,돌아가셨다고 하는거다!!!돌아가셨다는 의미는 왔던곳으로 다시 갔다는 의미야!!!!지성인인 여러분들은 인간임을 깨닫고 그만판타지 소설에서 깨어나서 천당,지옥같은것좀 찾지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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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은스키 2008.11.0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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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을대 타인에 괴로움주지말고!!!재미있게 행복하게 잘먹고 잘살면 그만이다!!!여기서 중요한건 공동의 이익을 위해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않아야 한다는거!!^^피해안주면,잘먹고 잘살다 죽으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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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메 2008.11.0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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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있다에 한 표!!! 무슨 신??? 뷰웅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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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4cold@Y 2008.11.0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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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있고 없고를 떠나서///개독교는이단입니다. 천주교가 진짜죠! 개독성경은 짝퉁입니다. 천주교에서 분리될때 제대로 못가져가서 누락된것도 많고 줄기도 없고 ??그래서 말도안되게... 엉뚱한 짓거리하고 해석도 지들맘대로하고 성서에 대해 이해를 못합니다. 지금 개독 성경은 철저하게 원본과 다릅니다. 아집과 독선뿐이죠/// 개독은 미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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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롱박사 2008.11.0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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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지배계급이 피지계 계급을 더 효율적으로 억압하고 통치하기 위해 만들어낸 간계에 불과하며 노예시대에 유산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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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가리 2008.11.0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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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라는 이름의 폭력이 가장 참혹하지....차라리 힛틀러처럼 솔찍히 미워하며 죽여라,,기독교인은 사랑하는 주님이라고 하면서 살인을 한다,지들 맘대로 인간을 재판한다,그래서 처형된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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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배 2008.11.0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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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에도 저런 운동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예수나 부처 팔아 축재하면서 세금 한 푼 안 내는 사기꾼들을 언제까지 그냥 둬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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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gp123 2008.11.0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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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기준으로 삼기엔 너무 허약하다. 그리고 신은 그존재를 믿기에는 너무 터무니 없다.
이런 관점에서 출발하여 차라리 상대방의 종교를 공격말고 상대방의 신을 공격하라!
비겁하고 유치하게 "혹시나~벌 받을 까봐~"라는 겁쟁이 같은 생각에
"나는 기독교를 싫어하지 않지만....","나는 불교에 악감정이 없지만...."하는 설레발을 치지말고...
그리고 공격을 하려면 자기의 논리와 실증으로 무장하라!
제것이 아닌 주장은 도그마가되고,또다른 종교가 되어버린다.
보라! 리처드 도킨스의 무신론적 유전자교敎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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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소리 2008.11.0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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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없다. 하나님은 많다. 이하나 김하나 박하나....조하나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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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gp123 2008.11.0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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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라는 어감이 좋기는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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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닮은얼짱 2008.11.0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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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정한 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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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10000 2008.11.0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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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할까?? 성경에 나오는데로 제단 차려놓고
불을 내려 주는지 안주는지?? ^^~~~~ 귀신도 없어~~~~ 그런데 무슨 하나님을 찾니??
모든 심령현상은 기ㅇ의 이상 흐름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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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a300 2008.11.0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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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반 기독교 단체 만들어라..돈 내마...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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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은스키 2008.11.0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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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찾고싶은가???하나님을 찾고싶은가???아니면 만나고 싶은가???한가지 방법이 있소!!!!
핵물리학,천체물리학,양자역학에 관심을 가져보시오!!!!!!하나님이 보일거요!!!!!!!!!!!!귀신을 본다는 사람들과도 관련이 있소!!!(양자역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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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 2008.11.0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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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넘이 덩신이지 신이 어딘노 없는것도 있다고 자꾸믿어면 있는것처럼된다 예수 하느님 이거 전부다 개 헛소리다 믿어봐라 평생믿어도 엄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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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율 2008.11.0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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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무지 신은있다 확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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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인다 2008.11.0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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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들은 사기꾼이다. 대표적인 사기꾼은 로마교황, 그이하 목사들,, 그들의 눈빛을 봐라.. 거짓말이 탄로날까봐 눈깔을 좌우로 돌리며, 눈빛을 번뜩이는것은 교활하고 남을 속이며 치부와 여자를 취할수있으므로 자격지심(일말의 양심)에 의한 표현이다. 예수쟁이들 하는 말 치고, 증명된것 있으면 말해보라. 하나도 증명되지않은 거짓을 날조해서 사람들을 협박하고 위협하여 돈,여자를 챙기는 사기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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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인다 2008.11.0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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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런짓은 할수있다. 날 믿으면 천당가고, 믿음이 안간다는 것은 믿음이 부족한것이다. 그러니까 빨리들 돈내놔라. 여자들은 정조도 바쳐라.. 그러면 천당간다. ㅋㅋ 얼마나 쉽게 돈,여자를 취할수있는 방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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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인다 2008.11.0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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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반기독교단체 있슴. http://www.antichrist.or.kr/ 여기를 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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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ngsy 2008.11.0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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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아,, 살아계신 하나님을 니들이 눈에 안보인다고 없다고 하면 그분이 없어지시는줄 아냐???? 인간이 몰 안다고,, 기껏해야 지가 원해서 태어나지도 않고 잠시 살다 죽는 것들이 영원하신 그분을 있네 읍네,,그분이 하늘에서 비웃고 계신다,, 하나님이 없다하는 자들아,, 잠시 후면 진실을 알게되고 지금하는 말로 심판받을줄을 내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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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ngsy 2008.11.0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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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이 저절로 우연히 생겨났다고 믿는 어리석은 인간들아,,, 오묘하고 신비로움 자체인 세상 모든것들이 저절로 생겨났다고 믿는 니들의 믿음이 더 어리석다는걸 모르느냐?? 눈감고 하나님이 없다고만 하지 말고 잘 좀 봐라,, 우리는 모두 죽어서 우리죄를 심판받게 되고 죄의 심판은 어떤 죄이건 사망이라,, 영원한 지옥 형벌이다,, 그 죄의 값을 우리 예수그리스도께서 대신 지셨으니 이를 믿는 자는 심판받지 않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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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t3623 2008.11.0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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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없어도 신발은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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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o 2008.11.0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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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가르침은 얼마나 위대한가, 그러나 목사들의 가르침은 얼마나 비열한가.
석가의 가르침은 얼마나 위대한가, 그러나 중들의 행각은 얼마나 썩었나 .
인간에게 가르침과 종교는 필요하되 신을섬기는것은 다쓸데없는짖이다.
300만년정에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에서 출발하여 현생인류 호모사피엔스 사피엔스 에 이르기까지 신은 없엇
다. 다만 힘의 절대적인 정의와 민심의 절대적인 심판이 있어왔을 뿐이다. 진정코 신이 있다면 신을 능멸하고 인간을 기만하는 한국의 기독교 가 아직도 건재할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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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넛집다털어 2008.11.0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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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엔 항상 뇌의 10분의1만을 쓰며 그것조차 먹고 싸는 본능외엔 모두 세뇌된
불쌍한 종교환자들이 피를 본 좀비처럼 꼬인다...썩은 과일에 초파리들이 꼬이듯이...가엾은 영혼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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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boy 2008.11.0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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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종교적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터무니 없는대상도 믿으려고 합니다. 그러니 적어도 무엇인가를 믿으려는 인간의 기본 성향에 비추어서도 신은 존재하고 우리는 그를 하나님이라고 부릅니다.
보험이 뭐 필요있어 나는 운전 잘하고 한번도 사고낸적이 없는데... 맞습니다 그런데 What if......
만일 사고가 난다면 어떻게 될까요? 본인이 겪어보지않은 사고가 존재하지 않는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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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mahjm 2008.11.0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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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상 가장 성공한 장사인 종교를 이용한 사업들. 신 이라는 껍데리를 잘 포장했지..ㅋㅋ 그걸또 신이라고
믿는 미게한 인류나...ㅋㅋ 신이 있다고? ㅋㅋ 웃기고 있넹..ㅋㅋ 차라리 우주 어딘가 ET 가 살고 있다면
믿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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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ngsy 2008.11.0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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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들아,,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께로 돌아와라,, 우리는 멸망받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다,, 우리는 하나님 사랑안에서 거하고 그분을 찬양하기 위해 지음 받았다,,, 제발 그러케 죄에 빠져 살다 죽어서 지옥가지 말고 기회가 있을때 회개하고 돌아오라,, 그분이 엄청난 댓가로 우리죄를 대신 치르셨다,, 믿고 구원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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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uabada 2008.11.0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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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슬픕니다. 이런일이 있을거라 하나님은 알고 계시지만 그래도 이런일이 생기는게 정말이지 슬프고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저두 처음에는 교회만 왔다갔다하는 그냥보기에만 교인이였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아무감정도 없고 그저... 지금 그런분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아마 본인들이 잘알 겁니다. 생활의 변화가 없으면 그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 수 없습니다. 진정으로 회개하십시요. 아무리 교회에 빠지지않고 열심히 다닌다고 한들 그마음에 하나님이 계시지않으면 생각만해도 끔찍한 지옥으로 갈 수 밖에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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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슨 2008.11.0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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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두종류의 인간이 믿는다. 하나는 신을 믿고 싶은 사람. 하나는 신을 믿게 하고 싶은 사람. 신을 믿고 싶은 사람은 순수하고 신을 믿게 하고 싶은 사람은 불순하다. 신은 존재하되 실재하지 않으며, 신은 실재하되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것은 인간의 정의로서 존재하고 인간의 믿음으로써 실재한다. 다만 인류 역사상 신만큼 악용된 수단은 없다. 결국 신은 믿게 하고 싶은 자들의 수단으로 변질되고 존재하지 않은 신은 만들어져 악용된것이 지금까지의 신의 실재모습이다. 신은 인간의 산물이고 인간이 신의 창조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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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um 2008.11.0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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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53:1 어리석은 자는 마음 속으로 이르기를, 하나님은 없다, 하는도다 [시편10:4,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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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ngsy 2008.11.0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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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실제 귀신을 보고 음성을 들었다,, 자다가 눈을 떴는데 눈앞에 검은 귀신이 내 온몸을 움직이지 못하고 누르고는 나에게 속삭이며 말했다,, "가만이써,, 움직이지마,,가만이써,, 움직이지마,," 라고,,,,,,,,,, 그리고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나처럼 귀신을 보고 들은 사람을 알고 또 주님을 본 사람도 안다,, 바보들아,,, 눈에 보이지 않으면 없다고 생각하는 바보들아,,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세계가 있다,, 우리가 아무리 없다고 해봐야 있는게 없어지랴?????????? 쯧쯧,, 불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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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슨 2008.11.06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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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신을 정의하지 않았을 때 신은 어떤 존재였을까? 신은 없다. 인간이 신을 믿지 않으면 신은 어디에 있을까? 신은 없다. 45억년전 인간은 어디에 있었을까? 아담과 이브? 아니다. 신은 없다. 신은 인간이 창조한 가장 교활한 사기수단이다. 이집트 신을 보라... 이집트 신이 사기라면 유태신도 사기다. 최고의 지식과 교양을 익힌 지성인은 안다. 신은 인간의 피조물임을... 다만 믿고 싶은 순수한 사람들에게는 그 자신이 신이라는 것을 모를 뿐이다. 믿게 하려 하는자들은 그 자신이 악마라는 것을 감출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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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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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존재한다면 그럼 그 신은 어디서 왔을까? 신은 창조되었을까? 아니면 우연의 산물일까? 창조되었다면 그 신 또한 창조주가 있을 터고 우연이라면 진화론에 근거하겠지. 그리고 신을 영접한 사람은 우리 뇌의 생리적 현상을 간과한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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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터 2008.11.0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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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신이 있다고 해도 기독교에서 말하듯 인간만을 위한 신은 아니라고 봄. 신은 창조를 헀을뿐이야. 죽어서까지 인간의 자아를 책임져야할 의무는 없어. 어차피 무에서 유로 창조된거 무로 돌아가는건데... 죽어서까지 부귀영화를 누리고픈건 인간의 욕망이지 신하고는 관계 없다. 죽어서까지 부귀영화를 누리고픈 욕망에 신까지 끌여들여 지멋대로 꼴려대는 식... 신이 있다고 하더라도 신은 그저 묵묵히 자기 일만을 할뿐이다. 마치 지구가 매일 자전하고 공전을 하고 있는것처럼 말이다. 인간이 죽던지 말던지 지구가 멸망을 하든지 말든지 우주는 변함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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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ngsy 2008.11.0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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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는 우리죄를 대신하여 십자가 저주의 죽음을 당하시고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셨으니 이 복음을 듣고 믿기만 하면 우리를 구원하여 주신다고 약속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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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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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53:1 어리석은 자는 마음 속으로 이르기를, 하나님은 없다, 하는도다 [시편10:4, 14:1] <- 그 또한 인간이 만들어 낸 기록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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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터 2008.11.0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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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쟈스가 어떻게 ㄷ진지 사흘만에 다시 살아났을까??? 손이고 발이고 못에 박혔으면 출혈도 상당했을텐데... 지쟈스는 십자가에서 죽었을리 없다. 지쟈스 똘마니들아. 제발 그냥 맹목적으로 믿으려하지말고 상상력을 동원해서라도 사람이 십자가에서 콱 못이 박힌채로 몇일 고통받다가 사망했다고 생각해봐라 그리고 3일동안 부패되는 것을 상상해봐라. 다시 살아나는게 어떻게 가능하니~~~!!! 그러닌깐 믿음을 요구하는거 아니냐. 차라리 태양이 옛날에 사람이었다고 한것을 믿을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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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bell21 2008.11.0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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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존재하겠지..........다만, 한국의 개독신은 없다.개독신은 돈이다.더러운 탐욕으로 덕지덕지...더러운 한국개독교.한국의 개독은 더럽고 탐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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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arum 2008.11.0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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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어머니-할머니-증조할머니-----? ?가 누구겠나? 신을 부정하면 그이하 모든 사람을 부정하는것이다!! 명백한 잘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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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6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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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1] 신이 존재한다면 신은 어디서 왔으며 어떻게 존재하였나?
[명제-2] 신이 창조되었다면 그 창조주는 누군가?
[명제-3] 신이 우연의 산물이라면 그 우연은 무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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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danfdnjswkd 2008.11.06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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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 하나님은 반드시 존재하시고 지옥,,천국은 반드시있다,여기무신론자들 ,신의존재를 부정하는넘들은 듣거라..남자가,신의존재를부정하고 맘대로살다가 죽으면 지옥가는것도 화끈하게 가야 남자이다.그런데 심판대앞에서 잘못했니 어쩌니 그런개소리할려면서 신은왜 부정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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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6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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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위의 질문에 먼저 답해보세요. 먼저 논증의 대전제부터 성립되어야 바이블도 논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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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mokcom 2008.11.0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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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이야기는 그전부터 있었던 이집트나 기타 다른 나라의 신에 관한 이야기를 짜 맞추어진 소설이다..예수가 태어난 날이나,동방박사,부활,.....이거 다 그전 고대 종교에서 그대로 가저온 허구 인것을....이런 조잡한 소설을 진짜라고 믿는 정말 멍청한 인간들.....세상의 전쟁중 종교 때문에 하는 것이 얼마나 많은데...그게 단 신의 뜻이라면 ......신을 죽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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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dlelfhrls 2008.11.0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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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우리보다 발전된 문명이 있을 확률은 없을 확률보다 크다. 그러나 그 문명의 구성자들도 우리와 같이 진화의 산물이 뿐이다. 다만 고급문명 개입으로 원시 지구문명이 급 발전한 경우는 있다(문명개입).. 그리고 성경의 신은 한명이 아닌 여러명(복수)이다... 즉 하나님은 이라는 용어는 사용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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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2008.11.0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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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을 만든 것은 종교와 종교인입니다.
그 중에서도 기독교라는 어처구니없는 종교는 자기 종교 외에는 전부 지옥간다고 어처구니없는 자기도 믿지 않는 사실을 만들어 인간에게 죄인이라는 굴레를 씌워 가두죠.
지상에 지옥은 만든 것도 종교입니다. 모든 분쟁과 갈등과 악이 종교로부터 나옵니다.
종교가 없는 원시부족을 가보시죠.
거기는 욕심도 없고, 나눔과 사랑이 가득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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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j0202 2008.11.0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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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신은 있죠 하지만.... 당신은 신이아니라 하나님이 흙으로 만드신 바로 인간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반드시 존재하십니다... 여러분은 저를 믿어보시가 죽을때까지 하나님만 섬기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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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소 2008.11.06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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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하나님이 만들었다고 거짓말 하는 인간들! 지금 이 순간도 누군가가 성경을 만들고 있다는 걸 나는 안다..........에이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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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섭 2008.11.0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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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주도자는 흡혈귀로밖에 볼수없습니다
거리를 지나다보면 교회가 포장마차와도같이 있는것이 너무 많이 보이지요
신앙인이 많은 사회일수록 따뜻하고 정다운 사회가 되는것이 마땅하지오
지구상에 생물은 원래 흙에서 나와서 다시 흙으로 돌아 가는것이지요
자기의 편한마음만 얻기위헤 싱앙생활 한다는것은 욕심쟁이일뿐이지요
dsj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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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chung_99 2008.11.0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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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우연히 창조되었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이 안 계시다고 하는 것 보다 더 믿기 힘든 것입니다. 그리고 6살짜리 지능으로 성인을 이해 할 수 없듯이 인간과 하나님의 차이는 이와는 비교 불가능 한 것인데 어떻게 옐로우필드는 저런 질문을 하는지 답답합니다. 잘 한 번 생각해보시고 주변에 있는 교회에 이번 일요일에 꼭 한 번 나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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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apryu 2008.11.0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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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한테 상받기 위해서 전도도 하고 충성을 다하고 한다는데... 하나님은 천국에 가면 모든 백성을 차별없이 사랑하실텐데 천국에서 상받고 잘먹고 잘살기 위해서??? 상은 금으로 만든 집인가? 금은보화인가??? 천국은 길바닥이 금이라는데 보석이 뭔 필요가 있으면 내집, 남의집이 있나??? 충성된 자는 큰 집에서 살고 평범한 자는 셋방살이하는게 천국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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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백승 2008.11.0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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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불교엔 신이 없습니다. 부처님은 깨달음을 얻으신 분일 뿐, 절대 신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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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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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고 믿건 없다고 믿건 자유겠죠..그것도 선택이니....죽을때 알겠죠...신이 있는지 없는지..심판을 당할지 안당할지 지옥이 있는지 천국은 존재하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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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ki2724 2008.11.0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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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컵으로 태평양물을 퍼낼려고 무지 애를 쓰고 있구만 (어리서은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시편14편 (하늘에 계신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시편2편4절 (좁은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협착하여 찾는이가 적음이니라)마7장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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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ki2724 2008.11.0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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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컵으로 태평양물을 퍼낼려고 무지 애를 쓰고 있구만 (어리석은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시편14편 (하늘에 계신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시편2편4절 (좁은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협착하여 찾는이가 적음이니라)마7장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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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ki2724 2008.11.0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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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컵으로 태평양물을 퍼낼려고 무지 애를 쓰고 있구만 (어리석은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시편14편 (하늘에 계신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시편2편4절 (좁은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협착하여 찾는이가 적음이니라)마7장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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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사또 2008.11.0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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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스스로 있어왔다. 그래서 자연이라고 부르는거지. 이 거대하고 위대한 자연을 누군가가 만들어낸 것이라고 믿는 것은 더욱 유치한 일이 아닌가? 그렇게 단순화 해 버리고 눈에 보이는 신에 기대어 영생을 누린다는 것은 얼마나 안이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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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사또 2008.11.0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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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살아야 백년인데 그 짧은 시간동안 신을 잘 믿으면 영원한 천국이 기다리고, 그 짧은 시간동안 지은 죄는 영원히 지옥불에서 뒹굴어야하다니. 생각해보라 백년과 영원은 비교될 수 없는 수량인데. 뜨거운 냄비 손잡이만 잘못 쥐어도 엄청나게 뜨거운데 불덩어리 속에서 영원히 벌을 받아야 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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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사또 2008.11.0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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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가 생각해도 정말 불공평하지 않은가? 기독교의 상벌논리는 얼마나 사람을 공포에 질리게하는 죄를 짓고 있는지.. 차라리 이 생에서 인간답게 살면 내생에는 인간으로써 좋은 집안에 태어나고, 죄를 지으면 내생에 축생으로 태어나서 상과벌을 받고 그 생에서 자기의 한 값에 따라 그 다음 생이 결정된다는 불교가 훨씬 합리적이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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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사또 2008.11.0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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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하기에 따라 부처가 될 수도 있으니 이야말로 궁극적으로 인간을 변화시키고 생의 목적을 부여하지 않는가? 온갖 고대의 전설과 신화를 버무리고 좁은 아랍지역에서만 살던 작은 눈을 가지고 대를 거쳐서 제 마음대로 고치고 덧칠한 성경, 종교회의에서 정의하고 권력의 향방에 따라 바뀐 성경이 글자 하나 틀림이 없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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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엄마 2008.11.0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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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은 보지 않고 하나님을 믿는 다는 인간을 보면서 너무 쉽게 단정해 버리는 것이 안타깝네요. 기독교인들도 사람인지라 결코 완벽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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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사또 2008.11.0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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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쓰인 예언은 하나도 실현되지 않는 것이 없다니? 참으로 가증스러운 억지가 아닌가? 기독교는 참으로 미신과 같고 그 해악은 하늘을 덮는다. 여호와는 왜 자기가 만든 피조물의 찬양을 그처럼 받고 싶어 할까? 피조물에게 자유의지를 준 후에 하는 짓에 따라 상과벌을 마음대로 주다니.. 참으로 비인간적인 존재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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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사또 2008.11.0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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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보다야 불경이나 정감록, 천부경, 하다못해 토정비결이 더 합리적이고 현세에 도움을 준다. 내세에 무궁한 복을 받고자 할 것이 아니라 왜 우리가 이타적으로 사는 삶을 살아야 하는 지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철학이 필요하지 않은가? 믿는 자는 믿더라도 수많은 목회자까지 타락하는 종교가를 유일한 구원이라며 협박하며 반강제로 믿으라고 우리에게 권할 염치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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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사또 2008.11.0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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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된 종교이길래 믿기 시작하면 자아도취되어 자신은 구원받았으니 주위의 불신다들은 불쌍하다 여기며, 어리석다고 비웃고.. 당장의 평범한 일상도 하늘 상에 올리고 뒹굴며 하늘의 별만 보다가 우물에 빠지는 인생을 사는 것인가? 현생은 현찰이요, 내생은 어음이다.. 그나저나 그 흔하다는 귀신도 나는 왜 한 번도 볼 수 없었을까?
내 소원은 여호와는 커녕 당장에 처녀귀신이나 한 번 만나봤으면 좋겠다. 너무 정신적 유희에 빠지지 마시고 삶을 소중히 여기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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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키 2008.11.0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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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반기독 단체가 있다. 반기련이라고 검색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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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키 2008.11.0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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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포악무도한 잡신인 야훼를 믿는 자들을 도무지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생각할수가 없다. ㅡ핑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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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7712 2008.11.0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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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ENJOY YOUR LIFE AND GO TO THE HELL GO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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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7712 2008.11.0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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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기독교 나라가 반기독교 나라보다 훨씬 잘산다. 기독교 나라가 반기독교 나라를 지배하고 있고 그것만 봐도 모르겠는가? 눈을 뜨고도 감으라니~ COME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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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살자 2008.11.0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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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교 아직도 믿는 나라사람들 많은 곳. 후진국들이다. 과학의 발달로 성경이 구라로 밝혀지고 불교와 같은 철학적인 종교 신을 믿지 않는 종교가 존재함을 알게 되었기때문이다. 구라신을 믿지 않아서 동양은 오히려 종교의 폭압으로 부터 해방된 삶을 살고 인생을 더욱 풍요하게 살아왔다. 특히 세기말만 되면 휴거다, 종말이다 구라를 쳐서 신도들에게 돈을 갉아내고 불안에 떨게 하는 종교는 이미 존재가치가 사라졌다. 교회가 술집으로 변하고 목사가 먹고 살기 힘들어 전업하는 유럽을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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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살자 2008.11.0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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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마다 십자가를 붉게 물들게 하여 거대한 공동묘지를 연상케하는 도시. 일년에 5,6천명씩 개나 소나 목사가 되어 나오는 곳=이곳이 우리나라의 모습이다. 그래도 구라교 믿나? 유럽인들은 2000년동안의 구라신의 억압에서 해방되었다. 이는 동양의 정신문명에 도움을 입은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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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xcasd 2008.11.0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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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없다고는 자신있게 말 못하겠다. 하지만 개독들이 믿는 신은 없다고 자신있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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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살자 2008.11.0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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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 목사가 설교할때 예수믿는 나라 다 잘산다? 유럽인들에게 물어봐라. 세계사 전체를 봐도 유럽이 잘살게 된 것은 겨우100여년 정도이다. 그전에는 동양에서 모든 것을 배워갔단 말이다. 예를 들어 수학에 피타고라스 정리만 해도 중국에서는 그 보다 500년이나 앞선 산내경이란 책에 똑같은 게 들어있단 말이다.유럽이 동양보다 잘살고 강하게 된 것은 겨우 크게 보아 150년 정도 밖에 안된다. 총샌산량이 동양이 압도적으로 그전에는 높았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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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7712 2008.11.0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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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 싫으면 믿지 마라. 누가 이 자유주의국가 에서 그대들 더러 억지로! 억지로!~~~ 예수 믿으라 교회 나오라
말 하던가? 아무도 그대들 손아귀 붙잡고 억지로 ~ 억지로~ 데려 가는 사람 아무도 없다 나가지 마라!
사도바울도 처음엔 예수님 없다고 죽일려고 돌아다니던 바로 그사람 이였다. 하지만 그대들 주위의 불쌍한 사람
도와 주는 교회목사님 들 더러 개독교목사 다 라고 비판 하는게 그대들 주둥아리에는 합당하다고 생각하는가?
차라리 똥을 발라 라! 어딘지는 말을 안해줘도 알리라 내가 믿겠다 그대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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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7712 2008.11.0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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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완벽한 교회, 100% 완벽한 절, 100% 완벽한 알라 , 누가 그대들 더러 우리가 100% 완벽하다고 말했는가?
우리도 실수 한다. 우리목사님들 중에도 안좋은 사람 있다. 그 안좋은 사람으로 100%를 거꾸로 보지 마라!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돼는가 보다? 초등학교 부터 다시 나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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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7712 2008.11.0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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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좋은일 하는 분들 중에 % 를 따져서 분석해서 자료를 한번 내보라 . 어느 종교가 가장! 많은가!
조금 있으면 다가올 추운 겨울에 어느 종교가 가서 연탄 한장이라도 배달 했던가 한번 가서 분석을 해보라!
그래 그게 바로 그대 들이 냈던 그 헌금 1000원짜리 한장 들이 모여서 된것이다. 그걸 바로 거기에 쓴다!
그리고 개독교 라고 그렇게 한종교를 개판 하지마라 개주둥아리로! 머리에 몰 집어 넣고 나서 그다음에
비판을 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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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7712 2008.11.0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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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헌금이 그렇게 내기가 아깝고 그렇게 돈을 바라는 교회 같다면 "내지마라"!
그러는 바로 그대가 과연 얼마를 냈는지 내가 묻고 싶다 . 얼마를 냈는가? 얼마를?
아는것도별로 없고, 체험도 못헤보고, 경험도 못헤봤으면 그런 분들에게 배우든지 아니면 차라리 가만히나
있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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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정권 2008.11.0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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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센징 광고는 안 나오냐? 개 또 라 이 병 신 원 숭 이 새 끼 조 센 징 개 새 끼들! 자신과 남이 다 잘되는 쪽으로는 머리 엄청 나쁜 멍청이 원숭이들이 남을 함정으로 몰아넣고 고통을 받게 하는 나쁜쪽으로는 머리 엄청 잘굴리는 개 또라이 사이코 개 같은 조 센 징들! 조센징 개새끼들은 사기치고 공갈 협박해서 폭행해서 돈이나 뺏어서 모은 범죄경제집단에 불과하다. 태러 지원국 중에 하나인 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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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yoonkyung 2008.11.0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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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고 얕은 눈을 가진 인간들은 하나님이 어디있냐고한다 이세계는 둘의 지배를 받는다 하나는 사탄의 지배, 또하나는 하나님의 지배아래 있는자들이다 사탄은 그들의 영혼의 눈과 귀를가리고 그들의 세력에서 하나님으로 옮겨질까 늘 경계한다 그것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날수 없는 이유다 .맘을 한번만이라도 돌려보라 사탄의 세계에서 벗어나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날수 있는 기회가 온다 .인생은 너무나 짧다 기껏해야 100년도 못살고 간다 언제죽을지 우린 아무도 모른다 한번 믿어보라 전혀 손해볼거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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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7712 2008.11.0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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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 하나의 종교 고, 불교 도 하나의 종교 고, 알라 도 하나의 종교 라면 실수 하는 기독교믿는사람,
불교믿는사람, 알라믿는사람 모두가 하나의 인간 이다. 언젠가 그럼 불교가 세상에 100% 로 퍼졌을때
"ENJOY YOUR LIFE , THE WORLD IS YOURS "라며 자기내면의성찰 도 웃기는짓 이다! 라고 말하며
불교에 돈 바치는 것도 웃기는 짓이다! 라고 말한다면 그때는 모라고 말할 것인가? 그때는?
개불교? 그게 아니면 입다물고 가만히 있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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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정권 2008.11.0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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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계명 지켜가며 성경 말씀그대로 지키려고 노력하며 할말 못할말 구분해 가며 해야할 행동 하지마라야 할 행동구별하는사람과 할말 못할말 구분없이 해야할 행동 하지말아야 행동 구분하지도 않고 아무렇게나 하는 조센징 또라이들이 무슨 기독교인들을 비판할 자격이나 되는 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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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603 2008.11.0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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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욕하는게 아니라.. 그이름을 더럽히고 이용하여 욕망을 채우는자들을 욕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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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정권 2008.11.0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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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센징 또라이들은 기독교인들이 잘못을 바로잡고 바른 길로 가도록 해결책을 제시해주지 않는 다. 그저 정죄하고 말로 욕하고 까발릴뿐이다. 자신들의 잘못같은 것도 모르고 생각할줄도 모르는 원시적인 원숭이 새끼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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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정권 2008.11.0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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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국이라고 저들을 말하는 것도 저들에게는 매우 과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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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정권 2008.11.0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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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센징들은 그저 범죄자인권밖에 모른다. 범죄자 인권은 하늘 처럼 떠 받들고 피해자 목숨은 똥파리 목숨 취급하는 것이 바로 조센징들이다. 북한에서 내려온 간첩이나 중국이나 미국스파이 러시아스파이들이 조센징 땅에
있기만 하면 같은 국민이라고 생각하는 개 병신 또라이들이 조센징들이다. 개 같은 조센징, 바로 개센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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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정권 2008.11.0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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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들이나 개센징(개 같은 조센징) 또라이들은 같은 조센징들이고 같은 민족이다. 같은 나라 사람들을 욕하냐?
편갈라 싸우기를 좋아하는 당파싸움 체질인 조센징 개병신 또라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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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s9720 2008.11.0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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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인간이 존재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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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정권 2008.11.0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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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와 개센징은 동격이다. 같은 국민이고 같은 나라사람들이다. 사로 조센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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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정권 2008.11.0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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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로봇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감정을 갖게 되면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인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로봇만이 존재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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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7712 2008.11.0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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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 어려웠을때. 내 다니던 저번 교회 (이름을 굳이 이야기 하라면 (성광교회 다) ) 에서 추운겨울에 불쌍하다고 생활보호대상자 됐다고 쌀20kg짜리 그것도 3푸대를 가져다 주더라. 그런데 내가 다시는 그러지 말라 그랬다. 솔직히 자존심도 상하고 또 그럴것 까진 없을꺼라 생각해서 그해 겨울 그 쌀 정말 감사히 먹었다. 내가 1년간 1주에 1천원 씩 낸거 보다 내가 교회에서 얻어먹은 점심밥과 내가 교회에서 얻어먹은 쌀값 , 내가 교회친구들로 부터 받은 위로가 훨씬 크다.양심상 하는 이야기다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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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7712 2008.11.0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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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개독교 란 말이 감히 나오나? 그러니 내가 말 했지? 체험이 없으면 입이나 다물고 있으라고! 눈이 없으면 뜰려고 노력을 하고! 체험이 없으면 입이나 다물고 있어라! 무슨 ENJOY YOUR LIFE? 야 ENJOY! 지금 우리나라 경제가 ENJOY 할 경제나 되나? 생각이 없으면 입이나 다물고 있어라 어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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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2008.11.0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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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이 천국을 아느냐...아뇨..좆도 모릅니다.
그런데 왜 교회에 나가느냐..
교회에가서 이사람 저사람 만나고 알면서 차조팔고 보험도 가입시키고
가게 홍보도 하고 그럴라고 갑니다....^^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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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rkt 2008.11.0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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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이 없다 하여도 신앙생활을 할거야 왜냐하면 그게 이 세상에서 술과 담배 그리고 쾌락보단 낫겠지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은 신앙에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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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7712 2008.11.06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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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이기려면 먼저 적을 알아야지? 그렇지 않나? 감히 그렇게 욕하는 그대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1번 읽어나 봤나? 난 6번 읽었다 . 지금은 시편 119편 을 계속 다시 읽어가고 있는 중이다. "신이 어디있나 그대의 신이 있다면 그대를 보호할 것이다~~~~~~~~~!" 라며 헷소리를 하는 사람은 다윗(구약 BC시대)시대 에도 있었다
똑~~~ 같이. 똑~~~ 같은 말로. 그러나 우리 하나님을 믿는 종교는 끝없이 이어져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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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7712 2008.11.0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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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GOD? NO GOD 이라고 감히 당당하게 말할수 있는 당신의 그 입이 100년을 넘길까 말까다.
인간은 땅위의 풀과 같으며 바람앞의 먼지와 같은 것이다. 조심하도록 하라 그리고 늦기전에 회개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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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bkr 2009.05.0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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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같은 넘들땜에 이런 쓰레기 종교가 계속 이어지는거야 이제 알것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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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랑객 2008.11.0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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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존재한다면... 그리고 그가 인간을 창조했다면.... 인간들이 세상에서 하는 꼬라지를 보고 판단하건대 신은 반드시 악마일것이다. 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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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woon1600 2008.11.06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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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수도 없을만치 많고 무의미한 인생마저 하나하나 다챙긴다면 신은 너무 한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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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tanest08 2008.11.0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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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있다고 다른사람에게 피해주면서까지 홍보하는 무지한 사람들이 있다면, 신이 없다고 광고할 수 있는 권리와 정당성은 당연히 있는 거다. 신이 없다고 해서 세상에 행복과 정의가 무너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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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yinchrist 2008.11.06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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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찌어다: http://kr.blog.yahoo.com/gloryin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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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yinchrist 2008.11.06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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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는 이가 찾을 것이오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다. 찾으라, 구하라, 두드리라... 왜 스스로 바보가 되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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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GOOD 2008.11.06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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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신이 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하다니... 니 주제는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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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진 2008.11.06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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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란
없다.
다만,
우주밖에
1억경이상의 차원이
이 우주 공간안의 외계생명체와
4차혼령 차원속 수많은 떠도는 영혼과
4차원 공간속의 우릴 조종할뿐이다.
다만 , 상대성 이론으로 결국은 모든 영혼은 평등해진다.
불행이 있으면 다시 행운도 따르기 마련
다음 생애에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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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3718 2008.11.06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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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무관하게 사는것이 지옥아닌가? 나는 하나님과 무관하게 살때 지옥 이였다..
이젠 천국처럼 살며 육신을 벗으면 하나님과 천국에서 영원히 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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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um 2008.11.0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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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53:1 어리석은 자는 마음 속으로 이르기를, 하나님은 없다, 하는도다 [시편10:4, 14:1]
[딤후3:16]"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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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2008.11.06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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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사는가가 문제일 뿐, 사는 방법에 따라 신은 존재하기도하고 부재중일 수도 있지 않는가? 미치지 않으면 절실한 믿음이 있을 수 없고 미적거리는 삶은 존재도 부재도 없는 법, 그대 신의 존재를 인정한다면 가진것을 없는자에게 베풀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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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 2008.11.06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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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내 집은 오직 여호와만 섬기겠노라" 여호수와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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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 2008.11.0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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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나님을 선택하겠습니다...물론 어폐가 있습니다...우리가 하나님을 선택하는것이 아니고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버려도 우리를 "이미 창세 前부터 우리를 선택하신 것"입니다!@! "저도 하나님을 선택하겠습니다!!!"라는 이런 말을 하는 것 자체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신 섭리 (= Providence)로서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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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2008.11.06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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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댓글중 신이 없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사람들위해
우주의 지식이 100%이라고 할때 당신은 몇%의 지식을 갖고 있나요 3% 아니면 10% 그러면 자신도 모르는 나머지 우주의지식 영역중 90%안에 신이 존재할 가능성이 전혀 없을까요 차라리 인정을 하는게 낳지 않겠습니까.... 신은 존재 한다고 부정할 지식이 10%라면 긍정할 지식은 9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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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 2008.11.06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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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 최고의 과학자, 아인시타인의 "상대성 이론"과 쌍벽을 이루는 "불확정성의 원리"가 무엇입니까? 우리의 앞으로의 모든 지식을 총동원하여도 "정말 진리"에는 인간의 머리로는 도달할 수 없다!!! 는 것 아닙니까? 어떠한 이론을 내놓고 측정을 해봐도 부정할 수 없는 다른 요인에 의하여 "정확한 실측치 얻음"에 실패한다! 라는 것이 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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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 2008.11.06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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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님, 가진 것 없는 자에게 배려와 자선은 "구원받아 은혜받은 자의 덕목"일 뿐 그것이 "구원"에 이르는 정답이 아닙니다. 자선과 수도가 구원에 이르는 정답이라면 예수님(=하나님)이 친히 십자가에서 대속할 필요가 없고 철두철미한 종교생활하는 바리새파 사람들만이 구원받았겠죠. 그리고 힌두교, 불교, 도교, 기타 수도/수행자들이만이...무식하고 하루 밥벌어 먹고 사는 사람들은 금강산에 가 볼 기회조차 없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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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 2008.11.06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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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인간 이성으로는 0+0=0라는 "정답"이 반드시 규정되어 나와야만 하는데, "불확정성의 원리" (Principle of Uncertainty)라...20세기 최고의 물리법칙인데...그것도 최첨단의 양자론(量子論)의 제1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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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lxl2 2008.11.06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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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신이란게 견독교에서 무지한 사람들 돈 뜯고 순결 뜯을려고 만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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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 2008.11.0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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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돈 안바칩니다. 그리고 남자이고...대신 복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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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restamp 2008.11.06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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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종교의 진리는 딱 하나 "사랑" 입니다. 인간에게 영혼이 있다면 신은 존재하고 영혼이 없다면 신의 존재는 없습니다. 영혼이 존재한다면 어떠한 종교를 믿든 무신론자든 살면서 그 사람의 근본이 사랑을 깨달은 사람이라면 그 영혼이 바로 인간들이 말하는 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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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는넘 2008.11.06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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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존재합니다.
다만 인간에게는 믿기 위해 존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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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it 2008.11.0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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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있다.
내가 바로 신인걸 왜 인식하지 못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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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박사 2008.11.06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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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교리는 어느것하나 그이전의 철학.사상.신화.종교를 모방하지 않은것이 없는 아주 쓸모없는 글귀에 지나지 않는다...그것도 신의 존재도 모르면서 창조주라 참칭한다...신과 창조주는 하늘과 땅차이...신은 우주공간에 넘쳐나지만 창조자는 아니다.참고로 사람은 신과 동물의 혼혈이다...즉 사람도 신의 반열임을 알라..속되기도 하고 신성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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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사람이 2008.11.06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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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탐욕으로 시작된 것이 종교다. 종교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제작하고 발전시켜 여러가지 썰을 사람들에게 현혹시키므로서 그들로 하여금 거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도록 정신적으로나 제도적으로 올가멘 것이다. 신은 없다. 없는걸 다아는데 종교집단이 집단의 이익을 위해 끊임없이 엄청난 경제력으로 조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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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사람이 2008.11.06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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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경제력의 근원은 헛소리에 홀려 매주 갖다 바치는 헌금이란 것인데, 이번에 시험삼아 한번 한달만 내보지 말아라. 종교집단의 모습이 어떤 모습으로 바뀔지 궁금하다. 종교집단의 우두머리는 입으로 돈을 내라고 외칠것이고 무슨 지옥,복이란 개념을 덥어서 설교내지는 교화할 것이다. 그러니 한달만 실험해보면 입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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