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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자가 지켜야할 10가지 필수 에티켓

2007.08.22 11:12 | 직장과 출세 | eg_blog

http://kr.blog.yahoo.com/eg_blog/2887 주소복사

드디어 해방이다. 라고 생각하기 쉽다, 처음에는 그럴 것이다.
지긋지긋한 잔소리꾼 상사와 지루하던 업무를 떠나, 새로운 직장에서 새 동료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마음이 설레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이로서 전직장과의 모든 인연이 끝난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모든 것을 지우고 싶은가? 당신이 몇년동안 어렵게 이뤄온 모든 성과까지? 아닐 것이다. 그동안의 커리어를 다음 직장이나 그 이후로도 인정받고 싶다면, 당신은 아주 부드럽고 나이스하게 이직 과정을 밟을 필요가 있다. 불필요한 적을 만들지 말 것. 이것은 어떤 사회생활에서나 통하는 진리다.

떠나면서 "그동안 수고했다"는 인사를 듣기 위해 지켜야할 '이직 에티켓' 10가지를 소개한다.

1. 제일 먼저 당신의 직속 상사에게 알려라.
가장 친한 동료도, 각별히 예뻐해주신 이사님도 아니다. 당신의 이직 사실을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사람은 바로 직속 상사. 아무리 그와 사이가 좋지 않더라도, 아무리 그가 당신을 무시해왔다 하더라도. 그는 가장 먼저 알 권리가 있는 사람임을 기억하자.  

2. 최소 2주의 기한을 두어야 한다.
회사가 당신의 빈 자리를 대체할 수단을 마련할 때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후임자에게 업무를 넘겨주는 과정은 1주일 정도로 넉넉하게 잡자. 

3. 동료들에게 겸손하라.
새 직장이 얼마나 훌륭하고, 당신이 얼마나 지금보다 나은 대우를 받을 지에 대해 떠벌리지 마라. 관심있게 들을 지는 모르나, 뒤돌아서서 그들이 할 말은 딱 하나다. "재수없는 자식" 

4. "떠나는 마당에..."로 시작되는 대화를 피하라. 
회사의 잘못된 점, 동료의 단점 등을 지적하고 가는 똘똘이 스머프 같은 행동은 삼가하라. 마음 속으로는 이곳을 떠나게 되어 절이라도 하고 싶을 만큼 기쁘다하더라도, 굳이 이를 겉으로 드러낼 필요는 없다.

5.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라.
 대충 짐을 정리하고, 인사만 하고 훌쩍 떠날 생각은 마라. 마지막 출근날까지 사무실을 지켜라. 떠나는 순간까지 당신이 맡은 임무는 모두 완료하라. 뒷처리에 대한 평판은 다음 직장까지 당신의 뒤를 따라 갈 것이다.

6. 동료들에게 예의를 갖추라.
특별할 것 없다. 마지막날까지 동료들을 똑같이 대할 것. 당신이 업무를 미루고 가면 동료들이 고생하기 마련이다. 퇴직하는 날까지 그들과 함께 일하라. 첫인상만큼 마지막 인상도 중요하다.

7. 근무자 수칙을 다시 확인하라.
입사 때 받은 직원용 핸드북을 다시 꺼내 읽어보라. 휴가나 복지 조건 등 누려야 할 권리 중 빠진 것은 없었는지 꼼꼼히 확인할 것.

8. 동료들이 새 직장으로 전화할 상황을 만들지 말라.
담당 업무별로 파일을 만들어 정리해 놓고 떠나라. 후임자나 동료들이 당신의 업무를 대신하는데 불편함이 없게 만들라는 것. 이는 그들을 위한 것만이 아니다. 새 직장에서 새 업무로 바쁜 당신에게 계속해서 전 직장의 전화가 걸려오는 것은 다른 누구의 책임도 아니다. 바로 당신의 책임이다. 

9. 당신의 것이 아닌 소지품은 그대로 남겨두라.
당신이 매일 사용했던 물건이라도 회사에 속한 비품은 남겨두고 가라. 티가 나지 않겠지 하는 마음으로 가져간다면, 분명 누군가는 없어진 물품을 알아챌 것이다.

10. 떠나는 이유를 말하는 데 조심하라.
많은 사람들이 물을 것이다. 당신이 이직하는 진짜 이유를. 회사는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고, 상사들은 멍청하고 동료들은 짜증이 난다고 솔직하게 대답할 필요는 전혀 없다. 개인적인 이유에서, 다른 커리어를 쌓기 위해 떠난다고 말하는 편이 현명하다. 이는 개인적으로 가장 친했던 동료에게도 마찬가지다.



The Right Way to Quit Your Job
http://health.yahoo.com/experts/capessa/2247/the-right-way-to-quit-your-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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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07.08.24  00:11  [211.204.101.212]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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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my 2007.08.24  01:22  [165.254.54.251]

그럼 회사는 누구 자를때 예의 지킵니까? 그것에 대한 예의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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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jude53705 2007.08.24  04:09

강자 앞에서 지켜야 할 예의. 그런게 있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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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oan 2007.08.24  05:47  [122.47.51.224]

경영진과 상사와 부하또는 동료에게 반드시 그동안 고마음을 표시하는 예의가 아름다운 뒷모습이고 바람직한 처세가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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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면 2007.08.24  06:08  [211.40.1.106]

당연 다 맛는 말이긴하져.. 헌데 그냥 짱나네 ..
주제에서는 감정않좋은 회사같구만.. 외 그더러운곳에서 끝까지 참아야 하져.. 이씨 저런 유교적인 말자체가 맞는다해도 좋나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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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범 2007.08.24  06:52

자신을 버리거나 알아주지 않는 회사에 대한 예의는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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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2007.08.24  07:16  [220.118.160.7]

좋은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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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나그네 2007.08.24  07:57  [59.27.121.221]

알아주기를 바라지말고 알리고 말하라 아픈사람은 아픈척을 해야 안다 그게 회사생화의 원칙이다 인내와 삭힘은 사업가의 덕목이다 표출하고 어필하라~그것만이 회사에서 살아남는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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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07.08.24  08:12  [61.38.89.207]

직장인이라면 알아야 할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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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처사 2007.08.24  08:33  [211.54.65.141]

회사가 직원에게 지겨야할 예의부터 올려야 순서가 되겠죠. 대승적인 원칙에 의거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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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무니 2007.08.24  09:02  [222.238.5.144]

회사가 직원들에게도 예의를 지키라고 말하는 분들은 이 글의 뜻을 전혀 모르는 분들이네요~ 회사가 악질이든 말든 자기 인기 관리 잘 하라는 좋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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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년 2007.08.24  09:57

이거 누가 쓴 글인지 궁금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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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lqls123 2007.08.24  09:58

훌륭한 말씀입니다.새겨 듣겠나이다.다들 반성하시오.글구 새로운 시작을 위한것이니깐 뒷정리 깨끗히 합시다.옳은말 뿐입니다.배울건 배워야 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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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2007.08.24  10:35

또라이 아닌가?? 모르겠넹~ 고생을 안해봐서. 뭐~? 알랑가,, 이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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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642271 2007.08.24  10:46

오인용이 만든 신인 여자가수 아수라의 I Hate You 뮤직비디오입니다.
제 아이디를 클릭하여 블로그에 오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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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자 2007.08.24  10:50

개같은 고상무같은 쓰레기 한테는 이런말이 안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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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pblower 2007.08.24  10:59

내가 능력없어 떠날때야 맞는소리지. jimmy님께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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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2007.08.24  11:00

저도 지금 느끼고 있습니다. 과거에 인연이 지금 저를 지탱해 주고 있으니까요. 어디서 언제 만날지 정말 모르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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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마녀 2007.08.24  11:04

정말 직장인이라면 이런 에티켓..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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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pig0216 2007.08.24  12:08

그냥 마음 내키는대로 감정에 충실하면 되지
나가는 마당에 무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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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6 2007.08.24  12:15  [210.192.78.248]

너인사안하는사람 혹시아는사람이지
이니요그세아니라
형은따라하는데너는따라하지못하니
사람노릇할수있겟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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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6 2007.08.24  12:17  [210.192.78.248]

옜날에도 바보가있었으며 앞으로도바보가있을것이다
남에게피해를주지
권순태아제는 지가알사어밭갈고 논일하는데너는무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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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6 2007.08.24  12:20  [210.192.78.248]

지질사
경이로운지구
소행성의충돌과우리조상
지구동결현상과우리조상
우리조상육상으로진출하다
고생대대량멸종 중생대대량멸종
눈의진화
인류의진화와 문명의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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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6 2007.08.24  12:21  [210.192.78.248]

멸종
지구온난화
박태리아폭증
황화수소양증가
대량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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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6 2007.08.24  12:23  [210.192.78.248]

바보짓을하니취직이않된다취직할생각을안한다
생각이없으니잔머리도없다스트레스받을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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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백 2007.08.24  12:29  [211.48.92.138]

요즘은 사는게 재미없어 노무현 대통령이나 한번 더하지 희망도 없는나라 하는사람 이나 더해먹게 나두지 머하러 예산낭비하며 선거는 ....그동 하루벌어 하루사는 사람들 연탄값이나 도와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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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민 2007.08.24  12:35  [211.48.92.138]

저는 분당 정자동에 오피스텔 에 보증금 500 월50만원내고 사는 성남시민인데요 오피스텔에 차세울곳 이 없어서 오피스 앞 골목에 티코하나 세워옿았다고 아침7시 전에 스티카 발부하고 가는분들 너무해요 차 값이 30만원인데 과태료는 한달사이 48만원이니 너무하죠 구청장 면담신청 햇더니 여비서가 이사가라네요 기가 막혀 없는 사람은 분당에서 살수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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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사 2007.08.24  12:57

참 좋은 글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해주고싶은 회사가 우리나라에 얼마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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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dy 2007.08.24  13:07

Thanks for the right ways to quit your job.
Now,
Please tell me the right ways to fire your employ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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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songworld 2007.08.24  13:14  [59.5.138.223]

한가지 덧 붙히자면 평소 소원했던 동료와는 반드시 화해하고 떠나라. 마지막 웃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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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기밍구 2007.08.24  13:26  [220.120.26.150]

지금 사직서 쓰고 있는데 좋은 글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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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6 2007.08.24  13:55  [210.192.78.248]

머리도안도는놈이 젯떼치우치 가만이내버려두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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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2007.08.24  14:21  [61.103.196.75]

이내용은 회사가 뜨나는 직원에게 바라는 것이네 -- 냉용을 한마디로 하면 입다물고 고이 뜨나라 뭔가 답답한 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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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n6612 2007.08.24  14:46

사람이면 누구나 지켜야 할 기본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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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용 별로다 2007.08.24  14:48  [124.55.101.117]

헐....... 별로 임 이건 기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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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ing 2007.08.24  14:58

내용 별로입니다...허나 충분히 숙지하고 있고 실행하지만 막상 모두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 일들이죠.. 마지막이라는 서운함이나 혹은 후련함에서 "떠나는 마당에.."라고 시작되는 멘트는 무의적으로 충분히 날릴 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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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삐 2007.08.24  15:51

그래요..떠나면서까지 사람들에게 욕얻어먹을 필요있나요..언제 만나더라도 떳떳하게 만난다면 서로가 기분좋게 웃으면 인사할 수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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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상 2007.08.24  17:36  [59.20.195.170]

이런 노래가 있죠 떠날땐 말없이 떠나가세요 후회 하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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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가이정 2007.08.24  17:47  [220.84.147.137]

짤릴때 지켜야할 10가지 에티켓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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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슈루 2007.08.24  18:13

사장이 지켜야 될 예의는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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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6 2007.08.24  19:26  [210.192.78.248]

아버지가잘되었다고하는사람서울대공대 대학원 교사 의사레지던트
아버지친구는왜잘되었지
너뮈하고있니예에 책한자라고보고글스야하는데
나는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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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루~ 2007.08.24  20:54  [221.164.240.78]

어느 누군들 동료가 보기싫어 떠나랴? 상사나 임원이나 대표가 보기 싫은거지.. 동료에겐 유종의미를 거두고 떠나면 되고 상사나 임원 대표는 걍 개무시해버리고 가면 됩니다.. 좋게 나가더라도 그인간들은 당신의 뒤통수에 욕지거리를 날릴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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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2007.08.24  21:05

좋은 글 인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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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2007.08.24  21:14  [121.130.73.70]

위의 내용은 자기 스스로가 그만둘때 다른 직업을 얻었을 때입니다.
회사에서 짜르면 그때부턴 아무것도 없습니다. 위의 글은 정말 순진하고 멍청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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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5524 2007.08.24  21:28

좋은글 감사!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실천 해야 그 진가가 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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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gom 2007.08.24  21:43  [211.117.32.201]

별볼일 없는 회사 나가는거면.... 걍 대충 때우다 나와도 상관없다. 이상끝.
까놓고 저건 동종업계로만 계속 도는 사람들의 경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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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ke 2007.08.24  22:11  [124.56.3.9]

5~8까지는 웃끼내 머옮기는 마당에 무슨 남은회사에 일을 꼼꼼히 하면
누가 그렇게 알아준다고 어이없습니다.
전화가온다 그럼 안받으면그만이지 모른다고하거나 요즘같은 경쟁에서 그런것까지 신경써서 뭐 대단한놈되겠다고 어짜피 월급쟁이 아닌가?
정말 저런글 읽을때마다 짜증난다 5~8은 삭제해라 1~4까지만해도
엣티켓이지 너저분하게 10개 의 에티켓이라고 할말없으니깐 지어내내
4가지만 지켜도 사회생활 문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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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나 2007.08.24  22:27

이글은 아주 좋은글입니다. 왜냐하면, 이글은 회사를 위해서 쓰여진 글이 아니라 이직하는 사람을 위해서 쓰여졌기 때문입니다.
이글이 다소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 예의를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갇게만드는 대목이 많지만,,,,자세히 읽어보시면, 최종적인 최고의이익은 바로 이직자에게 돌아간다는 것을 아실수 있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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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ke 2007.08.24  23:03  [124.56.3.9]

1~10번까지 다시읽어보니 다 개소리다
누굴위한것인가 궁국적으로 이직자의 이득이라고하는 다 개소리다
퇴직할때 멀 해야된다고 생각하는 것자체가 골때린다.
1~10번까지 할것 같으면 그냥 당겨라 개소리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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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007.08.25  00:03  [211.214.64.186]

좋은 글입니다. 떠나는 회사에 미련이 없겠지만 잘 돌이켜 생각해보면
현명한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직장생활에는 예의가 있고 내가 떠나도 언제나 꼬리표는 달고 다니게 되지요. 새직장에서 좋은 인연을 맺기 위해서는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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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ke 2007.08.25  01:31  [124.56.3.9]

이직자가 지켜야할 10가지 필수 에티켓
왜 이런걸 지켜야되는가? 의무인가? 얄팍한 도덕심인가?
뭘위해 뒷일을 생각하나 고작 일할수있는 50까지인데 20년끽해야 25년 일하는데 뭐그리 아쉬운소리할일 많을꺼라고 소신 것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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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네 2007.08.25  09:27  [210.123.142.254]

현실과 많이 다름..
저거 지키고 남한테 존소리 들을 생각은 마셔..
그것보다 자기가 가진 힘을 보여주는게 훨씬 효과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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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2007.08.25  09:30

ㅎㅎㅎ... 하고싶은 대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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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5  10:22  [221.141.135.217]

퇴사한 사람만 죽일 놈 된다는 사실은 아는 사람은 안다. 어짜피 그렇게 될거 그렇게 신경쓸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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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8.25  20:26  [203.123.205.23]

교과서적인 내용이네요 그러나
그러나 실질적으로 그건 상사와 회사에 대한 예우인디
실제로 회사가 퇴사시 끝나면 그만이란 식이란걸 모르시나>??
그리고 그거 이직 얼마나 거시기 하면 그만 두겠어요 그건 동료만 알쥐
상사는 목날라갈까바서 말못하고 동료도 마찬가지지만 실질적으로 소주한잔 해주는게 동료 아니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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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군 2007.09.02  01:21  [121.125.170.52]

이직을 제대로 해 본 적이 없나보군요. 이직시 가장 중시해야 하는 점은 "본인이 이직했을 때 기존의 직장에 얼마나 많은 타격을 입힐 수 있는가!" 입니다. 즉, 자신의 공백이 아무런 부담 없이 메워질 수 있었다면, 그 사람은 이미 이직이 아닌 해고당할 사람일 것입니다. 또한, 앞 일은 알 수 없습니다. 더 좋은 조건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기에, 최소한의 예의만 지키면 될 뿐입니다.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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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 2007.09.02  10:44  [220.72.139.223]

이직후 완전히 다른 일을 할 것 같고(다른 업종이나 유학 포함) 회사나 상사들한테 개인적인 감정이 많아서 퇴사할때 개판 5분전으로 하고 나오면 나중에 후회할 일이 생길 수 있슴. 결국엔 다시 동종 업종에서 일할 확률이 크고 경력 증명서를 요청하는 회사같은 경우는 직,간접적으로 개인의 평판에 대한 조사를 할 수 있슴을 명시할 것..
새로 면접보는 회사에서 전직장의 직속 상관 이름을 기재하라는 것을 보고 허걱했던 적이 있슴...나올때 한번 뒤집고 나올려다가 그냥 조용히 나온 경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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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념상실 2007.09.02  15:22  [222.96.178.186]

계약직 직원인데... 근데 회사도 지켜야할거 아닌가요?? 너 낼부터 안나와도된다.. 이렇게 한사람씩 짤려나갔는데.. 그것도 망할패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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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07  00:56

[귓속말 입니다.]

gundown 2007.09.07  00:56

eg_blog님. 쑥스러워서 제 방명록의 님 글 삭제한 점 죄송합니다.;;;
님 블로그의 방명록을 닫아 두셔서 앞서 직접 설명드리지 못한 점 사과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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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잡이 2007.09.16  00:25

방명록을 못찾아서 부득이 여기에 글 올립니다.
부족한 글에 관심 가져주신것만도 감사한데
즐겨찾기를 등록해주셔서 막중한 책임감까지 느껴지는군요... ^^;
더 유익하고 좋은 글들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행복하고 좋은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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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잡이 2007.09.21  11:59

한가위 연휴가 시작되네요...
어릴 때 어머님께서 명절때만 되면 머리 아파하시던 일이 생각납니다.
명절이면 그저 즐거웠던 어린 시절에는 이해가 가지않았습니다만,
어른이 된 지금에는 그 이유를 이해합니다.
순수함은 잃어가고 현실만 남아있습니다.
그래도 각박한 현실이지만 그 안에서도 즐거움을 찾고자합니다.
님의 한가위도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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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 2008.01.01  18:16  [222.237.43.52]

보다좋은 직장으로 영전 이직시는 가능한 글이네요...이유야 어떻든 본인 의사보다는 짤리는 경우가 많으니..하여간 직장생활을 하는한 꼬리표는 영원히붙어다닙니다. 명심하세요. 그리고 갈 데 없어 못나가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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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bo 2008.12.20  10:07

다 옳은말 같지만 왜 그래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너무 추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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