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어떻게 해서 부탄은, 이런 최악의 조건에서도, 아시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가 되었을까요?
원인은 60년대부터 시작된 국가 발전 계획에 있습니다.
당시 부탄의 3대 국왕이었던 도르지 왕추크는 문호를 개방하고 국가의 '현대화'에 전력을 쏟습니다. 도로를 건설하고, 학교를 짓고, 보건소를 운영했습니다. UN 회원국 가입을 추진함으로써 국제 사회에서 인정받는 '국가'로 발돋움 했습니다.
오늘날 부탄을 있게 한 선각자, 도르지 왕추크 국왕
그리고 결정적으로, 왕추크 왕은 당시엔 개념조차 희미했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했습니다. 즉, 자연을 파괴하고 소모시켜서 국가 발전을 꾀하는 것이 아니라 자국의 자연 환경을 (최대한) 있는 그대로 보호하면서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계획이었죠.
그래서 왕추크 왕은 국민총생산(GDP: Gross Domestic Product) 개념이 아닌, "국민총행복(GNH: Gross National Happiness)"라는 개념을 창설합니다. 자신의 나라는 생산이 목적이 아닌 행복이 목적인 나라가 되겠다는 것이었죠.
그래서 자국에 묻힌 수많은 천연자원은 물론 특별히 관광자원도 적극적으로 개발하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부탄은 전국토의 3/4가 숲으로 뒤덮여 있으며, 25% 이상이 국립 공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이는 현존하는 전세계 국가 중 가장 높은 비율입니다.
부탄의 대표적인 수력 발전 설비. 수력 발전은 부탄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개발된 산업으로, 수력 전력의 대부분을 인도에 수출한다. 이외에 소량의 카드뮴과 목재, 그리고 수공예품을 수출해서 근대화에 필요한 자본을 얻고 있다.
국왕은 자국민이 외국의 자본주의에 물들지 않도록 민족 문화의 보호와 증진에도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자국에 너무 많은 관광객들이 모여들면 (환경은 물론) 문화와 전통이 파괴된다는 믿음으로 관광객 수마저 제한했습니다. 그 결과, 현재 부탄에 들어간 관광객은 하루 체류 비용 240달러를 내야 합니다. 부탄에 입국한 관광객은 길바닥에서 자도 매일 25만원 이상을 부탄 정부에 지불해야 한다는 뜻이죠.
그러함에도 부탄엔 관광객의 수가 꾸준히 증가해 왔고, 현재도 계속 증가하며 국가 재정에 큰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우직하게 자연환경과 전통문화를 보존한 결과겠죠.
도르지 왕추크 국왕의 뒤를 이은 지그메 싱예 왕추크 국왕 역시 아버지의 뜻을 이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했습니다.
부탄의 4대 국왕, 지그메 싱예 왕추크
80년대에 교육 혁명을 통해 80%였던 문맹률을 40%로 낮추었고, 보건소의 확대로 평균 수명은 43세이던 것을 66세로 끌어 올렸습니다. 유아 사망률은 16%에서 4%으로 격감시켰고요.
이처럼 부탄은 특이하게도 천연 자원의 개발도 없이, 특정 산업의 육성도 없이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곤 이 많은 업적을 이룬 지그메 싱예 왕추크 국왕은 2006년 말, 스스로 권좌에서 물러나 부탄을 민주주의 공화국으로 만들겠다고 선포합니다. 국왕이 혁명이나 전쟁, 외압없이 스스로의 선택으로 물러난 것은 인류 역사상 이것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지그메 싱예 국왕은 부탄을 민주주의 공화국으로 만들기 위해 치밀한 준비를 했습니다. 2005년에 이미 국가의 헌법 초안을 만들었고, 독립된 의회를 구성하도록 했으며, 의회에 의해 새로운 대표가 선출될 때까지 자신의 아들이 국가 통치를 유지토록 했습니다.
부탄의 새 대표가 뽑히기까지 부탄을 다스리고 있는 지그메 케사르 남기알 왕자(左)와 그의 여동생 소남 공주(右) 부탄의 왕가는 가족간 대학살 참극을 빚은 인접국 네팔 왕가와 비교돼 더 큰 칭송을 받고 있다.
(그래서, 2008년 초에 부탄엔 의회가 개설되고 헌법이 비준돼 민주국가의 면모를 갖추게 됐습니다.)
부탄의 민주주의, 그리고 위기
그러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은 국가의 변혁에 부정적입니다. 뿌리 깊은 왕실 숭배 사상에, "목수가 많으면 문을 세울 수 없다"는 신조가 워낙 강해 민주주의에 대한 개념 자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문맹률이 많이 떨어졌다지만 여전히 부탄의 국민들은 무지합니다. 대학 졸업자가 전체 인구의 2%에 불과합니다. 법과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력이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어느 곳이나 그렇듯 무지한 국민들은 민주주의의 가장 큰 적입니다.
그리고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산 깊은 곳에 흩어져 살던 젊은이들이 도시로 몰려들었고, 이로 인해 실업과 범죄가 급증하기 시작했습니다. (도시 실업률 30%) 과거 자연 속에 묻혀 살던 행복한 부탄인들로서는 상상 하지 못할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한 것이죠.
더 큰 문제는 10만명에 달하는 네팔 난민들입니다. 인접국 네팔로부터 수많은 난민들이 계속해서 유입되고 있는데, 부탄을 이들을 수용할 여력도, 제압할 공권력도 없는 상황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외교력도 매우 부족한 상황이고요.
부탄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한없이 약한 나라입니다. 부탄과 수교 중인 국가는 21개국에 불과하며, 이중 인도가 유일한 우방입니다. 인도는 부탄의 군사 안보를 대신해 주고 있어 사실상 부탄은 군사 외교적으로 자립 상태가 아닙니다. 게다가 경제도 총 수출량의 80%를 인도가 담당하고 있을 정도로 인도에 지극히 종속적입니다.
지금까지 히말라야 불교 왕국들의 역사가 대부분 비극으로 끝났다는 사실도 비관적입니다. 라다크는 1842년 해체돼 인도에 흡수됐으며, 티베트는 1950년 중국에 강제 합병됐으며, 시킴 왕국은 네팔 이주민들에 의해 인도에 합병되고 말았습니다.
부탄의 전형적인 마을 풍경입니다. 아이들이 손을 잡고 하교를 하고 있는 듯 합니다. 부탄의 행복 비결은 자연과 전통 생활 방식의 보존이었습니다. 민주주의가 도입된 뒤에도 과연 부탄의 행복은 보존될 수 있을까요?
그럼 한 나라의 지도자가 얼마나 중요한 자린데,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씨부렁대는 돌대가리 부쉬나 32번 불법 전출입을 하며 평생을 부동산 투기를 한 멩박이 같은 것을 한 나라의 지도자로 뽑으면 그 국가와 국민들에게 재앙을 준다는 사실을 모두들 명심하고 투표시 꼭 바른 선택들을 하시길...
고유어와 함께 도시의 많은 국민들은 영국식 영어를 유창하게 쓰는 나라이기도 하죠..... 영국식민지였던 탓에 가족들이 모두 영국에서 공부를 했고 여전히 국가 경영자들 대부분이 영국문화를 흡수하고 있답니다.. 또한 부탄의 TV방송국은 일본 NHK와 국제교류재단을 통해 지원된 장비로 운용되고 있습니다...
국왕이 참 멋진사람이군요. 행복은 절대로 현대적 경제발전에 있는것이 아니랍니다. 인터넷, 핸폰,,,등등,,기계물질들은 이미 우리의 정신적, 행동적 자유를 스스로 포박하게 만들었지요. 부탄이 아름답다고 공감하는것은 숨겨져 가물가물해진 순수인간성의 자유를 갈망하는 속얘들의 속삭임입니다,,더이상의 현대적 발전을 추구하지 않는 현명한 선택을 한 우리 지구상의 샹그릴라로 남기를 기원합니다.
한마디 해줄거 있는데요 티베트는 원래 중국땅이고 중국에서는 티베트라고 불르지 않고 서장이라 불릅니다
예로부터 서장은 중국땅이구요 뭔가 잘못 인식하고 있는거 같아서 한구절 밑에다 달았습니다
제가 보기엔 대~한민국이 아니라 소한민국에서 사는 한민족들이 참 땅도 졻은데 흉금도 졻군요
자국의 잘못된 역사만 보시지 말구요 널리 세상에서 인정하는 역사들도 섭취해가면서 글을 올리세요
몽골인들은 질이 안좋다 한국에 고작 2만명 있는 몽골인들이 범죄 3위다 1위 2위 미국 3위 몽골 강간은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무슬림들이구 작년에 다큐멘터리 kbs 보니깐 파키스탄 여성단체 장관이 파키스탄내 강간률이 70%란다 엄청나더러 반항하면 염산테러 사진도 수백장 봤다... 무슬림중에서 질이 참 안좋다 파키 방글라데시 한국처럼 여자가 새벽까지 술먹고 혼자다니구
간도도 그렇고 ,그리고 티벳은 당조전에는 다른나라였지만은 당조때부터 중국부속국이자 중국땅으로 정해져 있었습니다 머 별로 중국에 안좋은 인상이 있으신지 너무 한국인들 너무 중국을 비방하지 마시기를 바라는점입니다 한나라가 그것도 개한민국보다는 더 큰나라가 이러저러한 일도 있지만 단지 일부 나쁜현상을 놓고 리론을 한다는건 부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나라간의 서로서로 인식하는 역사는 다르지만 여러방면의 역사를 해석해하면서 이해하시기를 바랍니다 무식한새끼 ~
cktkdwls님,,무조건 한국을,,무조건 중국을 옹호하자는것도 아닌데요..님이야말로 여러방면의 역사를 좀 아시고 그런말씀 하셨음 합니다. 당조에 합병했다고 해서 다 중국입니까?티벳은 아직도 독립을 위해 간절한 몸부림하고 있는 엄연한 독립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한 민족입니다. 중국이 어떤나라입니까? 한족은 불과 얼마안되는 ,중극의 땅에서 양적으로 비중이 그다지 크지 않은민족입니다(엄연히 따지자면).
여러이민족을 합병하여 지금의 중국이 되었고,,그 과정중에 많인 소수민족의 슬픔은 깔려있읍니다. 그리고 지금은 동북공정에 의해 우리의 역사마저 자신의 역사로 앗아가려고 하는 국가입니다. 무엇이든 제대로 알고 합리적인 판단하에 논하셨으면 합니다. 조선족이시라더니 정체성마저 잃으신듯합니다. 무조건적인 대한민국을 옹호하시지도 말고,,무조건적인 중국옹호도 맙시다,,님의 정체성도 객관적인 인식하에 재정립하시길 바랍니다.
왠 또라이 짱깨가 하나 있는 것 같다. -> cktkdwls
너처럼 무식하고 비논리적인 짱깨 첨 본다.
난 원래 정치 따위엔 관심없는데 한 마디 해줘야 겠다.
첫째 일단 티벳이 원래부터 중국땅이었다면 티벳인들이 중국 남의 땅에서 폭동이라도 일으켰단 말인가?
국제사회에서 그렇게 보는 시각은 아무도 없다.
그리고 남의 나라일에 간섭말라구? 그딴 소리하는 짱골라 네놈들땜에 육이오 전때도 통일이 되지 못하고
다시 분단이 되어 버렸다.
왜 미국은 몇십개 주로 되였는데 이것은 대한민국, 저것은 검은 민국, 이것은 파랑 민국으로 나뉘지 않느냐? 미친놈새끼들. 맨날 인터넷에 악플만 다는 개새끼들, 민족의 통일도 완성하지 못한새끼들, 누구 나라를 분리할려구 지랄이야? 시간이 나면 민족, 국가 통일에 일념을 먼저해라, 등신같은것들이 제 코도 못딲으면서 주둥아리에서 나오는 소리만 하는 쪼다들...
조선족이라는분 역사를 따지거나 조사 하기전에 누구든지 어느 민족이든 자기의 존엄성이 존중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티벳이 독립을 하겠다면 그건 티벳의 자유의사에 맡겨야 한다는 것이지요. 중국이 무슨 권리로 그것을 막느냐는 거지요. 사랑하는 연인이 헤어질때 어느 한쪽이 배신을 해도 그사람을 죽일수는 없잖아요
이 태양에너지가 강한 즉, 지자기가 약한 곳이 부탄과 같은 고산지대이며, 이런 곳은 호로족이 매우 싫어하는 지역으로서 저지대에 비해서 천국의 천군에 의한 천벌을 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 태양에너지는 바로 천군의 활동에너지이며, 습도는 천군의 길을 뚫는다. 火와 水(물을 나타내는 一)을 합하면 빛(光)이 되기 때문이다. 어렵나? ^*^
이 火와 水가 합해진 光이야 말로 악령을 퇴치하는 무기이기 때문이며, 여기에 土가 합해진 삼위일체의 힘이야 말고 土素인 인간의 두뇌를 통하여 상념세계에 발휘되는 빛, 유현력(The Force of Messiah)이며, 고로 최고의 퇴마력을 보이지만, 인간의 두뇌의 청탁, 즉 뇌력이 문제인 것이며, 여기에 화수토 모두에 걸쳐져 있는 言靈(Spell)을 함께 발하여 위력을 배가시킬 수 있는 것이다.
진무시황제(眞武始皇帝)의 군마 머시기는 그가 태어날 때마다 함께 태어나 자연스럽게 그의 친위대로 들어와서 함께 활동하는 108금강과 그의 군대이며, 관세음보살은 항상 28부중이 함께 태어나 신하로 활동하는 것이며, 일본의 최근 오카다모키치 선생도 33명의 제자중 28명은 진짜 5명은 첩자였던 것이며, 첩자들의 후손들이 각 교단에서 "옛날에 이랬어요 저랬어요 하면서 뻥을 치고 있슴." ^*^
일본에 가면 이상하게 관세음보살상 들이 오른손을 들고 손바닥을 펴고 있는 모습이 많으며, 이는 진무시황제의 할아버지인 이세천왕이 관세음보살(광명여래)이며, 할머니인 아마테라스황후가 대일여래로서 손을 들고 관음력을 방사하여 백성들의 난치병을 치료해주던 모습인 것이며, 호로족 첩자들의 침투 및 장악으로 그 문화가 사라지자, 일련성인으로 또 일련종에서 그 문화가 사라지자, 오카다모키치 선생으로 다시 태어나서 오른손을 들었던 것임.
허나 야마토민족이 진정으로 행복한 생활을 한 시절은 반드시 강력한 군주가 힘으로서 무예로서 호로족과 그 일당들을 제압하여 굴복시켰던 것이며, 이 호로족놈들과 그 일당들에게 고개를 숙이던 시절은 반드시 백성들이 도탄에 빠지며, 노예로 전락하며, 아비규환의 세상이었던 것임. 고로 한반도의 진정한 평화는 호로족과 악마군들을 퇴치하여야 비로소 가능한 사실을 알야야 하는 것임.
북한호로족놈들은 항상 허장성세로서 적의 공격을 사전에 차단하려고 하며, 방법은 남한에서 쓰고 있는 기계를 통하여 가짜정보를 보여주면서 그 기계를 조작하는 노동적위대와 노예들을 통해서 대대적으로 선전하여 강력한 군대를 보유한 척을 하는 것임. 이해? 최근 북한의 모든 으름장을 보라, 전부 중성자로 가지고 노는 레이더 좌표, 노예들인 언론의 보도, 노예들인 타국의 정보기관의 정보와 가짜증거, 어스름할 때만 보이는 인공위성을 속인 중성자 홀로그램 화면 밖에 없는 것이다. 이해?
북한이 핵폭탄을 왜 만드는데? 날려봐야 지들 레조넌스슈만 쓰는 놈들만 100% 죽어자빠지는데. 이해? 왜 북한의 핵폭탄을 가지고 문제를 삼으며 뉴스시간을 잡아먹고 중요한 사실은 전부 라디오에 한번 읽고 넘어가느냐? ^*^ 200억의 휘발유가 공중에 증발한 뉴스는 알고 있는가? ^*^
왜 쓸데없는 멜라민은 대대적으로 보도하냐? 현대의학에서 먹이는 약들이 독하냐 멜라민이 독하냐? 뭐가 더 독에 가깝냐? 웃기는 스끼들이야 진짜. 이런 더 중요한 사실들이 많은데 대대적으로 국민의 시선을 당기는 기사거리는 반드시 뒤에 숨기고픈 사실이 크게 있기 때문에 고의적으로 확대보도하는 것이다. 알겠습니까?
뉴스에서 지금 뭘 보도해야 하냐? 1. 중성자의 피해와 현실 2. 호로족의 역사사기와 현실 3. 임플란트의 피해와 레조넌스슈만의 사기성 4. 레조넌스슈만인터넷의 허구와 공증의 사기성 5. 핸드폰과 이메일의 치명적인 결함. 6. 사회 각 방면의 실명실안지문제 정착을 왜 하지 않느냐에 대한 토론.
7. 일본과 중국의 호로족들이 신분증을 신규발급받고 버젓이 한국인으로 둔갑하고 있는 현실 8. 비누,치약,샴푸의 사용과 중성자입자파의 공격에 대한 취약성 분석. 9. 수출은 이상없는데 왜 채용을 꺼리는가? 10. 외환폭등과 미국일본으로의 이주민 사태분석 11. 3사ROTC출신이 장군의 자격이 있느냐? 12. 왜 모든 회사에는 전공직원은 이사가 한계고, 꼭 경영경제전문가가 심심하면 망하면서 사장에 올라앉는가?
13. LG TWINS 야구단에 야구의 야자도 모르는 자가 단장에 앉은 뒤에 벌어진 LG TWINS의 영원한 꼴지구단화와 이에 대한 사회의 대응자세. 등등 ^*^ 한도끝도 없는 현안거리가 있지만 아무도 중요한 것은 말도 못꺼내고, 쓸데없는 연극만 하고 있다. ^*^ 왜? 원래 호로족놈들의 문화가 심판연극 문화이기 때문임. ^*^
얼론은 지금부터 왜 감기약은 해열제인가? 왜 소화제는 위벽을 물컹물컹하게 만드는 약품인가? 왜 항생제는 어느한도 이상 강력하게 투약하지 못하는가? 치약의 성분은 왜 이따우인가? 등을 보도해라. 멜라민 가지고 폭발하는 남중국 야마토민족과의 무역을 방해하지 말고 잡스끼들아!!!
짱깨는 이민족에게 쉽게 통치되는 누예 근성의 민족입니다.
한민족, 거란, 몽고, 근대사까지 우리 한민족의 사촌인 만주족인 청나라의 지배를 받은 하등 민족입니다.
대 고구려 제국 때에는 북경 근교까지 우리나라의 영토 였습니다.
중국은 청조 멸망 후에 50 여개 이상의 다민족으로 구성된 중공 짱깨 들입니다.
우리나라가 살기 위해서는 중국은 분열 되어야 하고 만주땅을 수복해야 하며, 향후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이라고
판단 되어집니다.
"그래서 왕추크 왕은 국민총생산(GDP: Gross Domestic Product) 개념이 아닌, "국민총행복(GNH: Gross National Happiness)"라는 개념을 창설합니다. 자신의 나라는 생산이 목적이 아닌 행복이 목적인 나라가 되겠다는 것이었죠. ------ 성군을 만난 사람들이네요.... 과연 우리의 삶이 행복한건지 되돌아보게 하는 글입니다. 최진실씨 사건을 봐도 그렇고..... 아마 그녀가 가진 재산은 저 나라의 절반이라도 살 수 있을 돈이었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그녀는 저들보다도 못한 불행한 삶을 살았네요.
유사이래 중국인들 엄밀히 화족이 제대로 그들의 영토를 운영한 적이 없다. 소련이란 강력한 국가의 후광으로 사회주의란 이데올로기로 짧은 기간 현 중국지역에 영향응 끼친 기간도 그리 오래지 않다. 그것도 한족만의 것이 아닌 복합민족으로. 화족의 약점은 사람고기 먹는 식의 비인간적인 심성이다. 현재도 보양식이라며 아기고기먹고 과거 에도 그랫고... 화족들의 잠깐의 경제적 흥성을 영원한 지존국가 확립으로 착각하지만,,과거 몽골족, 만주족의 침공으로 이민족 지배를 받을 때도 중국은 경제적으로 풍요의 땅이었다.
그래서 이민족의 침공의 대상이었고.. 개보다 못한 청조말에도 중국전체의 부(극단적 빈부차가 존재)는 결코 서구열강의 부에 견주어 뒤지지 않았다. 그런데 중국은 왜 일본침략에 난자당했을까? 즉 극심한 사회계층차와 그런 사회를 이끌어 나갈 지도력이 없었고 그런 지도력을 만들 민중의식이 없었다. 지금 중국의 흥왕이 과연 지속될까? 그렇지 않다. 과거 열강에 침탈당할 때 중국에 대포가 없었나 병력이 없었나 손자병법식의 전략가가 없었나. 현재 애국 화족 네티즌들 처럼 의화단같은 애국 난동세력이 없었나
하지만 크지만 나약한 중국은 외부 열강에 굴욕을 당하였다. 역사는 반드시 반복되며 짧은 사회주의 통치가 약화되어 가면서 청조말기에 그랬듯이 거대부자, 비참한 빈민, 비인간적 부패(메랄민 사태봐라)의 만연 등등 지난날의 중국식 폐해가 날로 기승하고 있지않는가. 중국을 두려워할 거없이 중국이 그러한 크지만 스스로 통제불능의 종이호랑이가 될 때 중국인들을 얼마나 수탈해서 이익을 거둘지 미리 계략을 세워야 할때다. 한민족은 살찐 중국에 들러붙어 피빨아 사는 거머리가 되면 된다.
잘못된 자료 같군요.. 사실 부탄은 가장 폐쇄적인 나라입니다.. 외국과의 교류도 거의 없고,, 미지의 나라고 관광또한 감시자인지. 안내자인지.의 감시속에 어렵게 관광하는데.. 거의 관광객또한 하기 힘든 나라이지요.. 예전에 북한 보다 더 폐쇄적인고,, 교류가 거의 없는 나라이면서..
국민당 지엔피도 거의 바닥수준인데.. 무슨의도로 잘사는 나라라고 하는지 모르겠군요.. 일반 서민의 생활수준의 위의 사진과는 거의 다르다는 겁니다. 위 사진은 부탄의 국가의 홍보용 자료같은데.....--' .. 사진한장도 마음대로 못찍는 나라를 보고 무엇이 좋다는 건지..
세계의 특이하게 지은 집(사진1천여점)--집지을때 참고--
제가 국내외 이곳 저곳을 다니며 스크랩해둔 특이한건축물, 인테리어, 아름다운 마을을 사진으로 모아놓은 곳에 들러보심이 어떨까해서 몇자적어 봅니다, . 일반인들이 잘 접근하기 어려운 내용들입니다.
신기한 집들 둘러보기 http://cafe.daum.net/zhouse
중국얘기 나오면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역사적으로 물질문명은 약간 선도적 위치에 있었지만, 정신적으로 미성숙된 인류의 골치아픈 숙제입니다. 한마디로 저질이품성이된 불쌍한 인간이지요. 조선족들 제발 나서지 마세요. 당신들 미안하지만 너무 무식해요. 그러나 우리 사촌이기도 하지요. 중국, 인류의 부끄러운 모습입니다.
없이 살다가 약간 형편이 나아지면 눈에 보이는게 없는 사람들처럼 앞뜰에 심은 몇포기의 콩도 공산당이 사유재산이라며 뽑아버리던 마오시절 중국의 처참한 빈곤에서 이전 청조말처럼 사유재산이 인정되며 약간 살기가 나아졌을 뿐인 중국에 사는 조선족들의 행태가 더욱 가소롭구나. 초거대 부호의 제왕다운 생활과 변방의 조무래기 처우를 받는 조선족이 어찌 대등한양 곁불쬐는 식으로 중국인 행세하나. 중국은 결코 조선족들이 으시댈 정도로 클 나라가 아니다.
미국이 세계 열강으로서 세계를 주도할 수있었던 이유는 경제적 풍요보다도 세계인들이 공감할 수있는 기준과 도덕율을 제시할 수 있어서 였다. 하지만 중국이 그런 미국의 수준에 도달할 수 있을까? 우선 인구가 많고 서로 부댓끼며 살아와서 이타심보단 이기심이 앞서고 합리적 이성보단 자신만이 살겠단 생각으로 출구를 뛰쳐나가다가 서로 엉켜 밟혀 즉듯이 집단적 히스테릭에 익숙한 민족이다. 그런 심성으로 어찌 세계 지도국이될까?
또한 중국인 스스로 먹고 살기에도 중국은 자원이 부족하다. 결국 호구지책으로 외부로 외부로 진출해야 하는데 결국 진출지 지역민과(실제이민만이 아닌 시장진출등도 포함) 갈등이 표출화되면서 반중사상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이미 아프리카, 중앙아시아 지역에서의 중국때문에 생활이 어려워진사람들 중시믕로 반중캠페인 태동). 과거 미국이 이주민들을 끝없이 불러들이면서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게 하고 친미적 의식구조를 발생시켰던 것의 반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