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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석유 매장량 순이 아니다, 사우디아라비아

2008.11.04 16:33 | 나라와 도시 이야기 | eg_blog

http://kr.blog.yahoo.com/eg_blog/2991 주소복사




사우디 아라비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석유를 보유한 나라, 국민들이 세금 한푼 내지 않는 나라, 그러면서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복지 혜택을 누리는 나라.

1938년 페르시아 만의 담만에서 최초의 분유정 발굴됐을때, 이때가 사우디아라비아 역사의 분기점이었습니다.

압둘 아지즈 이븐 사우드 왕은 미국 석유 회사(캘리포니아 스탠더드)에 채굴권을 부여하고 엄청난 양의 오일 머니를 빨아들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확인된 석유 매장량은 지구상에서 확인된 석유 매장량의 1/4이었습니다. 전세계 석유 매장량의 25%가 하나의 나라에 매장돼 있는 것이죠.

각국별 석유 매장량 순위입니다. 보다시피, 사우디 아라비아는 2위인 이라크보다도 2배 이상 많은 석유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곧 사우디 아라비아가 세계 에너지 공급량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세계 최강국의 지위를 얻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이 때문에 미국과 서구 열강들도 함부로 어쩌지 못하는 '그들의 가장 소중하고도 두려운 동맹국'으로 우뚝 설 수 있었죠.


1945년 얄타 회담 당시, 사우디 아라비아의 건국자 이븐 사우드가 미국, 소련 정상과 회담을 나누고 있다.
이때 이미 사우디 아라비아는 세계적 강국의 지위를 갖고 있었다.

막강한 석유 자본을 바탕으로 사우디 아라비아는 아랍 최강의 현대적 군사력을 구축했으며,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엄청난 복지 제도를 갖추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국민들은 세금을 내지 않습니다. 그러면서도 모든 의료비가 공짜입니다. 특히 사우디 아라비아의 모든 국민들은 초등 교육에서부터 대학 교육까지 모든 학비를 정부에서 부담을 합니다. 땅은 넓고 인구는 적어 중상류 층의 시민들은 500평방미터가 넘는 집에 운전수와 가정부 최소 한명씩을 두고 있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의 정부와 왕족, 부유층들은 넘치는 석유 자본으로 미국 유럽 등지에 수십조 달러에 이르는 부동산 및 금융 자산을 사들여 서구 열강들이 더욱 무시 못할 나라가 되었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를 상징하는 알 파이살리야 복합단지(上)와 킹덤 센터(下)

이 모든 '발전'이 지난 60년간 일어난 일들입니다.

1938년 페르시아 만의 담만에서 석유가 발견되기 전까지, 사막과 이슬람 성지, 그리고 유목민이 전부였던 나라가 이렇게 순식간에 변해 버린 것이죠.

7세기에서 21세기로, 60년만에 수백년을 뛰어넘은 국가. 과연 석유는 사우디 아라비아에게 축복이었을까요?


지독한 과소비, 극심한 빈부 격차


사우디 아라비아의 경제 기반은 석유입니다. 국가 재정의 75%가 석유에서 나오고, 수출액의 90%가 석유에서 나옵니다.

석유는 사우디 아라비아 총생산량의 4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민간 분야에서 나오는 생산량은 총생산량의 40%에 불과합니다. 그나마 이 민간 생산의 절대 다수는 사우디 왕족이 차지하고 있어, 진정한 의미의 '민간 분야 생산'은 극히 드문 편입니다.

석유가 주는 풍요로움으로 인해 사우디 아라비아는 자생력을 잃었습니다. 일인당 국민 소득이 (2007년 기준) 2만 700달러에 달하지만, 에너지 통신 외에는 자급하는 산업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식량, 자동차, IT, 건축 등 생활에 필요한 거의 대부분의 재화를 해외에서 수입해야만 합니다. (심지어 기초 노동력까지.) 수입이 없으면 당장 삶이 유지되지 않는 경제 구조죠.

석유 발견 이후 사우디아라비아는 과도한 소비 국가로 변질됐습니다.

500평방미터도 넘는 집, 한 가정에 몇대씩 굴리는 자동차, 잦은 휴가, 휴가 기간 중 집에 아무도 없을때도 틀어 놓는 에어컨, 운전수와 가정부, 그리고 국내 모든 성인들이 노트북 한대씩 소유하고 있으며, 평균적으로 1년에 한번씩 새것을 샀을 정도입니다. 사우디 아라비아의 소비 문화는 이미 세계 최고의 과소비국인 미국의 수준을 넘어선지 오래입니다.

문제는 생산 활동 없는 지속적인 과소비로 인해 극심한 인플레이션이 왔으며,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빈부 격차가 극심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최근 사우디 아라비아는 식량과 연료 가격, 집값이 급등했으며, 2008년 6월 물가 상승률은 10.6%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봉급이 치솟는 물가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배부른 푸념 같지만, 중산층들은 휴가를 내고도 여행을 가지 못하는 상황이 됐으며, 노트북은 이제 더 이상 일년에 한번씩 교체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사우디에선 누구나 이렇게 배부른 푸념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사우디 아라비아의 복지 제도는 엄청나지만, 수입이 거의 없는 빈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의 물 부족 현상은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으며, 지다 빈민촌에서는 빈민들이 물을 얻기 위해 몇 시간씩 줄어 서야 합니다.

가난한 커플들은 결혼식 비용이 없어 왕족이 마련한 자선금으로 단체 결혼식을 올리고 있습니다. 왕족이 마련한 자선 단체에서 돈을 빌리는 서민들도 늘고 있고요. 범죄율도 날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서남 아시아 사막 지역 빈곤층들이 물을 조달하고 있는 모습
사우디 아라비아의 빈곤층들은 그나마 배급으로 필요한 물을 간신히 얻고 있다

사우디 아라비아에 이런 빈민층이 수가 몇명인지 정부는 제대로 파악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사우디 아라비아의 어두운 면을 알리는 것은 사회적으로 금기시돼 있습니다. 다만, 사우디 국민의 절반 정도가 남의 집에 세들어 살고 있다는 통계만 나와 있을 뿐입니다.

날로 극심해지는 빈부격차로 인해 사우디 아라비아의 중산층이 무너지고 극부층과 극빈층만 남는 것이 아닌가 두려움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수천명에 달하는 사우디 아라비아의 왕족들은 국가의 부를 더 많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부의 편중, 줄평등한 석유 자본의 분배는 국가에 지독하게 만연된 부패의 탓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사우디 아라비아의 정부가 석유로 인한 부를 어떻게 사용하고 어떻게 배분하는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국가 예산은 공개되지만, 국가의 예산을 결정하는 국립 석유 기관인 Aramco의 수입은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로 들어오는 석유 수입과 정부의 예산 사이엔 20% 이상의 차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을 뿐입니다.


전근대적 제도

문제의 핵심은 상우디 아라비아의 건국자인 이븐 사우드 왕가의 독재에 있습니다. 2005년에 사우디 아라비아 역사상 최초의 민주주의 투표가 실시됐지만, 여전히 사우디 아라비아는 종교 이념이 다스리는 전근대적인 비민주 국가입니다.

사우디 아라비아는 아직도 부족 군주제 통치에 기반하고 있으며, 이슬람교 법인 샤리아로 사회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사우디 아라비아의 사회는 폐쇄적이고, 억압적이고, 부조리로 가득합니다.

그 결과 오늘날 사우디 아라비아의 세계 속의 위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헤리티지 재단과 월스트리트 저널이 조사한 세계 경제 자유 지수(Index of Economic Freedom) 전체 157개국 중 62위

- 이코노미스트 지에서 2005년 조사한 세계 삶의 질 지수(Worldwide Quality-of-life Index, 2005) 전체 111개국 중 72위

- 이코노미스트 지에서 조사한 민주주의 지수(Democracy Index) 전체 167개국 중 159위

- 국경없는 기자회에서 조사한 세계 언론 자유 지수(Worldwide Press Freedom Index) 전체 167개국 중 161위

- 국제 투명성 기구에서 조사한 부패 인식 지수(Corruption Perceptions Index) 전체 163개국 중 70위

사우디 아라비아의 가장 대표적인 부조리는 바로 여성 불평등입니다. 사우디 아라비아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여성의 자동차 운전을 법으로 금지한 국가입니다.

90년대 중반까지 사우디 여성 인구의 절반이 문맹이었습니다. 민주주의 투표제가 실시됐음에도 여성들에겐 아직도 투표권이 없습니다. 사우디 여성들은 법적으로 운전을 할 수 없고, 외출시엔 반드시 베일을 쓰고 검은 망토 아바야를 걸쳐야 하며, 친척이 아닌 남자와는 일정 거리를 두어야 합니다. 그리고 직계 가족의 동반 없이는 외국 여행도 금지돼 있으며, 심지어 보호자 동반 없이 공공 장소에 갈수도 없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는 여성에게 가장 불행한 국가 중 하나.

사우디 아라비아에는 종교적 질서를 확립하려는 종교 경찰, "무타와인"이 있습니다. "미덕의 증진과 악행의 예방을 위한 위원회"라는 공식 명칭의 무타와인은 거리를 돌아다니며 여성들의 행동을 철저히 통제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석유 자본으로 미국식 소비 문화를 받아들였음에도 사우디 아라비아는 여전히 지독한 종교 억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슬람 종교인들은 자국의 이슬람 교 성지가 부패한 외국 문물에 더럽혀졌다는 피해 의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무타와인을 조직해 여성들의 자유를 억합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9.11 테러범 19명 중 15명을 낳은 '테러범의 소굴'이 되기도 했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 국내에서도 항상 테러 위협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장래가 없는 국가

사우디 아라비아는 인구가 수백만에서 2800만 명으로 급증해, 전세계에서 가장 빠른 인구 증가국 중 하나입니다. 현재 인구의 2/3가 30대 미만인 아주 젊은 국가이기도 하죠.

그러나 사우디아라비아의 젊은이들에겐 장래 희망이 없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미래, 나라의 존망의 위협하는 가장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식량, 교육, 의료, 에너지 등 기본적인 필요를 모두 제공하는 광범위한 복지 체제에서 사우디의 젊은이들은 노동의 의미, 직업의 의미, 생산의 의미를 모르고 자랐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전체 실업률은 15%, 20대 실업률은 30%에 달합니다. 젊은이들은 힘든 일을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누구나 공짜로 갈수있는 대학만 졸업하고 바로 매니저 직함을 가지려고 합니다.

이들은 직장에 취직하지 못하면 아무것도 배우지 않고 길거리를 배회하며, 소비와 향락에 몰두합니다. 그 결과, 현장에서 실무를 담당하는 국민의 수가 급격히 줄어들어 버렸습니다. 너무 많은 젊은이들이 이슬람교 철학 같은, 비생산적이고 천편일률적인 전공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거주민 1/4은 외국인 근로자입니다. 600만명이 훨씬 넘는 수로, 이는 사우디아라비아 전체 노동인구의 절반, 전체 인력의 90% 차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정부는 이런 국가의 미래를 어둡게 하는 현실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사우디 아라비아 정부는 오래전부터 자국 젊은이들을 생산 활동에 참여시키기 위해 막대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사우디에서 사업체를 설립한 사람에겐 대출이 전액 무이자이며, 직업 훈련을 받는 젊은이들에겐 월급까지 지급합니다.

노동력과 생산력을 자국 국민으로 대체하기 위해 이렇게 20년 동안 몸부림을 쳐왔으나, 여전히 사우디 아라비아의 외국인 노동자의 비율은 90%이고, 여전히 절대 다수의 민간 생산은 외국 기업들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백화점에서 쇼핑 중인 사우디 아라비아 인들.
사우디의 젊은 세대는 오늘날 미국을 만든 기업가 정신과 혁신주의 정신 대신 과소비 문화만을 받아들였다.

사우디 아라비아는 중세 시대 세계 최강의 문명국이었습니다. 이곳에서 현대 수 체계가 완성됐으며, 알고리듬이 창시됐으며, 제지 공장이 설립돼 출판 산업이 발생했습니다. 세계 최초로 병원의 개념을 창설했으며, 그리스의 문화를 수입해 천문학, 물리학에서 엄청난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당시 사우디 아라비아 지역은 평화, 자비, 다양성, 과학 문화 예술의 요람이었습니다.

한때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서적과 과학 연구 결과를 출판하던 나라가 이제는 스스로 생산하는 공산품도, 스스로 출판하는 책도 별로 없는, 자생적인 생산이 존재하지 않는 나라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엔 번역되는 해외 도서조차 찾아보기 힘듭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가장 큰 도서관에 소장된 책의 수가 50만권에 불과한데, 이는 미국 웬만한 도시의 도서관 소장 권수의 1/10 수준입니다.


이슬람 교의 성지, 메카와 메디나가 위치한 사우디 아라비아.
사우디 아라비아 건국 이래 종교는 국민 통합의 수단이자, 자유 억압과 생산성 저해의 원인이었습니다.
지난 60년간 사우디 인들은 석유로 인해 풍족한 생활을 누려왔지만,
그 풍요는 국민 절반에게만 돌아갔으며, 그마저도 이제 서서히 사라지고 있습니다.
사우디 인들은 이제서야 그간의 석유 자본을 산업화를 위한 돈으로 써야 했다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참고 자료:
내셔널지오그래픽 2003년 10월 호 "기로에 선 왕국 사우디 아라비아"
http://www.iht.com/articles/2008/08/17/business/inflation.php
http://en.wikipedia.org/wiki/Saudi_Arabia
http://www.nytimes.com/2005/02/10/international/middleeast/10saudi.html?_r=1&oref=slogin


다음 시간엔 석유 자본으로 신세계를 창조한 두바이와 두바이를 만든 선각자에 대해 알아봅니다.  


나라와 도시 이야기 전편들

4편: 저주받은 석유 부국의 대도시, 라고스

3편: 저주받은 석유의 나라, 나이지리아

2편: 경제 대신 환경보호 택한 행복의 나라, 부탄

1편: 거품 경제에 무너진 "세계 최고"의 자부심, 아이슬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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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sxowls3 2008.11.10  00:53

와 1빠다 참 아이런이한 세상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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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별 2008.11.10  01:04

그래도 아프리카의 사정보단 낫군요. 왕이 서구열강의 자본으로부터 석유를 지켜낸 면이 있군요. 아프리카의 다이아몬드는 철저히 착취 당하고 아프리카는 가난과 전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말이죠. 반면 왕조의 굳건함이 오히려 여성에게는 억압을 보장하니 절반의 성공인 셈이네요. 물론 비회교도인 우리들의 눈으로 볼 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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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ong_2000 2008.11.10  02:01

글은 잘 읽었습니다만, 500평방미터를 '거대한저택'이라고 표현하니 다소 어색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약 150평 정도되는 집인 것 같은데, 우리나라에서야 '아주 넓은 집'이라고 볼 수 있지만, 사우디 정도의 나라에서 '거대한 저택'이라고 한다면, 적어도 수천평 이상의 집과 대지는 있어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중요하지는 않지만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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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2009.05.23  12:09

그냥그런줄알아요 중산층이라지않습니까?

byccc2003 2008.11.10  02:10

imf때 우릴 젤먼저 도와준 투자자는 사우디의 왕자 였습니다. 그런 은혜도 모르고 배은 망덕하게 사우디를 욕하면 안됩니다. 석유가 많으면 그 석유 팔아 벌어먹고 살수도 있지요. 그래도 자국민 못먹여 살리는 쥐박이 보다는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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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패밀리 2009.05.23  10:40

지라를해라 그럼 니가 나라와 경제가 힘든데 나라를 위해 뭘했냐! 이런글쓰는게 국민들 살리는거냐! 착각하지마라.사우디 국민들도 한국욕할껄 죽창들고 설친다고.. 참나 어이없는놈이구만

kdm20013894 2009.05.23  12:17

2003 명박이형이 싫은가 보구나 다음에 태어나면 사우디에 여자로 빈곤층으로 태어나거라 물도 줄서서 먹게스리

고등어 2008.11.10  02:36

과거 사우디내 이동시 여행허가서를 받아야 이동했는데.. 정말 갑갑하더군요..빈부차도 심하지만 내란을 피해 온 외국인들이 많아 동냥과 음식쓰레기 뒤져 연명하는 불법체류자도 많고,,특히 여성들은 더운날 약간의 노출을 보이면 종교경찰 무따와 한테 매 맞는 광경도 심심찮게 보지만 만만한 후진국 여성들만 해당되니..대한민국이 역시 살기는 좋은것 같은데..지금은 석유대신 부동산투기의 양극화로 사우디 짝 나는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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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 2008.11.10  03:11

500평방 미터 자체를 잘못 쓴 것 같다. 설마 150평을 대 저택이라고 하지는 않겠지...
그리고 1빠,2빠하는 모자란 인간들은 스스로 삭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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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catering5 2008.11.10  03:20

매우 공감 가는 글입니다
세계속의 위상과 기준도 우리의 눈으로 보아서 순위를 매긴것이라
단지 행복만 보자면 제가 본 '베두인'의 행복 지수는 상당히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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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h 2008.11.10  08:36

우리에겐 고맙죠... 세상은 끝 없는 경쟁 사회고 선두가 모든걸 차지하기 마련인데, 자원도 많으면서 인프라까지 퍼펙트 하다면 우린 비젼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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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사이 2008.11.10  09:06

껌하나 만들지 못하는 국가, 신발 하나 생산치 못하는 국가가 사우디이다. 어디 이 뿐이랴. 모든 공산품은 전부 외제다.사막을 개간하는 것은 한국인이 했고 건물과 도로를 만드는 것도 역시 우리나라에서 많이 했다.마즈로아라는 사우디 동갑내기 친구가 있는데 리야드에 있는 그 친구 집에 가면 벤츠 등 차가 3대, 가정부,정원사가 4명이었다. 그래도 다시 가보고 싶은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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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_blog 2008.11.10  10:22

대저택이 아니라, 아파트, 주택이었던 듯 합니다. 말씀대로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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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피테르 2008.11.10  10:51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읽으면서 많이 공감하고 나 또한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된듯합니다.
한가지 짚고넘어가 가고싶은것은 서구적인 사상만의 기준인것 처럼 치우친면이 없나 하는 생각이 문득들었습니다. 서구적인 사상, 동양적인 사상, 아랍적인 사상 모든 인류는 자신들의 환경과 상황에 맞게 발달하여왔습니다.
한쪽에 치우치는 사상으로 모든걸 판단하는것은 사람이 범하기 쉬운 가장 큰 실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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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Peter 2008.11.10  11:19

그런데 위 물 관련 사진은 사우디라기보다는, 예멘이나 인도와 비슷해 보입니다. 왜 그러냐면 남자는 아래에 사롱을 입었는데, 사우디에서는 거의 보기 드문 복장이고, 여자들은 자세히 보이지는 않지만 사우디에서는 얼굴을 노출시킨다는 것은 거의 어려워보이고 복장도 인도식 사리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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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_blog 2008.11.10  11:23

위 물 관련 사진은.. 사우디에는 아직 50만명 정도의 사막 유목민들이 있는데 그들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만. 물론 사진 설명엔 사우디 인들이라고 적혀 있었으나, 그 사이트의 말을 100% 신뢰할수는 없겠죠. 이 사진은 다른 곳에도 많이 인용돼 왔으니 더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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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이 2008.11.10  11:23

사우디.. 세계에서 가장 무지한 나라로 알고 있죠..... 또한 국민이 무지해야 나라 운영이 가능한 나라..사우디.. ㅡ,ㅡ 천연자원은 있지만... 인력자원은 없는 나라..사우디.. 어찌보면 불쌍한 나라이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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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개비 2008.11.10  12:41

축복받은 나라~~
공부 많이 되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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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벌 2008.11.10  13:11

그래야 우리나라 같은 나라도 비집고 들어가서 살 수 있지.....석유자원의 축복을 주고 거기다가 사회의 인프라도 완벽하다면 우리 대한민국과 같은 나라는 무엇을 바라 보고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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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Peter 2008.11.10  13:22

죄송합니다.악플할려고 한 것은 아닙니다.
사우디를 비롯한 중동 아랍 지역의 유목민을 베두윈이라고 부르는데, 위 사진의 복장은 베두인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예멘의 농업 지역에서는 아랍 지역임에도 위와 같은 복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인도에서는 라자스탄 지역 등에 사막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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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inggamer 2008.11.10  13:29

미국시티벵크가 싸우디의 것이라고 합니다.
싸우디가 손을 때면 미국도 영국도 망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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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Peter 2008.11.10  13:43

03년('02년인가?), 메카 여중학교 화재 사건 시 밖으로 나온 여중생들이 아바야(위 사진 검은 장옷)를 걸치지 않은 것을 본 무타와인들이 여중생들을 다시 건물안으로 밀어넣었습니다. 이유는 아바야를 걸치지 않은 것은 불경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학생들을 막기 위해서 밖에서 문을 잠궜습니다. 사우디엔 아무도 종교 경찰에 도전할 수 없습니다. 결과는 떼죽음이었습니다. 너무나 충격적인 사건이 사우디 정부 통치 기반의 정당성을 흔들까 우려해 학부모들의 입을 틀어 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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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rex123 2008.11.10  14:46

W에서 다룬 지하자원으로 먹고 엄청난 부를 누린 나라가 그걸 다 써버리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줫었는데(실제로 그런 나라가 잇었죠..영원할줄만 알았던 지하자원을 다 파먹고 나니까 완전 부자나라에서 순식간에 거지나라로 바뀌는게..) 사우디로 빨리 대책을 세우지 않는다면 그 꼴이 날 것 같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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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bayasi 2008.11.10  15:32

정보는 감사하지만, 남의 나라라고 함부러 말하는 것은 아닌지... 주관적인 설명은 피하는 것이 좋을듯 하군요.
문화나 종교에 비난은 삼가주시고요. 누군가가 우리나라의 안좋은 문화, 이혼률이 1,2위라고 비난 한다면,저도 기분 나쁠겁니다. 어데나 좋고나쁨은 있고,행복의 기준도 저마다 틀리지요. 좋은 정보 감사하고요, 한상 즐겁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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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빅 2008.11.10  16:31

사우디의 양면을 보는것 같네요.
일단 천연자원이 풍부한만큼 윗사람들의 엄청난 노력으로
많이 개선되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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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hosik 2008.11.10  17:04

석유 끊나믄 생지옥이여.......ㅍㅍㅍ. 오늘에 감사한 생활을 혀야혀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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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arlsmstkfka 2008.11.10  17:37

석유가 사실상 축복이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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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그메 2008.11.10  17:59

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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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슨 2008.11.10  18:13

석유가 사육하는, 존재무가치의 나라. 인간의 생존 요구의 기본이 부존재하는 나라. 종교는 있으되 인간이 없는 나라. 문명의 가치가 소멸된 나라. 없어져도 그 누군가 고통을 느낄 아무런 이유가 없는 희한한 나라. 인간이 별로 귀중한 존재일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나라.. 국민들의 인간적 창의와 발전이 무의미한 나라. 왜 이런 나라가 있는지 수수께끼인 나라.. 참 답답한 나라... 알라 외에는 이해못할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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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선 2008.11.10  19:31

80년대 삼년동안 사우디 현장에서 제나름 느낀거 하구 많이 일맥상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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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엘푸 2008.11.10  20:12

석유 다 팔아먹고 나면 저놈들 뭐 팔아먹고 살까? 앞으로 30년후 참담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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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decaster 2008.11.10  20:13

기름에 튀겨 죽일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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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겹질 2008.11.10  21:57

석유판돈으로 다시 자원을 사들여야 한다. 금과 은같은 돈이 될수 있는 것은 모두 사들여야 한다. 교육도 세계적으로 알아줄정도로 인재양성에 힘을 쏟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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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a 2008.11.10  22:43

사우디 비자 받기 너무 힘들더군. 그래도 사우디 청년들은 참 착하더라구. 전화박스 물어보니 핸드폰 빌려주고. 그런데 여성은 사람도 아닌 것 같애. 집에선 큰 소리 치는지 몰라도 고속도로 휴게소도 못 들어가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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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2009.05.23  17:16

사우디 청년이 착하다... 어디서 근무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요즘 아이들은 참으로 싸가지 없는데요... 운전하는데 레이져포인터로 눈 공격하고 어딜가나 지들이 왕인양 애들 막 부려먹고 하다못해 직원으로 비자 받고 들어온애들한테 자기집 매이드인양 별걸 다 부려먹던데...

alexsong1972 2008.11.10  23:59

저놈들은 이제 배부를 만큼 불렀다 이젠 에너지 대체로 저놈들에게 저주를 퍼주자 아주 악날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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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11  07:03

[귓속말 입니다.]

김광태 2008.11.11  07:59

사우디아라비아엔석유계속생산되라.축복이아랍에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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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u00 2008.11.11  10:02

세금 안내서 좋고 석유나와 좋긴한데 여자들에겐 너무 않좋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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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xkoreana 2008.11.11  10:56

좌파가 득세한 한국과 전혀 다르지 않아요.

너무 많은 젊은이들이 이슬람교 철학 같은, 비생산적이고 천편일률적인 전공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너무 많은 젊은이들이 법학, 인권 같은, 비생산적이고 천편일률적인 전공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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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이 2008.11.11  12:07

남자들에게는 지상낙원이 따로 없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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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msho 2008.11.11  13:07

사우디아라비아는 누가뭐라든 정말 축복받은나라임니다. 석유가고갈되면 지하자원이 또 있지요. 그것이뭐냐?
그것이바로 규석입니다. 규석이 뭔지 아시죠? 즉 유리의 원료임니다. 온국토가 거의 사막인데 정말양질의 모래가 널려있는거지요. 우리나라모래와 비교가되지않슴니다. 그러므로 사우디라는 나라는 정말 축복받은 나라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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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도르 2008.11.11  13:34

율법과 관습으로 여성과 어린이를 억압하고...그 위에 군림하는 가부장 사회는 결국 속으로 썩어서 무너질 것이다....근면 성실 정직...어쩌면 틀에 박힌 구시대의 이야기 같지만..우리 민족이 지녀야할 덕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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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리리 2008.11.11  15:58

머리가 돌대가리.똑똑 하다면 이런일이 일어날줄 알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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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hee3377 2008.11.11  16:48

자업 자득이네요 참 미련한 국가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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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MIROTIC 2008.11.11  17:35

맞아...나도 남자지만 여자차별하다닛... 짐승자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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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11  20:27

[귓속말 입니다.]

atom2u 2008.11.11  22:15

돌+아이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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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9514 2008.11.12  00:05

사우디를 비롯한 아랍권에 진정한 도덕과 인권이 존재하는가 묻고싶다. 여성은 풍요의 상징이요 선의 표상이다. 여성과 어린이는 남성들이 보호해야할 천사같은 존재들이다. 여성의 인권을 억압하고 종교를 자신들의 통치수단으로 사용하고 부를 독식하는 자들은 악마와 다를바가 없으며 남을 원망하기 전에 자신을 뒤돌아 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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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apryu 2008.11.12  16:23

음... 여성의 노출이 좋은가 억압이 좋은가... 노출하건 가리건 자유에 맡기는 게 좋은 거 같다. 다만 일관성이 필요해 보인다. 초미니스커트 입고 계단에서 똥꼬를 가방으로 가리는 건 또 무슨 행동인지... 안에 아무 것도 안 입었다는 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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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라yahoo2002 2009.01.04  12:39

사우디 석유매장량이 앞으로 얼마나 남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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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soo371 2009.01.04  16:05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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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벌 2009.01.04  18:17

사우디도 이제는 하도 많이 석유를 그 동안 몇십년 동안 파내기만 하여서 석유를 채굴하는 깊이가 깊어져서 석유압축기를 사용해야 퍼 올릴 수가 있다는 겨....석유가 고갈되면 사우디 아라비아도 세계의 최빈국으로....산업화를 했었어야지. 그에 비하면 한국은 먹고 살기는 어려워도 산업화가 되어서 다행이여....한국에서 먹고 살려면 머리가 터지게 경쟁해야 된다. 그래도 먹고 살지 말지다. 조빠지게 해야만 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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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flrnfl00 2009.01.04  23:12

그래서 울 나라는 석유 한방울 안나구 자원이 없어 행복한거니 다행이라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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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1498 2009.01.10  11:50

사우디 리야드에 있을때 들은 예긴대 석유가 떨어저도 끄떡 없답니다 양질의 규사가 그넓은나라에 가득하고뭍혀있는 금또한 엄청나답니다 한국건설업자들이 리야드 공항을 건설할때 모래를파보니 바닥이 전부 금으로 깔려 있었고 정부에서 그냥 덥으라해서 리야드 공항 활주로 바닥밑에는 금으로 가득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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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아우스 2009.05.23  00:41

ㅡ 슬프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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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ngayechanlwin 2009.05.23  00:42

hi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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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tmdhkd@Y 2009.05.23  06:28

★ 이미 때는 늦었지. 언젠가 땅을 치고 후회할 겁니다. 석유 떨어지고나면 진짜 쫄쫄 굶어야 할 나라죠. 첨단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니고 거주환경도 열악한 나라가... 근면하지 않은 국민성은 그들을 세계 3류 국민으로 전락시키고 말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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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3  07:37

[귓속말 입니다.]

소백산대통령 2009.05.23  07:42

너무화가나서속터질걱각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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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c4120 2009.05.23  09:49

지금 두바이도 그렇지만 언젠가 석유가 고갈되면 저 인공적인 도시들도 사막화 될겁니다.....자연의 앞에는 인간의 조성물은 한낮 물거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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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빈 2009.05.23  09:54

점말
이나라 완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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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벌 2009.05.23  10:02

그래도 국민소득은 대한민국보다.................대한민국 개뿔도 자원이 없어도 그들을 능가...대단한 나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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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소나무 2009.05.23  10:05

평등한겁니다. 사우디는 석유는 있지만 물이 부족하구요 비쌉니다. 게다가 일하는게 먼지 모르는 사람들이며 정부에서 주는 돈으로살아가는데 별 지장 없죠. 그러니 모든 순위가 하위 바닥권이고 자원이라고는 없는 울나라 같은 국가들은 존나게 일해야하지만 성취감 동기 부여등은 세계 최고가 많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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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3  11:41

[귓속말 입니다.]

이유정 2009.05.23  11:42

!!!!!!!!!!!!!!!!!!!!!!!!!!!!!!!!!!!!!!!!!!!!!!!!!!!!!!!!!!!!!!!!!!!!!!!!!!!!!!!!!!!!!!!!!!!!!!!!!!!!!!!!!!!!!!!!!!!!!!!!!!!!!!!!!!!!!!!!!!!!!!
^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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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산봉 2009.05.23  11:58

석유매장량통계가 잘못된것 같으네요.... 사우디는 1위가 맞는같고.. 2위는 캐나다인데요(왜냐하면 샌드오일이 있거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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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old 2009.05.23  12:43

기름이 매장되어 있다고 행복한건 아니죠. 오히려 이라크처럼 불행한 국가로 전락한다는... 그래서 엄청난 매장량을 갖고 있으면서도 개발 안하는 국가들도 의외로 많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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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도사 2009.05.23  13:45

지나가다 자기여자만 처다보묜 쐬꼬챙이로 눙깔뽑을려고 대드는 야만들입니다. 님들 그곳여행갈때 땅만보구 다니시기를 충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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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2009.05.23  17:11

사우디는 관광비자는 없구요. 사업상방문비자와 워크 비자밖엔 없어요. 여행은요... 아무리 다녀봐도 여행다닐곳이 없어요.

iammusong 2009.05.23  18:01

오바 하기는 너라면 사막에서 일하라면 하겟냐? 너는 대체 생각이 있냐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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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afa159 2009.05.23  18:36

불상하
게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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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2009.05.23  19:24

석유로 번 돈이 많은 나라에서 태어난 사우디 젊은이들이 망가졌듯이, 돈 많은 아버지를 둔 아들들도 망가진다. 돈을 많이 벌어 자식에게 남겨주려는 졸부들은 깊히 생각하여야 할 것이다. 사우디의 젊은이같은 자식을 만들지 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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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jun2@Y 2009.05.23  20:11

ㅓㅗ아ㅠ 횆ㄷ교부96ㅑㅐㄷㄱ5ㅑㅓ저ㅑㅐ5겨셔샤ㅐ뎌ㅑㅐㅑㅐㅕㅙㅑㅓㅑㅐㅑㅓㅑㅕㅑㅐㅑㅐㅕ54986598698678ㅗ6789768979869ㅑ허허훠ㅏㅛㅓ다ㅓㅏㅓㅏㅕ갸ㅐㅛㅕㅐㅕㅑㅐ뎌ㅛㅐㅔㅕㅜㅑㅐ ㅓㅑㅐ셔ㅛㅑㅐㅕㅛㅑㅐㅕㅛㅐ95487ㅎ.ㅏㅠ리;ㅓㅜㄷ거샫거ㅑㅜㅕ댜ㅐㅑㅕㅕ8678978576076895787687ㅜ6768278ㅜ ㅑㅅ고 ㅓㅏㅗ ㅓㅏ호 ㅇㄹ호985769857967569848967859067896720ㅎ978ㅓㅗㅕ갸ㅛ98679687598676985764986798764987684976948769476895768947698769876489768976867489두ㅗㅛㅑ기ㅜㅗㄷㄱ소ㅛ28ㅠ06ㅔㅠ7987ㅜㅗ8976ㅔㅗ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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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정연인 2009.05.23  22:05

아빠바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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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love2@Y 2009.05.23  22:48

전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네요. 만약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나오는 석유 매장량이 우리 나라에 그것도 남한에만 펑펑 쏟아진다면..
중국이 역사로 어이없이 시비 걸겠냐.. 아니면.. 간도 땅을 않 주고 이렇게 버티겠나.. 또 .. 일본이.. 독도로 시비를 걸겠냐.. 하는겁니다..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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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k 2009.05.25  22:24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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