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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9/19
 
촛불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글과 주장을 담아놓은 곳입니다.

촛불 진압 거부했던 ‘촛불 의경’ 이길준씨, “후회는 없다.…”

2009.12.03 16:37 | ▣ 촛불 申聞鼓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8339 주소복사



촛불 진압 거부했던 '촛불 의경' 이길준씨, "후회는 없다.…"


"격려해주신 분들께 감사..삶을 통해 양심선언과 촛불의 의미 실천하고 싶다"



▲ 지난해 현역 의경으로서 촛불 집회 진압을 거부하고 양심선언을 했던 이길준 씨가 6개월 감형과 가석방 결정을 받아 지난달 30일 1년 3개월 만에 다시 세상으로 나왔다.


그것은 용기였다. 옳지 않다고 생각한 일을 거부할 수 있는 용기. 그리고 그 용기는 한 순간에 그의 삶을 바꿨다.

이길준(25) 씨. 그는 '촛불 의경'으로 더 많이 알려졌다. 2008년 7월,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을 반대하는 촛불 집회가 한창일 때 의무경찰로 복무 중이던 그는, 촛불 집회를 폭력으로 진압할 수 없다며 휴가를 나와서 복귀를 거부했다. 양심선언이자, 양심적 병역 거부였다. (☞관련 기사 : "그때 하얗게 타 버렸다. 내 안의 인간성이…" )

당시 1주일간 농성을 벌이다 경찰에 자진 출두한 그는 병역 거부, 명령 불복종, 명예 훼손 등의 혐의로 고발을 당했고, 법원에서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았다.

그리고 지난달 30일, 이길준 씨는 6개월 감형과 가석방 결정을 받아 1년 3개월 만에 다시 세상으로 나왔다.

출소 하루 뒤인 지난 1일, 홍익대 앞 한 클럽에서 그를 환영하는 축하 행사가 열렸다. 행사장에서 만난 그는, 의경 시절 짧은 머리가 아니어서인지 1년 전과는 사뭇 다른 인상이었다. 그의 내면에도 변화가 있었을까?

"붕 떠 있는 기분이다. 생각보다 바깥에 나와 적응을 잘 하고 있긴 한데, 그래도 아직 실감이 나진 않는다."

감형, 가석방 결정으로 예상보다 일찍 출소한 그는 "정확한 사유를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통상 양심적 병역 거부자들이 1년 3개월을 지내고 가석방으로 출소한 것에 맞춰 기간을 조정한 것 같다"고 추측했다.

'모범적' 생활을 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 그는 "그냥 얌전히 있었을 뿐"이라며 "물론 감옥이 안 힘들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내겐 좋은 가르침이 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사실 그는 감옥 이전 이미 전·의경 생활을 했던 터였다. 그때와 비교하면 어땠을까? 그는 "부대 안에 있으면 출동을 나가는 등 일이 많았다"며 "감옥 안에서도 작업을 하긴 하지만 생각할 시간이 많이 있어서 인생의 전기가 될 수 있었다"고 싱긋 웃었다. 무슨 생각을 했냐고 재차 물었다.

"시기별로 달랐다. 일단 스스로를 많이 돌아보게 된다. 갇혀 있다는 환경 자체가 스스로에 대해서, 그리고 사회적으로 맺고 있는 관계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됐다. 또 출소 뒤에 질문을 받으면 어떤 답을 할지에 대해서도 생각했다."

- 어떤 질문과 답을 생각했나?

"일단, 앞으로 감옥에서 나가게 되면 삶으로서 내가 했던 행동, 촛불 집회의 의미를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반대만 할 게 아니라, 그것을 넘어서 대안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하는데, 말로만 끝나면 공허해지니까.

개인은 사회적 경쟁 체제라는 관념을 쉽게 벗어나지 못한다고 본다. 그렇지만 거기에 순응하지 않고도 살 수 있는 삶을 보여주는 것, 서로 죽고 죽이지 않아도 되다는 것을 앞으로 살아가면서 보여주겠다고 생각했다."

"연대도 중요하지만 개인이 함몰되지 않아야 한다"

그가 부대 복귀를 거부하고 양심선언을 했던 지난해 7월은 촛불 집회의 열기가 이어지던 때였다. 끝을 모르고 이어질 것 같던 촛불 행렬은 계절이 바뀌면서 서서히 사그라졌다. 결국 미국산 쇠고기는 예정대로 수입됐고, 시민들은 더 이상 거리로 모이지 않았다.

그의 행동 역시 당시에는 화제를 낳았지만 이제는 거론되지 않는다. 그때의 결정을 후회하진 않을까? 이길준 씨는 단호히 고개를 저었다. 대신 그는 "촛불 집회와 관련한 저의 행동도 그렇고, 어떤 개인이든 사회든 모두 다면적으로 구성되지 한쪽 면만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촛불 집회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촛불 집회를 단일한 사건으로 볼 게 아니라 거기에 참여했던 개개인을 봐야 한다. 물론 지금 예전처럼 사람들이 거리로 나서는 분위기는 아니지만, 참여했던 개인의 삶은 지속되고 있다. 그 삶이 어떻게 구성되고, 또 그것이 모여 어떤 사회를 구성할지가 중요하다.

연대도 중요하다. 그러나 그 속에서 개인이 함몰되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앞으로 촛불 역시 개인의 삶이 만개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반MB'라는 의제에 묻히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 촛불로 상징된 움직임이 획일적인 필요도 없을 것 같고, 또 에너지가 있다면 도로만이 아닌 언제 어디에서라도 분출될 수 있다고 본다."

이길준 씨가 감옥에 있는 동안에도 한국 사회에서는 쉴새없이 다양한 일이 터졌다. 촛불 집회는 계속되지 않았지만 크고 작은 사건들이 계속됐다. 그 역시 감옥에서 꾸준히 사회 소식을 접하며 특히 용산 참사에 가장 큰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그는 "그 참사가 우리 사회에서 상징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한다"며 "출소하고 바로 참사 현장으로 가려 했지만, 아직 못 가고 있다. 빠른 시일 내에 꼭 들를 것"이라고 말했다.

"격려해준 시민, 손 잡아준 선임 모두 고마웠다"

이길준 씨가 양심선언을 하고 농성을 벌인 곳은 서울 양천구 신월동 성당이었다. 당시 성당에는 농성 기간 내내 수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그를 격려하고 응원했다.

매일 저녁 성당에서 촛불 집회가 벌어지는가 하면, 동호회나 개인이 수백 명분의 먹을거리를 준비해 오는 등 격려가 쇄도했다.

그는 "감옥에 있는 동안에도 응원 편지가 많이 왔다"며 "모든 분들이 다 의지가 됐다. 정말로 고맙다"고 거듭 말했다.

- 특히 인상이 깊었던 응원이 있었나.

"수감 초기에 받았던 편지 가운데에 '세밀하고 촘촘한 기획보다 중요한 건 뒤돌아보지 않고 그냥 튀는 것'이라는 구절이었다. 많은 위로를 받았고, 수감 생활 중에도 계속 생각났다."

- 부모님이 양심선언 당시 많이 속상해하셨다.

"두 분은 그때나 지금이나 저를 믿어주신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아들이 감옥도 가고 하니까 걱정되셨을 것이다. 그 사이 많이 늙으셨더라. 안타깝다."

- 고발 사유에는 부대 내에서 구타가 있었다고 언론에 밝힌 것을 두고 사실이 아니라며 경찰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었다. 같이 생활했던 의경들과는 어떻게 지내나.

"연락은 안 하고 있다. 그러나 구타했던 상사들도 인간적으로는 나쁜 사람은 아니었으니까 개인에게 불만은 없다.

재판 과정에서 잠시 강제 복귀를 당한 적이 있는데, 사람들이 제 주변에 접근하거나 말을 걸 수 없었다. 감시조 세 명이 계속 붙어다니기도 했다. 그때 잠시 담배를 피우고 있을 때, 한 선임이 지나가면서 가만히 옆에서 잠시 손을 잡아주고 갔다. 참 고마웠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발랄한 혁명을 하고 싶다"

그가 양심선언을 한 뒤 더 이상 그런 선언은 나오지 않았다. 당시 그는 자신을 보고 용기를 얻어 다른 전·의경들도 양심선언을 이어가달라고 했지만, 그런 일은 없었다. 그는 "개인이 병역을 거부했을 때 감내해야 할 부분이 크니까. 개인의 책임으로 돌린 순 없다"며 "개인이 용기없게 만드는 구조를 계속 얘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래도 저의 행동이 조금이라도 길을 텄다고 생각한다. 다른 전·의경은 물론 누구라도 용기가 필요한 상황에서 용기를 낼 수 있도록."

이길준 씨는 내년 3월, 대학에 3학년으로 복학한다. 그는 "빨리 졸업해서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고 싶다"며 "글쓰기, 음악 등 각자 재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마음껏 끼를 펼치면서 사회 참여를 하는 문화 운동을 구상 중"이라고 말했다.

"수감 생활은 진로를 생각하는데 전환점이 됐다.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일이지만 용기를 못 냈는데, 감옥에서 '하고 싶은 일은 하면서 살아야겠다'란 생각을 했다. 갇혀있다 보니까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유에 대한 소중함을 느꼈다."

사실 그의 전공은 국어국문학이다. 감옥 안, 열악한 상황에서도 글 쓰는 게 너무 좋아서 쓰지 않을 수 없었다는 그는 앞으로도 '글쓰기'를 계속 할 생각이라고 했다. 감옥 안에서 완성한 소설도 있지만 아직 공개는 못한다고도 했다.

재소자들이 감옥에서 많이 하는 일 중에는 '독서'가 있다. 그 역시 "살면서 제일 많이 책을 읽었던 기간"이라고 회상하며 가장 인상깊었던 책으로 <가난뱅이의 역습>(마쓰모토 하지메 지음, 김경원 옮김, 이루 펴냄)을 꼽았다. '찌개 집회', '냄새 테러' 등 유쾌하고 기발한 방식으로 일본에서 '사회 운동'을 하고 있는 저자의 경험담을 엮은 책이다. (☞관련 기사 : "별 볼일 없이 삽니다…하지만 할 말은 많아요" , "재미있게! 가난뱅이들끼리 놀아봅시다" )

"발랄한 혁명을 좋아한다. 사회 문제도 암울하고 몸도 갇혀 있다보니 기분이 가라앉기 쉬운데 그 책을 보면서 발랄한 기운을 많이 얻었다. 또 그런 기운이 사회에 많이 전파됐으면 좋겠다."

이명박 도곡동땅,증거 나왔습니다...(펌)

2009.11.30 04:35 | ▣ 촛불 申聞鼓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8308 주소복사

양심을 걸고 그런일 결코 없다고 낼름 거리던 쥐색키...

곧바로 징역2년형에 벌금 700만원 얻어 쳐맞다...

이래도 아니라고 세치 혓바닥을 놀릴거냐....

주뎅이만 열면 뻥이고 거짓말이야...

이런게 어찌 대통령이라고 할수 있겠는가?

국민앞에 눈거풀 하나 껌뻑 거리지 안코 거짓말을 내지르니...

어찌보고만있을수 있겠는가

DAUM 정말 너무하는군요 !!이게 뭡니까 ???(펌)

2009.11.28 21:01 | ▣ 촛불 申聞鼓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8290 주소복사

DAUM 정말 너무하는군요 !!이게 뭡니까 ???

3대 포털중 DAUM만 2,M,B 딸랑이 이더군요.

DAUM이 변해도 완전히 변했습니다.

예전의 DAUM이 아닌게 확실한 듯

아키히로와의 대화 30분전 3대 포털 메인을 캡쳐해봤으니

한번 비교해 보자고요.

 

다음 메인은 완전히 2,M,B 홍보용  포털 입니다.  

 

 

 

그리고 토론 끝나자 마자 벌써  다음메인에 이런 글이

[아키히로와의 대화]아키히로  "내년 5% 내외 경제성장 이룰 것"

하여튼 담늘들 알아줘야합니다. ! 딸랑딸랑



 

네이버는 각 신문사들이 직접 편집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뉴스가 다양하게 배분이 되어 있더군요.

그런데 조중동기사는 한겨레 경향 오마이뉴스와는 완전히 딴판입니다.

아래는 경향 ,한겨레,오마이,한국일보,미디어오늘 뉴스


 

 

 

아래는 조중동 뉴스입니다. 연합도 완전히 사오정입니다.

조중동보다 더합니다. 응징대상 일순위 입니다.

아키히로 비리문제는 눈씻고 찾아봐도 없고 모두 엉뚱한 기사로 도배

2년전과는 완전 딴판입니다. 이러니 반드시 폐간시켜야 할 악질 조중동 .

 

 

 

 

야후도 이 문제를 지적하는

뉴스를 메인으로 올렸더군요.

 

 

DAUM만 아키히로 비리에 대한 뉴스가 없습니다. 

DAUM 은 2,M,B 찬양 포털로 전락한 지 이미 오래인 듯

아고라 토론방 없었었으면 진즉 최하위 포털로 추락했을 땐데

그나마 아고라가 있어서 명맥을 유지 하는듯 합니다.

DAUM 이용자가 왜 줄고 있는지 알 것 같습니다.

DAUM정신 챙기시오,

 

이것이 아키히로의 실체죠, 앞에서는  어묵먹고

뒤 돌아서면 엎어버리기! 이게 주특기이죠 ㅆㅂㄹ

 

 

 

 

아키히로의 최종목표 !!

눈먼 돈 나눠먹고 훔쳐먹고 뒤로 빼돌리기 !! ㅆㅂㄹ

 

 

 

누구와의 대화 ???일본 국민과의대화????

 

세종시 문제는 각본대로 대본 읽는 식으로 끝내고

결국 4대강 삽질로 횡설수설하고 마는 군요 ㅋㅋㅋ

 

아무것도 하지 말고 가만히 좀 있어라 제발 !!

더이상 국민들 기만하는 말장난 그만하고 !!!

 

아키히로와의 토론을 본 소감은 역시 횡설수설 동문서답!

 

가장 인상에 남았던  말은 범죄 이야기입니다.

초범이 재범을 하더라는 말을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 웃음만 나옵니다.

그래서 전과 14범인가 봅니다. ㅆㅂㄹㅇ

2,M,B씨  도곡동 땅 비리 문제로 지금 난리난 것 아시죠? ㅋㅋ

재범이 걱정그만 하시고 우선 당신부터 돌아보시요.

혀 그만 낼름 낼름 거리고 !!

 

투표잘합시다 .이런꼴 다시는 안 보려면 !!

 

DAUM 그렇게만 하세요 .. 딸랑 딸랑 딸랑이 나중에 반드시 그 대가 가

따른다는  것을  명심하시길 ....



 

 

 

 

"세상에 제일 빛나게 나쁜 두 놈 " 물어내라! 손배 訴 초심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181164

 

정말 고생하시는 시지프스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181083

 

국민을 얕보는 대통령의 말로가 궁금하다.(펌)

2009.11.22 08:44 | ▣ 촛불 申聞鼓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8183 주소복사



국민을 얕보는 대통령의 말로가 궁금하다.



지난 촛불시위 후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기겠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지금까지 전혀 그런 모습을 보이지않고 있다.

심지어 이제 와서는 국민의 의사와 인기에 관계없이
자신의 갈 길을 가겠다고 공언한다.
이것이 막가파가 아니면 무엇이 막가파정권인가?

어차피 자신의 생각과 국민의 뜻이 다를 수 밖에
없다는것을 알고 있기 때문일까?

고소영 S라인, 강부자 내각
졸속 쇠고기협상
재벌 건축위해 군사공항 활주로 3도 틀기
용산참사 모르쇠
부자에게 세금깍아주기
조중동을 위한 미디어법
미친 4대 강 공사
세종시 뒤집기
비리, 파렴치 막무가내 국무위원 임명하기
공무원,교원노조탄압
시국선언한 교사, 공무원탄압
방송사 사장을 비롯한 각종공사 사장의 불법 퇴임압력과 해임 및
그 자리에는 자신의 최고 측근을 낙하산 임명하기
아프칸 파병, FTA 재협상 등등

지금 국민 대부분이 반대하고
당연히 민주국가에서는 해서는 안될 사안들을
막무가내로 밀붙이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전임 대통령들이 대부분
불행한 퇴임 후를 맞고있는 나라에서..
과연 이런 대통령의 말로는 어떨지 궁금하다.

드디어 2010년 지방선거와 2012년 대선 승리를 위한

시민과 진보진영 간의 후보단일화 논의가 본격화됩니다.

이에 2010연대가 곧 출범합니다.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이런 단일화 기구가 생겨 다행이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분명 이 활동으로 인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2010연대란 무엇인가 ?




2010연대는 진보 및 시민사회 인사들이 모여 2010 지방선거에서

진보개혁진영의 연대를 모색하고자 만든 모임입니다.

★2010 연대

아래 보도될 자료를 참고 해주시길 바랍니다.

1.2010 연대 준비위원회.그간의 경과

2009년 초부터 시민단체 노동단체.학계,문화계,진보정치권의

주요 인사들이 다가오는 2010 서울 시장 선거에서 진보개혁진영이 단일후보를 내세워

승리하고자는 취지에서 (가칭)서울 포럼준비위(2010진보개혁서울시장만들기포럼준비위)를

만들고 프레스센터에서7/9.9/1두차례의 토론회개최함.

8월하순에 함세웅 신부님의 초청으로 유시춘,박석운,하승창,최민희 씨등

시민단체의 주요간부 10명이 한자리에 모여 2010서울 시장선거에서 진보개혁진영이

힘을 합쳐 대응하자는데 공감을함.

*9월8일 인사동에서 김민영(참여연대사무처장),박석운(진보연대공동대표)

배옥병(전국학교 급식 네트워크 상임대표), 유시춘(6월민주항쟁계승사업회 사무총장)

최민희(수수팥떡아이사랑모임 대표), 김형근(민간 서비스산업동조연맹전 위원장)

배강욱(민주노총부위원장), 정지영(영화감독), 이수호(민주노동당2010위원장)

정범구(민주당대외협력위원장), 황인성(시민주권운동대외협력위원장) 이상현(서울포럼 준비위원)

송재영(서울포럼기획위원) 이해학 목사,효림스님등 15명이 진보개혁 서울시장 만들기

각계 대표자 모임을 갖음

* 9/29일 워크숖을 개최하고 이후 서울 시장선거만이 아니라

전체 지방 선거에서의 진보개혁진영의 연대를 추진하는 기구를 구성하기로 결의함

2.운영체계

*대표등을 두지 않고,수평적인 네트워크 체계로 운영한다.

*사회 각계의 대표성 있는 개인들로 운영위원회를 운영한다.

*사회 각계의 대표성 있는 개인들로 운영위원회를 운영한다.

*정당은 참관형태로 한다.

3.함께하는 분들

1)원로: 함세웅 신부.효림스님 이해학 목사,최병모 변호사등

2)운영위원:홍세화(한겨레신문기획위원), 변주영(영화감독), 도종환(작가회의 사무총장)

남요원(민에총 사무총장) ,박석운(한국진보연대공동대표), 최민희(수수팥떡아이사랑모임대표)

김성균(언소주대표), 유시춘(6월민주항쟁계승사업회사무총장), 이상현(서울포럼준비위원)

이상구(복지국가 소사이어티)(좋은시장만들기동문회) 김형근외1인(노동계)민동욱 (농민)

윤희숙(청년단체)(여성계), 김원열(학계) 김남준(법조계), 김성윤(종교계)

황인성(시민주권운동)(민주통합시민행동)장경태(뉴타운대책 공동대표)(풀뿌리지방자치운동단체)

김영대(국민참여정당제안모임 대외협력위원장)총27명

3) 2010명의 준비위원 모집 중입니다.

4.당면 사업계획

1)출범대회

*일시 2009년 11월18일(수)5시 프란치스코 회관(정동)

2)연속 좌담회

풀뿌리민주주의 희망찾기 ㅡ000와의 대화

*제1회 -2009년11월18일 14:00 ~17:00

풀뿌리민주주의 희망찾기-박원순과의 대화,사회:변형주 /장소:프란치스코회관(정동)

*제2회- 2009년 11월23일.14:00~17:00)

풀뿌리민주주의 희망찾기-유시민과의 대화,사회:변형주 /장소:프란치스코회관(정동)

*제3회- 2009년 11월26일.14:00~17:00)

풀뿌리민주주의 희망찾기-노회찬과의 대화,사회:변형주 /장소:프란치스코회관(정동)

*제4회 -일시 미정

풀뿌리민주주의 희망찾기-이수호와의 대화,사회:변형주 /장소:프란치스코회관(정동)

*일정을 참고하셔서 많은 참여를 부탁합니다.

3)정책장터 PMP(POlicy Market Project)

*최초의 "진보정책 장터"

*온라인 시민운동단체 "진알시"(진실을 알리는 시민)와 함께하는 지방선거 정책 캠페인

*정책과 정당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며 진보적인 정책과 아이디어를 공론화

*12월중 오픈예정

*뱀발

그동안 진알시에서는 다음의 토론방 잦은 점검으로 인한 소통불통과

권력에 의해 다음 아고라가 무력화 되는 것을 두고만 볼 수 없어서

각계의 자문을 구하고 현재 대안 싸이트 구축 중에 있습니다.

100만 촛불의 원동력이었던 예전의 아고라를 다시 부활시켜 토론기능을

강화시켰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자 정,재계는물론이고 문화계.언론계등을

총 망라한 유명필진들이 대거 참여하는 컬럼이 실릴 예정입니다.

토론뿐만이 아니라 종합적인 기능의 싸이트를 구축하고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싸이트 이름은 아직 미완성이라서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진알시와 별도 싸이트인 토론 싸이트는 12월 중으로 오픈됩니다.

2010연대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참여는 앞으로 진알시 별도 싸이트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다음 선거 때는 우리 국민의 염원인 후보단일화를 이루고

빼앗긴 민주주의를 회복하여 모두 함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합니다.

2010연대에 많은 관심과 참여 그리고 출범식에도 많은 참석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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