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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8/26
 

* 따뜻한 손님 방
♣♡♣남 때문이 아니라♣♡♣
2008/05/14 오 전 9:58 | * 따뜻한 손님 방 | 희망천사



♣♡♣남 때문이 아니라♣♡♣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메마르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메마르고 차가운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불안할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불안하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불안하고 답답한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외로울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버리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외롭고 허전한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 불평이 쌓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불만스럽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나에게 쌓이는 불평과 불만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 기쁨이 없을 때는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내 기쁨을
빼앗아 가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나에게 기쁨과 평화가 없는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서 희망이 사라질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낙심시키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낙심하고 좌절하는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부정적인 일들이
내 마음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 오늘,
나는 내 마음 밭에
사랑이라는 이름의
씨앗 하나를 떨어뜨려 봅니다.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에서-






어제 내린비로 인해
너무나 맑고 맑은
아침공기가 신선하고
싱그러움으로 다가오네요
상쾌한 하루의 시작을
활기차게 펼쳐 보세요


누구나
한번쯤은 그렇게 말을하지요
본인을
탓하기 보다는 남을 탓하고
타인으로 인해 피해가 생겼다고


막상 펼쳐보면
그 누구의 탓도 아닌데
항상 남을
먼저 원망하는게 습관처럼
되어가는게 많은것 같아요


조금씩 양보하고
좀더 깊게 생각하면
원망도 후회도 없을텐데요


앞으로는
좀더 나자신보다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그런 시간들이
더 많이 가득했으면 합니다.


서로 조금씩 양보하며
배려하는 마음으로
우리 함께
환한 미소 지으며 오늘 하루도
희망과 행복
그리고 사랑을 배풀어 가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오늘이었으면 하나이다


오늘 하루도
많이 웃으시고 기쁨과 즐거움으로
활기차고 신명나는
향기로운 하루가 되셨으면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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