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은 인구 31만명에 불과한 작고 척박한 동토 아이슬란드가 어떻게 세계적 경제 부국이 됐는지 의아해 합니다.
섬나라 아이슬란드는 지질학적으로 사람이 살기 매우 어려운 곳입니다. 두개의 거대 지각판이 밀려 나오는 대서양 중앙해령이 국토의 가운데를 가로지르고 있어서 많은 화산활동과 지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돌과 용암, 얼음으로 뒤덮인 아이슬란드의 땅의 대부분은 농사는 커녕 나무를 심기에도 적합치가 않습니다. 거기에 바람은 무지막지하게 불어닥치고, 겨울엔 수주 동안 밤만 지속되고요.
오랜 화산활동과 지각 변동, 빙하 침식 작용으로 인해 아이슬란드의 풍광은 이처럼 훌륭하나, 인간이 생활하기엔 너무나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국토가 척박한지라, 전체 인구의 2/3가 수도이자 아이슬란드의 유일한 도시인 레이캬비크 수도권에 몰려 살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의 야경.
전국민의 2/3가 살고 있음에도 (그래봐야 전체 인구가 20만명 수준), 아담한 마을 분위기라고 합니다. 인구 수가 워낙 적은데다 인구 이동도 별로 없어서 어딜 가나 아는 사람들을 만나며, 우스개 소리로 '전세계에서 가장 바람 피우기 어려운 도시'로 꼽히기도 하죠.
아이슬란드 수도권 밖으로 나가면 (연안을 둘러싼 국도 외에는) 도로조차 찾아 보기 힘들며, 도로가 있더라도 상태가 엉망입니다. 그래서 수도에 정착한 사람들은 관광을 목적으로 밖으로 나갈 생각도 잘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이슬란드, "세계 최고"라는 자존심
아이슬란드는 한국과 유사한 점이 있습니다. 오랜 세월 외침과 가난, 재해를 겪었으며, 국민적 자존심이 매우 강하고, 교육열이 매우 높고 문맹률은 매우 낮으며, "하면 된다"는 정신이 뿌리 깊이 박혀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슬란드 인들은 아이슬란드가 지구에서 가장 위대하며 무엇이든 세계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언급한 세계 최상위권의 경제 지수와 국가 경쟁력, 행복 지수를 비롯,
북유럽 문학 사가(saga)의 고향이기도 하고,
1955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를 내기도 했으며,
3명의 미스 월드,
4명의 에베레스트 정복자,
세계 최초의 의회 제도,
세계 최초의 여성 대통령 등의 기록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2005년 미스월드 Unnur Birna Vilhjalmsdottir
세계 최초의 여성 대통령 Vigdis Finnbogadottir (재임기간 1980년-1996년)
여기에 덧붙여 아이슬란드는,
- 0%대의 범죄률,
- 세계 최저 수준의 문맹률 (1-2%),
- 세계 최고 수준의 장수율 (평균 수명 81세),
- 세계 최고의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 (지열, 수력발전, 수소 에너지 등, 특히 지열 자원은 그 양이 엄청나서 아이슬란드의 주택과 건물 90% 이상이 지열로 에너지를 공급받고 있음.)
- 세계에서 가장 풍부하고 저렴한 전기,
-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상품 및 관광 자원,
- 세계 최대의 알루미늄 제련소 등을 자랑하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아이슬란드의 천연 관광 자원 - 온천입니다. 전국 각지에 이처럼 노천 온천이 있어서 누구나 공짜로 온천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슬란드는 짧은 역사의 대부분을 덴마크의 속국으로 보냈으며, 19세기 초에는 나라가 붕괴돼 멸망 직전까지 갔던 세계 최빈국이었습니다. 게다가 불과 15년전인 90년대엔 어업 불황으로 경제 성장률이 0%대에 머물기도 했던, 너무나 오랜 세월을 가난과 역경 속에서 살아야 했던 불운한 국가였습니다.
아이슬란드의 역사, 경제 개혁
척박한 국토 위에서 아이슬란드 인들은 살기 위해 바다로 향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10세기 초 아이슬란드에 처음 인간이 정착을 한 이래 사람들은 땅위에선 양을 치고 바다에선 물고기를 잡으며 극도로 힘겨운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14세기 말부터는 덴마크의 지배를 받기 시작, 18세기 말까지 거의 400년 동안 덴마크 국왕이 지정한 하나의 회사를 통해서만 무역이 가능한 억압된 식민지 경제 활동을 해야 했습니다.
18세기 말에 엄청난 화산 폭발에, 전염병, 흉년까지 겹쳐 전국의 인구가 3만 8천명까지 급감합니다. 국가의 멸망 위기까지 겪은 아이슬란드는 위기를 딛고 일어나 1918년 덴마크의 속국에서 벗어나 독립된 국가로 새 출발을 합니다. 그러나 독립 뒤에도 아이슬란드는 덴마크 왕을 섬기고 덴마크 왕에게 외교권을 위임하는 등, 독립국으로서의 지위를 갖지 못합니다.
아이슬란드가, 속국이 아닌, 독립국으로서의 역사를 시작한 것은 1944년부터였습니다. 당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였던 아이슬란드엔 독일군을 몰아내기 위해 미국 영국군이 주둔했고, 그 덕분에 엄청난 액수의 외자와 해외 투자가 쏟아졌습니다. 이때를 계기로 아이슬란드는 간신히 '근대 산업국'으로 발돋움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아이슬란드는 여전히 어업으로 먹고 살아야 했습니다. 70년대에는 영국과 어업 영역 충돌로 사상사가 발생하기도 했으며, 1990년대에는 전세계 생선가가 급락하면서 아이슬란드의 경제도 추락했습니다. 당시 아이슬란드는 경제 성장률이 사실상 0%에 머물렀고, 실업률은 측정하기조차 어려울 정도로 치솟았습니다. 1차 산업인 어업에만 의존하는 단조로운 국가 경제의 치명적 약점이었죠. (90년대까지만 해도 아이슬란드 전체 수출량의 73%, 전체 외화 수입의 50%가 생선이었습니다.) 아이슬란드는 다시 빈곤해졌습니다.
이때부터 아이슬란드의 뼈를 깎는 경제 개혁이 시작됩니다.
북유럽 국가로부터 답습한 복지 제도를 크게 축소하고, 정년 나이를 65세에서 67세로 늘렸으며(조만간 70세로 더 늘릴 계획), 은행, 통신 등 수많은 공기업들을 민영화시켰습니다. 이와 함께 금융업과 제약 및 기술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막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정부 지출을 줄이고 국민 부담을 늘리는 자유시장경제 체제를 도입하는 방법으로, 1999년엔 년간 경제 성장률을 5% 이상 끌어 올리고 실업률은 2%까지 낮추었습니다.
그러나, 아이슬란드의 고속 성장의 원동력은 해외에서 끌어들인 돈이었습니다. 아이슬란드 정부는 금융업의 활성화를 위해 EU 국가로부터 적극적으로 돈을 유치했고, 수많은 아이슬란드 은행들이 빌린 돈으로 자국과 EU 국민들에게 대출업으로 재미를 보았습니다.
(최근 몇년간 아이슬란드의 대출 광풍은 상식적인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대학생들이 PC를 구매하는데 필요한 돈까지 빌려주는 대출 상품이 있었을 정도였으니까요. 최근 독일 총리의 말대로 "분수에 맞지 않은 삶을 산 결과"라고나 할까요.)
이렇게 남의 돈을 끌어다가 흥청망청 쓰고 비실물 경제의 덩치를 키운 결과, 아이슬란드 은행의 자산 합이 국가의 총생산보다 10배나 더 커지는, 말 그대로,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이 빚어졌습니다.
아이슬란드는 여전히 생산력이 부족한 나라입니다. (어업 외에는) 스스로 생산하는 것 없이, 외국의 자본으로 덩치를 키운 거품 경제죠. 빠른 경제 성장 및 사회 변화가 성공한 것은 적은 인구 수와 수도권에 한정된 좁은 개발 지역 덕분이기도 했고요.
근본적으로 안정적인 경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아이슬란드는 중공업을 육성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아이슬란드는 워낙 소비 시장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고, 극단적인 기후 조건, 거기에 절대적으로 부족한 노동자 인구, 고학력에 비싼 임금으로 중공업을 일으키기도, 해외로부터 유치하기도 어려웠습니다.
아이슬란드 경제의 딜레마
아이슬란드 경제의 돌파구는 현재 알루미늄 제련입니다.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는 알루미늄 제련 산업을 일으키기 위해선 아이슬란드가 최적지였고, 알코아를 비롯한 세계 유명 알루미늄 기업들이 몰려 들었습니다. 이들에겐 전기가 무한정 공급되었고, 공해 제한 의무도 면제 받았습니다. 부족한 노동력은 필리핀 등지에서 인력을 수입해 충당하기도 했고요.
알루미늄 산업의 후광으로 주변엔 수력 발전소 등이 건설됐으며, 더 많은 외국 자본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향후엔 여기서 개발된 공업 기술을 타국으로 수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어업에 편중된 아이슬란드의 허약한 생산 구조를 다각화 안정화할 수 있다는 것이 알루미늄 산업의 가장 큰 의미였습니다. 그러나 이와 함께 또 다른 문제가 불거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아이슬란드를 지탱하는 경제는 어업, 알루미늄 제련, 그리고 관광, 이 3가지입니다. 문제는 알루미늄과 관광은 서로 완전히 상충되는 산업이라는 점입니다. 알루미늄 산업에 전력을 대기 위해 건설한 수력 발전 시설 덕분에 수많은 자연이 수몰돼 버렸고, 이는 아이슬란드 전역에 환경 위기 의식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알루미늄 제련소가 향후 쏟아낼 공해와 폐기물도 걱정거리이고요.
아이슬란드의 3가지 대표 생산업: 어업, 알루미늄 제련, 관광 이중 어업 의존도가 가장 높다.
현재 아이슬란드의 국론은 개발론과 환경론으로 분열돼 있습니다.
개발론자들은 알루미늄 산업이야 말로 예측 불허의 어업 중심 산업에서 아이슬란드를 해방시키고, 철저하게 낙후된 동부 지역의 삶을 끌어올릴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고 역설합니다.
반면, 환경론자들은 알루미늄 산업으로 인해 관광 산업이 추락할 수 있다는 점과, 자연재해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 이 산업으로 혜택을 보는 것은 동부의 빈곤층 몇명에 불과하다는 점, 알루미늄 산업에 쏟아부은 막대한 투자액을 현실적으로 거둬들일 수 없다는 점, 자연 그대로의 아이슬란드를 관광 자원으로 개발했다면 알루미늄 산업보다 훨씬 큰 이득을 볼 수 있었다는 점 등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 거품 경제의 위기
세계 최고 수준의 경제 부국의 자리에 올랐던 아이슬란드는 2008년 9월에 불어닥친 세계 금융 위기로 국가 부도를 맞았습니다.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은행들의 자산(자기 자본+빚) 규모가 국가 총생산량의 10배에 달하는 기형적인 경제 구조 때문입니다.
세계 금융권에 돈줄이 말라 버리자 다른 나라의 돈으로 대출업을 일삼던 아이슬란드 은행들이 줄줄이 국영화 되거나 문을 닫았습니다. 아이슬란드 은행들은 자국은 물론 해외 고객들의 예금마저 보전하지 못하는 지경에 빠져 들었고요. 국가는 신용을 잃어 아이슬란드 크로나 화 가치는 급전직하 해 버렸습니다.
아이슬란드는 지금부터라도 어업에 치중된 허약한 경제 구조에서 벗어나 견고한 산업국으로 발돋움 해야 합니다. 앞으로 아이슬란드가 알루미늄 제련 중심의 공업화를 통해 개발 국토가 넓어지고 인구가 늘어나며 산업과 사회 체제가 다양해질 수 있을지, 분열된 국론을 통합하고 지난 100년 간의 염원이었던 산업사회를 이룩할 수 있을지요. 그 해답은 아이슬란드가 지금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boo님 sujikim님의 말이 맞거든요;; 고조선은 기록이 거의 없으니 논외로 치고 삼국시대의 전쟁의 대부분은 삼국끼리의 전쟁이었으며(신라가 왜로부터 침입을 많이 받았으나 국가위기 상태의 전쟁은 몇번 없었습니다) 명확히 외침의 횟수로만 따져보면은 수,당의 고구려 침입 당의 백제 침입 등을 합쳐도 열손가락 안에 듭니다.(물론 이전쟁들이 아주 치명적이기는 했습니다만 외침을 자주 받았던것은 아니죠) 그리고 왜의 침입이래봤자 도적놈들이 대거 들어온정도일뿐 충분히 통제 가능한 수준이었죠 한마디로 정규군과 도적의 싸움이라고 할수 있으니 솔직히 외침이라고 보기도 힘듭니다. 그리고 그만한 수준의 침입은 지구어느곳곳에나 있고요
- -당시의 세계 정세를 고려한다면(유럽등지를 포함한) 한반도는 적어도 삼국의 틀내에서는 외침이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몇번의 치명적 외침이 나라의 멸망으로 연결되기는했지만요 그리고 고려시대의 외침은솔직히 잦았습니다. 삼국시대보다 고려때 사실상 제일로 많았지요 하지만 역시나 그당시의 세계 상황을 보면은 그정도의 외침은 어느나라나 있었구요 그리고 몽골의 침입은 제외하고 싶군요 중국 제패 동유럽 제패 베트남 등지 제패 아라비아 제패 혹자는 이집트까지 갔다고도 하니 사실상 세계 정복이나 다름없죠;;; 그리고 조선시대 이떄야말로 드디어 외침의 숫자가 제일 적습니다. 다섯손가락안에 들어가니까요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우리는 역사적으로 볼때 그리고 다른 국가들과 비교했을때 상대적으로 외침의 숫자가 적은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 몇번의 외침이 너무도 치명적이였죠 국가 멸망하거나 할정도 였으니 말이죠 ---
그리고 보통 외침이 잦았다는 표현은 외부의 침략으로 나라의 존속 즉 식민지 혹은 다른나라로의 편입 신하국 형제국보다도 못한 속국이 되었을때를 말합니다. 그런면에서 볼때 우리나라의 외침이라는 수준은 미미한겁니다. 역사를 보면은 얼마나 많은 나라가 사라졌었는데요 외침으로 인해 우리가 정복당해진 역사는 사실 그기간을 다합쳐도 백년이 안됩니다. 물론 원나라의 경우를 따지자면은 상당히 늘어나겠지만 원나라에게 정복당하지 않은국가는 사실상 거리가 몇천 몇만 킬로미터 떨어진 경우 즉 거리상의 문제였기 때문이지 힘이 원나라보다 강해서는 아니었죠 사실상 원나라의 경우는 논외입니다. 어쩔수 없는 경우이니까요 그리고 일제의 경우도 그당시 세계 를 보면은 그다지 특별한 일도 아닙니다. 식민지가 널리고 널렸으니까요
-저 자존심강한 중화인민어쩌구 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보다 외침이 더 잦은 나라였죠 사실상 그들이 세운나라는 주, 당, 송, 명뿐입니다. 그외는 다 정복당한 굴욕의 역사인데도 저들은 얼마나 콧대 높습니까 boo 님같은 분들의 역사관을 바로 식민 사관이라고 하는거입니다. 제발 역사적 자부심에대해서는 중국의 절반만이라도 따라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도시국가수준의 수십만 인구의 경제모델을, 일반 국가의 경제모델과 비교하는것 자체가 넌센스다.
아이슬란드가 신자유주의적 모델을 받아들여서 성공했다고 이야기하는 논지이나, 그것에 대한 정확한 자료나
객관적 지표제시도 없다. 국가는 자본주의만으로 굴러가지 않는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두 바퀴로 튼튼히 서있을때에만, 국가는 그 존립의 안정성을 가진다고 생각한다.
넌센스적인 홍보는 그만두고, 객관적 지표들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생각해줫으면...
[fantasyzealot]님 우리나라 외침이 많지 않았다구요? 외침이 무엇인지 우선 정의부터 틀렸군요. 크고 작은 외국의 침략을 말하는 것이지 외국에 의한 점령과 완전지배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boo님이 무슨 틀린 말씀 하셨다고 식민사관입니까? 그리고 몽고는 왜 빼요? 몽고가 일본 쳐들어갔을 때는 대마도, 일기도 점령한 정도고 큐슈조차도 점령 못했지만 우리나라는 홍건적 침입때도 왕이 피난갔거든요. 그래도 일본에서는 원나라의 침략을 외침이라고 하죠.
spark님 제가 말하는것은 국가 위기 사태 정도의 침입을 말하는 것입니다. 제글에도 분명히 써놨을텐데요 그리고 제가 왜 따로 외침에 대해 정의를 해놨냐면은 그정도의 침략 침입 정도는 어느나라는 그시대에 잦은 일이였습니다. 한예로 중국만봐도 여진 동궐 몽골 거란 흉노 등등 얼마나 무수히 많은 침략을 당했습니까?? 님이 말한데로라면은 그정도수준의 침략은 사실상 외침이라고도 볼수 없는 수준이기에 제가 말씀드린거고 그리고 그위에 댓글을 다신 분이 그것에 대해 너무 피해 의식에 사로잡힌듯 하여 옆의 중국의 예를 들어드린겁니다.
인구가 27만....ㅋㅋㅋ 서울의 한구보다도 작구나.....성남도 100만 인데.....분당만한 인구....도대체 뭘 비교하는거야......제품으로 치면 이건 소나타 자동차하고 아팟을 비교하는 거구만....그리고 요즘 아이슬란드 경제 작살났잖아...신용등급 떨어지고....ㅋㅋㅋ
지도에 땅크기로 보아 명확하진 않지만, 남한보다 좀 작군요. 그래도 적어도 경상남북도보단 클것같은데.. 근데 인구가 워낙 적군요. 여담으로, 영국옆에 근대 기근으로 수백만 아사, 개혁성공 부자인 아일렌드하고 헷갈리네요. 이름도. 지열발전으로 수소연료 생산최적지 자원걱정없는 나라가 아일랜드? 아이슬랜드? 방송본적기억나요.
저의집이 부자라서 아버지 삼성 기업 사장 일주일에한번씩 즘 여해으가는데 as 면적 3분의2.459 쯤돌아봤어요 전국 거의다돌아서 미국 갈려했는데저기 가야겠네요 3000만워니 제용돈이니까 충분이가겠죠 전 세게일주를 20번해봐서요 자랑일지모르겠지만 저의집 전제산이 60000억 하인은 제하인 7명 한20명되겠네요 저는 너무부자라서 우리집차가 12대에요 맨날 케이크와 스테이크 만 먹거 한식먹고싶은데 12대중에 7대가 벤처 입니다사랑하는여러분 바이~
그럼 국내총생산이 60000*310000=186억불? 니기미 비교할걸 하시오. 저나라 심하게 비개방적입니다. 북구권 백인만 살지요. 이민신청 해보고 싶네. 어업권만 팔아도, 온천 스키 관광객만 받아도 먹고 사는 나라이지요. 뭐 나라라기 보다는 넉넉하게사는 마을이지요. 그런데 전략적으로 미국이 몹시 중요하게 아끼지요. 국가 방어력이 전혀 없기에 2차대전때도 미영군이 그냥차지하고 전쟁을 치루었지요.
지금까지 선진국의 정부형태 기업이념의 이상적인것을 보면 우선 복지인것같다 잘살아서 복지가 좋아진게 아니구 우선 복지상태를 어느정도끌어올리고 큰발전이 되는것같다 우선 그나라 국민이 안정적이어야 나라도 잘살아진다 모든 경제역사를 보면 왜 선진국이 되느게 한눈에 보인다 그러기엔 투명하고 사명감의 정치안정이 토대가 되야하겠다
글쎄...나라라고 하기는... 원래 스칸디나비아 나라의 어업기지로 출발했으므로 지금도 나라라기보다 경제전채를 스칸디나비아 3국에 의존하고 있는 형편....이민을 장려해 인구를 불려보려고 무리하게 SOC에 투자를 했다 빚만져 경제위기...어쩌고.... 인구 29만....우리의 일개 동수준의 부족이라 해야맞을지.... 사람살데 못됨.......
한국에 쓰레기 정치집단...여야 마찬가지 보수꼴통들...인구가 많아 지역주의 말곤 할게없나? 그런 넘들 찍어주는 사람들이나...스스로 망해가는건 저들이나 우리나 네요~ 그래도 저긴 인구가 적어 집단 이기주의로 만들어낸 정치, 종교권력은 없겠네요~ 그런 나라가 잘될거임..
fantasyzelot 역사좀 안다고 어설픈 입 함부로 놀리지마라 네가 말한 한족이 세웟다는 당나라도 살상은 이민족이 세운국가야 자세히 알지도 못하는 헛소리하지말고 당나라를 차라라ㅣ 한나라로 데체하면 모를까 곡 저런 풋내나는 것들이 어설픈 지식을 뭐나되는척 글올리는데 역겹다
국가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규모입니다. 생물시간에 배운 지식이 생각이 납니다. 생태계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종의 다양성과 지속가능한 환경입니다. 국가경제도 마찬가지 라고 봅니다. 다양한 산업이 고도화된 체계를 가지고 있고 생산과 소비의 기반이 균형을 이루고 있을 때 비로소 그 나라의 경제기반은 건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세계적인 경제위기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가들은 이런한 기준에 부합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난 외침이 많아서 창피하다!!! 아니 우리나라가 멍청하다고 생각한다!!! 그리 많이 외침받았으면서 '한번도 반격조차 못한 멍청한 민족"이니깐...... 머? 평화를 어쩌구??? 개가 지나가다 웃는 소리 하고 있네.... 평화는 그냥 가만히 있는다고 얻어지냐??? 싸워서 평화를 갈구 해야지....
불쌍한 역사왜곡 피해자들.. 고려시대까지만 해도 일본이 말안들면 가서 밟아 주고 왔단다. 그런 거는 학교역사책에 한줄도 없지... 불쌍한 것들... 짱깨를 숭상하고 동족인 청나라보고는 오랑캐라고 부르고,,몇백년 밖에 안되는 이씨조선을 조선이라고 부르고 몇천년된 단군조선은 고조선이냐 ? ㅋㅋㅋ 아직도 지 조상이 곰새-키라고 믿고 있으니...
어이가 없는게..우리나라의 역사를 가난과 외침..굴욕의 역사라고 인식하고 있는 바보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따져봐라..정말 많은가..그 정도는 어느나라나 다 가지고 있는 역사야..바보들아..오히려..동아시아는 유럽보다도 전쟁이 훨 적었고 안정적이었지..좀 찾아봐라..식민36년이 정말 뼈아프지만..단지 그것뿐이야..어디..외침을 받아서 망가진게..언제있었냐...중국의 이민족 왕조 역사를 봐라..일본도 18세기 들어서 도쿄 북부를 점령했다..대체..뭔..피해의식에 쩌들어있냐....우리나라 역사는 부끄러운 역사가 아니다..자랑할 역사라고 말 못하지만...하여튼...무식한 넘들이 목소리만 커가지고....쯧쯧
저기 댐건설에 참여한 엔지니업니다. 댐 이름이 Karahnjukar구여, 196m 높이의 콘트리트벽 차수형 석괴댐을 지었습니다. 이댐에서 나온 전력을 알코아 제련소로 보냅니다. 사실 환경환경하는데, 댐건설지역은 정말 척박하고 쓸모없는 땅입니다. 관광객도 없구요, 그냥 버려진 땅이라 보시면 됩니다. 한국인이 저 댐을 건설하는데 일조했다는 사실. 뿌듯하게 느끼셔도 됩니다.
그리고 역사를 보면 우리는 고구려를 이은 나라가 아닙니다.
바로 신라의 대를 이은것이지요.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말도 많습니다. 신라인들이 얼마나 이상한지요..그점에 따라서 우리도 이상한겁니다. 유전적으로 일본은 백제의 뒤를이은 나라고요. 북한은요 남아있던 고구려이민들의 뒤를 이은 나라입니다. 그러니 우리 스스로가 통일이 되지 않을수 밖에... 그러므로인해 우리의 결과는 일본에 비해 좀 떨어지죠. 북한이 통일을 싫어하는 이유가 우리나라때문인건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