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 데뷔 30주년 기념때 우리나라에서 나온 초판 LP입니다.이 앨범을 구했을때 그 기쁨이란 ^^ 초판에 한해서 대형 포스터가 수록되어있죠~존 레논(1940.10.9일 리버플의 울튼 태생), 폴 맥카트니(42.6.18 리버플 알러튼),조지 해리슨(43.2.25 리버플 웨이버트리), 링고 스타(40.7.7 리버플 딩글). 언제들어도 신비로운 전설속의 인물들이 되어버린 비틀즈1961년 EMI 음반사의 오디션에 통과하게 되면서 전설의 시발점을 마련합니다. 앨범은 영국에서 63년 3월 발매되었는데 영국에서 25만장의 판매로 당시 최대 판매 기록을 세우며 미국 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되었습니다. 이 앨범의 자켓은 EMI 빌딩의 계단에서 촬영되었는데 후에 다시 사용됩니다.^^전체적으로 로큰롤 시대의 잔영을 고스란히 반영하는 풋풋하고 밝은 빛을 내뿜고 있지만, 비틀즈 신화의 시작이자 세계의 음악 시장을 휘어잡게 될 영국 음악의 무차별 침공(British Invasion)에 대한 전초의 역할을 하게 되는 기념비적인 작품아래 자켓디자인은 7년후에 같은 장소에서 찍은 앨범자켓입니다.이 LP레코드는 초판에 한해서 대형 포스터가 들어 있었습니다. 안에 들어있는 포스터 격렬한 기타비트와 목청높여 부르는 코러스.. 약간 유치한 가사말과 귀에 속속 들어오고 따라부르기 쉬운 점최소한 지금들었을 때 단순하게 들리지만 듣기 경쾌한 것은 역시 탁월한 멜로디와4명이 완벽히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비트에 있을것입니다.록이 생성된지 10년이 채 못되는 시점에서 각종 사고 등으로 초창기 멤버들이 지지부진할 때 혜성과 같이 등장하여 충격을 던져 주었습니다. 특히 40년이 지난 시점에서 생각한다면 이 부분을 쉽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들은 백지 상태에서 거의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낸 개척자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