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화목한 가정. 정의로운 사회. 더불어 사는 세상(自他不二)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무소유 (earnest3160)
프로필     
전체 글보기(7964)
● 오늘의 이슈 새 댓글이 있습니다.
● 寸評 한마디
● Bestop 나눔터
♡ 사람 & 希望
♡ 가정 & 和睦
♡ 사회 & 正義
▣ 無所有 雜談
▣ 풀뿌리 座談 새 글이 있습니다.
▣ 自他는 不二
▣ 民心은 天心 새 글이 있습니다.
▣ 요지경 악플
▣ 촛불 申聞鼓
▣ 사진 萬物景
■ 정치계 사람
■ 경제계 사람
■ 법조계 사람 새 글이 있습니다.
■ 언론계 사람
■ 교육계 사람
■ 종교계 사람
■ 문화계 사람
■ 연예계 사람
■ 체육계 사람
□ 社說 & 칼럼 새 글이 있습니다.
□ 諷刺 & 만평
□ 諧謔 & 유머
□ 국제 & 토픽
□ 국내 & 화제
□ 화제의 인물
◈ 뉴스 데스크
◈ 시사 포커스
◈ 경제 핫이슈
◈ 증시 브리핑
◈ 부동산 스폿
◈ 스포츠 영상
◈ PHOTO 뉴스
◆ 정치인 透視鏡
◆ 정가 이모저모
◆ 이슈 甲論乙駁 새 글이 있습니다.
◆ 토론 是是非非
◆ 통계 여론조사
◆ 문국현 照明臺
◆ 文香의 希望歌
◇ 北韓과 諸정세
◇ 北녘의 사람들
♣ Katharsis (淨化)
♣ 不可思議한 世界
♣ 은혜로운 CCM♪
♤ 좋은 글말 모음
♤ 고운 음악 모음
♤ 멋진 사진 모음
▶ 건강생활 정보
▶ 생활경제 정보
▶ 스크랩 모음방
▷ 아름다운 동영상
▷ 순간포착 동영상
▷ 재미있는 동영상
개설일 : 2007/09/19
 
증시에 관한 뉴스나 정보를 다루는 곳입니다.

코스피, 9.76P 오른 1624.76P 마감…5일 연속 상승

2009.12.04 16:06 | ◈ 증시 브리핑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8345 주소복사



코스피, 9.76P 오른 1624.76P 마감…5일 연속 상승



"외국인 매수세와 함께 펀드자금 유입에 따른 기관 수급까지 개선돼"



4일 코스피지수는 전날(1615.00)보다 9.76포인트(0.60%) 오른 1624.76포인트로 마감했다.

전날 1610선을 회복한 코스피지수는 1620선도 넘어섰다. 닷새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수가 종가 기준으로 1620선을 넘은 것은 지난달 20일 이후 처음이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1609.07포인트로 하락 출발했다. 미국 뉴욕증시가 하락해 장 초반 코스피지수 하락 출발을 예고했다.

그러나 외국인과 기관이 주식을 동반 매수해 코스피지수를 끌어올렸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3.2%로 7년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소식도 호재로 작용했다.

1620선을 상향돌파한 코스피지수는 1629.80까지 올라 1630선을 위협했다. 그러나 개인 차익매물이 나오면서 상승폭이 축소됐다.

1620선 부근을 맴돌던 코스피지수는 장 막바지 프로그램 매수세 덕에 1624포인트까지 올랐다.

대우증권은 "5일 연속 상승세를 나타내며 상승폭이 100포인트에 이르는 등 증시 분위기가 크게 개선됐다"며 "외국인 매수세와 함께 펀드자금 유입에 따른 기관 수급까지 개선되면서 수급여건이 호전됐다"고 이날 장을 설명했다.

이어 대우증권은 "60일선 저항 가능성이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어 큰 폭의 조정 가능성 역시 크지 않다"며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매수에 나서는 IT, 화학, 자동차 등 대형주 중심으로 대응하라"고 조언했다.

기관은 2877억 원, 외국인은 2164억 원 순매수해 지수를 끌어올렸다. 반면 개인은 4720억 원 순매도했다. 프로그램은 3983억 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금융감독원 “김정일 사망설 주식시장 악용세력 조사”

2009.12.02 05:36 | ◈ 증시 브리핑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8325 주소복사



금융감독원 "김정일 사망설 주식시장 악용세력 조사"


사망설 유포직후 10여분만에 20p가까운 1541p까지 코스피 급락



금융감독원이 1일 주식시장을 급등락시킨 ‘김정일 사망설’을 유포한 세력에 대해 조사에 나선다.

금융감독원은 이날 “주식시장에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설을 악용한 세력이 있는지 점검하겠다”며 “혐의가 포착될 경우 불공정거래행위 여부를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김 위원장의 사망설이 나돌면서 오전 10시18분께부터 급락하기 시작해 10시32분 1541.09로 14분 만에 20포인트나 떨어졌다.

하지만 이후 김 위원장 사망설이 이전의 루머성 기사가 재탕돼 떠돈 것으로 밝혀지면서 지수는 1550선을 회복했다.

증권가의 메신저 이용자들이 이를 이날자 기사로 바꿔 다시 여기저기 유포하면서 사망설이 퍼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증시는 오전의 이런 해프닝에도 불구하고 곧바로 낙폭을 회복해 전날보다 14.12포인트 오른 1569.72포인트로 마감해 하루 동안 30포인트를 오갔다.

김정일 사망설은 증권가의 단골 루머로 지난해 5월28일에도 퍼져 증시가 크게 출렁거렸다.

대우증권 조재훈 투자분석부장은 “우리 시장이 근거없는 루머에 흔들린다는 것 자체가 그만큼 수급구조와 투자심리가 취약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대북 문제는 차분하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증시 패닉’...코스피 75.02p(4.69%) 내린 1524.50로 폭락

2009.11.27 15:26 | ◈ 증시 브리핑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8270 주소복사



'증시 패닉'...코스피 75.02p(4.69%) 내린 1524.50로 폭락


코스피 연중 최대폭 하락...코스닥도 22.15p(4.67%) 급락한 451.67 마감




두바이발 쇼크에 원.달러 환율은 급등하고 주식가격은 급락하는 '패닉'장세가 다시 나타났다.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75.17포인트(4.70%) 내린 1,524.35에 마감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가 본격화했던 작년 11월 6일의 89.28포인트 이후로 최대 하락폭이다.

외국인은 유가증권 현물시장에서 2천73억원, 선물에서 1조4천504억원을 순매도해 지수폭락을 부채질했다.

코스닥지수도 22.15포인트(4.67%) 급락하면서 451.67로 주저앉았다.

원.달러 환율은 20.2원 폭등하면서 1,175.5원으로 치솟았다.

61억 배상 판결 계기로 손해본 펀드투자자들 소송대란 예고

2009.11.23 13:41 | ◈ 증시 브리핑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8205 주소복사



61억 배상 판결 계기로 손해본 펀드투자자들 소송대란 예고


"운용·수탁사에 역대 최고액 최대비중 책임 물은 판결은 큰 영향줄 것"



펀드 운용상 과실로 투자자가 손해를 봤다면 운용사와 수탁사가 100% 책임이 있다는 법원 판결을 계기로 관련 소송이 줄을 이을 전망이다.

이번 판결은 원고 수와 배상액 등 규모 면에서 국내 펀드 소송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9월 있었던 역외펀드 선물환 관련 소송에서 60%의 배상책임 판결이 나온 사례가 비교적 비중이 높았고 과거 금융사간 펀드 소송에서도 최고 30억원 수준의 배상액에 그쳤었다.

지난해 금융위기 속에서 펀드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난 가운데 그동안 인터넷카페를 중심으로 피해자 모임이 활성화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대해 업계 측은 추가 소송제기 움직임에 잔뜩 긴장하면서도 운용상 과실이 있다면 모두 책임을 지라는 의미지만 펀드라는 특성을 무시한 처사라며 다소 반발하는 분위기다.

23일 서울중앙지법은 운용사인 우리자산운용과 수탁사인 하나은행에 대해 강모씨 등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인 강씨 등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손실을 유발한 책임이 전적으로 약정을 위반한 운용사와 이를 제대로 감독하지 못한 수탁사에 있다"는 해석을 하며 원고 측이 청구한 손해배상액 76억원 중 61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손해액이 준 것은 운용사가 거래처를 리먼브러더스로 바꾸지 않고 BNP파리바로 유지했을 경우 변론종결일(9월21일) 기준 투자원금(76억원)의 80% 정도(61억원)가 보존됐을 것으로 추정했기 때문이다.

이번 배상 판결에 대해 당사자인 우리자산운용은 난감하다는 표정이다. 같은 사건에 대해 다른 판결이 떨어져 당황스럽다는 것.

우리운용 관계자는 "올 6월에 있었던 같은 상품에 대한 유사한 소송에서는 원고 기각 판결을 받았다"며 "같은 상품, 비슷한 사안에 대해 다른 해석이 내려져 자체적으로 법무해석에 다시 들어갔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재판부가 (판매사가 아닌) 수탁사와 공동 책임을 물어 이들과 함께 대책을 논의할 것"이면서 "입장이 정리되는 대로 밝히겠다"며 항소 의사를 내비쳤다.

이 사건을 맡은 법무법인 신아의 이종수 변호사는 "당시 다른 법인에서 맡았던 소송은 과거처럼 판매사의 책임을 물은 것이지만 이번 소송은 운용사 측의 임의 변경에 대한 부분을 직접적으로 추궁한 것"이라며 "피고 측의 움직임에 대해 적절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운용업계도 역대 최고의 배상액, 역대 최대의 배상 비중에 대해 놀란 모습이다. 수탁은행에 대해 책임을 물은 것도 전례를 찾기 어렵다며 반발하는 분위기다.

익명을 요구한 한 운용업계 고위 관계자는 "펀드 손실이 발생하면서 소송이 이어지고 있지만 이번 일은 굉장히 드문 사례"라며 "그러나 펀드라는 공격적 투자상품의 특성상 투자자에게 아무런 손실 없이 운용 측에만 100%의 책임을 물리는 건 과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한 관계자 역시 "이번 판결 결과는 운용·수탁사에 책임을, 그것도 역대 최고액에 최대 비중의 책임을 물어 업계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 같다"면서 "앞으로 있을 관련 소송에도 파급이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파생거래세 부과땐 주식 개인투자가들도 피해 불가피

2009.11.23 12:17 | ◈ 증시 브리핑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8201 주소복사



파생거래세 부과땐 주식 개인투자가들도 피해 불가피


"목적 달성은 못하고 시장 규모 줄이고 시장 불안정성만 높일 수 있다" 경고




파생금융상품에 거래세가 부과되면 개인투자자들도 피해를 볼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혜훈 한나라당 의원이 지난달 발의한 파생상품 거래세 법안이 시행되면 선물거래와 주식(현물) 시장을 위축시킬 뿐 아니라 주가연계증권(ELS)과 주가연계펀드(ELF) 시장에 불똥이 튈 수 있다. ELS상품 조기 청산이나 기대 수익률 인하 가능성 때문이다.

ELS나 ELF가 일반인에게 판매되면 미래에 상환될 때를 대비해 일정 수익률(쿠폰)을 제공하는 구조를 설계한다. 기본구조는 기초자산 가격이 올라가면 (쿠폰)포지션을 줄이고, 하락하면 포지션을 늘려 수익을 추구하는 형태다. 그런데 선물거래에 세금이 붙어 헤지비용이 늘어나면 ELS 기대 수익률은 낮아질 수 있다.

7월 발행된 ELS는 기초자산에서 종목형(41%)이 가장 많고 지수형(34%), 혼합형(17%), 해외지수형(8%) 순이었다. 단일 기초자산으로 코스피200선물 헤지 수요가 그만큼 많을 수밖에 없다.

지난 7월 ELS 발행 규모는 1조1897억원으로 2개월 연속 1조원을 넘어섰고 8개월째 증가세여서 거래세 부과가 시장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국내 판매사가 외국계 금융사와 ELS 발행 계약을 맺을 경우 세금제도 등 변화로 헤지에 추가비용이 발생하면 중도 계약 종료 가능성도 있다.

그나마 ELS는 증권사나 발행사가 부담을 지고 고객에게 수익률을 맞추겠지만, ELF는 세금비용이 추가돼 목표 수익률을 돌려주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ELS 헤지구조 설계는 세금이 없다는 가정에서 과거 경험치를 활용하는 것"이라며 "거래세가 더해지면 운용사, 판매사는 물론 일반투자자들에게 혼란이 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철호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1일 보고서에서 "거래세 부과는 거래량 감소와 가격 변동성 확대로 의도했던 세수 확보와 투기 억제라는 소기의 목적은 달성하지 못한 채 시장 규모를 줄이고 시장 불안정성만 높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4,507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오늘 전체
방문자 1851 696497
구독자 0 39
댓글 3 2331
참조글 0 45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hongnana
- 최만경
- 그사람
- 애기
- 개구쟁이
최근 글
[국정원, 대통령 풍자..
[경향 사설] X파일 ..
대통령의 4대강 사업 ..
서울중앙지법, ‘떡값검..
[한명숙 전 총리, ‘..
최근 댓글 전체보기
이 덜떨어진 인간아 그..
우리나라 모든 기업들중..
태평양전쟁시 일본 가미..
봉하마을...지금이야 ..
이 작자도 명박이처럼 ..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4대강 살리기 Q&A(..
[4대강 살리기] 문화..
노무현 티셔츠 프랑스 ..
"4대강 정비..
Acomplia.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2009년 12월