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화목한 가정. 정의로운 사회. 더불어 사는 세상(自他不二)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무소유 (earnest3160)
프로필     
전체 글보기(7960)
● 오늘의 이슈
● 寸評 한마디
● Bestop 나눔터
♡ 사람 & 希望
♡ 가정 & 和睦
♡ 사회 & 正義
▣ 無所有 雜談
▣ 풀뿌리 座談
▣ 自他는 不二
▣ 民心은 天心 새 글이 있습니다.
▣ 요지경 악플
▣ 촛불 申聞鼓
▣ 사진 萬物景
■ 정치계 사람 새 글이 있습니다.
■ 경제계 사람
■ 법조계 사람 새 글이 있습니다.
■ 언론계 사람
■ 교육계 사람
■ 종교계 사람
■ 문화계 사람
■ 연예계 사람
■ 체육계 사람
□ 社說 & 칼럼
□ 諷刺 & 만평
□ 諧謔 & 유머
□ 국제 & 토픽
□ 국내 & 화제
□ 화제의 인물
◈ 뉴스 데스크
◈ 시사 포커스
◈ 경제 핫이슈
◈ 증시 브리핑 새 글이 있습니다.
◈ 부동산 스폿
◈ 스포츠 영상
◈ PHOTO 뉴스
◆ 정치인 透視鏡
◆ 정가 이모저모
◆ 이슈 甲論乙駁 새 글이 있습니다.
◆ 토론 是是非非
◆ 통계 여론조사
◆ 문국현 照明臺
◆ 文香의 希望歌
◇ 北韓과 諸정세
◇ 北녘의 사람들
♣ Katharsis (淨化)
♣ 不可思議한 世界
♣ 은혜로운 CCM♪
♤ 좋은 글말 모음
♤ 고운 음악 모음
♤ 멋진 사진 모음
▶ 건강생활 정보
▶ 생활경제 정보
▶ 스크랩 모음방
▷ 아름다운 동영상
▷ 순간포착 동영상
▷ 재미있는 동영상
개설일 : 2007/09/19
 
각종 통계 수치의 변화나 여론조사 결과를 기록하는 곳입니다.

세종시 관련, 국민 53.5% “박근혜, MB 생각 따를 필요 없어”

2009.12.02 21:02 | ◆ 통계 여론조사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8332 주소복사



세종시 관련, 국민 53.5% "박근혜, MB 생각 따를 필요 없어"


4대강 '사업 중단해야' 40.8% '추진해야' 31.8% '축소해야' 19.8%



국민들 가운데 절반 이상은 세종시 문제와 관련 “박근혜 전 대표가 이명박 대통령을 따를 필요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2일 내놓은 여론조사 결과, ‘박 전 대표가 대통령의 생각에 따를 필요는 없다고 본다’는 응답은 53.5%로 ‘대통령의 생각에 따를 필요가 있다고 본다’는 응답 34.1%보다 많았다.

‘따를 필요가 없다고 본다’는 의견은 충청과 호남지역, 30~40대, 민주당 등 야당 지지층에서 특히 높게 나타났다. 반면 ‘따를 필요가 있다고 본다’는 의견은 서울지역, 50세 이상, 한나라당 지지층에서 ‘따를 필요는 없다고 본다’는 의견보다 우세했다.

세종시 논란과 관련해 ‘원래의 계획안대로 해야 한다’, ‘원안에 더해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하다’, ‘정부부처가 이전하지 않도록 수정해야 한다’ 세 가지 선택지를 놓고 물은 결과, 원안 추진 응답이 가장 높았다.

수치를 보면, ‘원래 계획대로 해야 한다’ 36.5%, ‘정부부처가 이전하지 않도록 수정해야 한다’ 30.4%, ‘원안에 더해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하다’ 23.2% 순이었다.

‘원래의 계획안대로 해야 한다’는 의견은 충청과 호남지역, 30대에서 특히 높았다. 반면 서울지역과 50세 이상에서는 ‘정부부처가 이전하지 않도록 수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가장 높았다.

지난달 27일 ‘대통령과의 대화’가 세종시에 대한 생각에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응답(52%)이 영향을 미쳤다는 응답(44%)보다 많았다.

4대강 사업에 관해서는 ‘지금이라도 중단해야’가 40.8%, ‘원래 계획대로 추진해야 한다’ 31.8%, ‘규모를 축소해서 추진해야한다’ 19.8%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30일 자동응답시스템(ARS)에 의해 조사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하에서 ±3.1%포인트다.[

MB 국정지지도, 긍정 평가 37.6% vs 부정 평가 52.9%

2009.11.26 14:48 | ◆ 통계 여론조사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8257 주소복사



MB 국정지지도, 긍정 평가 37.6% vs 부정 평가 52.9%


한나라당 29.4% 민주당 20.8%...국민참여당 창당시 지지의사 24.9%




40%를 웃돌던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다시 30%대로 내려앉았다. 세종시 여파 탓이란 분석이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26일 발표한 정기여론조사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긍정평가는 37.6%,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52.9%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11월 2일 조사와 비교할 때, 긍정평가(41.6%→37.6)는 4.0%P 낮아진 것이다. 영남지역, 40~50대, 월 소득 401만 원 이상의 고소득층, 블루칼라와 화이트칼라층에서 하락폭이 컸다.

KSOI 윤희웅 정치사회조사팀장은 “최근 세종시 수정과 4대강 공사 시작 논란 등으로 국정운영에 대한 비판여론이 높아졌다”면서 “영남지역에서의 하락은 최근 세종시 사안을 둘러싼 이 대통령과 박 전 대표의 입장차이와 무관치 않다”고 분석했다.

지지하는 정당이 어디인지에 대해 ‘한나라당’이 29.4%였으며 ‘민주당’은 20.8%로 나타났다. 그 외, ‘민주노동당’ 2.4%, ‘친박연대’ 2.1%, ‘자유선진당’ 1.0%, ‘진보신당’ 0.8%, ‘창조한국당’ 0.5% 순이었다. ‘모름/무응답’의 무당파는 42.7%였다.

지난 11월 2일 조사와 비교하면, 한나라당 지지도(34.6%→29.4%)는 5.2%P 하락한 것이며, 민주당 지지도(24.1%→20.8%)는 3.3%P 하락한 것이다.

유시민 전 장관 등 친노인사들이 국민참여당을 창당할 경우 현재 지지하는 정당에서 지지를 옮길 의향이 있는지에 대해 24.9%가 ‘있다’고 응답했다. ‘없다’는 응답은 68.8%였다. 특히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지지를 옮길 의향이 있다는 응답이 40%를 상회했다.

이에 대해 윤희웅 팀장은 “국민참여당이 창당돼 활동반경을 넓힐 경우 민주당 지지도에 일정부분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의 성인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지난 23일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3.7%P이다.

이명박 대통령 지지율 37.8%로 하락...국정수행 잘못 50.4%

2009.11.24 17:11 | ◆ 통계 여론조사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8226 주소복사



이명박 대통령 지지율 37.8%로 하락...국정수행 잘못 50.4%


한나라당도 지지율 하락하며 민주당과 격차 좁혀져...국민참여당 3위 올라



24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실시한 정례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전주 대비 1.4%p 하락한 37.8%로 나타났으며,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50.4%p를 기록했다.

10월 말 30%대 후반으로 떨어진 후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 셈이다.

통상 한미 정상회담 후 지지율이 오르지만 이번 회담의 경우 한미 FTA 자동차 부문 재협상이 논란이 되면서, 회담직후 목, 금요일 지지율이 하락하는 양상을 보였고, 세종시와 4대강 살리기에 대한 야당의 공세가 강화되면서 지지율 하락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 역시 지지율이 2주만에 하락하면서 민주당과의 지지율 격차가 다시 좁혀졌다.

한나라당은 전주대비 3.6%p 하락한 35.2%, 민주당은 0.7%p 상승한 29.3%로 지난주 10.2%p에 달했던 정당간 지지율 격차가 다시 5.9%p로 줄어들었고, 특히 인천/경기(-6.0%p)와 대전/충청(-5.5%p)에서 한나라당의 지지율 하락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이번 조사에 처음 포함된 친노 진영의 국민참여당이 5.9%를 기록하면서 3위에 올라, 국내 정치 구도에 적지 않은 변화를 예고했다.

그 다음으로 친박연대(5.0%), 자유선진당(3.8%), 민주노동당(3.2%), 진보신당(1.0%), 창조한국당(0.6%)이 뒤를 이었다.

마지막으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는 박근혜 전 대표가 전주 대비 1.3%p 하락한 38.9%로 1위 자리를 지켰다.

박 전 대표의 지지율은 특히 대구/경북(58%)과 대전/충청(57.5%) 지역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대전/충청 지역에서는 전주 대비 지지율이 12.3%p 올라 가장 상승폭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다음으로 유시민 전 장관이 0.6%p 상승한 15.3%로 2위 자리를 지켰고, 3위는 정동영 전 장관(9.3%)이 차지했다.다음으로 정몽준 대표가 8.6%로 4위를 기록했고, 오세훈 시장(6.0%), 손학규 전 대표(5.9%), 이회창 총재(3.2%), 김문수 지사(2.1%)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16~20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3,500명을 대상으로 가구전화와 휴대전화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1.7%p 였다.

차기대선주자 선호도, 박근혜 1위 유시민 2위 손학규 3위

2009.11.21 11:06 | ◆ 통계 여론조사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8166 주소복사



차기대선주자 선호도, 박근혜 1위 유시민 2위 손학규 3위


정당지지도, 한나라당 민주당 국민참여당 순..30代선 국민참여당 1위



차기대선 주자들에 대한 선호도 여론조사 결과 박근혜 전 대표가 1위, 유시민 전 장관이 2위, 손학규 전 대표가 3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민참여당이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19일 휴대폰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는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43.5%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이한 점은 종전에 실시된 타 여론조사들과 비교할 때 박근혜 전 대표 지지율이 크게 높아졌다는 사실이다.

이는 박 전 대표가 이명박 대통령과 세종시를 놓고 정면격돌하면서 세종시 '원안+알파'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유시민 전 장관(11.8%),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8.3%), 정동영 무소속 의원(6.5%), 이회창 선진당 총재(6.2%),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5.7%) 순으로 나타났다.

유 전 장관은 서울(15%) 및 인천경기(13.9%) 지역에서 박 전 대표에 이어 2위를 차지했으며.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손 전 대표(23.6%)가 1위로 나타났고, 국민참여당 지지층에서는 유 전 장관이 43.8%로 1위를 차지했다.

정당 지지도는 한나라당 31.7%, 민주당 28.9%, 친박연대 7.9%, 민주노동당 5.1% 순으로 나타나,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오차범위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국민참여당을 포함해 조사를 하면, 한나라당 30.1%, 민주당 20.8%, 국민참여당 13.4%, 친박연대 11.5% 순이었으며, 이어 민주노동당(4.0%), 자유선진당(2.3%), 진보신당(2.1%), 창조한국당(0.7%) 순이었다.

국민참여당 창당시 민주당 지지층의 상당수가 국민참여당으로 빠져나갈 것이란 의미다. 그중에서도 서울(▼10.5%p)과 대전-충청(▼17.8%p) 지역에서 하락폭이 매우 크게 나타났다.

특히 연령별로는 30대에서 국민참여당이 27.1%로 정당 지지도 1위를 기록한 반면에 30대의 민주당 지지율은 16.7%p나 하락한 14.4%에 그쳐 30대의 지지율에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지지층의 63.3%만이 민주당을 계속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23.4%는 국민참여당 지지의향을 밝혔다.

이번 여론조사는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한 휴대폰 전화조사로 실시되었으며 표집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이다.

한국, 합계출산율 1.22로 186개국 중 꼴찌서 2번째

2009.11.18 23:21 | ◆ 통계 여론조사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8145 주소복사



한국, 합계출산율 1.22로 186개국 중 꼴찌서 2번째


40년후 인구 400만명 줄듯…한국인 평균수명 남자 76.2세 여자 82.8세




올해 전 세계 총인구는 68억 2,940만명으로 지난해보다 7,970만명이 늘었다. 우리나라의 총인구수는 4,830만명으로 지난해와 같은 세계 26위를 유지했지만 출산율 저하의 영향으로 2050년에는 4,410만명까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인구보건복지회는 18일 유엔인구기금(UNFPA)과 공동으로 '2009 세계인구현황보고서 한국어판'을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총인구는 중국이 세계 총인구의 20%에 해당하는 13억4,580만 명으로 1위를 기록했으며, 인도(11억9,800만 명)와 미국(3억1,479만명)이 뒤를 이었다.

하지만 인도의 합계출산율(2.77명)이 중국(1.77명)보다 높아 2050년도의 추계인구는 인도(16억1,380만명)가 중국(14억1,700만명)을 제치고 세계 1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우리나라 인구는 4,830만 명으로 지난해보다 10만 명 줄었다.

하지만 올해 가임 여성이 평생 동안 낳는 아이 수를 의미하는 합계출산율이 1.22명으로 186개 조사 대상국 중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1.21명)에 이어 두 번째로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이 수치가 지난 5년간 자료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출산율은 1.19에 불과해 사실상 세계 최저라는 분석이다.

이 같은 추세가 계속될 경우 2050년 인구는 지금보다 400만명 줄어든 4,410만명이 될 것으로 예측됐다.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세계 평균(2.54명)은 물론 선진국 평균(1.64명)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반면 우리나라 평균 수명은 선진국을 웃도는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우리나라 남성의 평균 수명은 76.2세로 186개국 중 32위, 여성의 평균 수명은 82.8세로 17위였다. 이는 세계 평균 수명(남성 65.8세, 여성 82.8세)은 물론, 선진국 평균 수명(남성 73.9세, 여성 80.8세)보다 높은 수치다.

최고 장수국은 남성의 경우 아이슬란드(80.4세), 여성의 경우 일본(86.4세)이었다. 북한은 남성이 65.3세(118위), 여성이 69.5세(125위)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보고서에서는 "기후 변화가 빈곤을 악화시키고 소외 및 취약계층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동남아시아에는 하루 2달러 미만으로 사는 약 2억2,000만명의 빈곤층이 있는데 이들은 보건서비스나 다른 안전망을 활용할 수 없어 기후변화에 특히 취약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7%의 부유한 계층이 전 세계 이산화탄소의 50%를 배출하고 있는 반면 50%의 빈곤층은 7%만 배출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발표에 참석한 수바시 굽타 유엔인구기금 재정국장은 "박탈, 빈곤 및 불평등의 악순환으로 인해 기후변화를 효과적으로 다루기 어렵다"며 "기후변화로 인해 큰 타격을 입고 있는 빈곤층 여성들에 대한 정책이 각 국가에서 실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4,507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오늘 전체
방문자 121 694767
구독자 0 39
댓글 0 2328
참조글 0 45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이문경
- 임혜영
- kmstar71
- xiangzheli
- 백만돌
최근 글
서울중앙지법, ‘떡값검..
[한명숙 전 총리, ‘..
[이재오, 전화 한통으..
노무현재단 “정치공작…..
진중권 “전여옥 여사,..
최근 댓글 전체보기
봉하마을...지금이야 ..
이 작자도 명박이처럼 ..
여기에도 쓰레기 있네!..
노무현대통령인생에 노건..
spospoppo님의 ..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4대강 살리기 Q&A(..
[4대강 살리기] 문화..
노무현 티셔츠 프랑스 ..
"4대강 정비..
Acomplia.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2009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