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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일인당 국민소득 6만 달러 이상, 전세계 개인 소득 평균 5위권.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국가 7위.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4위.
불과 1년 전의 아이슬란드의 모습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인구 31만명에 불과한 작고 척박한 동토 아이슬란드가 어떻게 세계적 경제 부국이 됐는지 의아해 합니다.



섬나라 아이슬란드는 지질학적으로 사람이 살기 매우 어려운 곳입니다. 두개의 거대 지각판이 밀려 나오는 대서양 중앙해령이 국토의 가운데를 가로지르고 있어서 많은 화산활동과 지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돌과 용암, 얼음으로 뒤덮인 아이슬란드의 땅의 대부분은 농사는 커녕 나무를 심기에도 적합치가 않습니다. 거기에 바람은 무지막지하게 불어닥치고, 겨울엔 수주 동안 밤만 지속되고요.

 오랜 화산활동과 지각 변동, 빙하 침식 작용으로 인해 아이슬란드의 풍광은 이처럼 훌륭하나, 인간이 생활하기엔 너무나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국토가 척박한지라, 전체 인구의 2/3가 수도이자 아이슬란드의 유일한 도시인 레이캬비크 수도권에 몰려 살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의 야경.
전국민의 2/3가 살고 있음에도 (그래봐야 전체 인구가 20만명 수준), 아담한 마을 분위기라고 합니다. 인구 수가 워낙 적은데다 인구 이동도 별로 없어서 어딜 가나 아는 사람들을 만나며, 우스개 소리로 '전세계에서 가장 바람 피우기 어려운 도시'로 꼽히기도 하죠.
아이슬란드 수도권 밖으로 나가면 (연안을 둘러싼 국도 외에는) 도로조차 찾아 보기 힘들며, 도로가 있더라도 상태가 엉망입니다. 그래서 수도에 정착한 사람들은 관광을 목적으로 밖으로 나갈 생각도 잘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이슬란드, "세계 최고"라는 자존심
아이슬란드는 한국과 유사한 점이 있습니다. 오랜 세월 외침과 가난, 재해를 겪었으며, 국민적 자존심이 매우 강하고, 교육열이 매우 높고 문맹률은 매우 낮으며, "하면 된다"는 정신이 뿌리 깊이 박혀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슬란드 인들은 아이슬란드가 지구에서 가장 위대하며 무엇이든 세계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언급한 세계 최상위권의 경제 지수와 국가 경쟁력, 행복 지수를 비롯,
북유럽 문학 사가(saga)의 고향이기도 하고,
1955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를 내기도 했으며,
3명의 미스 월드,
4명의 에베레스트 정복자,
세계 최초의 의회 제도,
세계 최초의 여성 대통령 등의 기록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2005년 미스월드 Unnur Birna Vilhjalmsdottir
 세계 최초의 여성 대통령 Vigdis Finnbogadottir (재임기간 1980년-1996년)
여기에 덧붙여 아이슬란드는,
- 0%대의 범죄률,
- 세계 최저 수준의 문맹률 (1-2%),
- 세계 최고 수준의 장수율 (평균 수명 81세),
- 세계 최고의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 (지열, 수력발전, 수소 에너지 등, 특히 지열 자원은 그 양이 엄청나서 아이슬란드의 주택과 건물 90% 이상이 지열로 에너지를 공급받고 있음.)
- 세계에서 가장 풍부하고 저렴한 전기,
-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상품 및 관광 자원,
- 세계 최대의 알루미늄 제련소 등을 자랑하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아이슬란드의 천연 관광 자원 - 온천입니다. 전국 각지에 이처럼 노천 온천이 있어서 누구나 공짜로 온천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슬란드는 짧은 역사의 대부분을 덴마크의 속국으로 보냈으며, 19세기 초에는 나라가 붕괴돼 멸망 직전까지 갔던 세계 최빈국이었습니다. 게다가 불과 15년전인 90년대엔 어업 불황으로 경제 성장률이 0%대에 머물기도 했던, 너무나 오랜 세월을 가난과 역경 속에서 살아야 했던 불운한 국가였습니다.
아이슬란드의 역사, 경제 개혁
척박한 국토 위에서 아이슬란드 인들은 살기 위해 바다로 향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10세기 초 아이슬란드에 처음 인간이 정착을 한 이래 사람들은 땅위에선 양을 치고 바다에선 물고기를 잡으며 극도로 힘겨운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14세기 말부터는 덴마크의 지배를 받기 시작, 18세기 말까지 거의 400년 동안 덴마크 국왕이 지정한 하나의 회사를 통해서만 무역이 가능한 억압된 식민지 경제 활동을 해야 했습니다.
18세기 말에 엄청난 화산 폭발에, 전염병, 흉년까지 겹쳐 전국의 인구가 3만 8천명까지 급감합니다. 국가의 멸망 위기까지 겪은 아이슬란드는 위기를 딛고 일어나 1918년 덴마크의 속국에서 벗어나 독립된 국가로 새 출발을 합니다. 그러나 독립 뒤에도 아이슬란드는 덴마크 왕을 섬기고 덴마크 왕에게 외교권을 위임하는 등, 독립국으로서의 지위를 갖지 못합니다.
아이슬란드가, 속국이 아닌, 독립국으로서의 역사를 시작한 것은 1944년부터였습니다. 당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였던 아이슬란드엔 독일군을 몰아내기 위해 미국 영국군이 주둔했고, 그 덕분에 엄청난 액수의 외자와 해외 투자가 쏟아졌습니다. 이때를 계기로 아이슬란드는 간신히 '근대 산업국'으로 발돋움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아이슬란드는 여전히 어업으로 먹고 살아야 했습니다. 70년대에는 영국과 어업 영역 충돌로 사상사가 발생하기도 했으며, 1990년대에는 전세계 생선가가 급락하면서 아이슬란드의 경제도 추락했습니다. 당시 아이슬란드는 경제 성장률이 사실상 0%에 머물렀고, 실업률은 측정하기조차 어려울 정도로 치솟았습니다. 1차 산업인 어업에만 의존하는 단조로운 국가 경제의 치명적 약점이었죠. (90년대까지만 해도 아이슬란드 전체 수출량의 73%, 전체 외화 수입의 50%가 생선이었습니다.) 아이슬란드는 다시 빈곤해졌습니다.
이때부터 아이슬란드의 뼈를 깎는 경제 개혁이 시작됩니다.
북유럽 국가로부터 답습한 복지 제도를 크게 축소하고, 정년 나이를 65세에서 67세로 늘렸으며(조만간 70세로 더 늘릴 계획), 은행, 통신 등 수많은 공기업들을 민영화시켰습니다. 이와 함께 금융업과 제약 및 기술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막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정부 지출을 줄이고 국민 부담을 늘리는 자유시장경제 체제를 도입하는 방법으로, 1999년엔 년간 경제 성장률을 5% 이상 끌어 올리고 실업률은 2%까지 낮추었습니다.
그러나, 아이슬란드의 고속 성장의 원동력은 해외에서 끌어들인 돈이었습니다. 아이슬란드 정부는 금융업의 활성화를 위해 EU 국가로부터 적극적으로 돈을 유치했고, 수많은 아이슬란드 은행들이 빌린 돈으로 자국과 EU 국민들에게 대출업으로 재미를 보았습니다.
(최근 몇년간 아이슬란드의 대출 광풍은 상식적인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대학생들이 PC를 구매하는데 필요한 돈까지 빌려주는 대출 상품이 있었을 정도였으니까요. 최근 독일 총리의 말대로 "분수에 맞지 않은 삶을 산 결과"라고나 할까요.)
이렇게 남의 돈을 끌어다가 흥청망청 쓰고 비실물 경제의 덩치를 키운 결과, 아이슬란드 은행의 자산 합이 국가의 총생산보다 10배나 더 커지는, 말 그대로,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이 빚어졌습니다.
아이슬란드는 여전히 생산력이 부족한 나라입니다. (어업 외에는) 스스로 생산하는 것 없이, 외국의 자본으로 덩치를 키운 거품 경제죠. 빠른 경제 성장 및 사회 변화가 성공한 것은 적은 인구 수와 수도권에 한정된 좁은 개발 지역 덕분이기도 했고요.
근본적으로 안정적인 경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아이슬란드는 중공업을 육성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아이슬란드는 워낙 소비 시장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고, 극단적인 기후 조건, 거기에 절대적으로 부족한 노동자 인구, 고학력에 비싼 임금으로 중공업을 일으키기도, 해외로부터 유치하기도 어려웠습니다.
아이슬란드 경제의 딜레마
아이슬란드 경제의 돌파구는 현재 알루미늄 제련입니다.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는 알루미늄 제련 산업을 일으키기 위해선 아이슬란드가 최적지였고, 알코아를 비롯한 세계 유명 알루미늄 기업들이 몰려 들었습니다. 이들에겐 전기가 무한정 공급되었고, 공해 제한 의무도 면제 받았습니다. 부족한 노동력은 필리핀 등지에서 인력을 수입해 충당하기도 했고요.
알루미늄 산업의 후광으로 주변엔 수력 발전소 등이 건설됐으며, 더 많은 외국 자본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향후엔 여기서 개발된 공업 기술을 타국으로 수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어업에 편중된 아이슬란드의 허약한 생산 구조를 다각화 안정화할 수 있다는 것이 알루미늄 산업의 가장 큰 의미였습니다. 그러나 이와 함께 또 다른 문제가 불거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아이슬란드를 지탱하는 경제는 어업, 알루미늄 제련, 그리고 관광, 이 3가지입니다. 문제는 알루미늄과 관광은 서로 완전히 상충되는 산업이라는 점입니다. 알루미늄 산업에 전력을 대기 위해 건설한 수력 발전 시설 덕분에 수많은 자연이 수몰돼 버렸고, 이는 아이슬란드 전역에 환경 위기 의식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알루미늄 제련소가 향후 쏟아낼 공해와 폐기물도 걱정거리이고요.


 아이슬란드의 3가지 대표 생산업: 어업, 알루미늄 제련, 관광 이중 어업 의존도가 가장 높다.
현재 아이슬란드의 국론은 개발론과 환경론으로 분열돼 있습니다.
개발론자들은 알루미늄 산업이야 말로 예측 불허의 어업 중심 산업에서 아이슬란드를 해방시키고, 철저하게 낙후된 동부 지역의 삶을 끌어올릴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고 역설합니다.
반면, 환경론자들은 알루미늄 산업으로 인해 관광 산업이 추락할 수 있다는 점과, 자연재해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 이 산업으로 혜택을 보는 것은 동부의 빈곤층 몇명에 불과하다는 점, 알루미늄 산업에 쏟아부은 막대한 투자액을 현실적으로 거둬들일 수 없다는 점, 자연 그대로의 아이슬란드를 관광 자원으로 개발했다면 알루미늄 산업보다 훨씬 큰 이득을 볼 수 있었다는 점 등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 거품 경제의 위기
세계 최고 수준의 경제 부국의 자리에 올랐던 아이슬란드는 2008년 9월에 불어닥친 세계 금융 위기로 국가 부도를 맞았습니다.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은행들의 자산(자기 자본+빚) 규모가 국가 총생산량의 10배에 달하는 기형적인 경제 구조 때문입니다.
세계 금융권에 돈줄이 말라 버리자 다른 나라의 돈으로 대출업을 일삼던 아이슬란드 은행들이 줄줄이 국영화 되거나 문을 닫았습니다. 아이슬란드 은행들은 자국은 물론 해외 고객들의 예금마저 보전하지 못하는 지경에 빠져 들었고요. 국가는 신용을 잃어 아이슬란드 크로나 화 가치는 급전직하 해 버렸습니다.
아이슬란드는 지금부터라도 어업에 치중된 허약한 경제 구조에서 벗어나 견고한 산업국으로 발돋움 해야 합니다. 앞으로 아이슬란드가 알루미늄 제련 중심의 공업화를 통해 개발 국토가 넓어지고 인구가 늘어나며 산업과 사회 체제가 다양해질 수 있을지, 분열된 국론을 통합하고 지난 100년 간의 염원이었던 산업사회를 이룩할 수 있을지요. 그 해답은 아이슬란드가 지금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참고 자료: 내셔널 지오그래픽 2008년 3월호 "보존vs개발 아이슬란드의 선택" http://www.nationsencyclopedia.com/Europe/Iceland-HISTORY.html http://en.wikipedia.org/wiki/Iceland
다음 편은 왕이 스스로 군주 자리에서 물러난 유일한 국가, 세계 최빈국, 은둔의 불교왕국, 부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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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eg_blog/trackback/213/2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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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 2008.10.01 00:08 [121.176.2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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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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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danfdnjswkd 2008.10.0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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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나라에서 좀살아봤으면 원이없겠다..도둑넘들 날뛰고 살인범에 고리사채업자에 조폭넘들 바글바글하는 이싹을넘의나라에서에서 실고싶지않다..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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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kim 2008.10.01 00:10 [116.126.168.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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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는 한국과 유사한 점이 있습니다 오랜 세월 외침과 가난, 재해를 겪었으며?
언제까지 한국은 외침과 가난의 대명사가 되어야 하지? 한국은 외침을 그리 많이 겪지도 않았고 가난하지도 않았습니다. 일제시절의 조작된 이미지에 더이상 속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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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008.10.01 00:24 [221.139.22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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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꿈 2008.10.01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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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똥가리 내서 20만으로 만드면 가능할것 같은디요 저나라에서는 다아는 사람이라 바람도 못피운다 하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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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ftm1111 2008.10.01 00:31 [220.116.1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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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언젠가는 저런 모습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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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 2008.10.01 00:38 [211.205.2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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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들었지 위치도 잘 모르던 나라였는데 잘 보고갑니다.
그리고 sujikim님에게 명확하게 존재했던 과거를 인정하는것과 식민지사관과는 구분되어야합니다.
어려서 가난했고 어려운 사람이 고학으로 자수성가했다면 그의 어린시절이 부끄러운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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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난했고 침략마니당햇다 2008.10.01 00:41 [211.169.12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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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일제시절 조작된이미지라...어디가 조작이라.. 어서어디까지가 조작인지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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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sdjqdms 2008.10.01 00:50 [122.36.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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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한 나라네.. 한국도 엄청난 속도로 경제성장을 이루었지만, 이 나라도 엄청나네. 한국과 비슷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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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yzealot 2008.10.01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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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님 sujikim님의 말이 맞거든요;; 고조선은 기록이 거의 없으니 논외로 치고 삼국시대의 전쟁의 대부분은 삼국끼리의 전쟁이었으며(신라가 왜로부터 침입을 많이 받았으나 국가위기 상태의 전쟁은 몇번 없었습니다) 명확히 외침의 횟수로만 따져보면은 수,당의 고구려 침입 당의 백제 침입 등을 합쳐도 열손가락 안에 듭니다.(물론 이전쟁들이 아주 치명적이기는 했습니다만 외침을 자주 받았던것은 아니죠) 그리고 왜의 침입이래봤자 도적놈들이 대거 들어온정도일뿐 충분히 통제 가능한 수준이었죠 한마디로 정규군과 도적의 싸움이라고 할수 있으니 솔직히 외침이라고 보기도 힘듭니다. 그리고 그만한 수준의 침입은 지구어느곳곳에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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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yzealot 2008.10.01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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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의 세계 정세를 고려한다면(유럽등지를 포함한) 한반도는 적어도 삼국의 틀내에서는 외침이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몇번의 치명적 외침이 나라의 멸망으로 연결되기는했지만요 그리고 고려시대의 외침은솔직히 잦았습니다. 삼국시대보다 고려때 사실상 제일로 많았지요 하지만 역시나 그당시의 세계 상황을 보면은 그정도의 외침은 어느나라나 있었구요 그리고 몽골의 침입은 제외하고 싶군요 중국 제패 동유럽 제패 베트남 등지 제패 아라비아 제패 혹자는 이집트까지 갔다고도 하니 사실상 세계 정복이나 다름없죠;;; 그리고 조선시대 이떄야말로 드디어 외침의 숫자가 제일 적습니다. 다섯손가락안에 들어가니까요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우리는 역사적으로 볼때 그리고 다른 국가들과 비교했을때 상대적으로 외침의 숫자가 적은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 몇번의 외침이 너무도 치명적이였죠 국가 멸망하거나 할정도 였으니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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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yzealot 2008.10.01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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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여기서 제가 말한 외침 침입 이라는 용어는 전쟁을 뜻합니다. 단순히 국지전하는것을 외침이라고 착각하시는 일은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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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yzealot 2008.10.01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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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보통 외침이 잦았다는 표현은 외부의 침략으로 나라의 존속 즉 식민지 혹은 다른나라로의 편입 신하국 형제국보다도 못한 속국이 되었을때를 말합니다. 그런면에서 볼때 우리나라의 외침이라는 수준은 미미한겁니다. 역사를 보면은 얼마나 많은 나라가 사라졌었는데요 외침으로 인해 우리가 정복당해진 역사는 사실 그기간을 다합쳐도 백년이 안됩니다. 물론 원나라의 경우를 따지자면은 상당히 늘어나겠지만 원나라에게 정복당하지 않은국가는 사실상 거리가 몇천 몇만 킬로미터 떨어진 경우 즉 거리상의 문제였기 때문이지 힘이 원나라보다 강해서는 아니었죠 사실상 원나라의 경우는 논외입니다. 어쩔수 없는 경우이니까요 그리고 일제의 경우도 그당시 세계 를 보면은 그다지 특별한 일도 아닙니다. 식민지가 널리고 널렸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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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yzealot 2008.10.01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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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존심강한 중화인민어쩌구 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보다 외침이 더 잦은 나라였죠 사실상 그들이 세운나라는 주, 당, 송, 명뿐입니다. 그외는 다 정복당한 굴욕의 역사인데도 저들은 얼마나 콧대 높습니까 boo 님같은 분들의 역사관을 바로 식민 사관이라고 하는거입니다. 제발 역사적 자부심에대해서는 중국의 절반만이라도 따라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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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h9552 2008.10.01 02:02 [222.119.128.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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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율이 0%라니...부럽다. 국민성 차이일까.....온천도 부럽다. 바다온천이네 잘 읽고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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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f777 2008.10.01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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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전라국.경상국.충청국.강원국.경기국가...뭐 이런씩으로 쪼개어서 한번살아보면 어떨까요...역시 안되겠네요.서로 잡아먹을려고 설칠것이 분명한니까요...그러면 어떡해야 잘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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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zm4763 2008.10.01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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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알루미늄제련소 는 왜짓냐? 운하파면 경제 살릴수있을텐데...맹바기 수입해서 운하파면 경제살릴수잇을거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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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생활 2008.10.01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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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바기는 저런 나라가있다는 사실조차 인정하고 싶지 않다. 비리가 없이 잘산다는 것이 말도 안되는 소설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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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생활 2008.10.01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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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바기는 저런 나라가있다는 사실조차 인정하고 싶지 않다. 비리가 없이 잘산다는 것이 말도 안되는 소설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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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2008.10.01 04:23 [211.116.118.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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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율이 0%일수 밖에 인구 30만에 도시하나밖에 없으면 거의 그 도시안에 다 산다는것인데 다 아는사람들인데 거기서 범죄가 발생한다는게 아이러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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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와 천국 2008.10.01 04:38 [222.100.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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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국가수준의 수십만 인구의 경제모델을, 일반 국가의 경제모델과 비교하는것 자체가 넌센스다.
아이슬란드가 신자유주의적 모델을 받아들여서 성공했다고 이야기하는 논지이나, 그것에 대한 정확한 자료나
객관적 지표제시도 없다. 국가는 자본주의만으로 굴러가지 않는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두 바퀴로 튼튼히 서있을때에만, 국가는 그 존립의 안정성을 가진다고 생각한다.
넌센스적인 홍보는 그만두고, 객관적 지표들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생각해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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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되어 2008.10.01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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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공기업들을 민영화시켰습니다 -> 이 부분은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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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008.10.01 05:52 [98.195.49.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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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할수있다.. 범죄율 0% 될수 있다.. 하지만 노력을 안하고 마음 가는대로 하는것 뿐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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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008.10.01 05:52 [98.195.49.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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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할수있다.. 범죄율 0% 될수 있다.. 하지만 노력을 안하고 마음 가는대로 하는것 뿐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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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사랑 2008.10.01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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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싶다 근데 못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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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닐 2008.10.01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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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 들어와서 정치 얘기하는 좌빨 쓰레기 개XX들은 왜 이북에 안 가고 여기서 기웃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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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LIFE 2008.10.01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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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에 있는 여자들이 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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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 2008.10.01 07:54 [58.230.4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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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모아ㅓㅏㅣ호ㅓ이ㅏ헝라ㅓㅣㅓㅣㅏㅓㄶ레ㅓ애ㅓㅏㅏㅏㅓ류ㅚㄶ류니ㅏ햐ㅗ야
야ㅐㅕㅣㅗ호ㅓ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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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 2008.10.01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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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yzealot]님 우리나라 외침이 많지 않았다구요? 외침이 무엇인지 우선 정의부터 틀렸군요. 크고 작은 외국의 침략을 말하는 것이지 외국에 의한 점령과 완전지배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boo님이 무슨 틀린 말씀 하셨다고 식민사관입니까? 그리고 몽고는 왜 빼요? 몽고가 일본 쳐들어갔을 때는 대마도, 일기도 점령한 정도고 큐슈조차도 점령 못했지만 우리나라는 홍건적 침입때도 왕이 피난갔거든요. 그래도 일본에서는 원나라의 침략을 외침이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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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6 2008.10.01 08:12 [210.192.8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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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조걱들지마
밥솥닫아
벨브도못돌리나왼쪽에서오른족으로
그전에는벨브도제대로안돌린다는데
니가이레고인간이냐 이병신아으휴이등신
뒤지지도않고이씨발게세끼
뒤져야되여항상듣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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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6 2008.10.01 08:12 [210.192.8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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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조걱들지마
밥솥닫아
벨브도못돌리나왼쪽에서오른족으로
그전에는벨브도제대로안돌린다는데
니가이레고인간이냐 이병신아으휴이등신
뒤지지도않고이씨발게세끼
뒤져야되여항상듣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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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6 2008.10.01 08:16 [210.192.8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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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아이슬랜드 룩셈브르크 스위덴 노르왜이핀란드 일본 2위였으나10위권밖으로추락
일본2위권으로회복할려고저출산문제해결 양극화개선을 위해복지제도강화 외국인에게노동시장개방등을담은
보고서채택했다는데
2050년 한국2위 85000불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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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섬 2008.10.0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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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인구가 얼마인가 제주도도 독립하면 되겠네
그리고 신라 고구려 백제 그렇게 찢어져서 우리가 남이가 하면서 동네 사람끼리 잘살아보자
탐라국 우산국 백제 신라 가야 무시라 몇개나라가 독립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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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쌤 2008.10.0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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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정보 감사히 담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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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_blog 2008.10.0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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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와 천국 <-- 안 그래도 이분처럼 오해하는 사람이 있을까봐 내용 중에 넣었습니다. 아이슬란드가 저렇게 해서 성공한 건 순전히 좁은 개발지역과 초미니 인구 수 때문이라고요. 그리고 누가 이 성공 모델을 한국과 비교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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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 2008.10.0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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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랜드가 왜 부자나라인지 정확하게 알려드리면 적은인구입니다 지구상에서 적은인구나라 못사는곳 없습니다 소득 1위부터 7위까지 일곱개나라 인구다 합쳐도 3천만이 겨우 넘습니다
잘살기가 싫어도 잘살수밖에 없습니다 그 이유를 짧게 설명하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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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 2008.10.0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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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위에 글올린분 이지 브로그 이분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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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이 2008.10.0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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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가네요. 아이슬란드의 경제수준이 높다는것만 알았지 왜그런지 궁금했는데 해갈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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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yzealot 2008.10.0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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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님 제가 말하는것은 국가 위기 사태 정도의 침입을 말하는 것입니다. 제글에도 분명히 써놨을텐데요 그리고 제가 왜 따로 외침에 대해 정의를 해놨냐면은 그정도의 침략 침입 정도는 어느나라는 그시대에 잦은 일이였습니다. 한예로 중국만봐도 여진 동궐 몽골 거란 흉노 등등 얼마나 무수히 많은 침략을 당했습니까?? 님이 말한데로라면은 그정도수준의 침략은 사실상 외침이라고도 볼수 없는 수준이기에 제가 말씀드린거고 그리고 그위에 댓글을 다신 분이 그것에 대해 너무 피해 의식에 사로잡힌듯 하여 옆의 중국의 예를 들어드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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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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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같은 국가 자긍심을 갖자고요? 중국인들이 갖는 국가 자긍심의 근간은 무력이 아니라 문화에 있습니다. 외침을 많이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당당한게 아니라 이뤄놓은 문화적 자산이 많아서 당당한 겁니다.
한반도에 국가 위기 사태의 외침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르는 건지 무시하는 건지. 타조가 구덩이에 머리 파묻는것도 아니고. 명백한 역사적인 사실을 두고 "그거 아니고 잘못 안거다 식민사관이다"라며 눈가리고 아웅하는게 진짜 피해의식 같군요.
외침 많이 받은게 그렇게 부끄럽습니까? 난 하나도 안 부끄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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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환 2008.10.01 10:22 [203.233.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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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가 27만....ㅋㅋㅋ 서울의 한구보다도 작구나.....성남도 100만 인데.....분당만한 인구....도대체 뭘 비교하는거야......제품으로 치면 이건 소나타 자동차하고 아팟을 비교하는 거구만....그리고 요즘 아이슬란드 경제 작살났잖아...신용등급 떨어지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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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2008.10.01 10:31 [125.131.112.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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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바기와 성나라당 의원들을... 저기 보내면..범죄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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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갈이 2008.10.0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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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가 딱 군포시(산본) 하고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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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vius01 2008.10.0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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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도 이제 독립해야지.......지구 온난화로 경작이 가능해 졋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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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박사 2008.10.0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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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율0%라....기적이군~! 적어도 우리의 관점에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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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2008.10.01 13:09 [165.186.137.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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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 마르티네스 데 페론...아르헨티나의 여성 정치가. 세계 최초의 여성 대통령(재임 1974~1976).
아른헨티나의 후안 페론의 3번째 부인이 세계최초의 여성대통령이라고 알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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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지마.. 2008.10.01 13:10 [211.228.16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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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지들마쇼 ^^ 열라웃기네fantasyzealot 이봐 ^^ 소규모라고 ??ㅋㅋㅋ 그럼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소규모도 못이기냐? 니가 그때로가봤어? 존나 아는것처럼 얘기하는데 웃기지들마쇼 나참 기가차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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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 2008.10.01 13:13 [222.99.19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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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아이슬란드 멋지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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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08.10.01 13:22 [211.197.13.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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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는 영국만한 크기가 아니죠. 영국보다는 훨씬 작죠. 아마 잉글랜드만할지도. 번역과정에서 잉글랜드를 영국으로 해석하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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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08.10.01 13:23 [211.197.13.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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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아이슬란드에서 해외봉사하고 왔는데, 이렇게 평화롭고 여유있고 친절한 사람들이 존재하는구나 하고 몹시 부러웠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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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cwswas 2008.10.01 13:25 [211.237.2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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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님아 나참 어이가 없네요잉글랜드가 영국이지 그러면 어디입니까 ?
그리고 영국하고 아이슬란드 면적차이 그렇게 안나요 영국이 좀더 길으니까 더많아 보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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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sw1158 2008.10.01 13:27 [211.237.2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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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cwswas님의 말이 맞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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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6 2008.10.01 13:30 [210.192.8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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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놓은음식을먹어야하나내가한음식을먹으야하나매일세로운음식할려니가아디디어가생각안나
알아서하는것과 시켜서하는것 의차이백지한장이지만 하기싫어귀찮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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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2008.10.01 13:37 [218.209.206.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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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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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1 13:40 [59.25.13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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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danfdnjswkd 그럼니가 가 이 ㅄ아...저런 인간들이 꼭 사회를 망치는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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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mnba21 2008.10.0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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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할걸 해야지...한반도를 북극권에 갖다놓던지...30만에 수많은 공기업이라네...바다에서 고기잡어 먹고살수있는 나라로구만...전기가 무제한 저렴하게 쓸수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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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o 2008.10.0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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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가보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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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이네 2008.10.01 14:28 [211.58.59.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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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는 영국의 1/2도 안되는 나라인데 크기가 비슷하다니...
아이슬란드 10만, 영국 2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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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이네 2008.10.01 14:29 [211.58.59.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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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는 영국의 1/2도 안되는 나라인데 크기가 비슷하다니...
아이슬란드 10만, 영국 2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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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박사 2008.10.01 14:33 [58.232.19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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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에쁜여자들의 미모와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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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6 2008.10.01 14:38 [210.192.8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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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프니가 아버지한숨봐라 이런일이올거라고예상했지
에에구야야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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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연 2008.10.01 15:14 [121.151.19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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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모가몬지는 잘모르갯지만 하늘이 이상해서 난처음본순간 깝작놀랐어요. 저주걸린하늘이 라고하길레 들어와봤더니만 심장이죽을뻔 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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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그런줄알지 2008.10.01 15:48 [210.99.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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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침이니 머니 걍 그럼 그런줄알지 먼 말이 그리많아요~ 그걸 일일이 토를달아 키보드 열심히 두들긴 님이나 그걸 또 다읽어보고 토를 다는 님이나 거기서 거기... 지금도 우린 중국이랑 일본에게 정신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외침 당하고 있습다!!! 쥐도 새도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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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2008.10.01 16:35 [121.150.109.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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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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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떨까??? 2008.10.01 17:18 [203.177.7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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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도 한국땅이라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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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4838 2008.10.0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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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지식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여러분그거아시나요?악플은 원래 전쟁때쓰던것이 이렇게 된것 아십니까?악플은 삼가하여 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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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예림 2008.10.0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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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여긴 나같은 초2가 올 자리가 아니네 -
아무튼... 아이슬란드란 저 나라, 좀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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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ea3040 2008.10.0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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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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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솜 2008.10.01 17:59 [220.80.16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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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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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흐 2008.10.01 18:12 [218.236.238.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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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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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6 2008.10.01 18:13 [210.192.8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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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그 나하고박창희하고같이있어야하다니
아버지가말했잖아
그건당연하지
당연하면 니가알아서하지왜
그거누구닪았는데요
또멀쩡한사람바보만든사람이나대드는사람이나똑같지
결혼하면벌써니부인이와사해줄것아닌가
결혼하면 병원에가서다해줄터인데요
그건당연하지
야생각있는사람이면에알겟습니다앞으로잘하겠습니다하지
당연하다니 엄마는아프면낭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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