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화목한 가정. 정의로운 사회. 더불어 사는 세상(自他不二)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무소유 (earnest3160)
프로필     
전체 글보기(7843)
● 오늘의 이슈
● 寸評 한마디
● Bestop 나눔터
♡ 사람 & 希望
♡ 가정 & 和睦
♡ 사회 & 正義
▣ 無所有 雜談
▣ 풀뿌리 座談
▣ 自他는 不二
▣ 民心은 天心 새 글이 있습니다.
▣ 촛불 申聞鼓
▣ 사진 萬物景
■ 정치계 사람 새 글이 있습니다.
■ 경제계 사람 새 글이 있습니다.
■ 법조계 사람
■ 언론계 사람
■ 교육계 사람
■ 종교계 사람
■ 문화계 사람
■ 연예계 사람
■ 체육계 사람
□ 社說 & 칼럼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 諷刺 & 만평 새 글이 있습니다.
□ 諧謔 & 유머
□ 국제 & 토픽 새 글이 있습니다.
□ 국내 & 화제 새 글이 있습니다.
□ 화제의 인물
◈ 뉴스 데스크
◈ 시사 포커스 새 글이 있습니다.
◈ 경제 핫이슈
◈ 증시 브리핑
◈ 부동산 스폿
◈ 스포츠 영상
◈ PHOTO 뉴스
◆ 정치인 透視鏡 새 글이 있습니다.
◆ 정가 이모저모
◆ 이슈 甲論乙駁
◆ 통계 여론조사 새 글이 있습니다.
◆ 문국현 照明臺
◆ 文香의 希望歌
◆ 리플은 論爭中
◇ 北韓과 諸정세
◇ 北녘의 사람들
♣ Katharsis (淨化)
♣ 不可思議한 世界
♣ 은혜로운 CCM♪
♤ 좋은 글말 모음
♤ 고운 음악 모음
♤ 멋진 사진 모음
▶ 건강생활 정보
▶ 생활경제 정보
▶ 스크랩 모음방
▷ 아름다운 동영상
▷ 순간포착 동영상
▷ 재미있는 동영상
개설일 : 2007/09/19
 

대우증권, 북한 이탈주민과 저소득층및 소외계층 자녀들 후원

2009.11.21 20:22 | ■ 경제계 사람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8168 주소복사



대우증권, 북한 이탈주민과 저소득층및 소외계층 자녀들 후원


"소외된 이웃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 되고자"



▲ 오른쪽부터 성계섭 대우증권 부사장, 박승균 대우증권 부사장, 이현숙 한빛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대우증권은 지난 20일 북한 이탈주민을 비롯해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자녀들을 지원하는 봉사단체들과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우증권은 '한빛종합사회복지관'에 2년간 총 24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3곳에 총 9600만 원을 후원한다.

대우증권이 이번에 후원하는 봉사단체는 북한 이탈주민의 초기 정착을 돕고 있는 '한빛종합사회복지관', 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 자녀들의 학습지도를 지원하는 '연세지역 아동센터', 저소득층 가정 중·고등학생들과 대학생 강사를 연결해주는 '교육과 나눔' 등 3곳이다.

김성철 대우증권 사회봉사단 사무국장은 "우리 사회 곳곳에 살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이 좀 더 나은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후원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대우증권 임직원은 북한 이탈주민 돕기 헌옷 모으기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대우증권은 다음달 4일까지 모은 헌옷을 한빛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할 계획이다.

조석래 전경련 회장 “기업은 손해가는 일 하지 않는다”

2009.11.18 17:53 | ■ 경제계 사람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8139 주소복사



조석래 전경련 회장 "기업은 손해가는 일 하지 않는다"


"재계는 정부가 채찍질 한다고 간단히 움직이지 않아...뭐라 결정할 게 없다"





조석래 전국경제인연합회장(사진)은 18일 정부의 세종시 구상과 관련 '결정할 사항도 없다'며 신중한 입장을 이어갔다.

조 회장은 "기업은 손해가는 일을 하지 않는다"며 "재계는 정부가 채찍질 한다고 간단히 움직이지 않는다"고 말해 기업 이전설의 확산을 경계했다.

조 회장을 비롯한 경제 5단체장은 이날 국회에서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를 예방, 한·인도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CEPA) 비준안 국회통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를 예방하며 한·미, 한·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에 협력해 줄것을 요구했다. 이 과정에서 이 총재를 비롯한 선진당 지도부가 세종시 기업이전과 관련 재계의 신중한 대처를 주문하자 이같이 답했다.

조 회장은 "전날 전경련 회장단과 회의에서 총리가 나왔는데 대화내용은 경제 살리기에 대한 대화를 했다"며 "결코 세종시 문제를 주로 다룬게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는 "저희에겐 세종시가 경제에 어떤 영향을 줄지 나타난 게 없다"며 "상황도 분명치 않아 관련 영향 등을 보기 전에 뭐라 결정할 게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우린 우리 할 역할만 하고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이만큼 한 것은 평가해줬으면 한다"며 "정부가 뭘하자고 해도 수출이 안되면 뭐가 되겠는가. 저희가 정부와 타협해서 뭘 하겠다는 것은 지금은 아니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경제 5단체장들은 이날 안 원내대표를 예방한 비공개 자리에서도 세종시에 대한 재계의 입장에 대해 "세종시 계획이라는게 아직 구체적으로 나온게 없어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조 회장은 미국도 한·미 FTA 비준을 원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시간은 걸리겠지만 반드시 통과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근거로 국회에서도 조기에 비준해주길 요청하자 안 원내대표와 이 총재는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 자택서 자살…자금 압박에 시달린 듯

2009.11.04 11:26 | ■ 경제계 사람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7973 주소복사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 자택서 자살…자금 압박에 시달린 듯


"박 전 회장이 이날 오전 서울 성북동 자택에서 목을 맨 상태로 발견돼"





4일 오전 별세한 것으로 알려진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사진)은 이날 새벽 자택에서 목을 매 있는 것을 가정부가 발견해 서울대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박 전 회장이 이날 오전 8시쯤 서울 성북동 자택에서 목을 맨 상태로 가정부에게 발견됐다"며 "오전 8시30분쯤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의사가 오전 8시32분 사망 선고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두산과 성지건설 측은 "박 전 회장이 심장마비로 별세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으며 경찰은 서울대병원에서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 전 회장은 1996~1998년 두산그룹 회장을 지냈으며, 지난 2008년부터 성지건설을 인수해 회장을 역임했다. 박 전 회장은 37년생으로 올해 만 72세다.

건설·증권업계에 따르면 박 전 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은 지난해 2월 성지건설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막대한 자금을 사금융권에서 조달했고 이 자금 만기가 도래하면서 심각한 자금 압박을 받아왔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증권업계 한 관계자는 "박 전 회장은 지난해 9월 A증권사를 통해 200억원 규모의 BW(전환사채)를 발행하려고 했으나 자금 사용처가 불명확해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명동의 한 관계자는 "지난 9월부터 200억원 규모의 성지건설 융통어음이 명동 사채시장에 돌았다"며 "최근에는 성지건설이 500억~600억원 선에 매물로 나오는 등 자금 압박이 심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성지건설은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여의도 파크센터' 회사보유분 121실의 분양가를 대폭 할인해 분양하기도 했다.

안철수 카이스트 석좌교수 ‘기업가정신 국제컨퍼런스’ 연설

2009.10.27 00:03 | ■ 경제계 사람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7882 주소복사



안철수 카이스트 석좌교수 '기업가정신 국제컨퍼런스' 연설


"벤처 종사자 전문성 높이고 대기업 준하는 지원 인프라 구축해야"





“기업가 정신을 쇠퇴시키는 가장 큰 주범은 창업에 따른 리스크를 높이는 사회구조입니다.”

안철수 카이스트 석좌교수는 26일 삼섬동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2회 ‘기업가정신 국제컨퍼런스’에 참석해 창업에 따른 높은 리스크가 기업가 정신을 위축시키는 가장 큰 요인으로 지적했다.

그는 제2세션의 ‘실패와 도전의 기업가정신’이라는 연설을 통해 사업 기회를 늘리고 창업에 따른 보상을 크게 해야만 제 2의 벤처붐을 일으킬 있다고 주장했다.

우선 안 교수는 “창업에 따르는 리스크가 크다는 것이 한국의 기업가 정신을 쇠퇴시키고 있다”며 “연대보증 제도가 가장 큰 이유“라고 지목했다.

그는 금융산업이 아직 선진화되지 않는 한국에서 연대보증제도가 광범위하게 이용되고 있다며 금융권 책임을 벤처기업에 전가시키는 연대보증제도가 창업을 꺼리게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실패자를 전염자 보듯 하는 사회풍토도 기업가 정신 위축을 이끌고 있다고 덧붙였다.

안 교수는 기업가 정신을 되살리기 위해서는 창업에 따른 보상을 늘리고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상생관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인수합병(M&A) 시장 규모가 협소하고 기업공개를 통해 높은 수익을 올리기 힘든 한국에선 투자자들이 섣불리 창업에 나서지 않는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코스닥의 감시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대기업중심의 산업구조도 기업가 정신을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안 교수는 미국 실리콘밸리는 대기업과 벤처기업간의 상생구조가 형성되어 있다며 이러한 환경 속에서 ‘구글’이 탄생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국도 벤처기업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대기업에 준하는 튼튼한 지원 인프라를 구축해야만 제2의 구글을 만들 수 있다는 얘기다.

효성그룹 비자금 조성의혹…조석래 회장 비밀소환 밝혀져

2009.10.17 22:12 | ■ 경제계 사람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7809 주소복사



효성그룹 비자금 조성의혹…조석래 회장 비밀소환 밝혀져


검찰, 그룹 일가 '핵심 의혹' 규명 않고 종결…더 커진 '사돈 봐주기' 논란




▲ 검찰의 ‘봐주기 수사’ 의혹이 일고 있는 효성그룹의 서울 공덕동 본사 사옥으로 16일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검찰이 효성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해 조석래 회장을 비밀리에 소환조사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의혹은 더욱 커지고 있다.

조 회장 일가나 그룹 차원의 비자금 조성 의혹은 어느 것 하나 제대로 규명되지 않은 채 형식적인 수사를 거쳐 서둘러 수사를 종결하는 바람에 ‘대통령 사돈기업 봐주기’ 논란만 키운 셈이다.

◇ 곁가지만 수사 = 효성그룹 사건의 핵심 의혹은 해외법인과 페이퍼컴퍼니(서류상의 회사)를 동원해 수천만달러의 부외자금을 조성한 뒤 불법적인 용도에 사용했느냐가 주된 골자다.

검찰이 입수한 첩보보고서에 따르면 효성이 해외 유령회사인 CWL(캐피털월드리미티드)에 지급보증을 서주는 방식으로 막대한 비자금을 조성한 것으로 돼 있다.

효성은 이 ‘뒷돈’으로 회사 합병과 자기회사 주식 취득 과정을 거쳤다는 것. 해외 부외자금 조성과 비상장기업 우회상장을 통한 전형적인 비자금 조성 수법이 동원된 것이다.

실제 효성 회계자료를 보면 비상장기업 지분을 가진 CWL은 합병 과정에 (주)효성 지분을 우회 취득한 뒤 시장에 내다팔아 280억원을 현금화한 것으로 드러났다.

CWL은 이 과정에 대주주 지분변동이 있을 경우 공시토록 돼 있는 증권거래법 관련 규정도 어겼다. 효성이 유령회사와의 거래를 금융당국에 감춰야 할 말 못할 사정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을 살 수 있는 부분이다.

검찰은 그러나 이 같은 의혹에 대해 “공소시효가 지났거나 구체적인 범죄혐의가 없다”며 수사에 착수하지 않았다.

조 회장의 아들인 조현준 효성 사장(41)의 미국 내 부동산 취득도 의문 투성이다.

2002년 조 사장이 매입한 미국 LA의 부동산(450만달러)은 당시 국내법이 정한 국외 체류자의 주택구입한도(30만달러)를 15배 초과한 것이다. 주택 구입자금을 미국으로 반입한 과정과 자금 출처도 문제다. 부동산 매입 과정에 효성 미국법인이 개입했고 일종의 소유주 세탁의혹도 제기됐다.

검찰은 이번 수사 과정에 32명의 효성 임직원을 소환조사했지만 문제의 미국법인 임원은 수사하지 않았다.

또 효성그룹 오너 3세들이 계열사 주식을 액면가의 10%에 싸게 인수했다는 의혹과 증권사를 통해 무기명 채권을 매입하는 방식으로 돈세탁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뚜렷한 수사결과를 내놓지 못했다.

효성그룹 일가가 대표로 있는 방산업체의 납품 비리 의혹 역시 회사 대표가 해외에 체류 중이라는 이유로 수사가 진행되지 않고 있다.

◇ 추가 수사는 힘들 듯 = 효성 수사는 사실상 파장 분위기다. 검찰은 효성건설과 효성중공업의 비자금을 찾아낸 것에 위안을 삼은 채 “할 만큼 했다”는 입장이다.

검찰 관계자는 “조 회장의 지시나 그룹 차원의 조직적인 비자금 조성이 있을 것으로 의심하고 수사를 했지만 당사자들이 부인해 혐의 입증이 어려웠다”면서 “수사 과정에 핵심 관계자에 대한 영장이 기각돼 더이상 수사를 진척시킬 수 없었다”고 말했다.

CWL과 효성 해외법인 간 위장거래 역시 수사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수사의 성격상 해외 수사기관과 공조가 필요한 데다 검찰의 수사 의지마저 의심되기 때문이다.

미국 부동산 불법 매입의혹은 공소시효가 지나 수사의 실효성도 없다. 특별한 계기가 없는 한 검찰이 적극적으로 수사에 나설 가능성이 낮다는 의미다.

[ 1 | 2 | 3 ] 다음 페이지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4,246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오늘 전체
방문자 541 676487
구독자 0 38
댓글 1 2306
참조글 0 45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제임스경
- 천국소망
- 영이의일상
- 솔바람
- 송산
최근 글
[경향 사설] 해도 너..
국회 찾은 손학규 전 ..
촌철살인 경향만평 [김..
KBS 김인규사장, 비..
김성순 의원, 서울시장..
최근 댓글 전체보기
구청장이 세금으로 고용..
추천하고 펌질 했습니다..
혼수상태로 지낸 23년..
박찬종 의원등 그동안 ..
영산강 살리기? 무슨 ..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4대강 살리기 Q&A(..
[4대강 살리기] 문화..
노무현 티셔츠 프랑스 ..
"4대강 정비..
Acomplia.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