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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직장을 그만둬야 할 10가지 징조들

2007.05.17 13:49 | 직장과 출세 | eg_blog

http://kr.blog.yahoo.com/eg_blog/2868 주소복사

당신이 지금 다니는 직장을 너무너무 사랑한다고 해도, 영원히 이 직장을 좋아할 수는 없는 일이다. 아무리 성공적인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도 일요일 오후만 되면 우울해지기 마련이다.

특히, 회사에 정이 점점 떨어질 때가 되면 회사가 출근하는 것 자체가 지옥이 될 것이다. 하지만, 회사를 그만둬야 할 가장 적절한 때는 언제일까? 다음 중 절반 이상에 자신의 경우에 해당된다면 지금 바로 이력서를 정리해 두도록 하자.

1. 금요일 퇴근할 때 벌써 월요일이 걱정된다.

2. 아침에 때맞춰 일어나기가 점점 힘들어진다. 늦게 일어나 헐레벌떡 나가는게 일과다.

3. 업무와 관련된 어떤 열정도 없다. 연봉만 빼고. 

4. 직장 동료들과 하는 얘기가 온통 직장 내 다른 사람들 욕하는 내용 뿐이다.

5. 회사 워크샵이나 회의, 미팅이 너무 싫다. 되도록 빠지려고 한다.

6. 회사 동료들과의 업무 관계가 점점 줄어든다. 회사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기회를 일부러 피한다.

7. 일년의 절반도 지나지 않았는데 이미 일년 휴가 날짜를 다 써버렸다. 

8.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룬다. 내일 와서 일을 할때쯤이면 화가 나 있다.

9. 회사가 잘되는게 싫다. 혹은 직장 동료가 업무 성과 내는 것도 싫다.

10. 현재 직종과 관련된 목표가 없다. 업무 성과에 다한 보고를 할때마다 고통스럽다.  


출처: Ten Ways to Know It's Time to Go
http://hotjobs.yahoo.com/careerchange/Ten_Ways_to_Know_Its_Time_to_Go__20061213-101041.html?subtopic=How+to+Change+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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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jung 2007.05.21  00:36

약간 현실성이 없네요...
모든 직장인들이 위 내용중 70-80% 해당일겁니다..
모두 다 그만 두라구요?! ^^
가족 때문에.. 당장 갈 곳이 없어서.. 내일을 하기 전까지 등등등의 일 때문에
그래도 아침에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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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의 2007.05.21  06:57  [211.41.223.122]

한계로....우리나라 현실과는 거리가 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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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hpak 2007.05.21  08:34

이러한 사람들은 무슨일을 시켜도 마찬가지다.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사람은 사업을해도 금방 말아먹는다. 직장생활이든 자기 사업이든 열정없이는 성공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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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an 2007.05.21  09:01

인식의 과오라고 하지 않는가.
발상을 바꾸면 희망이 생기고 희망이 있으면 그래도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할 이유와 또 미래가 있다. 산 자의 기득권을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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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 2007.05.21  09:49  [210.183.121.222]

난 2개만 해당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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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2007.05.21  09:50  [203.235.232.107]

7번만 빼고, 나머진 모두 다다. 입사 6 개월 되도록 휴가 한번 제대로 못 써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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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덕업주 2007.05.21  09:55  [122.46.22.22]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기업대표들중 악덕업자가 90프로라고 보면 됩니다.
회사가 잘되는게 싫은것은 그만큼 업주가 이기주의라서 그런거죠.
작은 회사들도 마찬가지임.
순 악덕업자들만 잇어요..
저는 직장을 자주 옮기는 편이라서 사장 스타일을 대충 파악하죠.
머리굴리는거 이게 정말 싫어요.
사장들 머리 굴리는거 보면 정말 정이 떨어지죠..
나를 어떻게 이용해 먹을까 하고 말이죠.
그냥 알아서 열심히 할려고 하는사람 의욕 상실하게 합니다.
저는 힘들어서 그만 두는게 아니고 항상 사장들 얄미워서 그만둿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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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 2007.05.21  09:58  [218.149.248.61]

난6개. 회사동료가 업무성과내는건 당연히 싫은거아닌가?? 그리고, 비서랍시고 휴가한번 제대로 못써봤다. 주5일근무한지가언젠데 제대로쉬지도못한다. 주말엔 쉬고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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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2007.05.21  10:29  [202.47.143.1]

사장처럼 생각하라고 회사는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사장처럼 생각하고 진행하면 짜르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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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ing203 2007.05.21  11:35

7번하나빼고 다네... 그만두고 싶지만 대안이 없어 다니는 경우가 대부분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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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나라 2007.05.21  11:38  [211.253.98.34]

아이고 나랑 똑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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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82diet.net 문의 0505-81... 2007.05.21  11:41  [211.107.142.107]

"너 솔직히 뚱뚱하잖아.."

남자친구말에 충격받았어요..
많이먹어도 적게먹어도 언제나 68kg ..

안되겠다 싶어서 시작한 다이어트가
이제는 한사람의 인생을 바꿨네요..

지금은 시작한지 두 달만에 49kg가 되었고
꿈에도 못꿨을 만큼 감량을 했습니다.

살쳐짐 하나없이 너무나 날씬하고 예쁘게 빠져서
남자친구한테 독하다는 말 들었습니다..

별로 독하게 하지도 않았고..
먹을거 다 먹으면서 했는데..

연예인들도 많이 한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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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낙상 2007.05.21  11:52  [222.121.162.162]

뎌러댈거속속고로롱어걸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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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낙상 2007.05.21  11:52  [222.121.162.162]

뎌러댈거속속고로롱어걸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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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크루소우 2007.05.21  12:49

외국 기준은 맞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않잘리기만 하면면 다니는게 상책이니 않맞지 .
다시쓰쎠요 우리나라 기준으로 (예)그만두라고 했는데 눈물로 애원하니 괜찮더라-그대로 다니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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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2007.05.21  13:50  [220.119.226.132]

난1개만 해당하는데...직장 관둘건데 어쩔까요? ㅎㅎㅎ 현실성이 전혀 없네요
저정도되면 이력서준비하는게 아니라 직장생활 자체가 안맞는겁니다. 아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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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아빠 2007.05.21  15:12  [211.54.249.131]

직장을 갖고 있는것만으로 감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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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2007.05.21  15:42  [221.165.199.47]

흑~~우리아빠도 고생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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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잡는칼 2007.05.21  16:09  [211.188.112.12]

다소 공감합니다. 재직중에 이직 준비들 하라고 합니다. 우리 회사 직원들도 주택관리사, 변리사, 노무사 등 자기 직종에 맞는 시험공부 많이 합니다. 여차하면 뜨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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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an214 2007.05.21  16:24

글쎄...직장 다니면서 매일 일찍 일어나서 일찍 출근하고 남들한테 좋은 얼굴로 좋은 말만 해주려고 애쓰면서 주변 사람들의 좋은 면만 보려고 무단히 애썼다. 내 자신도 열심히 일하면서. 실제로 남들한테 그렇게 보이기도 했고. 하지만 돌아오는 건 속병 뿐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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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2007.05.21  18:19  [61.84.83.216]

다 그만두래... 와우~! 난 벌써 몇번을 그만 둬야 하는건지.. 그 어느 누구나 생각하고 있는건 아닐런지요 정말 자부심을 가지고 한다는 말 아닌것 같은데.. 그만큼의 보수가 따르기때문에 하는건 아닌가요? 너무 부정적인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정말 원해서 하는일 아닌이상 거의 돈보구 회사 다니져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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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e_good_love 2007.05.2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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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fzs 2007.05.21  19:34  [122.43.185.59]

나도 그만두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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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21  21:06  [211.204.93.190]

갠적으로 동감 전에 있던 회사랑 똑같네 지들끼리 다해먹고 밑에선 좃내 일하고 성과 가져다 주면뭘해 뒤통수 치고 대인앞에선 성인군자 개인적으로 만나면 나가란식... 요즘 상사들 저살겠다고 부하직원 죽던말던 상관 안함 ㅆ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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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2007.05.21  22:11  [221.164.240.37]

이 불경기에 넘 자책도 건강에 해롭슴돠..스스로 만족해보십시다..윗사람 누가 그기에 토를대도 걍 개짖는 소리로 흘려들읍시다..난 그일에 최선을 다했다 그거면 그만이다 라고 자위합시다..자꾸 윗사람 눈치에 맞추려니 힘들어 집니다..(단 진급같은 경우 불이익을 받는 경우 맡지만 전 그렇게 직장생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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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베르테르의슬픔 2007.05.21  23:22

♤♣♤ 또 다른 저의 공간입니다.
♪♬음악선물 받으시고 편안한 밤 되시길...♪♬♪
베르테르가 전하는~
http://planet.daum.net/anes301/ilog/3885126
잔잔한 음악이 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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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07.05.27  12:38  [59.26.180.70]

4번 적용 되는회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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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포기 2007.05.27  15:31  [222.113.79.132]

인생을 포기하여할 10가지 징조좀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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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란 2007.05.27  18:09  [211.246.76.57]

난 1,2번..스트레스가 아니구 몸이 피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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